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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별 뒤엔 보물창고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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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돌보는 고양이-신은영 글/노은주 그림 마음의 울림이 전해지는 어린이 문학,작가는 수목장에서 만난 고양이들이 나무를 지키는 고양이라는생각에 이 책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했다.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렇게 좋은 책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에좋은 마음의 씨앗을 뿌려준 작가의 의도는 엄지척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감성을 담아내는 언어적 표현은공원묘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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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돌보는 고양이-신은영 글/노은주 그림

마음의 울림이 전해지는 어린이 문학,

작가는 수목장에서 만난 고양이들이 나무를 지키는 고양이라는

생각에 이 책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렇게 좋은 책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에

좋은 마음의 씨앗을 뿌려준 작가의 의도는 엄지척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감성을 담아내는 언어적 표현은

공원묘지라는 장소가 다소 어두운 분위기일 수있는데

사람의 일생중 마지막 장소를 행복한 기억의 추모장소로

웃을 수 있게 소중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나무 주변에 유골을 묻는 수목장 장례문화

그리고 잠자는 사람들을 위해 나무를 돌보는 고양이들

주인고 고양이 참새가 뜻하지 않게 수목장에서

가족과 헤어지고 나무 돌보는 일을 함께 하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 마음이 참새처럼 성장하길 바란다.

“기억이 곧 보물상자지. 할아버지는 떠났지만 둘이 함께 했던 기억 덕분에

슬픔을 씻어낼수 있는거야”.(51p 본문중에서 그림자 대화)

인상적인 부분이다.

이별의 아픔과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대화이다.


그리고 공원묘기를 찾아오는 추모객들을 위로해 주는 고양이들이

있어서 수목장이 더 따듯한 곳이 되어간다.

추모하고 놓아둔 음식은 고양이들의 식사가 되고

고양이들은 잡초를 뽑아 나무를 돌봐주고

사람과 고양이들이 만들어가는 훈훈한 이야기.

가족을 잃은 어린이가 이 책을 읽는다면

위로가 되는 책으로 더할 나위가 없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낯선 환경에서 적응해가는

참새처럼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 마음에도

용기와 배려를 배우고

마음에 소중한 기억저장소에 보물을 많이 채워나가길 바란다.

어린이의 마음을 성장시키는 아주 좋은 어린이문학책 덕분에

어른인 나도 마음의 보물창고를 만들어 정리해보려 한다.


가치창조#단비어린이#문학#수목장#신은영#나무돌보는고양이
y*******2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 돌보는 고양이
"나무 돌보는 고양이" 내용보기
행복한 가정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던 '참새'가 수목장에 간 날, 차에서 뛰어내려 나비를 쫓아간다. 수풀 속을 뛰노는 재미에 가족과 이별을 하게 된다. 수목장에서 사는 동안 가족을 떠나보낸 사람들을 만난다.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보물 상자가 있었지요. 참새는 수목장 나무를 돌보기 시작한다. 고양이 참새는 헤어진 가족과 만날 수 있을지 꼭 읽어
"나무 돌보는 고양이" 내용보기
행복한 가정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던 '참새'가 수목장에 간 날, 차에서 뛰어내려 나비를 쫓아간다. 수풀 속을 뛰노는 재미에 가족과 이별을 하게 된다. 수목장에서 사는 동안 가족을 떠나보낸 사람들을 만난다.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보물 상자가 있었지요. 참새는 수목장 나무를 돌보기 시작한다. 고양이 참새는 헤어진 가족과 만날 수 있을지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c*****9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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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를 잃은 사람들을 위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사람들을 위해" 내용보기
반려동물의 시대만큼 버려지거나 길읽은 고양이와 강아지들도 부쩍 많아졌다. 그리고 죽은 이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관점의 이들에게 헤어짐과 이별은 공통된 일이다. 길을 잃은 반려동물의 관점에서 서술되는 이야기의 흐름이 신박하다. 동화라서 더욱 마음에 와닿는다. 길을 잃은 새끼고양이 참새를 돌보는 이별의 아픔을 가진 그림자가 츤데레마냥 마음을 움직인다. 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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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시대만큼 버려지거나 길읽은 고양이와 강아지들도 부쩍 많아졌다. 그리고 죽은 이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관점의 이들에게 헤어짐과 이별은 공통된 일이다. 길을 잃은 반려동물의 관점에서 서술되는 이야기의 흐름이 신박하다. 동화라서 더욱 마음에 와닿는다. 길을 잃은 새끼고양이 참새를 돌보는 이별의 아픔을 가진 그림자가 츤데레마냥 마음을 움직인다. 수목장을 지키는 고양이들과 세상을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는 남겨진 가족들의 모습에서 죽음을 애도하는 깊은 울림이 전해진다.하지만 슬프지 않다. 살아가는 모든 존재에게는 추억이 있고 추억만이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살아갈 힘을 준다.
녹색바탕에 알록달록 귀엽고 개성있는 고양이 그림들이
죽음과 이별의 이야기를 좀더 가볍고 경쾌하게 해주어 읽고 보기에 무척 편안함을 준다.
참새야! 그림자아빠가 널 지켜줄테야. 그리고 곧 혜미가 너를 찾아 올거야.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o*****1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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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혼자가 아니야 『나무 돌보는 고양이』
"너는 혼자가 아니야 『나무 돌보는 고양이』" 내용보기
커다란 나무와 나무 주변을 예쁘게 단장해 주는 느낌이 드는 꽃들, 그리고 고양이 3마리가 정답게 느껴지는 책표지다.고양이는 어떻게 나무를 돌보게 되었을까?새 학년이 되고 나서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낯선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에게 주인공 '참새'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우연한 사고로 수목장에 홀로 남겨진 작은 고양이의 이름은 '참새'다.
"너는 혼자가 아니야 『나무 돌보는 고양이』" 내용보기



커다란 나무와 나무 주변을 예쁘게 단장해 주는 느낌이 드는 꽃들, 그리고 고양이 3마리가 정답게 느껴지는 책표지다.


고양이는 어떻게 나무를 돌보게 되었을까?



새 학년이 되고 나서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낯선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에게 주인공 '참새'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우연한 사고로 수목장에 홀로 남겨진 작은 고양이의 이름은 '참새'다.


낯선 곳에서 새로운 고양이도 만나고, 여러 가지 일들을 겪는 참새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 보였다.





특히 낯선 고양이 번개의 위협에 두려움을 느끼고 가족과 떨어진 슬픔으로 힘겨워하는 참새의 모습은,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떨어져 혼자 다른 반이 된 아이가 느끼는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다.




참새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수목장에서 적응해나간 것처럼 아이가 새로운 반의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반에 적응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참새는 수목장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슬픔과 동시에 각자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가족을 잃은 슬픔에 잠겼지만, 가족과 함께한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고, 그 추억으로 미소 지을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참새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는 자신이 친했던 친구들과 언제든 만날 수 있고, 또 함께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조금 기운을 내는 아이의 모습에 함께 책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새는 수목장의 나무들을 돌본다. 나무를 가꾸고, 잡초를 뽑으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참새의 모습을 아이는 어떻게 느꼈을까?




<나무 돌보는 고양이> 참새를 보면서 새로운 반에 대한 아이의 걱정과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덜어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참새의 이야기가 아이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었기를 바라본다.


앞으로 아이가 학교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일들을 씩씩하게 헤쳐나가고 새로운 친구들과도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신은영 #나무돌보는고양이 #단비어린이 #도서출판 #가치창조 #단비 #새학기 #학교적응 #홀로다른반

 

c****m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 돌보는 고양이
"나무 돌보는 고양이" 내용보기
고양이 참새는 혜미 누나의 무릎에 기대어 장거리 이동을 하게 된다. 방문한 곳은 수목장이었다.사고라고 해야할까 잠시 나비를 쫒고 놀았는데 구덩이에 빠진다.혜미 누나,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던 참새는 갑자기 길냥이가 되었다.수목장에 아기 고양이 참새를 잃어버린 가족은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갔다.참새는 묘지 공원에서 고양이 그림자, 번개, 그리고 냇물을 만나게 되면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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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참새는 혜미 누나의 무릎에 기대어 장거리 이동을 하게 된다. 방문한 곳은 수목장이었다.
사고라고 해야할까 잠시 나비를 쫒고 놀았는데 구덩이에 빠진다.
혜미 누나,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던 참새는 갑자기 길냥이가 되었다.

수목장에 아기 고양이 참새를 잃어버린 가족은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갔다.

참새는 묘지 공원에서 고양이 그림자, 번개, 그리고 냇물을 만나게 되면서 하루하루 적응해 간다.
혜미 누나 가족을 그리워 하면서도 한편으론 묘지 공원에서 자신을 보살펴 주는 고양이 그림자에게 마음을 주고 있다.
고양이 그림자는 나무의 풀을 뽑기도 하고 사람들이 찾아와서 슬픔을 달래는 시간을 함께 해주는 기특한 그림자다.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그림자에겐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다.

수목장에 사는 또 다른 고양이 개구쟁이 냇물과 그리고 매서운 눈빛의 번개와도 안면을 트게 된다.
고양이는 영역 싸움을 한다는데 이들과도 그림자처럼 잘 지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참새는 수목장에 찾아오는 사람들과 그림자를 보며 '보물 상자'에 대해 알게 되는데...
참새는 다시 혜미 누나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만남과 이별은 우리 삶 속에 반복되는 순환 과정이다.
헤어짐 이후 또 어떤 만남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참새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아기 고양이 참새가 성장하면서 어떤 보물 상자를 모을지 기대된다. 


#단비어린이 #신은영 #노은주 #나무돌보는고양이 #보물동화
s******2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를 돌보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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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환경그리고 방학동안 느슨해진 생활을 다시금 단단히 잡아야 하는 시기가 돌아왔다.어색한 환경에서 어쩔줄 몰라하고 힘들어하는 적응의 기간이 모두에게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새롭고 설레임의 시간일수도 또 다른이에겐 힘겨운 시간을 수도 있는 요즘이다.'참새' 혜미라는 아이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다.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수목장을 찾기 위해 혜미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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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환경그리고 방학동안 느슨해진 생활을 다시금 단단히 잡아야 하는 시기가 돌아왔다.

어색한 환경에서 어쩔줄 몰라하고 힘들어하는 적응의 기간이 모두에게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새롭고 설레임의 시간일수도 또 다른이에겐 힘겨운 시간을 수도 있는 요즘이다.


'참새' 

혜미라는 아이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다.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수목장을 찾기 위해 혜미네 가족은 떠난다. 반려묘 '참새'와 함께 적당한 흔들림과 음악 그리고 폭신한 누나의 품이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다.

할아버지가 계시는 그리움 공원묘인 수목장에 도착하지만, 참새의 뜻과는 달리 차에서 내리지 않는 혜미누나. 

그새를 못참고 폭신한 잔디를 상상하며 그만 차에서 몰래 나오고 만다.

그러다 떼구르르 굴러 깊은 구덩이에 빠지고 마는데...

결국...참새를 찾지 못한 가족은 그렇게 유유히 참새를 남기고 수목장을 떠난다.


이 이야기는 홀로 수목장에 남겨진 아기 고양이 참새에 관한 이야기 이다. 사람들의 품에서 지내던 고양이가 낯선 환경에서 다른 고양이 들과 어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


서로를 경계하던 고양이들 

그 안에서 겪게 되는 여러 위기들과 상황을 모면하게 되는 참새..하지만 만나고 싶은 주인은 언제쯤 만나게 될까하는 생각은 항상 머릿속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다.


시간이 흘러 그 속에서 점차 적응하며, 새로운 만남과 다른 사랑의 의미에 대해 알게 된다. 


누구나에게 처음은 있다.

그 처음을 어떻게 보내느냐 누구와 보내느냐에 따라 그 처음의 기억또한 달라지고,,앞으로의 생활도 달라지게 된다.

참새의 이야기를 다 나열하지는 않았지만,

'나무를 돌보는 고양이'를 읽고나서

새로움에 대해 생각해보았지만, 그리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이야기가 펼쳐지는 주된 장소 '그리움 공원묘'


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것은 보물상자를 꺼내 보는 거라는 말이 제일 와닿았다.


그사람과의 행복했던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 내 보물상자안에 고이 넣어 매일매일 꺼내보며 웃을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 둬야 겠다는 생각도 들게 했던 책이다. 


'나무를 돌보는 고양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든친구! 그리움에 대해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2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 돌보는 고양이 참새와 그림자
"나무 돌보는 고양이 참새와 그림자" 내용보기
수목장에 사는 두 마리 고양이,'참새'와 '그림자'가 전해주는용기와 희망을 담은 성장 동화!수목장에서 뜻하지않게  가족과 헤어진 참새는 그림자를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그 곳에서 수목장의 잡초를 뽑고 기억의 보물상자를 찾으러 오시는 할머니도 만나고, 영역다툼을 하는 번개와 그림자의 싸움을말리면서 그림자의 구름이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아무리 많이 해도 익숙해지지않
"나무 돌보는 고양이 참새와 그림자" 내용보기

수목장에 사는 두 마리 고양이,

'참새'와 '그림자'가 전해주는

용기와 희망을 담은 성장 동화!


수목장에서 뜻하지않게  가족과 헤어진 참새는 그림자를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 곳에서 수목장의 잡초를 뽑고 기억의 보물상자를 찾으러 오시는 

할머니도 만나고, 영역다툼을 하는 번개와 그림자의 싸움을

말리면서 그림자의 구름이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아무리 많이 해도 익숙해지지않는게 이별이라고!"(p99)

"이별은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는 게 좋잖아요."(p99)


매일 매일 집에 가기를 미루던 참새는 번개와 화해한 그림자와

가족이었던 혜미누나의 편지와 선물을 받고 냇물이와 함께

기억의 보물 상자를 꺼내보고 있다.


수목장에 가게 될수록 기억의 보물상자를 꺼내는게 맞는 것 같다.

나역시 아버지의 수목장에 가게 되면 대답을 들을 수는 없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하게 되고, 아버지와의 추억을 꺼내볼

수 있어서 앨범을 열어보는 것 같다.

가족과 헤어져 슬퍼했던 참새의 마음과 구름이와 헤어져야만 했던

그림자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사랑하는 가족과는 비록 헤어졌지만,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참새와 그림자를 통해 서로를 아껴주고 먹을 것을 나눠먹고 의지하는

모습을 청소년들이 보고 배우며 서로 배려하는 삶을 살면 좋겠다.


#단비어린이 #가치창조 #참새 #그림자 #신은영

s*******7 202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