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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빛나는 인생으로 거듭나는 '좋은 문장' 365일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빛나는 인생으로 거듭나는 '좋은 문장' 365일" 내용보기
<북유럽 서평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이 책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는 많은 책을 발간해 대한민국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한마디씩을 전해주는 저자 김옥림이 썼다. 저자 김옥림은 올해 90을 넘겼는데도 아직 형형한 눈과 깊은 마음속 말을 글로 써 힘들고 지친 사람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준다. 또 많은 도전을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빛나는 인생으로 거듭나는 '좋은 문장' 365일" 내용보기


<북유럽 서평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는 많은 책을 발간해 대한민국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한마디씩을 전해주는 저자 김옥림이 썼다. 저자 김옥림은 올해 90을 넘겼는데도 아직 형형한 눈과 깊은 마음속 말을 글로 써 힘들고 지친 사람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준다. 또 많은 도전을 하면서 무기력에 싸여 있는 사람에게는 용기를 주는 말을 전한다. 또 성급한 사람들에게는 인내를 북돋아주기도 한다. 늦은 나이에 책 쓰기를 시작한 그가 얼마만큼의 책을 냈는지는 독자로서는 정확히 헤아릴 수 없지만 지인들을 통해 들은 바로는 수백 권이라고 귀띔해줬다. 그는 집필 생활을 시작한 지는 30년 남짓 아닐까 독자는 추측해 보지만 몇 권 읽어본 독자로서는 그저 놀랄 뿐이다. 더욱이 시, 소설, 에세이 등 문학 작품, 자신을 갈고 닦을 때 읽을 만한 자기 수양서를 자기계발서로 내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쓰기 위해서는 철학 책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쓴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인문 지식을 단 한 자도 남김없이 독자들에게 전하려는 듯하다. 그는 이 시대의 훌륭한 스승 중의 한 분이라고 독자는 믿는다. 

이번에 낸 책은 매년 새해가 되면 으레 한 권씩 구입하는 격언집과 닮았다. 새해가 훌쩍 지나 뒤늦게 낸 것은 어쩌면 몇 년간 멈춰 서 버린 대한민국의 새해를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었을까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짐작해본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풍요롭고 멋진 자기만의 인생을 온전히 실현하려면 날마다 자신을 치열하게 갈고닦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어떤 인생이든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는 까닭이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단 한 번뿐인 창조주의 선물인 사람의 삶은 대충 살려는 사람은 없다. 또 함부로 살아서도 안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창조주에 대한 모독이자 자신을 스스로 학대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밝힌다. 

자기 나름의 뜻을 펼치고 인생을 보람 있게 산다는 것은 더 없는 행복이자 삶의 기쁨이다. 저자는 이를 위해 사색하고, 묵상하고, 독서를 통해 좋은 문장을 마음에 담아 되새기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는 좋은 문장은 인생을 바꿀 만큼 힘이 세다고 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에게 롤모델로 회자되는 인물 대부분은 시련과 역경에 빠질 때마다 좋은 문장에서 힘을 얻어 자기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었다는 것. 저자는 '음악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불후의 명곡 〈메시아〉를 작곡할 때의 일화를 소개한다. 

책에 따르면 독일 태생의 헨델은 이탈리아에서 음악 활동을 펼치면서 명성을 얻었다. 이후 그는 유럽 대륙을 떠나 도해(蹈海)한 뒤 영국을 주무대로 삼았다. 그가 영국에 발을 붙인 이유는 오페라 〈리날도〉가 런던에서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는 〈앤 여왕의 생일을 위한 송가〉를 작곡하여 앤 여왕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다. 영국의 귀족들은 물론 지식인들에게도 진정한 음악가로 존경받았다. 그는 1726년 영국 국민이 되었다. 그는 왕실 예배당의 작곡가가 되었고, 왕립음악원의 음악 감독으로서 상연되는 오페라를 대부분 작곡했다. 그는 음악가가 누릴 명성을 다 누리며 부유하게 살았는데, 실로 음악사에서 가장 축복받은 음악가였다. 그런 그에게도 불행은 찾아왔다. 그는 1737년 뇌일혈로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여기에 엎친 데 덮쳐 오페라 쇠퇴로 그가 운영하던 극장이 파산했고 결국 그는 빈털터리가 되었다. 

56세 되던 어느 겨울날, 헨델은 어깨를 잔뜩 움츠린 채 런던 거리를 걷고 있었다. 화려한 시절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남은 것은 초췌한 몰골뿐이었다. 거리를 떠돌다 집으로 돌아온 헨델은 책상 위에 놓인 낯선 봉투를 발견했다. 봉투에는 '신에게 바치는 오라토리오'라고 적혀 있었다. 찰스 제네스라는 시인이 보낸 서신이었다. 시인은 오라토리오 작업을 즉시 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었다. 대충 훑어보고 시선을 내려놓으려는 순간, 한 대목이 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사람들에게 거절당했으며 또한 비난까지 당했다. 그는 자신에게 용기를 줄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없었다. 그 누구도 그를 편하게 대해주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을 믿기로 했다. 하나님은 그의 영혼을 지옥에서 건져 주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안식을 줄 것이다.'

헨델은 이 글을 읽고 나서 가슴이 뭉클해졌다. 마치 어려움에 처해 있는 자신을 향한 말처럼 느껴졌다. 그 순간 왈칵 눈물이 터졌고 불덩이가 이글거리는 듯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의 입에서는 탄성이 나왔고 머릿속에서는 환상의 멜로디가 마구 솟구쳤다. 그는 즉시 펜을 들고 악보를 그려 나갔다. 그는 식사도 거른 채 작곡에만 열중했다. 작곡을 시작한 지 23일, 마침내 곡을 완성한 헨델의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했다. 그렇게 〈메시아〉는 많은 사람의 기대 속에서 상연되었다. 상연 후 극장에 있던 사람들은 감동에 젖은 얼굴로 들떠 있었다. 당시, 국왕 조지 2세는 〈메시아〉를 듣고 크게 감동한 나머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고 한다.

저자는 헨델의 일화에서 보듯, 좋은 문장에는 인생을 바꿀 강력한 힘이 있다고 말한다. 독서를 통해 좋은 문장을 많이 담아두면 힘들고 어려울 때, 지혜가 필요할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좋은 문장과 함께하면 인생이 풍요로워진다."고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역설하고 있다. 또 "독서가 정신에 미치는 효과는 운동이 신체에 미치는 효과와 같다." 영국의 언론인이자 정치가인 리처드 스틸이 한 말도 소개한다. 

이 책은 특별한 구분 없이 12개월 월별로 장(章)을 나누었다. 각 장마다 월별 주제를 제목으로 달았다. 1월 〈빛나는 인생으로 거듭나는 법〉, 2월 〈아름다운 것을 보는 만큼 행복해진다〉, 3월 〈생각 플러그를 'Yes' 코드를 꽂아라〉, 4월 〈인생에 정년은 없다〉, 5월 〈자신을 가치 있게 하는 법〉, 6월 〈자기 행복을 디자인하라〉, 7월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8월 〈자신을 믿고 자신에게 의지하라〉, 9월 〈본질을 지키는 삶을 살라〉, 10월 〈스스로 잘되게 하는 비결〉, 11월 〈잘 거두고 싶다면 잘 심으로〉, 12월 〈생이 깊어질수록 해야 할 것들〉 등이다.

저자는 각 월별로 테마를 정한 뒤 매일 한 건씩 읽어나가도록 하루 1건의 '좋은 문장'을 수록했다. 1월 6일에는 「나무에게 배우기」라는 제목이 눈에 띈다. 

"나무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꽃을 피우지 않는다. 사람들이 꽃을 보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것은 꽃 자체가 너무 아름답기 때문이다. 나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남에게 의미가 되어주는 인생이 된다면, 그보다 더 행복하고 보람 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p.29)

앞서 잠깐 언급한 대로 자기 나름의 뜻을 펼치고 인생을 보람 있게 산다는 것은 더없는 행복이자 삶의 기쁨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그 실현을 위해 먼저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 육체의 근육이 탄탄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듯, 마음의 근육이 탄탄해야 필연적으로 닥칠 시련과 역경을 능히 헤쳐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이 책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마음의 근육을 기르기 위해서는 사색하고, 묵상하고, 독서를 통해 좋은 문장을 마음에 담아 되새기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좋은 문장은 연약해질 때마다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마음의 비타민’이다. 건강을 위해 비타민을 먹듯 좋은 문장을 읽어야 한다. 좋은 문장에는 인생을 바꿀 강력한 힘이 있다.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데 도움 되는 365가지 좋은 글을 1년 365일, 하루 한 페이지씩 음미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매일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뿌듯해질 것이다. 살아가는 데 힘을 얻을 것이다. 인생길을 살펴보고 생의 희망을 품을 것이다. 길이 열릴 것이다. 매일 하나의 빛나는 문장으로 날마다 빛나는 삶을 만들어갈 것을 저자는 기대하고 있다. 이후 몇 개의 인상적인 문장을 여기에 적어본다.

"부정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은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도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고 만다. 그의 머리를 온통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할 수 없는 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이라는 플러그를 ‘Yes’라는 코드에 꽂아야 한다. 그러면 불가능한 일도 능히 해낼 수 있다."

[보충설명] 내가 잘되고, 안되는 것은 내 생각에 달렸다. 잘되고 싶다면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매사 부정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 이를 깊이 유념하라.(p.89) - March. 04 「생각 플러그를 ‘Yes’ 코드에 꽂아라」


"인생에 정년은 없다. // 100세 시대에 / 인생의 정년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창조적 정신과 / 노력이 멈추는 날까지는, // 언제나 현역으로 사는 당신이 되라.

[보충설명] 인생에 정년은 없다. 단, 자신을 늘 가꿔 젊고 건강하게 자기 일을 할 때만이 그렇다. 그런 까닭에 어떤 사람은 죽을 때까지도 정년이 없고 어떤 사람은 오십, 육십에도 정년을 맞는다. 인생의 정년이 없이 사는 당신이 되라.(p.130) 「인생에 정년은 없다」

산다는 것은,

살아간다는 것은 

실수의 연속이기도 하다.


그러니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보충설명] 지금 하는 일 앞에서 실수할까 두려워하지 말라. 이 세상에 실수 없이 이룬 성과란 없다. 찬란하게 빛나는 업적도 수많은 실수 끝에 이룬 것이다.(p.190) 「실수가 주는 의미」 중에서


'빨리빨리' 문화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고 

짜증 나게 하는 등

갖가지 병폐를 불러온다. 


그런 까닭에 여유롭고 

품격 있는 삶의 문화로 바꿔야 한다.

[보충설명] 문화는 삶을 역동적이면서도 여유롭게 한다. 문화생활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저속함을 경계하고 품격 있는 문화생활을 하라. 이는 삶을 여유롭고 활기차게 하는 최선의 길이다.(p.244) 「품격 있는 삶의 문화」 중에서

해야 할 것들만 하라.

거짓말, 과음, 사기, 폭력 등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절대 하지 말라.

그것들은 인생을 무참히 망가뜨리는 

가치 없는 불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이다.(p.276)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저자 : 김옥림(金玉林)


시, 소설, 동화, 동시, 인문교양,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며 인문교양 작가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 등을 수상했다. 교육타임스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어른은 물론, 청소년들이 읽을 만한 다양한 주제의 인문교양서를 집필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한 아침을 여는 책』,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한 삶』, 『지금부터 내 인생을 살기로 했다』,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인생의 고난 앞에 흔들리는 당신에게』,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 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 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자기계발서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인생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것들』, 『이건희 담대한 명언』, 『나와 함께 살아갈 당신에게』,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외 다수가 있다.


















c*****0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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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김옥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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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매일 하루를 시작하면서 좋은 말을 떠올리거나 좋은 글귀를 떠올리면서 하루를 잘 보낼 수 있습니다.마음이 근육을 기르기 위해서 사색하고 묵상하고 독서를 통해 좋은 문장을 마음에 담아 되새기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좋은 문장은 마음이 연약해질 때마다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마음의 비타민과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김옥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하루를 시작하면서 좋은 말을 떠올리거나 좋은 글귀를 떠올리면서 하루를 잘 보낼 수 있습니다.

마음이 근육을 기르기 위해서 사색하고 묵상하고 독서를 통해 좋은 문장을 마음에 담아 되새기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좋은 문장은 마음이 연약해질 때마다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마음의 비타민과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은 제목처럼 365일 매일 한 장으로 좋은 문장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좋은 문장은 인생을 바꿀 만큼 힘이 세고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을 통해 자신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장을 찾아봅니다.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은 한 달을 기준으로 매일 몇 개의 문장으로 된 짧은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매월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는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은 빛나는 인생, 행복한 인생, 가치 있는 인생, 마음이 가벼운 인생 등에 관련된 문장들입니다.

좋은 문장들이 많은데 사람다움을 잃는다는 것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은 스스로 사람임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며 우리 사회에서 사람임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사회가 메마르고 이기적으로 변한다고 해도 사람다움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독서에 대한 문장도 있습니다. 독서는 때가 없으니 때를 가리지 말고 독서를 해야 합니다. 

독서는 자신에게 잘 맞는 시간을 찾아 하면 됩니다. 읽고 싶을 때 언제든지 책을 펼치고 독서하는 만큼 지식도 지혜도 삶도 풍요로워집니다.

우리에게 값진 인생이란 무엇일까요? 아마도 모두가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고 값지다고 생각하는 인생의 모습은 다 다를 것입니다.

옛말에 자신의 이름을 뚜렷하게 남기도록 인생을 잘 사는 것, 그것이야말로 참으로 값진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항상 꿈꾸고 시도해야 합니다. 꿈 없는 인생, 도전 없는 인생은 지루하기 십상입니다.

꿈에는 시간적 제한이 없고 목숨을 다할 때까지 꾸는 것이 꿈입니다. 꿈은 그 자체만으로 행복을 주기도 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꿈을 꾸고 시도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활력을 주기도 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실행력이라고 할 수 있고 꿈이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꿈만 꾸다 맙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반드시 실행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들을 매일 아침 읽고 하루동안 기억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인생이 조금씩 바뀔 수도 있습니다.  

l*****0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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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인생으로 거듭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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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생각한 대로 되는 일보다 안되는 일이 더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손 놓고 넋 나간 것처럼 있을 수 없는 게 인생이다. 당신에게 주어진 인생은 오직 당신 것이다.'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책 띠지에 쓰인 말이예요.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불평해 본 적은 없어요. 다른 선택을 했으면 지금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어떤 인생을 살고 있을까? 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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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생각한 대로 되는 일보다 안되는 일이 더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손 놓고 넋 나간 것처럼 있을 수 없는 게 인생이다. 당신에게 주어진 인생은 오직 당신 것이다.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책 띠지에 쓰인 말이예요.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불평해 본 적은 없어요. 다른 선택을 했으면 지금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어떤 인생을 살고 있을까? 하는 상상 정도는 해봤지만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힘든 적도 많았고 생각지도 못했던 일과 사람과의 인연 덕에 힘이 났던 적도 있었어요. 좋은 모습만 보여줘야 한단 생각에 솔직해지지 못할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땐 마음이 참 불편했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어떤 모습이어도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좋은 모습을 보여줘도 싫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요.
마음에 여유가 없어진 것도 솔직해지지 못한 내 자신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니 싫은 소리를 자주 하는 나를 보게 되었어요. 하고 나선  꼭 후회를 하고요. 이젠 솔직하지 못한 나를 비우고 풍요로움과 마음의 여유가 가득한 나로 다시 채워보려 합니다.




좋은 문장에는 인생을 바꿀 강력한 힘이 있다고 해요.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는 마음에 여유를 주는 책이예요.
내가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행복해지고 다른 이에게도 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k******s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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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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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제목을 보는 순간 1년 동안 매일 아침 책을 펼쳐서 읽으며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필사도 해보고 싶었다.사람들은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까 또 나는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저마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꿈, 희망, 미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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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제목을 보는 순간 1년 동안 매일 아침 책을 펼쳐서 읽으며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필사도 해보고 싶었다.사람들은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까 또 나는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저마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꿈, 희망, 미래, 행복을 그리면서 또 인연이 닿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공감하고 더불어서 살고 있다.
팝콘처럼 톡톡 화사하게 피었던 벚꽃이 계절을 잊은 찬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고, 연두빛 새 잎을 피워내고 있다. 곧 짙은 초록으로 무성해질 것이다.강풍에 눈까지 유난히도 변덕스러운 봄날이라 그런지 아직도 따뜻한 온기가 그립기만 하다.
말 한마디에 용기를 얻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또한 무심코 건네는 한마디에 상처를 입고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제 그런 말은 내뱉은 이에게 고스란히 돌려주련다. 하루하루 소중한 나의 시간을 지키고 피워나가려는 것이다.
- 나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남에게 의미가 되어주는 인생이 된다면, 그보다 더 행복하고 보람있는일도 없을 것이다. -029- 인생도 날씨와 같다. 인생의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린 날도 있다. 비 오는 날도, 눈 오는 날도, 바람 부는 날도 있다. 그런 까닭에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지혜와 능력을 길러야 한다. -033
- 인생에 정년은 없다, 100세 시대에 인생의 정년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130
- 그러니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실수하는 가운데 삶은 더욱 성숙해지고 탄탄해질 것이다.-190
- 더 많이 고마워하고 더욱 행복하게 살라. -229

짧지만 깊이 있고 인생의 지혜가 담긴 글이다.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진중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한마디의 문장을 읽고 나면 새로운 날, 새 아침을 시작하는 마음가짐부터 달라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나의 선택, 믿음, 경험, 지혜, 시간, 사랑, 비움, 행복.....
요즘 내게 공감하고 있는 말 중 하나는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중요하다'로, 장거리 이사를 오고나서 그 의미가 더 확연히 와닿았다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가까이 있는 좋은 사람과 함께 있을 때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된다.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가 나의 삶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 긍정적으로 좀 더 여유롭게 내 주변도 돌아보면서 함께 걸어가고 있는 내 모습을 그려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매일듣고싶은한마디365 #김옥림 #정민미디어 #북유럽
k*****m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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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미디어 #매일듣고싶은한마디365 #인생한문장 #좋은문장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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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침마다 좋아하는게 아침 명상인데, 귀로 들으니 잠이 솔솔 올떄가 많더라구요.짧고 굵게 좋은 문장을 마음 속에 세기고 출근하면 더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귀로 듣는것이 아닌 눈으로 읽을 수 있는 도서가 있다고해서 읽어보았습니다.먼저 해당 책은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로 길지않고, 아침에 정신없이 바쁜 출근길전에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예요.눈으로 읽다보면
"#정민미디어 #매일듣고싶은한마디365 #인생한문장 #좋은문장 #북유럽" 내용보기


제가 아침마다 좋아하는게 아침 명상인데, 귀로 들으니 잠이 솔솔 올떄가 많더라구요.

짧고 굵게 좋은 문장을 마음 속에 세기고 출근하면 더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귀로 듣는것이 아닌 눈으로 읽을 수 있는 도서가 있다고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해당 책은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로 길지않고, 아침에 정신없이 바쁜 출근길전에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예요.

눈으로 읽다보면 아침에 잠도 깰 수 있고, 너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해당 도서는 365일 약 1년동안 매일매일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적혀있습니다.

특히 저는 아침에 읽기도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정신이 없을때는 점심시간에 짧은 여유를 가지고 읽곤합니다.

딱 1년이기에 좋은 영향력으로 1년을 살아가다보면 다음해에는 더 지금보다 발전한 인생이지 않을까하는 기대감도 들곤합니다.

또한 좋은 문장은 좋은사람이 되기위해 좋은 영향력을 주는 강력한 힘이 있곤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거나 울적할때 좋은 글귀를 읽어나 감명깊은 책을 읽다보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죠.

독서는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데 가장 좋은 운동이자 처방전이 아닐까싶습니다.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서도 마음의 근육을 다질 수 있는 책이기에 저는 강추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보길 바라며, 아침에 짧은 시간을 내어 좋은 문장을 읽거나 점심시간, 또는 출퇴근 길에 간편하게 들고다니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기에 가족들끼리 책 한권으로 돌려가며 좋은 영향력을 받을 수 있도록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또한 365일 동안 열심히 읽은 나 자신을 돌이켜볼때 새해에 뿌듯함이 몰려오지 않을까싶습니다.





해당 도서는 북유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한도서입니다.

c********d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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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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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가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가 뭐였을까 생각해 보니 몇 가지만 떠올랐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 이거였구나 꽤 많았구나 위로받고 싶었구나 깨닫게 됩니다내 인생은 빛나는 인생인지 어두운 인생인지 그저 보이는 것에만 신경 쓰고 살았는데 생각보다 빛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사소해 보이는 문장 한 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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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가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가 뭐였을까 생각해 보니 몇 가지만 떠올랐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 이거였구나 꽤 많았구나 위로받고 싶었구나 깨닫게 됩니다
내 인생은 빛나는 인생인지 어두운 인생인지 그저 보이는 것에만 신경 쓰고 살았는데 생각보다 빛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문장 한 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책을 읽어봐야 비로소 깨닫습니다
문장에 담긴 지혜와 교훈을 통해 우린 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걱정과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루 한 페이지씩만 읽어도 내일의 시작이 달라지기에 매일 꾸준히 읽는 건 좋은 습관입니다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는 위인들의 명문장들을 모아 놓은 책이 아닌 진정한 위로와 격려가 담긴 글입니다
365가지의 좋은 글들을 1년 동안 매일 읽을 수 있게 365페이지로 구성하여 매일매일 따뜻한 문장으로 내일을 살아가는 긍정적인 힘을 기르게 해줍니다
우린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기에 밝고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합니다
책에서 들려주는 문장을 계속 떠올리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너그러워지고 내일에 대한 걱정보다 기대와 설렘이 가득 차게 됩니다
인생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기에 내가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게 됩니다
변수가 많은 인생이지만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기에 독서를 통해 마음의 근육을 키워 단단해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책의 내용이 좋아서 읽고 또 읽고 필사도 합니다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지혜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걸 다시 새기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며 하루하루 성장해 가다 보면 내 인생이 빛나고 있구나 깨닫게 됩니다
나의 인생도 아이들의 인생도 빛나길 바라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갑니다
마음의 위로가 필요하고 긍정적인 말과 지혜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w******p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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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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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북유럽 #매일듣고싶은한마디365 #정민미디어 #김옥림 #추천도서 #신간친절한 사람에겐 적이 없다. 그래서 친절한 사람은 어디를 가든 환영을 받는다. 친절한 사람은 누구에게든지 기쁨을 주고, 평안함을 주기 때문이다.친절한 말 한마디, 친절한 행동 하나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준다. 친절하게 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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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유럽 #매일듣고싶은한마디365 #정민미디어 #김옥림 #추천도서 #신간



친절한 사람에겐 적이 없다. 그래서 친절한 사람은 어디를 가든 환영을 받는다. 친절한 사람은 누구에게든지 기쁨을 주고, 평안함을 주기 때문이다.
친절한 말 한마디, 친절한 행동 하나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준다. 친절하게 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단지 조금만 더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면 된다. 물론 쉽지만은 않다.
-39 p /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시, 소설, 동화, 동시, 인문,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 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인 김옥림 작가님의 신작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365가지 글이 들어 있습니다. 사실 현대인들은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도 모르는 채, 그저 빠르게 흐르는 일상 속에서 물흐르듯 바쁘게 살아갑니다. 저 역시 직장인이 되고 나서는 차분하게 독서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줄어들어서 무척 안타까웠는데, 마침 이 책이 출간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사실 세파에 시달리다보면 마음의 양식이 되는 글이 절실히 필요한 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긴 책을 읽기에는 부담이 되는데, 이 책은 한 페이지씩 날짜별로 끊어져 있으니 사무실 한 켠에 두고 부담없이 매일 아침 읽을 수 있습니다.


빛나는 인생으로 거듭나는 법, 아름다운 것을 보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메시지, 인생에 정년은 없다는 메시지, 자신을 가치있게 하는 법,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법, 자신을 믿고 자신에게 의지하는 법, 스스로 잘 되게 하는 비법 등과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조언들이 책 속에 들어 있어서 매일 아침 읽을 때마다 큰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절실한 조언, 쓴소리, 격려해주는 말 등이 필요하지만 혼자서 끙끙 앓고 지나갈 때가 많지요. 그럴 때 정말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일 듣고 싶은 365>는 바로 인생의 조언자, 진정한 친구와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어버릴 것이 아니라, 곁에 둗고 매일 아침 읽을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유독 '자신만의 꽃을 피우는 법'이라는 글이 좋았습니다. 작가님은 이 책에서 거친 비바람을 이겨낸 꽃이 더 아름다운 까닭은 흔들리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온몸으로 자신을 지켜냈기 때문이라고 썼습니다. 모든 이치는 이와 같으니 흔들림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 작가님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흔들림을 이겨내는 자만이 자신만의 꽃을 피우는 법입니다. 시련, 실패를 겪었다면 거기에서 주저앉을 것이 아니라 한층 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겠지요.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는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조언, 위로를 주는 멋진 책입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니,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h*******5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50409 _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 김옥림 지음
"20250409 _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 김옥림 지음"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우리는 누구나 예상치 못한 시련과 흔들림을 겪습니다. 그런 순간 머릿속에 남아 있던 한 문장이 우리를 붙잡아 주기도 하고, 방향을 잃었을 때 길을 비춰주는 빛이 되기도 합니다. 본 책에 담긴 365개의 글귀는 바로 그런 순간을 위한 선물입니다. '행복, 사랑' 등 인생 전반에 걸친 명문장들이 한데 모
"20250409 _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 - 김옥림 지음"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예상치 못한 시련과 흔들림을 겪습니다. 그런 순간 머릿속에 남아 있던 한 문장이 우리를 붙잡아 주기도 하고, 방향을 잃었을 때 길을 비춰주는 빛이 되기도 합니다. 본 책에 담긴 365개의 글귀는 바로 그런 순간을 위한 선물입니다. '행복, 사랑' 등 인생 전반에 걸친 명문장들이 한데 모여, 읽는 이들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하루하루 읽어가는 이 문장들이 쌓이면 그것은 결국 스스로를 다독이는 언어이자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본 책의 장점은 '하루 한 꼭지'라는 구성 방식입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 짧은 시간 안에 우리를 사색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과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을 선물하고, 그 시간을 통해 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키워줍니다.

또한 본 책은 마치 매일 한 알씩 먹는 영양제처럼 삶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비록 하루 한 페이지, 단 몇 줄의 문장이지만 그 안에 담긴 울림은 결코 작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울림들이 삶의 방향을 바꾸는 나침반이 되고, 또 때로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순간에 조용히 등을 토닥여주는 손길이 되어주겠죠.

그렇기에 본 책은 단순한 글귀 모음집이 아닙니다. 하루하루 쌓여가는 문장들이 모여 삶을 조금씩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줄 것입니다. 마음속에 작은 등불을 하나씩 켜 나가는 여정, 그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꾸준히 곁에 두고 읽다 보면 어느 날 문득 '내가 많이 단단해졌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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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새로운 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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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일"은 매일매일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멋진 책입니다. 이 책은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격려의 메시지와 삶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각 페이지는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매일의 메시지가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 삶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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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일"은 매일매일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멋진 책입니다. 이 책은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격려의 메시지와 삶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각 페이지는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매일의 메시지가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 삶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한다는 점입니다.

어떤 날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메시지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격려를 주고,

또 다른 날은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라는 말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런 구절들은 매일의 삶에서 우리가 잊기 쉬운 중요한 가치들을 상기시켜 줍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고민이나 스트레스를 덜어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우리는 종종 힘든 순간에 휘말려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쉬운데, 이 책의 메시지는

그런 순간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매일 한 문장씩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할 때, 그 한마디가 하루의 기분을 전환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또한,

우리가 스스로의 감정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는 단순한 독서 경험을 넘어, 독자가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각 페이지가 독립적인 메시지를 가지고 있어, 언제든지 필요한 순간에 꺼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좋은 문장에는 인생을 바꿀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날마다 읽고 쓰면서 빛나는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 가자

나를 비우고 다시 채움으로써 매일 매일 새로운 나를 만들어 보자

매일매일의 작은 습관으로 만들기에 적합하여,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기를 수 있습니다.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365일"은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 부여와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점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들은 자신을 격려하고, 더 나아가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 한 마디씩, 이 책과 함께 긍정적인 하루를 만들어 가는 것은 정말 가치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p****0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65일, 나를 비우고 다시 나를 채우다
"365일, 나를 비우고 다시 나를 채우다"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3️⃣6️⃣5️⃣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365일, 나를 비우고 다시 나를 채우다."✏️오늘의 필사May. 02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면 상대와의 좋은 관계는상대에 대한당신의 배려와 이해에서 비롯된다.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라.그리하면 상대 또한당신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이다.※상대와 좋
"365일, 나를 비우고 다시 나를 채우다"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3️⃣6️⃣5️⃣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365일, 나를 비우고 
다시 나를 채우다."

✏️오늘의 필사

May. 02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면

상대와의 좋은 관계는
상대에 대한
당신의 배려와 이해에서 비롯된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라.
그리하면 상대 또한
당신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이다.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소통을 이어가려면 상대와 마음이 잘 맞아 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배려와 이해다. 역지사지 정신으로 상 대를 대하면 상대 또한 똑같이 대할 것이다.
✏️오늘의 필사

July. 02 첫걸음이 중요하다

노자는 말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그렇다.
천 리나 되는 길도
첫걸음을 떼어놓음으로써 시작하는 것이다.
만약 첫걸음을 떼어놓지도 못하고 포기한다면 
그 길은 영원히 갈 수 없다.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하다. 첫 마음, 첫걸음, 첫 만남 등 처음이 내포된 말에는 '신선'과 '기대'가 담겨 있다. 처음을 잘 시작해야 한다. 처음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기 때문이다.


💬감상

우리 마음에 필요한 긍정적인 힘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이 필사 책을 통해 채워 넣으면 긍정의 기운을 받으면서 부정적인 마음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삶 그대로 온전히 살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다. 그러나 그런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나를 성찰하는 삶과 통찰하여 좋은 글귀들을 내 삶 속으로 그대로 받아들이며 내면을 단단하게 지켜나가는 단련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매일 하루하루 나에게 좋은 말과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문장들을 바로바로 만나볼 수 있다는 건 설레는 일이다. 그 문장들로 인해 하루의 시작을 긍정적으로 할 수 있다. 그 시작이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키는지 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알 수 없을 것이다. 모든 긍정의 마인드는 긍정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끌어당기고 또 그 힘으로 더 좋은 긍정을 가져오게 된다. 한 달에 한두 번이라도 좋은 말을 가까이에서 듣기 어려운 힘든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다. 먼저 전해주자. 소중한 이에게 매일 듣고 싶은 말 한마디를 내가 먼저 해주는 것! 그것부터가 시작이다. 그럼 그 영향은 또 전해지고 전해져서 나에게 분명히 돌아올 것이다. 난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에게 매일 한 번씩 말로써 전해준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 마음이 전해졌는지 물어보고 '용기를 얻었어, 따스한 말이다, 친구한테 해줘야지'라고 말해주는 아이들이 정말 좋다. 나 스스로에게도 타인에게도 전해주고픈 이야기가 있다는 것. 아이들도 그것을 깨닫고 말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것만으로도 이 책은 그만한 가치를 가진 책이다.
노자가 말했다. 무엇이든 처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우리는 그 처음에 와 있다. 이제는 내 내면의 근육을 단련시켜서 부정의 말들 부정의 행동들 다 막고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마음만 담아 빛나는 인생으로 거듭나보자.
YES마니아 : 로얄 r*****i 202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