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색 표지에 제목 또한 봄의 왕국 어떤 따스한 이야기일까 설렘으로 책으로 들어간다. 책장을 넘기면 마주한 것은 흑흑흑 너무나 아프고 무겁다. 가정폭력, 주취 아동을 상대로 사랑으로 시작된 가족들에게 일어나는 타인도 아닌 믿고 의지하던 가족 세간에 끊임없이 아픈 뉴스로 만나게 되는 사건들이다. 멀리 멀리 피해서 이동하지만 그 곳에서 또 다시 반복되는 믿었던 이로 인한 상처 너무나도 마음아프게 바라본 책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봄이는 좌절하거나 주저 앉아 포기하지 않는다. 비록 정든 곳을 떠나야 하지만 더이상 울지 않는다는 봄이의 마지막 말에 여운이 한가득이다. 아프지만 피할 수 없는 것 눈 감는다고 멈추지 않는 일들 모두다 피하고 싶지만 마음 같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으니 비록 나의 일, 내 가까운 주변의 일이 아니어도 조금은 더 눈과 귀를 열고 한 걸음, 한 손을 내밀어 봄은 어떠할지.. #봄의왕국 #표지율그림책 #달그림 #노란돼지 @dalgrimm_pub @yellowpig_pub #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 #책선물 #그림책 #그림책읽기#그림책한권 #가정폭력#행복한집 #안락한집#평안 |
|
#봄의왕국 #표지율그림책 #달그림그림책 주인공 봄이는 "함박눈이 쏟아지던 겨울날, 무서운 괴물을 피해 도망쳤어요." 괴물이 봄이와 엄마를 쫓아가는 모습에서는 날아가는 유리조각들, 깨진 술병들, 괴물은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지고 봄이와 엄마를 쫓아가고 있다. 봄이와 엄마는 괴물을 피해 안전하다고 생각한 보금자리에 도착하게 된다. 도망치는 엄마와 봄이의 얼굴과 옷에는 괴물의 모습에서도 보여지는 검뎅이, 상처 같은 흔적들을 볼수 있다. (괴물=술을 마시는 아빠, 가장의 폭력으로 부터 도망가는 모녀의 모습이 보여졌다.) 괴물로 부터 힘들게 도망쳐서 지내게된 보금자리에서 다른 어둠을 만나게 된다. 겪지 않아도 될일을 주인공이 왜 반복해서 겪게 하는 것일까?싶었다. 안 좋은 일들은 반복해서 나타날 수도 있고 이를 극복하는 희망을 전해주고자 함이 아닐까 싶었다. 뒷표지에는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예요'라며 은방울꽃이 보이는데 은방울꽃의 꽃말은
‘순결’, ‘순수한 사랑’, ‘행복’, ‘희망’,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 ‘행복의 기별’ 등으로, 주로 순수함과 행복,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꽃 출처 입력 이라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봄이가 역경을 겪어낸 후에 "눈물은 흘리지 않아요. 겨울과 봄이 이어진 것처럼 우리들은 언젠가 꼭 다시 만날 테니까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예요'라며 요."라는 말을 할 때 모든 이들에게 틀림 없이 행복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았다. 겨울왕국이 아닌 봄의 왕국은 봄의 따뜻한 용기를 가져다주었다. |
|
#도서협찬_달그림
봄의 왕국 표지율 그림책 달그림
어느 추운 겨울 날, 무서운 괴물을 피해 이곳에 몸을 숨겼어요.
처음 이곳에 오던 날, 빨간 복도가 무서워 엉엉 울었어요.
봄아, 이곳은 성이고, 너는 이 성의 공주라고 생각해 봐. 여기서 지내는 동안 진짜 공주가 되는 연습을 하는 거야.
반짝이는 달과 별 아래 멋진 동화의 성 여기는 봄의 왕국!
봄의 왕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봄이는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시선을 사로잡았던 화려한 표지와는 달리 봄의 왕국은 우리 사회에 어두운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아이의 시선에서 들려줍니다. 누군가로부터 몸을 숨겨야 하는 사회적 약자들... 희망의 빛을 찾아 모인 그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어둠 속에 갇혀 있지만, 이곳에서 새로운 꿈을 꿉니다.
모두가 행복할 권리! 그렇지만 누군가에게는 그것마저 허락 받지 못합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나는 일이지요.
여전히 어둠 속에서 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용기를 내시길 바라봅니다. 용기는 희망을 품게 해 주고 희망은 행복을 선물해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내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없나 살펴보는 시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또,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럴 땐 이렇게! 아동성폭력 교육도 함께 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예요.”
따뜻한 응원을 전해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
#서평 #도서협찬 봄의 왕국 표지율 그림책 달그림 출판사 엄마와 봄이는 괴물을 피해 도망쳐 어느 한 곳으로 숨게 되었어요. 그 곳엔 다른 사람들도 함께 있었지요. 겨울이란 아이도 함께요. 이곳을 무서워하는 봄이에게 엄마가 ‘이 곳은 성이고 넌 이 성의 공주야’ 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그 후로 겨울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봄이의 이 행복한 순간은 쭉 이어질까요? 표지에 보이는 보라색 꽃은 은방울꽃이에요. 은방울꽃의 꽃말은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에요.’ 이래요. 땅속은 꽃이 시들어보여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괴물에게서 도망쳐온 엄마와 봄이는 이 곳이 어떤 존재였을까요? 여기에 머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봄이에게 겨울이는 어떤 친구였을까요? 뒷부분엔 어마어마한 반전이 있어요. 봄이의 행복은 한순간 공포로 바뀌었어요. 그 후 겨울이와 봄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겨울이와 봄이에게 희망이 찾아왔을까요? 이 책에선 어둠에서 벗어나려는 그 용기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그 어둠이란 사회문제를 보여줍니다. 가정폭력과 성범죄자, 갈 곳이 없는 사회적약자들.. 새로운 빛을 보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아이들은 겁나면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곤 하죠. 비록 무겁고 좀 화나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안전에 대해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달그림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봄의왕국 #표지율그림책 #달그림 @dalgrimm_pub #봄 #어둠 #사회문제 #안전 #행복 #희망 #그림책 #100세그림책 #유아그림책 #북스타그램 |
|
#도서협찬 #도서지원 ![]() 사랑스러운 색감에 희망을 담았습니다. 표지 그림 속 은방울꽃의 꽃말은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야'라고 합니다. 행복을 기원하는 그 마음이 저에게도 전해져 모두의 행복을 응원하게 됩니다. -"봄아, 이곳은 성이고, 너는 이 성의 공주라고 생각해 봐. 여기서 지내는 동안 진짜 공주가 되는 연습을 하는 거야. 자, 이제 잘 지낼 수 있겠지?" 나는 곧 울음을 그쳤어요. 이곳이 좋아졌거든요. - 본문 중에서 - 무서운 괴물로부터 도망쳐 도착한 곳. 갈 곳 잃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그곳. 빨간 복도가 무서워 우는 봄이는 엄마의 말에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반짝이는 달과 별 아래 있는 멋진 동화의 성, 봄의 왕국. 그곳에서 봄이는 어떤 행복을 그려갈까요? . <봄의 왕국>이라는 제목에 아름다운 봄을 그린 그림책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림책을 펼쳐 마주한 이야기는 충격이였어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그려낸 이야기에 맘이 시큰해왔어요. 어둠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그 어둠에서 벗어나는 건 쉽지 않은 일 입니다. 그러나 벗어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모습을 어린 봄이의 시선으로 그려낸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꿈꿉니다. 현실에 상상을 덧대어 희망을 그리고 함께하며 행복을 만들어갑니다. 저도 어둠 속에서 허우적거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단칸방에 누워 나만의 공간을 그리던 어린 시절, 햇빛이 들지 않는 눅눅한 반지하 방의 불을 켜며 아늑한 공간을 꿈꾸던 시절. 그때 저의 힘이 되어준 건 저만의 왕국이였어요. 봄이가 그려난 봄의 왕국처럼요. 그때 전 매일 꿈을 꿨어요. 멀지 않은 미래의 어느 날 만나게 될 따스한 봄을요. 포기하지 않고 매일 그리고 또 그렸어요. 그렇게 지난한 어둠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마주하게 됐지요. 저만의 소소한 행복을요. 제가 꿈꾸던 '봄의 왕국'을요. 희망을 품고 용기를 내 앞으로 나아간다면 행복은 우리 곁으로 찾아올거예요. 반드시요. 지금 이 순간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 용기를 낸 누군가가 있다면 희망과 꿈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둠의 시간이 지나 찬란한 행복을 마주하길 바랍니다. -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예요." - 뒷표지에서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봄의왕국 #표지율그림책 #표지율 #달그림 #우리작가그림책 #신간그림책 #100세그림책 #희망 #행복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
|
#도서협찬 #봄의왕국 #표지율그림책 #표지율 #달그림 #우리작가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봄 #그림책 #100세그림책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 용기내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그림책' 《봄의 왕국》 불편해도 마주해야 할 이곳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너무 예쁜 그림책 표지에 봄에 보면 좋을 것 같다 생각하며 책장을 펼쳤다 그 화사하고 아름다움 속에 담긴 슬프지만 용기있는 소녀의 이야기가 담담하게 다가온다. 아이의 이름도 봄. 봄이 머무는 호텔도 봄이다. 왜 봄은 봄의 왕국으로 가야했을까? 춥고 어두운 터널 끝에 자리하고 있는 봄의 왕국에서 찾는 희망이야기. 봄의 왕국 속으로 들어가 보자. 함박눈이 쏟아지던 어느 겨울날, 봄이와 엄마는 무서운 괴물을 피해 도망쳐 몸을 숨긴 곳이 봄의 왕국이다. 그곳에는 뱅글 안경 언니, 큰 가방 삼촌. 코빨개 아저씨. 그리고 이곳을 관리하는 손뜨개할머니. 엄마 아빠가 하늘나라에 있어서 손뜨개 할머니랑 살고 있는 겨울이가 살고 있다. 이곳에 처음 왔을 때 빨간 복도가 무서워 엉엉 울었는데 이곳을 성이라 생각하고 이 성의 공주가 되어 진짜 공주가 되는 연습을 해보라는 엄마의 말 덕분에 봄이는 이곳이 좋아진다. ♧우리 사회에 보이지 않는 곳에는 각자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고자 애쓰는 이들이 있다. 그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몸과 마음에 가득한 아픔과 두려움은 도망칠 힘마저 앗아가지만 그럼에도 희망을 찾아 용기를 낸다. 알고 있지만 마주 바라볼 용기가 없던 사회문제를 그림책 속에 녹여 외면했던 우리에게 이제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한다. 괴물의 폭력을 피해 도망친 봄이가 도착한 곳에는 또다른 아픔을 안고 있는 이들이 있다. 어둡고 힘든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출발 하기 위해 잠시 쉬어가는 곳 《봄의 왕국》이 들려주는 이야기. 일자리가 없는 사람, 집이 없는 사람, 가족이 없는 사람 등 각자마다 자신의 결핍과 고통으로 인해 어둠에 빠져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내려는 사람들을 응원하게 한다. 그들이 내민 손을 용기내어 맞잡으며 함께 갈때 그 힘은 배가 된다. 봄이와 겨울이가 손을 잡고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우리 삶에 필요한 용기임을 알려준다. 혼자가 아니라고 옆에 응원하는 이가 있고 돕는 손길이 있다는 것이 희망을 준다. 그 손길이 많아지기 위해 불편한 진실도 마주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삶이 힘들어 긴 겨울이 끝나지 않고 봄은 언제 올지 몰라 포기하고 싶을 때 갑자기 봄이 찾아올 수 있다. 그 봄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용기를 낸다. 나의 어둠을 마주보고 벗어나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 우리는 틀림없이 행복해질거니까. 왜 아이의 이름은 봄이고, 봄이와 엄마가 찾은 이곳이 봄일까? 우리는 봄, 행복이라는 그 작은 희망을 찾지 못해 더 어둠과 가까워지는 것 같다. 봄이와 겨울이 함께 하듯 서로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때 희망이 생긴다.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거에요' 보라색 은방울꽃의 꽃말처럼 우리는 모두 행복해질 거다. 모두가 틀림없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힘든 이들을 응원하고 상처받는 아이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는 사회가 되도록 더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손을 내밀어 함께하는 용기를 가져야겠다 @dalgrimm_pub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
도서와 함께 봄이 인형을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에요.”
함박눈이 쏟아지던 어느 겨울날, 괴물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뱅글 안경 언니는 백작부인 , 큰 가방 삼촌은 악사님, 코빨개 주방장 아저씨는 무서운 괴물을 피해 도망쳤어요. 겨울이는 엄마 아빠가 하늘나라에 있어서 손뜨개 할머니랑 둘이 살아요. 엄마와 봄이는 괴물을 피해 ‘이곳’에 숨어들었습니다. 저마다의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머무는 ‘이곳’은 봄이의 상상으로 ‘봄이 공주의 아름다운 성’이 됩니다. 현실과 상상을 오가며 다양한 사회 문제를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구성이 신선하면서도 날카로운 그림책은 표지율 작가의 작품입니다.
“봄아, 이곳은 성이고, 너는 이 성의 공주라고 생각해 봐. 여기서 지내는 돈안 진짜 공주가 되는 연습을 하는거야.” 우리 집은 반짝이는 달과 별 아래, 멋진 동화의 성, 내이름은 봄, 이곳의 이름도 봄, 여기는 봄의 왕국입니다.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그림책 ![]()
어른들의 시선이 아이들의 현실이 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어른일까요? 이 작품을 읽으면서 책임지지 않는 어른, 사랑을 주지 않는 어른, 무섭기만 한 어른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지 않는 것이 명확하고 어른과 달리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봄이의 가정은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힘들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행복을 꿈꾸는 봄이 공주를 응원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책으로 느껴집니다. 봄이 인형과 함께 아름답고 행복한 봄맞이를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30일 📕 봄의 왕국 ✍️ 글, 🎨 그림 - #표지율 📚 출판사 - #달그림 표지에는 보라색깔의 예쁜 꽃들이🪻 중앙의 새하얀 성을 감싸주듯 주변에 둘러싸여 있다. 성 앞에는 아이가 핑크🩱 원피스을 입고 서 있고 엄마는 아이의 머리에 왕관은 핀을 꽂아주고 있다. 이 둘은 왜 이곳에 있는 걸까?🤔 함박눈이 쏟아는 어느 겨울날 무서운 괴물 피해 도망쳤다.🏃♂️ 부랴부랴 짐 싸서 이곳에 몸을 숨긴 엄마와 아이👩👧 이곳에는 사람들이 대부분 스치듯 머물다 떠나간다. 하지만 오래 머무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뱅글 안경 언니,🤓 큰 가방 삼촌,💼 코빨개 아저씨, 그리고 이곳을 관리하는 손뜨개 할머니🧵 그리고 부모님이 하늘나라에 계셔서 손뜨개 할머니와 살고 있는 겨울이 봄이는 온종일 겨울이와 놀며 지냈다. 봄이는 이곳에 오던 날 빨간 복도가 무서워 엉엉 울었다.😭 그때 엄마가 봄이에게 이곳은 성이고 봄이는 이 성의 공주라고👸 진짜 공주가 되는 연습을 하는거라고 말해주었다. 오늘은 봄이의 생일날이였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었던 봄이와 겨울이는 코빨개 주방장에게 말하였고 코빨개 주방장은 볼에 뽀뽀를😘 해주면서 음식을 만들어주겠다고 했다. 봄이는 질끈 눈을 감고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생일파티가 시작되었고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그런데‼️ 코빨개 주방장이 봄이에게 춤을 같이 추자고 청하는데...🕺 봄이는 코빨개 주방장과 춤을 추웠을까?🤔 ☘️ 이 그림책은 그림은 너무 예쁘지만 글은 조금은 무겁고 어두운 면을 담고 있다. 알코중독자 아빠에게서 벗어나 안전한 곳으로 왔다. 그 곳에 만난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낼거라는 희망을 가졌지만 그 희망은 오래가지 않았다. ☘️ 봄이의 생일파티를 하던 날 모든 것이 변해 버렸다. 어떻게 하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을 살 수 있을까? ☘️ 이 그림책은 알콜중독으로 인해 가정이 망가는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회문제인 알콜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이외에도 어둔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그 어둠에서 벗어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 앞표지에 있던 보라색 꽃은 은방울꽃이다. 보라색 은방울꽃의 꽃말은 🪻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예요. 라는 뜻이다. 보라색 은방울꽃 말처럼 모두가 틀림없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기를 추천하며 특히 어른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달그림 @lael_84 #달그림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 알콜중독 #사회문제 #가정불화 #이혼 #은방울꽃 #틀림없이행복해질거예요 #꽃말 #초등추천그림책 |
*표지를 자세히 보면 봄이의 눈에 눈물이 맺혀 있어요 CASTLE BOM이라는 아름다운 성에 살게 되었는데 봄이는 왜 슬픈걸까요? 봄이의 상상으로 아름다운 성이 된 이곳은 사실은 무서운 아빠로부터 도망쳐 머무르게 된 모텔이에요 그림책에서는 가정 폭력, 아동 방치, 아동 성희롱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내요 [봄의 왕국]은 안전한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에요 작가는 어린시절의 기억과 여러 이야기 조각들을 모아서 이 그림책을 완성했다고 해요 CASTLE BOM이라는 상상의 세계를 만들지 않아도 현실에서 봄이와 같은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림책은 봄이가 엄마와 함께 MOTEL BOM을 떠나 겨울이와 헤어지면서 끝나요 [봄의 왕국]은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이에요 무엇보다 겨울이 끝나면 봄이 온다는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림책 표지의 보라색 은방울 꽃의 꽃말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거예요' ♧눈물은 흘리지 않아요 겨울과 봄이 이어진 것처럼 우리들은 언젠가 꼭 다시 만날 테니까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봄의왕국 #표지율 그림책 #달그림 #봄 #그림책 #100세그림책 |
|
봄의 시작 3월에 봄이 얘기를 올려봅니다. 분홍 표지에 짐가방을 꾸린 엄마와 분홍원피스를 입은 아이가 CASTLE BOM 앞에 서 있어요. 그 아이 이름이 'BOM'이에요. 그곳에서 뱅글안경 언니, 큰가방 삼촌, 코빨개 아저씨, 손뜨개 할머니, 그리고 '겨울'이를 만나지요. 저마다의 어둠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봄이와 엄마에게도 어둠의 사연이 있어 떠나왔지요. 낯설고 무섭기만한 그곳이 이 성의 공주라고 상상해 보라는 엄마의 한마디 말에 봄의 왕국으로 변한답니다. 봄이는 성의 공주님~ 겨울이는 성의 왕자님~ 봄이 생일날 예기치 않은 사건이 벌어지고 말아요. (무슨일일까 궁금하시죠?) 어둠과 고통속에서 용기를 내어 벗어나려는 모든이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으로 책을 만드셨다는 작가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답니다. 우리들도 어둡고 힘든 삶의 여정일지라도 봄이네처럼 희망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2025 행복을 향해 다시 시작해보아요^^ 표지에 은방울꽃이 그려져 있는데... 꽃말이 '당신은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야' 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