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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가 되어 이상한나라로 떠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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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가 토끼를 따라 가다 이상한 나라로 가게 되듯이 토끼 대신 책장을 한장한장 따라가며 이상한 나라로 가게 되는 듯한 마법이 느껴지는 책. 워낙 좋아하는 명작이라 어릴적부터 책도 애니도 영화도 모두 섭렵! 그래서인지 읽다보면 머릿속이 즐거워요어느 장면에선 어릴적봤던 애니에서 등장하는 앨리스와 등장인물들이 떠오르고 또 다른 장면에선 영화에서 봤던 등장인물들이 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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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가 토끼를 따라 가다 이상한 나라로 가게 되듯이 토끼 대신 책장을 한장한장 따라가며 이상한 나라로 가게 되는 듯한 마법이 느껴지는 책.

워낙 좋아하는 명작이라 어릴적부터 책도 애니도 영화도 모두 섭렵! 그래서인지 읽다보면 머릿속이 즐거워요
어느 장면에선 어릴적봤던 애니에서 등장하는 앨리스와 등장인물들이 떠오르고 또 다른 장면에선 영화에서 봤던 등장인물들이 떠오르고, 내가 상상속에서 만들었던 등장인물들의 모습들도 떠오른답니다.

그렇게 즐겁게 읽으면서 옆장에 바로바로 필사를 하다보면 집중이 더 잘돼요. 한권 다 필사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렇게 즐거운 시간이라면 오래걸려도 괜찮겠죠? ^^

책은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딴딴하고(개인적으로 책 구겨지는걸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양장본 지~~~인짜 좋아해요),  표지 디자인은 만약 제목이 없더라도 누가봐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딱 떠오르는 디자인이에요.

필사를 하면서 머릿속으로 한장면 한장면 상상하는 재미도 느끼고 그러면서 잡생각을 떨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필사책 고민하시는 분들 중 명작을 좋아하신다면 후회안하실겁니다. 강추해요~!
한장한장 읽고 쓰면서 저와같은 즐거움을 느끼시길💕

r***d 2025.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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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와 여행하듯 여유있는 나만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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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흥미로운 판타지로 가득한 앨리스의 이야기를 읽고 쓰며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책을 펼쳐 봅니다.평범한 나만의 일상을 재미있는 순간으로 만들며 필사 할 수 있어 또 다른 나의 쉼시간이 되어가고 있답니다.다채로운 9가지 필사노트 디자인을 재미있게 구성되어 필사하기 지루하지않고 양장본으로 만들어 다양한펜으로 필사하니 더욱더 재미있게 쓸 수 있어 좋으네요.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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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흥미로운 판타지로 가득한 앨리스의 이야기를 읽고 쓰며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책을 펼쳐 봅니다.
평범한 나만의 일상을 재미있는 순간으로 만들며 필사 할 수 있어 또 다른 나의 쉼시간이 되어가고 있답니다.

다채로운 9가지 필사노트 디자인을 재미있게 구성되어 필사하기 지루하지않고 양장본으로 만들어 다양한펜으로 필사하니 더욱더 재미있게 쓸 수 있어 좋으네요.

루이스캐럴동화작가의 유머와 환상으로 가득찬 판다지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를 읽고 필사해 보세요~♡♡
c*****9 2025.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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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필사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필사집"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필사집저자루이스 캐럴출판시대인발매2025.03.20.단순한 독서 경험을 넘어서, 한 문장씩 직접 써 내려가는 손끝의 여정을 통해 문학을 체화하도록 이끄는 도서는 어릴 적 동화책에서나 만나던 앨리스의 기묘한 모험 이야기를 다시 꺼내 들지만, 이번에는 읽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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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단순한 독서 경험을 넘어서, 한 문장씩 직접 써 내려가는 손끝의 여정을 통해 문학을 체화하도록 이끄는 도서는 어릴 적 동화책에서나 만나던 앨리스의 기묘한 모험 이야기를 다시 꺼내 들지만, 이번에는 읽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다시 만난다는 점에서 색다른 독서 방식을 제안한다. 잊히기 쉬운 이야기의 리듬과 어조를 손으로 따라 적으며, 우리는 자연스레 텍스트와 더 깊이 호흡하게 된다. 영국 작가 루이스 캐럴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바탕으로 구성된 도서는, 토끼 굴을 따라 미지의 세계로 빠져든 소녀가 겪는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운 사건들이 순차적으로 담겨 있고, 독자는 이를 따라가며 자신의 손글씨로 옮기게 된다. 단지 필사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를 음미하고 나만의 리듬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진다. 상상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엉뚱한 등장인물들과 대화는 쓰는 이로 하여금 현실의 무게에서 잠시 벗어나게 하며, 동화적 상상력이 주는 위로를 전한다.






손에 잡히는 무게감과 시각적으로도 고급스러운 양장 제본은 도서 자체의 소장 가치를 높이고, 9가지의 다양한 필사 노트 디자인은 반복적인 필사 작업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시각적인 지루함을 피하고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필사는 때로는 지루하고 힘들 수 있는 작업이지만, 그 과정을 하나의 예술적 행위처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필사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만의 책을 만들어갈 수 있으며, 규범이나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각자의 속도와 감성에 따라 천천히 써 내려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마치 자신만의 ‘앨리스’를 재창조하는 경험으로도 다가온다. 손글씨는 곧 개개인의 삶의 결이기도 하다. 그러니 한 줄, 한 페이지씩 적어나가는 동안 ‘이상한 나라’는 독자의 손끝에서 조금씩 새롭게 태어난다.






책을 쓴 루이스 캐럴은 수학자이자 논리학자였지만, 그가 창조한 세계는 그 어떤 이론보다도 자유롭고 기이하다. 기존의 권위적이고 도덕적인 동화들과는 결을 달리해, 질서보다는 무질서, 교훈보다는 상상을 중시한 그의 이야기는 15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매혹적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말더듬이로 대중 앞에 나서기를 꺼렸던 그는 글과 사진을 통해 상상력의 세계를 활짝 펼쳐 보였다. 그의 내성적인 성격은 오히려 글 안에서 더욱 대담하게 표현되었고, 그 상상의 힘은 동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었다.





하루 중 단 몇 분이라도 펜을 들어 글자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차분해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글을 쓰는 시간은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생산의 시간이 아니라,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치유의 시간으로 바뀐다. 문학의 고전을 손글씨로 따라 써보는 이 작업은 낡은 이야기의 재발견이자, 잊고 있던 자기 자신과의 조용한 대화이기도 하다. 정돈된 활자 대신 어딘가 삐뚤빼뚤한 나만의 글씨로 완성되는 이 한 권의 필사집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앨리스’가 된다. 도서는 바로 그 고요하고 은밀한 기쁨을 독자에게 선물한다.






k******e 202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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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필사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필사집"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독자의 상상력을 키워줬던 추억의책이다.토끼굴 아래로 떨어진 앨리스가 이상한 약을 마시고 벌어지는 상상 초월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추억 돋는다.루이스캐럴의 이력은 독특 했다.수학자이자 수학교수였는데 어찌 이렇게 상상력이 풍부하여 작가로 성공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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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독자의 상상력을 키워줬던 추억의책이다.
토끼굴 아래로 떨어진 앨리스가 이상한 약을 마시고 벌어지는 상상 초월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추억 돋는다.

루이스캐럴의 이력은 독특 했다.수학자이자 수학교수였는데 어찌 이렇게 상상력이 풍부하여 작가로 성공할 수 있었을까 싶다. 
뭐든 정답은 없는것 같다; 자기가 잘하는 분야와
하고 싶은 분야는 다른것 같다^^


첫 페이지 필사는 흰토끼의 등장!!!
회중시계를 꺼내어 서둘러 떠나는 흰토끼를 보면서 
지금껏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는 등장씬이다.
한페이지의 필사를 하면 여러번 자리를 이탈 했다^^;;
역시 혼자 있을때 필사를 해야 하는것이 옳다ㅜㅜ
.
앨리스가 흘린 눈물로 웅덩이가 생기고~
앨리스의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고~
맘에 안들면 목을 치라는 하트여왕도 만나는
결국엔 이모든게 꿈이였으나,꿈같지 않은 현실이 
너무나도 어이없었던 앨리스의 판타지한 이야기가
필사를 통해 독자의 어린시절의 회상을 꺼내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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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 좋은글귀의 필사도 너무 좋지만
동심의세계로 돌아가 제일 좋아하던 책 한권을 나만의  필사책으로 만드는게  참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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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앨리스#루이스캐럴
#시대인#나만의필사책
#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h*******6 2025.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