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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크리스토 백작' 의 작가 뒤마는 나폴레용 1세 휘하의 장군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어릴시절 아버지를 잃고 힘든시절을 보내며 글을 써나가게 됩니다. '몽테크리스토 백작' 은 이러한 작가의 삶에서 작가 자신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기다림과 희망을 가지고 견뎌라' 를 나타내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주인공 청년 에드몽 당테스는 19살의 어린 나이로, 선주 모렐으로부터 성실함과 항해사로서의 탁월함을 인정받아 선임 선장의 항해 중 죽음을 이어 파라옹호의 선장으로 내정이 됩니다. 청년 당테스는 아름다운 약혼예정자 메르세데스와 가난했지만 따듯한 마음을 가진 아버지를 생각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미래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그를 모두가 좋은 시선으로 바라본 것은 아닙니다. 인정받는 그를 시기했던 당그라르와 메르세데스를 사랑했던 페르낭은 그런 그를 시기한 마음에 당테스가 항해중 받은 나폴레옹의 편지 전해주려는 사실을 빌미로 그를 흉악범과 정치범들을 가두는 혹독한 이프 감옥에 수감시키는 것을 계획합니다. 결국, 계획된 둘의 밀고 때문에 약혼식 당일 들이닥친 순경들에 의해 당테스는 계획했던 행복했던 미래를 등지고 이프 감옥 지하에 수감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검사 빌포트는 당테스의 무죄를 속으로 인정하지만 그 편지와 관련된 자신의 과거를 덮기 위해, 청년 당테스를 영원히 나오지 못할 감옥에 넣는 일에 결정적 역할을 해냅니다. 이프 감옥에서의 혹독한 14년 동안, 당테스는 땅굴을 통해 만난 동료 죄수 파리아 신부에게서 자신이 감옥에 갇힌 이유에 대한 사실들을 듣게 되고, 당테스는 복수를 결심합니다. 탈옥직전, 오랜 수감생활과 많은 나이로 인해 죽음을 앞둔 파리아로부터 몽테크리스토 섬의 보물에 대한 정보를 들은 당테스는 그의 시체를 넣어 둔 자루에 대신 들어가 차디찬 바닷속으로 던져집니다. 여러 과정을 거쳐 당테스는 섬의 보물을 찾아냈고, 복수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됩니다. ‘몽테크리스토 백작’ 이라는 이름으로 프랑스 파리 사교계에 나타난 백작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페르낭과 당그라르, 빌포트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해가며, 복수의 단계를 밟아나갑니다. 오랜시간 준비해왔던 복수인 만큼 결국 당테스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들에게 복수를 성공합니다. 당테스 자신이 과거에 약혼했고, 사랑했던 여자 메르세데스와 결혼하여 아들 알베르를 둔 모르셀 백작, 즉 페르낭에게는 가족이 자신을 버리는 아픔과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자신을 밀고하는 글을 투고한 당그라르에게는 그의 돈에 대한 욕심을 미끼로, 경제적 파산과 함께 이프 감옥에서 당테스 본인이 경험했던 배고픔과 혹독함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검사 빌포트 에게는 자식과 부모, 아내의 죽음과 다른 여자와의 관계에서 출생한 아기를 나무 밑에 유기한 사실로 검찰총장의 사회적 지위를 대중 앞에서 스스로 포기하게 함으로써, 과거에 본인의 안위를 위해 젊은 청년의 인생을 평생 감옥에서 보내게 할 뻔한 죄를 받게 하였습니다. 당테스는 파리아신부가 전해준 막대한 보물들로 복수만을 행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19살 청년 당테스를 믿어주고, 수감된 이후에도 당테스와 그의 아버지를 위해 노력해준 선주 모렐에게 ‘뱃사람 신밧드’ 라는 이름으로 선의를 베풀었습니다. 모렐이 운영하던 모렐상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이를 도와주었고,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신분으로는 모렐의 자식들 줄리와 맥시밀리앙에게 ‘고통을 아는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값진 교훈과 함께 막대한 재산을 넘겨주었습니다. 이 책이 쓰인 지 150년이 훌쩍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여러 필독도서 목록에 지정된 이유는 아마도 책의 표지에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라는 사실 보다는 당테스가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에서 오는 감동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등장인물의 죽음과 고통을 목적으로 하는 증오로 가득찬 복수가 아닌 죄를 용서하는 마음과 삶을 사랑하는 모습에서 독자는 복수의 통쾌함보다는 그 과정에서 마음의 따듯함을 얻어가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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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름은 ‘몽테크리스토 백작’ 이라는 책이다. 3권인 본판과 달리 1권으로 축소되어진 책이다. 내용도 간단하면서도 읽기가 쉬워서 청소년들이 읽기 좋은 것 같다. 하지만 그만큼 원판보다 자세한 묘사 등등 많이 부족한 부분들도 분명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에드몽 당테스’ 이다. 그는 이 책에서 이름들이 아주 많다. 푸조니 신부님, 몽테크리스토 백작, 웰모어 경 등 여러 장면에서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읽을 때 잘 살펴보면서 읽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중간에 이미지가 들어가 있어서 상상하며 글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나폴레옹의 편지를 전해주려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된다. 에드몽 당테스는 사랑하는 연인 메르세데스를 혼자 남겨두고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에서 우연히 파리아 신부를 만나서 보물이 숨겨진 곳과 이외의 학문 등 모든 것을 배우고 감옥을 탈출하게 된다. ‘몽테크리스토라’는 이름은 보물이 숨겨진 섬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그리고 백작 작위는 돈으로 사게 된다. 복수를 꿈꾸며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그는 자기에게 누명을 씌운 친구들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계획을 세운다. 몬테크기스토의 계략으로 세 친구들은 죽고 아들 알버트는 몬테크리스토에게 명예를 찾는 복수를 하기위하여 결투를 신청하지만 결투에서 진 알버트는 죽음의 위기에 봉착하게 되지만 약혼녀인 밸런타인이 몬테크리스토에게 간청하여 목숨을 건지게 됩니다. 그 후 몬테크리스토는 알버트가 자기 자신의 아들인 것을 깨닫고 메르세데스와 행복하게 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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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있길래 읽어봤습니당..옛날에 샀었는데 안읽어서 지금읽어봤는데 ㅋㅋㅋㅋ 정말 명작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옥에서 탈출하여서 원수를 갚게되다 그사람들을 용서해주는 몽테크리스토백작에게 완전반했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읽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없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