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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련 책은 넘쳐난다. 그 중 차별성을 가진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차별성을 가진책이다. 진화론과 투자를 비교하며 이야기하는 방식도 흥미롭지만, 그 안에서 스토리를 설명하는 부분이 매우 배울점이 많다. 저자는 찰리멍거에게서 알게된 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진화론에 푹 빠졌다는 말을 한다. 그것을 통해 진화론에 관련되 식물, 동물 등 다양한 책들을 읽고 그에 대한 능력범위의 학습을 통해 투자의 세계에서도 적용가능한 사례들을 설명한다. 처음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다. 진화론에 입각한 type1과 type2의 부분이 머리에 징을 울리는 듯한 느낌이었다. 쉽게 표현하자면 type1은 나쁜투자를 하는것이고 type2는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한정된 자본을 가진 투자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본 혹은 부채를 통해 투자를 진행한다. 제일 좋은 선택은 type2를 놓치지 않으며, type1을 줄이는 것일수 있지만 선택시점에서 이를 아는것은 쉽지 않다. 초반부를 읽고 있는 시점이지만 재미있지만 생각할 부분이 많은 책이다. 어떻게 해서 부자됬어!는 많치만 어떻게 해서 거지가되지 안않어!라는 현실에서 좋은 양서가 번역되었다. |
| 관점은 참신하다. 배울점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대로 투자를 따라하기란, 특히 국장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인도 시장의 신뢰도도 국장의 그것보다 높다고 생각되진 않으니 내 생각이 틀릴수도 있겠다. 5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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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락 프라사드라는 인도사람이 진화에 빗대어 투자를 설명하는데 나름 설득력 있게 너무나 잘 쓰여진 책인거 같다. 아마존에서도 별점도 4.8이고... 종의 생존과 번영에서 찾아낸 투자의 길을 그리고 본인이 직접 투자하는 방식도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는 책으로 다시 꼭 읽어볼만한 멋진 책이다. 책내용 중에... 진화가 과거만 볼수 있으므로 과거 10년의 재무 정보만 보고, 하나의 기업보다는 해당 '산업'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산업에 관심을 갖는다. 왜냐하면 인생은 너무 짧기때문에... 성공한 투자자의 요건은 지능이 아니고, 인내심이라는 걸... 영원히 투자를 유지해야 하는 주요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매도하지 않는다는 사실, 버핏의 전략이 훌륭하게 작동하는 것을 보여준다는 사실, 펀드매니저가 훌륭한 기업의 수익이 복리로 증식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실수를 만회할 수 있다는 사실, 계속 보유하는 사람만이 복리를 통해 이익을 얻는다는 사실에서 찾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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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결론부터 말하겠다. “좋은 기업의 주식을 사서 오랫동안 보유하라” 정말 간단하지 않은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모범 답안이 있는데 사람들은 다들 외면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대부분이 하지 않는 방식” 이 방식의 투자는 결국 “복리”의 진정한 힘을 깨우쳐야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시간”이다.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은, 복리의 힘을 깨우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좋은 기업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강한 놈이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놈이 강한 거다.” 다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사람이나 기업뿐만 아니라 자연도 마찬가지로 생존을 위한 진화를 한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환경에 맞춰서 비슷한 진화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살아남은 것들의 특징만 보게 되면 생존자 편향 오류에 빠지기 쉽다. 저자인 ‘풀락 프라사드’는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자연적인 진화를 관찰하고, 사회라는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기업들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진화의 이론적인 부분이 쉽지는 않지만, 매 장의 마지막에 넣은 요약 덕분에 내용을 정리하고 이해하기 한층 수월하다. 좋은 기업에 대한 기준과 원칙은 다양한 정답이 있다. 하지만 복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역사적으로 입증된 불변의 진리다. 책을 통해 투자의 새로운 길을 발견하거나, 오래 걸리고 지루한 본인의 길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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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어본 책들 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다. 오랫동안 생존한 종들의 특징을 기업과 매칭해서 설명하는 탁월한 지식과 통찰력에 과연 이런 관점을 제시하는 또 다른 투자서가 나올까? 의문이 들 정도로 독특하고 설득력있다. 주식용어로 설명하자면 강력한 해자가 있어 여타 다른 서적과 비교하기 힘든 독보적 매력이 있다. 투자에 관심이 많다면 꼭 일독하길 권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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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투자 이론이 진화심리학, 행동경제학, 데이터 과학과 만나 어떻게 발전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인간의 본능적 오류를 인정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진화하는 최신 투자 패러다임과 전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복잡한 시장 구조 속에서 나만의 지속 가능한 투자 시스템을 구축하고 진화시키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된다. |
| 단기적인 수익이나 시장 예측에 의존하지 않고 구조적 변화와 확률에 집중하는 투자 사고방식을 설명한다. 리스크를 줄이며 오래 살아남는 것이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어 감정적 투자를 경계하게 만든다. 장기 투자자의 기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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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 오랜시간을 투자하고있는 자산운용사 김현준 대표님의 추천으로 접하게된 책 인류가 진화한것처럼 투자를 빗대어 설명한것도좋고 실제수익율도 상당해서 좋네요 배움에는 끝이없고 부족한걸 채우면 또 다른점이 보이게됩니다 한권한권 읽고 성장하겠습니다 |
| 진화와 투자의 연결 고리에서 큰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뛰어난 투자서적입니다. ROCE 공식의 합리성과 타당성을 진화론 관점에서, 숫자의 관점에서 아주 잘 설명한 부분에서 투자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ROCE 공식은 제 투자 도구 중 하나입니다. 투자에 필요한 도구가 추가로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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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재테크 지침서가 아니라, 인류와 기술의 진화 과정을 투자라는 렌즈로 재해석하며 앞으로의 변화를 어떻게 기회로 전환할 수 있을지를 통찰력 있게 보여주는 리뷰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투자를 설명하는게 참신하고 가독성도 좋아서 쉽게 읽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