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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이야기하고 있다. 너희가 성전인 것과 너희 안에 성령이 거하시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 때로 나는 내 안에 계신 예수님에 대해서 무감각하게 살아갈 때가 있었다. 예수님이 계신지 어떤지 신경도 제대로 쓰지 않고 살아가는 때가 있었다. 그때에 내가 읽기 시작했던 책이 바로 이책,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라는 책이다. 예수님께서 내 안의 슬픈 자아들과 힘들어 하는 자아들, 상처받은 자아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맥스루케이도 목사님의 특유의 필체로 아주 재미있게, 감동있게 써놓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히브리서 4장 15절부터 16절에는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바로 그 예수님 그분은 내가 아무리 바쁘다고 할지라도, 내 관심이 다른 곳에 온통 쏠려 있다고 할지라도, 오로지 변치않는 관심으로, 불철주야 나를 지켜보고 계신 분이라는 것이다. 그분은 내 말을 듣고 계셨고, 그분은 내 말을 마음 깊은 곳에 담아두셨다. 천국에 계시지만 그분은 단 한번도 나를 떠나신 적이 없다. 내게 오신 그분은 결코 나를 떠나신 적이 없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서론에서 말씀하신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를 새삼스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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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 감동을 주는 책,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책이다
특히 여러사람들이 그룹을 나누어 같이 읽고 나누기에 좋다.
혼자서 읽고 느끼고 묵상하는 것도 좋았지만 여럿이 의견을 나누니 더 좋았다
저자는 평소에 내가 생각지 못한 것까지 생각하게 해준다
아픔 지닌 모든 사람, 그중 당신에게
떳떳하지 못해 웅크리는 당신에게
절박한 상황에 놓인 당신에게
등등 모든 내용이 나를 향하여 적혀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말 모든것이 나에게 일어난 일이다.
교회에서 갖는 성경공부 모임이나, 일반인이나 누구나 쉽고 재미있고, 공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는 다 알고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