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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혼외자로 태어나 어머니와 살다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고 한영바이오 대표인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어지만 큰어머니와 이복 오빠의 학대 폭언을 들으며 자란다. 피해의식에 조용하 지내던 그녀는 오빠와 갈등을 겪는 아버지를 위해 투자받으려 교헌과 결혼을 하려하는데... 잔잔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뻔한 이야기지만 뒷이야기 궁굼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인 우지혜님의 신작이 나왔을때 바로 구매했다. 소개글도 재밌어 보여 기대했는데 너무 재밌게 봤다. 거기다 내 취향인 글이어서 더 좋았다. 작가님의 책들 중 다크한 분위기가 있는 책들은 내겐 약간 힘든데 이번 책은 내가 좋아하는 종류여서인지 순식간에 잘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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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신작 아모도 굿모닝 1권 키워드 맞선 정략결혼 까칠남 상처녀 능글남 이 키워드입니다. 회사의 합병을 위한 카드로 정략결혼이 제시가 되고 여주와 남주의 처음 만난사리에서 남주는 좀 이상합니다. 생각보다 술술 잘읽히고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역시 우지혜작가님의 필력은 정말 믿고 봐도 될정도입니다. 진짜 완벽한 결혼생활이 될것같은 재미있는이야기 |
| 우지혜 작가님의 아마도, 굿모닝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우지혜 작가님은 다작을 하신 분이기도 하고 저도 대부분의 작품을 읽었습니다. 이번 작품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맞선, 정략결혼, 까칠남, 상처녀, 능글남 등 키워드 관심있으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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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교헌 (34세) 태송그룹 차남이자 무늬만 이사. 사업하쟀더니 대뜸 결혼하자는 걸 보면 소문대로 망나니 한량이 분명하다. * 태송 : 국내 굴지의 기업을 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있는 곳. - 진이영(32세) 한영바이오 혼외자이자 기획팀장. 청혼을 승낙했으면서도 이혼 생각이 먼저인 걸 보면 이쪽도 만만치 않다. - 박경묵 한영바이오 기획2팀 실장. 진영의 아버지 진창섭 회장과 아버지가 친구사이. 어머니가암으로 모든면이 힘들었을때 진회장이 경묵에게 손을 내민다. -------- 교헌도 이영도 나름의 사연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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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합병을 위한 카드로 정략결혼이 제시되고 거기에 선택된게 여주 이영과 남주 구교헌 처음 만난 자리에서 여주가 마음에 든다면서 결혼하자는 남주 이상한 또라이 소문이 진짜인가 싶어서 경계했지만 자신의 편이 되어주는 남주와 진짜 결혼을 하게 된다. 두사람의 완벽한 결혼 생활이야기 너무 재밌게 읽었다. 남주의 또라이 같은 매력 이유와 여주의 이야기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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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작가님의 글을 좋아하는데 신간이 나왔길래 구매를 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여주는 자신의 어머니가 첩이라는 사실을 알고 태어나지는 않았기에 아버지의 정이 그리워서 아버지를 보기 위해서 본처와 그의 아들의 멸시속에서도 꿋꿋하게 견디며 살아갑니다. 그러던중 재벌가의 아들과 맞선을 보게 되고 계약결혼을 제안받게 됩니다. 여기에서 남주는 과거에 여주와 인연이 있었고 그런 여주에게 집착하는 인물이네요. 작가님의 소설속의 남주들은 여주에게 가장 필요하고 아낌없는 애정을 주는 인물들이 많아서 제가 좋아합니다. 다음편의 내용이 궁금하게 만들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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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신작 소식. 타플랫폼에 오래전에 나왔던 작품이었네요~ 대외적으로는 한량이라고 소문난 태송그룹의 차남 구교헌. 친부의 불륜으로 구박과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이영에게 만나자마자 결혼하자고 하는데.. 19금이 아니라 구매하기를 좀 망설였는데 리뷰대로 남주의 매력이 장난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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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아마도, 굿모닝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타사이트에서 연재 되었던 작품입니다. 그래서 조금 내용을 안 작품입니다. 연재 당시에는 기다리는게 지루했는데 이렇게 단행본이 출간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매번 너무 인상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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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늘게 뜬 눈으로 창밖을 바라보았다. 볕이 조금 따갑다는 생각이 들었다. 창가에 오래 앉아 있었던 탓이다. 창가 자리에 앉은 것은 그녀의 선택이 아니었다. 이 호텔은 근사하게 꾸며 놓은 야외 정원으로 유명했는데 VIP 손님에게는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으레 창가 자리를 내주곤 했다. 쓸데없는 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