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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제주도를..코로나 때 2번정도 아이와 함께 제주도에 다녀왔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는 한번도 가보질 못했네요 ^^;; 내년에 한 번 도전해 보아야 겠어요. 제주 바다가 예쁜건 다들 알고 계시죠? 협재, 월정리, 세화 해수욕장 모두 다 예뻤어요. 에메랄드 빛 바다에 푸른하늘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책 표지가 그림이 아니라 사진이라 너무 아름다워요. 댕글댕글도 시리즈가 있습니다.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 바로 이전에 '갯벌 한 바퀴'가 나왔었네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 책을 만든 저자는 스쿠버다이버이자 수중 사진작가라고 하네요. 이 책에 나오는 제주 바닷속 풍경 사진들을 무려 4년에 걸쳐 찍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아래 목차는 참고해서 보셔요 1장을 먼저 살펴보아요. '산호'에 대해 나옵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산호는 식물이 아니라 동물이라고 합니다. 저는 당연히 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첫장을 딱 넘기는데 '동물'이라고 한다네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저도 함께 배웁니다 ㅎㅎ) 산호는 정말 바다의 꽃 같아요. 멀리서 보면 꽃잎들이 흔들거리는 것 같지만 알고보면 꽃잎이 아니라가 '폴립'이라고 하네요. 중심에는 입이 있고 그 주면에 많은 촉수들이 있는 것이에요. '자리돔'은 제주도의 물고기인데요, 매년 5월이면 '자리돔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저는 10월, 11월에 갔어서 축제는 보지 못했지만 한번 보러가야겠네요. 자리돔은 한자리에 머물며 산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름이 '자리돔'인가보네요. 한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ㅎㅎ 그 다음에는 익숙한 물고기들도 책에 나와요. 니모를 찾아서에서 나오는 '흰동가리', 몸이 파란색인 '파랑돔', '옥돔가리돔','호박돔' 등 굉장히 다양한 물고기 친구들 나옵니다. 니모와 비슷한 친구도 나와요. 세동가리돔, 육동가리돔, 아홉동가리요~ 몸에 독이 있는 종류의 물고기들도 나오는데요. 맞아요 이 친구는 복어입니다. ㅎㅎ 그리고 3장에서는 제주 바다에 대해 나오는데요~ 성산일출봉, 우도 등 핫스팟인 곳들도 나오고, 문섬(바닷속) 사진들이 나옵니다. 저희 가족은 '문섬'은 가보지 못했던 곳이라 더 열심히 책으로 보았습니다 ㅎㅎ 문섬 바닷속은 제주도.. 아니 우리나라에서 제일 화려한 곳이라고 합니다. 와.. 정말 성산일출봉 해돋이 사진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침일찍 나가서 구경 못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대신 보네요 ^^ 사진만 보고 있어도 바다 속을 본 것 처럼 힐링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제주도에 갔을 때도 바닷속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고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는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제주 #댕글댕글제주바닷속에서만나는친구들 #지성사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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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댕글댕글제주바닷속에서만나는친구들 #지성사 #산호 #물고기 #댕글댕글 #제주바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댕글댕글 시리즈 중에서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을 읽어보았어요. 화려하고 선명한 바닷속 사진들이 정말 많은게 바닷속의 아름다움에 취해 정신없이 보았답니다. 제주 바다가 아름다운건 알고 있었죠. 하지만 제주 바닷속을 볼 수는 없었기에 알 수 없던 신비한 바닷속 세상을 구경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답니다. 이 책을 쓰고 사진을 찍은 이상훈 저자는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제주에서 일하시고 계시네요. 제주바닷속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남기고 이렇게 책까지 탄생하였네요. 작가님의 직업인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 잠수하기 전부터 물에 뛰어드는 다이버의 모습으로 스쿠버다이빙을 이해하기 쉽게 사진으로 보여준답니다. 제주 바닷속의 여러 생물들을 만날 준비로 차례에 미리 이름들이 나와있어요. 익숙한 이름도 있고 모르던 이름도 있어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제주 바닷속의 상징인 산호는 식물이 아니라 동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바다의 꽃이라는 산호의 이름때문에 식물인 줄 알았는데 구멍(입)과 수많은 촉수를 가진 동물이라고 하네요. 먹이 활동을 하거나 스스로를 지킬 때 독이 든 자포를 쏜다고 하네요. 색이 정말 다채롭고 신비로운 형상이 춤추는 듯한 산호의 종류도 정말 많답니다. 특히 수지맨드라미라는 이름을 가진 제주 바다의 산호는 바다 생물이 살아가는 곳이자 바닷물의 온도 변화릏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산호는 지구온난화를 막아주고 태풍이나 파도를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도 한다니 정말 중요하고 고마운 바다생물이네요. 제주 바닷속에는 정말 많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어요. 그 중에서 왕관을 쓴 것 같은 얼룩비늘베도라치는 10원짜리 동전보다도 작다고 하네요. 온몸이 유리처럼 투명항 유리망둑은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친구라고 해요. 이 외에도 기어다니는 물고기인 씬벵이, 유령새우, 스쿼트 쉬림프 등 재밌고 신기한 이름과 모습을 가진 친구들을 책 속을 통해 많이 만날 수 있답니다. 댕글댕글~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은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 혹은 바다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반복해서 보고싶은 사진들과 글이 정말 많이 수록되어있답니다. 미처 직접 보기 힘든 제주 바닷속 친구들을 생생하게 만나고 싶다면 댕글댕글~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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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댕글댕글 시리즈는 사진이 선명해서 생동감이 넘쳐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엔 바닷 속 물고기를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제주 바닷 속에서 만나는 친구들>편을 읽어보았습니다. 제주가 좋아서 무작정 내려가셨다는 저자분~ 책을 읽으면서 제주 바다를 얼마나 사랑하고 애정을 갖고 계신지 느낄 수 있었는데요, 바다를 좋아하고 바닷 속 풍경을 좋아하는 평범한 다이버의 시선에서 바라 본 바닷속 생물들을 함께 보시죠 첫 장에 나오는 산호는 식물이 아닌 동물이라고 해요. 입과 촉수로 몸이 구성되어 보기엔 식물인지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사실 산호는 우리 눈으로 보기에 쉽지가 않아요 바닷 속 깊은 곳에 살고 있어서 작가님의 도움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산호를 볼 수 있었지요~ 자리돔은 회로도 먹어본 거 같은데 해송과 어울어진 모습을 보니 너무도 예쁜 물고기였네요^^ 한자리에 머물며 산다고 해서 자리돔이라고 한대요. 우리에게 익숙한 니모~ 흰동가리를 아쿠아리움가면 볼 수 있었는데 확대해서 보니 흰동가리의 몸에 있는 세로줄 흰 띠가 신기하고 아름답게 생겼네요^^ 저희 아이가 보다가 웃더라고요 ㅋㅋ 어떤 물고기인가보니 육동가리돔이였어요. 신기하게 사람같은 눈과 입을 가진 거 같기도 해요. 아이는 할아버지같이 생겼다고하네요 왜 그리 말했는지 알 것 같은 느낌~! 저희 아이는 호박돔의 빛깔이 너무 예뻐서 무지개 물고기 같대요! 정말 신비로운 색깔을 지녔어요 생긴 것과는 다르게 순둥순둥하다고 하네요~ 남방 큰 돌고래가 나왔을 땐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어찌할 줄 몰라했답니다. 하품하는 물고기들은 왜 이리 귀엽나요>.< 바닷 속에서 펼쳐지는 세상은 제가 평생가도 못 보겠죠? 보는 내내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는 또 다른 세계였어요♡ 아이와 읽다가 바다 쓰레기를 마주하곤 마음이 아팠어요. 이렇게 쌓인 바다 쓰레기들로 '바다도 숨쉬기 힘들 만큼 아프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ㅠㅠ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 생물들을 보면서 설레이기도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도 가져야겠다고 다짐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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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가족들이 바다를 좋아해서 낚시도 많이 가고 바람쐬러도 바다에 자주 가곤 한답니다 바다의 풍경도 아름답지만 아이들이 바닷속을 많이 궁금해하더라고요 오늘은 지성사 댕글댕글~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로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제주도의 바다 맑고 깨끗하죠!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에서 제주 바닷속을 스쿠버다이버이자 수중 사진작가가 제주 바닷속에 들어가 다양한 생물들을 사진으로 담아내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초등 교과 연계가 된 부분에서 너무 좋더라구요 3학년 도덕에도 나오구요, 5학년 1학기 과학 5학년 2학기 과학에서도 연계하여 미리 배우는 시간도 보낼 수 있겠더라구요 1.제주 바다의 상징, 산호 2.제주 바다에 깃들여 사는 친구들 3. 아름다운 제주 바다 처음 페이지는 산호가 나오는데요 산호는 식물로 많이 생각하실 건데, 저 또한 풀 같이 생겼으니깐 식물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요 산호는 식물이 아닌 동물이라는 거! 일명 바다의 꽃이라고도 하지만 식물이 아닌 동물로 촉수 안에서 작살처럼 생긴 독이 든 자포가 있답니다 먹이 활동을 하거나 스스로를 지킬 때 독이 든 자포를 쏘기도 한다네요 산호는 자포동물에 속한답니다 산호의 종류도 많던데 크게 연산호와 경산호로 나뉘어요 연산호는 부드러운 산호를 말하고, 경산호는 딱딱한 산호를 말한답니다 사진으로 보니 정말 선명하면서 신기하더라구요 제주의 대표적인 물고기라고 하면 자리돔이 먼저 떠오르죠 제주도에서는 자리돔으로 젓갈로 담거나 물회로 요리를 해먹기도 하구요 그 외 영화 니모를 찾아서에서 나오는 흰동가리, 온몸이 파란 파란돔, 노랑자리돔, 두동가리돔, 세동가리돔 등 다양한 물고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우리가 티비속에서 보던 물고기들, 처음 보는 물고기들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라 물고기의 이름부터 하여 특징들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바다에 산다고 다 독이 없는 고기는 아니죠 무서운 독을 가진 쏠배감펭이라는 고기인데요 한번 쏘이면 엄청 아프답니다 낚시할 때 한번씩 이 고기를 본 적이 있는데요 무시무시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뉴스에 한 번씩 소식이 나오는 독이 아주 무서운 파란고리문어도 있답니다 화가 나면 파란색 점이 진한색으로 변하는데요 귀엽다고 만지면 절대로 안 된다는 거!!! 한 번 물리면 어른도 그 자리에서 죽을 수도 있기에 정말 조심해야 할 문어랍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바다의 속을 볼 수 있는 사진들이 담겨 있어서 눈을 힐링해 주는 시간이네요 수심 5미터 문섬 바닷속부터 하여, 10미터, 15미터, 20미터. 25미터, 30미터 바닷속 깊이 내려갈수록 더 멋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바닷속에는 엄청난 쓰레기가 많이 있죠! 바다 쓰레기는 현재 심각한 문제로 남겨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이 필요한답니다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며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에 노력해야 한답니다 쓰레기는 절대 바닷가에 버리면 안 된다는 거!! 바다는 단순히 자원을 이용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답니다 바다를 사랑하고 지키는 자세가 꼭 필요하겠죠 제주 바닷속으로 다양한 친구들도 만나고 환경에 대해서 한 번 더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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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푸른 제주 바닷속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는 도서를 소개합니다.
댕글댕글~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 글과 사진: 이상훈 감수: 최 윤 출판사: 지성사
저자는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수중 사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여러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저 바다가 좋고 사진이 좋아서 무작정 바닷속을 들어갔고, 지금까지 약 3,600회의 잠수 경력이 있는 작가님이네요. 내용을 들어가기 전에 스쿠버다이빙에 대해 알려 줍니다.
차례: 1제주 바다의 상징, 산호/ 2제주 바다에 깃들여 사는 친구들/ 3아름다운 제주 바다
설악산에 이어 2002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
바다의 소나무 해송 천연기념물로 우리가 보호해야 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귀한 생물이랍니다. 몸 색깔이 녹색, 황색 등 여러 가지이지만 대체로 희색이 많고, 나무처럼 생겼지만 산호의 일종인 해송도 동물! 식물이 아닌 동물이란 점! 기억합니다.
제주 바다에 사는 자리돔, 흰동가리, 파랑돔, 청줄돔, 남방큰돌고래 등 물고기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하품하는 물고기? 물고기가 갑자기 입을 크게 벌리며 하품하는 이유에는 소화가 안 돼 트림하기 위해서, 입속에 있는 알들에게 산소를 공급해 주기 위해서, 또 상대방한테 겁을 주려고 위협적인 행동을 하거나 먹이를 먹으려고 입을 벌리기도 한답니다.
제주 바닷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빛내림이 멋집니다. 스쿠버다이빙 중에 이런 장관을 본다면 힐링이 따로 없겠어요. 해외에 가지 않고 국내 제주 여행에서 만난다면 행운이겠어요.
화산 활동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성산일출봉 수심 10~15미터 내려가면 용암이 흘러서 굳은 계곡 같은 지형, 절벽으로 이어진 멋진 지형이 있어요. 화려한 연산호가 많은 문섬과 달리 나뭇가지 같은 가시산호나 진총산호 종류가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
바닷속 경치를 구경할 때 중요한 것은 빛이랍니다. 낮에도 수중 랜턴을 가지고 다니며 보는 장면이 다르다고 하니 기억! 아름다운 제주 바닷속 장관을 오래 만날 수 있도록 환경을 보존하고, 언젠가는 스쿠버다이빙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어지는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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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바다생물책은 실사책이라 정말 그림들이 살아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바닷속 친구들을 만나기 전에 먼저 제주 바다의 상징 산호부터 만났는데요, 저도 막연히 산호는 식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산호는 식물이 아닌 동물이었군요!! 달래 산호를 바다의 꽃이라 하는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었던 사진들이 가득해요!![]() 댕글댕글~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 책속에는 아름다운 물고기들떼들도 가득해요!어쩜 이렇게 친구들끼리 몰려 다닐 수 있쬬?? 자연의 신비!그리고 저와 아이가 직접 집에서 키웠던 소라게 이야기도 있어욤! 숨어 있는 문어를 보더니 저에게 문어가 어디있냐며 맞춰보라는 아이!문어는 바닷속 카멜레온이네요^^ 하지만 바닷속에는 아름다운 생물만 있는 건 아니죠.위험한 생물들도 많으니꼭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유명한 독이 아주 무서운 파란고리문어 그리고 쏠배감펭과 쏠종개! 저희 시아버지도 쏠종개에 한번 쏘이신 적이 있는데 바로 가슴이 답답하시다고 하시고 열이 계속 나서 근처 응급실에 갔던 적이 있어요. 정말 바닷속 생물 중 독이 있는 생물들은 꼭 조심하시길 바래요! 다음은 엄마인 제가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입니다.정말 신비한 수중동굴 사진은 너무 환상적이예요!! 스쿠버다이버가 절대 될 수는 없기에 이 경험이 너무나 소중했던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제주의 다양한 섬들도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저도 본섬과 우도, 마라도만 가 봤는데어머 다양하고 예쁜 섬들이 이렇게 많았군요! 낚시의 천국 추자도! 특히, 문섬 너무 아름답지 않아요?? 제주도 문섬은 아름다운 산호 군락이 자랑이고 상징이라고 해요. 마지막으로 현재 우리 바다가 가진 큰 문제점이 있죠.바로 바다 쓰레기 문제입니다.기후 변화때문에도 많은 바다생물이 사라지고 있는데 인위적 위험인 바다 쓰레기 때문에도 물고기들이 많이 사라지고 위협받고 있다고 해요. 아이랑 이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의미있었던 거 같습니다. 댕글댕글~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책이 실사책이라고 앞에서 말씀드렸쟈나요.바로 이 책은 이상훈 작가분이 스쿠버다이버이자 수중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데, 그렇다 보니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을 따라가는 듯~ 저와 아이도 현장에 있는 듯~ 바닷속을 여행하는 듯~ 많이 즐거워하면서 여유시간에 틈틈히 자주 읽고 있답니다!! 바다의 소중함도 느끼고 다양한 해양생물도 만나고 바다 좋아하는 친구들이 보면 이 책을 넘 사랑스러워 할 것 같아요! ㅎㅎㅎㅎ #댕글댕글제주바닷속에서만나는친구들 #지성사 #바다생물책 #초등책 #생물책 #해양생물실사책 #초등과학 #제주바다 #바다생물 #제주해양생물책 #이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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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푸른 바다를 보면 '제주 해녀' 와 '제주도 사투리 그리고 '돌하루방'이 떠오른다. '제주 해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제주도는 설악산에 이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2002년에 지정돼었으며, 대한민국은 신안 다도해 ,광릉숲 ,고창 ,순천 ,강원 생태평화 ,연천 임진강 ,완도 이 지정되어 유네스코 차원에서 보호받고 있었다. 제주도는 한라산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으며, 해녀들의 물질을 통해 생계를 유지한 곳이었다. 육지 사람들은 제주도 앞 바다에 대해서, 무지하고, 내 삶과 무관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바다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책 『댕글댕글~제주 바닷속에서』을 통해 알아보자. 바닷속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호는 식물이 아닌 동물이다. 수많은 촉수를 활용하여, 먹이 활동을 하거나, 독이 든 자포를 쏘아서, 자신의 몸을 보호한다. 촉수가 6개이거나 6 의 배수이면'육방산호',8개이거나, 8의 배수이면' 팔방산호'로 구분하고 있으며, 제주도의 연산호들은 육방산호다. 제주도에는 아름다운 수지맨드라미가 존재한다. 맨드라미 꽃처럼 생겼으며,매우 화려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큰수지맨드라미, 밤수지맨드라미, 검붉은수지맨드라미 등이 있으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만들어낸다. 육지에서, 나무가 하는 역할을 바다에서,산호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인간이 버린 무분별한 플라스틱 쓰레기,그물들이 산호가 살아가지 못한 바다로 황폐화하고 있다.특히 제주도 바다에서, 해송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자리돔,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 흰동가리, 온몸이 파한 파랑돔, 해송 사이에 떼지어 있는 노랑자리돔, 나비고기과에 속하는 두동가리돔, 줄무늬가 여섯줄로 되어 있는 육동가리돔, 알들이 태어날 때까지 작은 입속에서 품고 있는 아빠 줄도화돔의 부성애, 왕관을 쓴 것 같은 얼룩비늘 베도라치의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고 애처로운 바다 생명체를 사랑하게 된다.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고, 쓰레기를 무분별하게 버리면 안되는 이유, 깨끗한 바다를 잘 사용하고,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고 깨닫게 해주고 있었다. 우리자 제주 바다를 보호하고,보전해야 하는 이유를 이 책에서 얻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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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물 관련한 다큐멘터리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랑 햇님이입니다. 어릴 때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을 너무 좋아해서 덕분에 아는 것이 많아졌었습니다. 지금도 자연관찰 책을 보면 항상 이야기를 한답니다. 오늘은 제주 바닷속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책 댕글댕글~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 - 산호와 물고기, 그 밖의 생물들 책입니다. ![]() 백과사전처럼 두꺼운 책입니다. 예전 제가 자랄 때는 집에 이런 전집이 집집마다 있었지요! ^^ 표지 자체가 아쿠아리움에 와 있는 느낍니다. ![]() ![]() 책을 펼치는 순간! 와~~~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진짜 내가 그곳, 제주 바닷속에서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정말 내 눈에 이것을 실제로 보고, 담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아름답다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각각 사진마다 이름과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한글을 몰라서 읽을 수 없는 햇님이지만 사진만 보고도 끊임없이 질문하고, 이것이 무엇이냐!! 계속 질문 세례입니다. 빨리 읽어달라고요. 눈으로 보는 백과사전이 아니었습니다. ^^ ![]() ![]() 함께 감탄할 틈도 없이 읽어주어야 해서 사진만 조용히 보고 싶었답니다. 제주도 여행을 가면 대부분 자연경관 위주로 다니는 편인데, 이 책을 보고 또다시 가고 싶어졌습니다. 책에서 보고 직접 가보면 또 다른 느낌이잖아요? 그리도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알게 되는 것이라 믿는 저는 이 책을 보고 또 제주도 여행을 추진해 봅니다. 추자도, 주상절리, 범섬, 성산일출봉 등등 제주 바닷속뿐만 아니라 제주도의 유명한 명소에 대해서 설명해 주어 제주도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 ![]() 아는 것이 나오면 어찌나 좋아하면서 자랑하는 햇님이입니다. 사진에서 나오는 물고기들 표정도 따라 하고 어떻게 다른지도 이야기하고 너무너무 바쁩니다. ![]() 댕글댕글 시리즈가 또 있었습니다.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은 댕글댕글 10번째 시리즈 책이었더군요. 또 다른 댕글댕글 시리즈 책 제목을 보다 보니 햇님이가 좋아할 만한 우리 민물고기, 갯벌에 사는 친구들 등도 관심을 보였답니다. 자연관찰 책을 넘어 생동감이 느껴지고, 내가 직접 바닷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바닷속에 들어가지 않아도 내가 바닷속을 탐험한 듯 느낌이 들어 햇님이에게 좋은 책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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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책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지성사의 댕글댕글 시리즈는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 덕에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스쿠버다이버이자 수중 사진 작가인 이상훈님이 제주 바닷속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사진으로 담아냈다. 간단한 설명과 생생한 사진들로 구성된 이 책은 아이나 어른 누가 봐도 댕글댕글하다. 알록달록 산호를 비롯한 다양한 어종들이 썡쌩하게 사진에 담겨 있어서 마치 제주 바닷속에 있는 기분이 든다. 오래 전, 제주 잠수함을 타고 서귀포 바닷속을 본 추억도 떠올리며~^^ 이 책은 제주 바닷속 생물들 말고도 제주의 섬들, 수중 동굴, 기차바위 등의 풍경도 보여준다. 그리고 제주 바다에는 아름다움도 있지만 아름답지 않은 것도 있다. 바다 쓰레기!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바다의 환경 보존에 대해서도 일깨워준다.
많은 말보다 사진 한 장이 주는 의미가 클 데가 있다.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의 사진들은 그 한 장 한 장이 담는 의미가 커서 귀한 책이 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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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댕글댕글~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 산호와 물고기, 그 밖의 생물들 ![]() 댕글댕글 갯벌 한 바퀴에 이어 빠르게 만나 본 자연 생태 탐사 다음 시리즈는 바로~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이에요. 제주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며 바닷속 풍경에 푹 빠진 저자가 우리나라 남쪽의 경계 제주 바다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과 산호 군락을 소개합니다. ![]()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이지만 제주의 바다는 아름다운 지형은 물론 그곳에 서식하는 산호 군락과 생물의 다양성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지요. 제주 바다에는 다이버들의 성지인 문섬과 새끼섬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 특히 아름다운 산호와 생물이 있다고 해요.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른 생물들과 제주 바닷속 환경을 보니 어디 우리나라가 맞나 싶어요. ![]() 개성 강한 주민들이 산호 아파트에 입주해 저마다 멋진 인테리어를 하고 사는 것 같지요? ![]() 산호는 식물처럼 생겼지만 촉수(폴립)가 있어 동물로 분류된다고 해요. 폴립 속에는 작살처럼 생긴 독이 든 '자포'도 갖고 있대요. 석회화되어 굳은 산호는 보았지만 산들산들 춤을 추는듯한 산호를 보면 그 생명력에 신비감이 듭니다.
산호는 부드러운 연산호와 딱딱한 경산호가 있는데 제주 산호는 연산호가 주를 이룬다고 해요. 연산호는 촉수가 6개이거나 6의 배수이고 경산호는 촉수가 8개이거나 8의 배수래요. 연산호와 경산호가 나뉘는 이유는 수온과 기후 관계에 있다고 하는데요. 촉수가 많은 경산호는 동남아시아에 주로 서식한다네요. 가장 멋진 수지맨드라미 산호. 소나무를 닮고, 바다에 사는 소나무란 뜻의 해송. 그 외에 진총산호, 민가시 산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주 바다에 사는 남방큰돌고래와 다양한 물고기, 새우, 소라, 달팽이 그리고 해조류를 만나보았답니다. ![]() 개오지붙이, 고둥, 유령새우도 신기한데, 아니!! 포켓몬스터 캐릭터가 여기서 출발했을까요? 캐릭터 그리기 좋아하는 아들이 포켓몬인 줄 알았다며 갯민숭달팽이의 색감이 화려하다고 놀랐답니다. 난생처음 보는 생김새를 보느라, 물고기의 눈과 입을 관찰하고 쉽게 보지 못했던 물고기들을 살피며 바닷속 탐험이 언제 끝날지 기약할 수 없었어요. 귀여운 아가 손바닥처럼 쫙 편 산호의 폴립을 관찰하고 같은 이름을 갖고도 저마다 다른 생김새의 베도라치를 줄을 세워보며 가시복의 웃는 얼굴에 귀여움도 느끼는 등 귀한 생태환경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 그런데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가 요즘 무분별한 바다 쓰레기 투척으로 오염되고 척박해지고 있어요. 또 잠수함으로 인해 산호가 손상되기도 하고요. 바닷속 공생과 기생의 관계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변화는 바다 생물들에게 큰 위기일 거예요. 기후변화는 제주 바다 수온을 올려놓았고 다양한 종이 거슬러 올라왔다고 해요. 화려하게 보이는 담황 말미잘은 우리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멸종 위기종 2급 해송의 성장을 방해한다고 하니 얼른 제자리를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다행히 해양수산부에서 바다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고 오염 문제를 알리기 위해 2012년부터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고 해요. 기후변화에는 탄소가 많은 영향을 주는데요, 바다는 이 탄소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므로 바다를 넓은 놀이터라 생각만 하지 말고 가꾸고 보호해야 할 터전으로 잘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제주 바다의 아름다움과 생생한 바닷속 생물 이야기! '댕글댕글~ 제주 바닷속에서 만나는 친구들'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