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전달에 충실한 스토리텔링 수학 수학책이지만 과학, 사회 지식도 곳곳에 기호를 쓰면 좋은점 1. 짧고 편리하게 나타낼수 있다 2.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도 상관없다 (기호= 수학나라 말) P48 어느 날은 태양이 지는 걸 마흔네 번이나 본 적도 있어! 별이 너무 작아서 의자를 조금 뒤로 옮기기만 해도 해지는 걸 다시 볼 수 있는 어린왕자 분명 어린왕자를 몇번은 읽었는데 처음 접하는 이야기 괜히 감동적이다 P61 ”무지개는 물방울에 햇빛이 반사된 거야. 당연히 원 모양으로도 생길 수 있지“???? ? 원모양의 무지개. 예전에 어디선가 읽어본 듯 한데, 신기해서 무지개 종류에대해 독후 활동겸 아이와 조사해보았다. P73 세 변의 길이가 정해지면 모양이 딱 하나. 튼튼한 구조의 삼각형. 책을 읽으며 엄마 입장에서는 호기심 가득하고 위기상황에 대처능력이 뛰어난 루이를 조금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3< 자꾸 물어보면 잔소리가 되니, 즐거운 독서 한것으로 만족하기로. * 도서협찬 / 즐겁고 유익한 책 / 감사합니다. #용감한수학 #지구구출용감한수학 #수학 #남호영박사 #스토리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한솔수북 #초등수학동화 #수학동화 #책육아 #스토리텔링수학 |
|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 : 수학 기호는 위험해!> 남호영 / 한솔수북 (2024) [My Review MMCCXIII / 한솔수북 10번째 리뷰] 고품격 월간 리뷰전문지 <책이 있는 구석방> 마흔두 번째 리뷰는 초등수학의 정확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이다. 26년 현재에는 이 시리즈가 열 권으로 모두 완간이 되었다. 다시 말해, 열 권만 읽어도 초중고 학창시절에 배울 수학개념의 모든 것을 다 깨우칠 수 있다는 얘긴데, 그렇다고해서 오해는 하지 말자.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다고해서 단박에 '수학 천재'가 되고 모든 수학문제를 술술 풀어내는 마법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비단 이 책 뿐만 아니라 모든 책이 다 그렇지 않은가. 단지 읽고 나면 그동안 어렵고 풀리지 않던 문제가 술술 풀릴 수 있는 '실마리 하나'를 잡을 뿐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고작 '실마리 하나' 뿐이이라고 실망하실 것은 없다. 엉킨 실타래를 술술 풀어낼 방법 또한 바로 '그 실마리 하나'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바로 그런 마음가짐으로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될 것이다. 자,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 관점 포인트 : 1권의 내용은 어려운 것이 없다. 읽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다. 수학책이라고 하지만 어려운 수식이나 공식을 대입할 일 따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문제 풀이를 하기 위해 읽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저 이야기책 읽듯 부담을 갖지 말고 그냥 읽어나가면 된다. 그럼 이 책을 다 읽으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일까? 바로 수학이 우리 일상에서 얼마나 자주 접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 주위를 둘러싼 모든 만물의 근원이 전부 '수학'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깨우치는 것이란 말이다. 사실 모든 학문의 궁극적인 목적이 다 그렇다. 그런데 왜 우리는 '수학공부'를 할라치면 왜 그토록 문제만 풀고 또 풀기만 했을까? 도통 알아먹을 수도 없는 복잡한 '수학기호'로 쓰여 있는 교과서와 참고서, 그리고 문제집을 볼 때마다 '이것은 <영어책>인가? <암호문>인가? 그런데 왜 <수학책>이라고 부르는 거지?'라는 의문을 자아내지 않던가 말이다. 그런데 더욱 신기한 것은 '그걸' 보면서 술술 풀어내는 또래가 꼭 있다는 것이다. 슥슥 손으로 풀어내는 모습도 신기할 따름인데, 그걸 말로 읽어가면서 토론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지 않은가? 그런데 그런 신기한 모습도 알고보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수학공부'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알게 된다. 물론 그 자연스러움을 스스로 느낄 때까지가 어려운 과정이지만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어려운 과정'을 좀더 쉽고 재미나게 연결해주는 책이다. 이를 테면,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저 무거운 비행기가 수많은 사람과 짐을 싣고서 거뜬히 허공으로 떠오를 수 있는지 신기할 것이다. "아니요. 나는 그딴 게 하나도 궁금하지 않는데요?"라는 말은 과감히 거절한다. 말을 강가까지 억지로 끌고 갈 순 있어도 말에게 물을 억지로 먹일 수 없는 것처럼 사람도 억지로 강제로 하기 싫은 공부를 시킬 수는 없는 법이니까 말이다. 다시 돌아와서, 커다랗고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것이 궁금하다고 치자. 이때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바로 '베르누이의 법칙'인데, 아주 복잡한 유체역학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법칙이다. 하지만 간단히 설명하자면, 액체나 기체가 흐를 때 (일정한 공간속에서는) '같은 거리'를 지나는 전체 양이 같다는 원리를 베르누이가 알아냈다. 그런데 이때 '날개' 따위로 공간을 방해하면 흐름이 갈라지게 되는데, 흐름이 갈라지더라도 '같은 거리'를 '같은 양'이 지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 비행기의 날개를 유심히 살펴보자. 단면을 보면 날개의 아래쪽과 윗쪽의 단면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쪽은 편평한데 반해서 윗쪽은 살짝 유선형으로 둥그스름하지 않은가. 그런데도 비행기 날개 앞쪽에서 만난 공기가 날개 끝쪽에서 만나는 공기가 서로 같이 만나게 된다는 말이다. 자,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비행기 날개 단면에서 앞쪽에서 끝쪽까지의 '최단거리'는 같다. 하지만 공기는 비행기 날개에 부딪혀서 날개 아래쪽과 윗쪽으로 강제로 갈라지게 되는 셈이다. 그런데 갈라진 시점에서 흩어진 공기가 갈라지고 난 종점에서 똑같이 만나려면 '공기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야 할까? 날개 아래쪽은 편평하기 때문에 공기(유체)의 흐름이 상대적으로 느리다. 하지만 날개 윗쪽은 유선형으로 둥그스름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빨라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비행기 날개에 의해서 '속도'의 차이가 생겨나게 되는 셈이다. 그런데 '공기의 흐름'이 느린 곳의 압력은 높아지고, 빠른 곳은 압력이 낮아진다. 이렇게 비행기 날개 아래쪽의 압력이 더 높기 때문에 비행기는 위로 뜨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공기중에서 아래쪽에서 윗쪽으로 향하는 압력을 '양력'이라고 하고, 비행기는 바로 이 양력의 힘이 비행기의 무게보다 더 강해질 때 비로소 '뜨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걸 '수식'으로 표현하면 매우 복잡한 '수학기호'를 사용해야 하고, 말로 설명하는 것도 이렇게나 길었는데 그에 걸맞게 '수식'도 길고 복잡할 것이다. 그런데 수학공부를 하다보면 이렇게 말로, 글로 '직접' 설명하는 것보다 '수학기호'와 '수식'을 이용하면 훨씬 더 간단하게 표현하고, 실제로 얼마만큼의 '양력'이 필요한 것인지 쉽게 '계산'해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자나 기술자, 그리고 공학자들 모두가 '수학기호'를 약속했고, 그것을 '수학공부'할 때 배우고 있는 것이다. 이쯤 하면 왜 어렵고 복잡한 '수학기호'를 이해하기 위해서 머리를 싸매고 공부해야 하는지 알겠는가? 이걸 알게 되면 '수학천재'가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나가는 글 : 여기서 또 하나의 의문이 일수 있다. 바로 이렇게나 어려운 수학을 왜 어린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치려 하는가? 라는 의문 말이다. 아주 좋은 질문이다. 비록 복잡하고 어려운 원리나 법칙을 품고 있지만, 그걸 이해하는 것까지 어려운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비행기 날개에 비밀이 숨어 있는데, 날개 아래쪽과 윗쪽의 공기가 흐르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비행기가 뜰 수 있는 거란다. 라고 설명하면 어떤가? 이 정도는 초등학생이라도 수학공부를 전혀 하지 않더라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이렇게 왜 속도가 달라지는지 이해를 하고 난 뒤에 실질적인 '수학문제'를 접하고, 비행기가 뜰 수 있는 '양력'을 계산하는 문제를 접하게 되면 어떨까? 개념이 이미 잡혀 있으니 복잡한 수식이라도 요모조모 뜯어볼 여유가 생길 것이고, 문제 풀기까지 어렵고 힘들더라도 문제를 풀어야 할 '목적'이 뚜렷하기 때문에 쉽게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끈기 있게 풀어냈을 때 얻어지는 '성과'가 엄청 달콤하게 느껴질 것이다. 단지 문제만 푼 것이 아니라 자신이 푼 결과치를 이용해서 실제로 '비행기'를 띄울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공부하는 맛이다. 그저 책상 앞에 앉아서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어내고 '성적'에 연연하는 범생이로 만들 것이 아니라 자신이 깨우친 '학문의 진리'를 통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진짜 공부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참교육의 시작일테니 말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참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학교나 학원, 그리고 참 스승을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 일테니 <용감한 수학>처럼 좋은 책과 읽고 참교육의 끝자락이라도 느껴보는 것이 아주 훌륭한 경험이 될 것이다. |
|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5. 느림보 거북의 참과 거짓?> 최애 스토리수학 시리즈 #지구구출용감한수학 벌써 5권! 늘 그렇지만 이번책도 <수학 + 과학 + 철학>이 골고루 들어가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은책! 몇 번을 읽어도 감탄하게 되는 시리즈! "이 문장은 거짓이다" 그렇다면 이 문장은 어짓이라는 것인가? 참이라는 것인가? 인간이 버린 그물에 걸린 거북을 구해준 인간. 컴퓨터, 자동차, 비행기에 쓰이는 플라스틱. 쓸수도 안쓸수도 없는 모순의 상황. #제논의역설이나 환경에 대한 모순의 문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의견 나누기 좋은것 같다. P34. 논리적 모순을 피해서 수학 이론으로 논리적 모순 피하기. 수학의 쓸모와 역할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이해하는 시간. P72. 수소, 헬륨, 탄소의 원자의 그림. 아이들 책이지만 원자, 양성자의 이야기등 간단히 맛보기 정도지만 수준을 높여준다. 아이가 세번! 네번! 반복해서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장 황금자리에 배치중! |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수학 동화가 없었는데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다. 내가 #대박책 이라고 부르는 시리즈. 이야기 보다는 지식전달에 더 비중을 많이 두고 있다. 쉽게 풀어써서 초2부터 노출해도 좋을듯 하다. 처음 1권 만나고 수학책인 동시에 과학책 이라고 생각했는데 2,3,4권에서도 전달해 주는 폭넓은 지식에 수학책이라고만 부르기에는 너무 아까운책! 총 10권 시리즈 예정인데 4권은 아이가 조금 어려워하는 #약수 역시나 이번책도 과학지식이 가득하다. "항성이 하나인 건 정말 멋진 일이야." 라고 말하는 파이의 대사도 아름답다. 내가 읽던 코페르니쿠스도 등장한다. ![]() 물론! 수학책 답게 수학지식은 기본. 뺄셈과 나눗셈, 곱셈, 약수의 개념 설명도 친절하다. 10의 약수는 10을 나눠떨어지게 하는 수(1-10, 2-5) 같은 20의 약수는 20을 나눠떨어지게 하는 수 (1-20, 2-10, 4-5) 같은 약수가 2개 밖에 없는 수도 있어 약수가 1과 자기 자신뿐인 거지! 소수라고 불러. 이런 수들은 한 주로 세울 수밖에 없어. ![]() 인터넷에서 재미있게 ? 읽었던 기사 내용도 책에 있어서 재미있었다. 조개의 나이를 확인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조개를 열었다가.. 조개가 죽어버려서 507살이 되었다는 이야기.. ![]() 수학도 책으로! 즐겁게 노출해주기! #용감한수학 #지구구출용감한수학 #수학 #남호영박사 #스토리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수학동화 #수학책 #스토리텔링수학 #한솔수북 #어린이책추천 #책추천 #서평 #책육아 #초등책 #초등책추천 #어린이책 |
![]() 한솔수북책은 주로 창작동화를 많이 접했는데 이번 지식책은 정말 대박! 어린이 책이지만 정말 수준높은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 있다. 수학동화 이후 좀처럼 수학쪽으로는 맞는 책을 못만나고 있었는데 단비가 내린 느낌. ![]() 제목은 용감한 수학이지만 과학 지식도 듬뿍 들어가 있다. P72의 파이어니어 10호, 에칭화 그림은 칼세이건 코스모스에서 나오는 이야기인데 아이책에서 이걸 읽게 될줄이야! 인공위성의 속도, 태양계의 거리 과학과 연결되 수학이야기. 숫자는 없지만 숫자와 친해지게 해주는 이야기.수학자 엄마를 둔 주인공 답게 수학자에 대한 언급도 나온다. 1권에서는 멋진 데카르트가 나오더니 루아의 이름이 수학천재 갈루아에서 따왔다고 한다. ! 처음 들어보는 수학자 이름이 궁금해서 아이와 독후 활동으로 연계독서를 해보았다. 마침 집에 있던 수학자 도감에 나와있던 갈루아. 지식의 연결고리~ 현재 5권까지 출간되고, 총 10권 출간 예정이라는 #용감한수학 너무 기대되는 시리즈! ![]() #용감한수학 #지구구출용감한수학 #수학 #남호영박사 #스토리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한솔수북 #스토리텔링수학 #초등책추천 #초등수학 #책육아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저는 중학교 다닐때까지는 수학은 좀~ 했습니다 ㅎㅎ 고등학교 가서 선생님을 잘못만나 수포자가 되었지요. 나의 사춘기 시절 학생들을 너무 차별하는 수학선생님이 너무 싫어서 수학이 꼴도 보기 싫어진... 아주 슬픈 사연이지요 그러다 성인이 되고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요. 그 영화를 보고 나서 수학이 너무 매력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박사가 사랑한 수식" 입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을거에요. 아직 수학의 재미를 몰라서 수학이 그저 어렵고 싫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저처럼 수학이 매력이 있네~ 라고 느낄수 있게 될 거에요. 뉴턴의 중력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그래~ 이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력을 너무 찰떡으로 설명해주는거에요~ 돌은 원래 안 움직여. 아니야 지구가 바위를 끌어당기는 거야. 비행기는 날아가잖아. 지구가 당겨서 더 높이 못 가는거야. 새도 날잖아. 지구가 끌어당겨서 오랫동안은 날지 못해. 힘들어서 쉬어야 해. 이 페이지 보고 홀딱 반했지 뭐에요! 중력을 이렇게 쉽게 풀어주기 시작한다면.. 뭔들 어려울까~ 라며... 이 책은 1권이라 아직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진 않은데요~ 가볍게 시작하는 단계랄까요? 루아와 반려조 귀아, 응용수학자인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일들로 수학이 설명되고 있어요. 중력, 원과 무지개, 삼각형 심지어 원뿔은 외계 우자 캡슐이에요. 그리고 루아는 외계인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1권이 끝나요.ㅠ.ㅠ 10권까지 출간된다고 해요. 1 수학기호 / 수학 기호는 위험해! 2 원과도형 / 지구는 삐딱한 회전체야! 3 수의 계산 / 거북이 등에 새겨진 수를 풀어라 4 약수 진짜 장엄한 건 곱셈이야 5 역설 / 느림보 거북이의 참과 거짓? 차차 나온다고 하니 더 기다려지고 기대가 됩니다. 어른인 나도 이 책을 읽고 수학이 좀 더 이해가 되었어요. 모호하게 알던 것들을 정확하게 알게되니 개운한거 있죠 ㅎ 나도 이제 수학이랑 좀 친해져야 겠어요^^
#용감한수학#지구구출용감한수학#수학#남호영박사#스토리수학#용감한수학시리즈#한솔수북 |
![]()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 수학 기호는 위험해!》 이 책은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수학의 기본 개념을 탐구하며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한 스토리 수학 책으로, 남호영 작가 특유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학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호기심 많은 9살 소녀 루아와 외계 소년 파이입니다. 루아는 응용수학자인 엄마와 함께 과학과 수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떠나는데, ‘수학 기호’를 주제로 모험을 펼칩니다. 첫 번째 권인 "수학 기호는 위험해"에서는 비행기에서 수학식이 암호로 오해를 받아 엄마가 테러리스트로 몰리는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 기호가 어떤 필요에 의해 등장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책의 흥미로운 점은 수학적 원리를 다루면서도 과학적 개념이 융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를 설명하면서 물리학을 접하고, 시차 개념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차이를 배우는 등 다양한 학습 요소가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융합적 사고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모험 중간중간 등장하는 "용감한 퀴즈" 코너는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 없이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루아와 파이의 모험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아이들에게 수학이 일상 속에서 발견될 수 있는 흥미롭고 신비로운 세계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딱딱하고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용한 도구임을 느끼게 될 거예요. 현재 이 시리즈는 1권부터 3권까지 출간되었고, 총 1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루아와 파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수학적 모험이 기대되네요.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고 싶다면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시리즈 추천드려요! |
![]() ![]() ![]() ![]() ![]() ![]()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을 읽으면서 바로 이해하고 써먹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여져 있는 책으로 차례에서 느껴지는, 수학이 아니라 과학책인것 아닌가 하는 생각은 중간중간 등장하는 용감한 수학의 정리로 오해가 풀렸어요. 주인공 루아는 중력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해 그 궁금증을 풀려고 방학을 맞아 수학자 엄마의 출장에 동행을 해요. 총 다섯가지 에피소드에서 11가지의 초등 교과 연계 수학적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에 나온 매우 수준 높은 외계 문명에서 온 소년 파이가 앞으로의 이야기 진행에 중요한 역할이자 흐름을 갖고 있을 것 같은데 1권에서는 아쉽게도 마지막에서야 초록색 머리만 빼꼼 등장하네요. 한권안에서 1학년 ~ 6학년 다양한 학년과 연관된 수학 이야기를 다루는데 공부 안 해도 되는 스토리북이라는 말처럼 아이들이 한번쯤은 가져봤을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라서 읽으면 기억에 못해도 한두가지는 꼭 남겠다 싶어요. 현재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시리즈는 3권까지 나와있고 총 10권까지 나올 예정이라고하니 수학에 흥미를 잃었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꼭 교과내용이 아니더라도 수학에 재미를 갖을 수 있게 보여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용감한수학 #지구구출용감한수학 #수학 #남호영박사 #스토리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한솔수북 |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은 읽으면서도 과학책인지 수학책인지 헷갈릴 정도로 흥미로운 책이에요! 주인공인 아홉 살 소녀 루아와 그녀의 친구 까마귀 귀야가 모험을 떠나면서 수학의 세계와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탐험하게 되는데요. 루아는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로, 수학 기호를 왜 사용하는지 궁금해해요. 책을 읽다 보면 수학이 단순한 숫자나 기호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돼요. 우리가 사용하는 기호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수학이 일상생활에서 어떤 도움을 주는지를 쉽게 설명해주어서, 읽는 내내 흥미가 끊이지 않아요. 이 책은 단순히 수학이 골치 아픈 게 아니라 수학과 과학의 경계를 허물고, 우주와 지구의 패턴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그림과 재미있는 대화 덕분에 어렵게 느껴졌던 수학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어요. 수학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게 될 거예요. 루아와 함께 모험을 하면서 수학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루아와 귀야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거예요! 수학을 싫어하는 친구들이 읽어봐도 너무 재미있을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을 강력 추천드려요.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2 는 수학을 재미있게 풀어나갈지 너무 기대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루아와파이의지구구출용감한수학1 #지구구출용감한수학1 #한솔수북 #한솔지기6기 #용감한수학 #지구구출용감한수학 #수학 #남호영박사 #스토리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
전세계 학업능력 평가는 우수한 편이지만 수학이 제일 재미가 없다는 대한민국의 학생들. 초등학생 때부터 슬슬 수포자가 생겨나기 시작해서 중학교에 올라가 본격적으로 문자로 식을 다루기 시작하며 그 수가 급격히 늘기 시작한다. 고등학생이 되면 수학 시간이 외계어로 말하는 시간이 되어 억지로 잠을 자지 않고 버티거나, 그마저도 하지 못하고 책상에 엎드려 있는 학생들도 있다. 한번 수포자가 되면 헤어나오는 것이 쉽지 않아 그 숫자는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늘어난다.![]() 유독 '수학'에는 사람들의 환상이 있어 문제를 한번 보면 술술 풀어내는 똑똑한 학생들만 잘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도 항상 수학이 쉽고 재미있는 것은 아니다. 재미가 없지만 억지로 붙들고 있는 학생도 많고, 재미를 조금 느끼긴 하지만 따분하고 어려운 고비를 버티면서 하나씩 해내는 성취감에 다시 즐거움을 느끼고, 이 과정을 반복하며 수학을 꾸준히 하는 학생들도 있다. 어찌됐거나 극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것은 사실이다. 꼭 수학을 잘 하지 않아도 좋다. 그나마 수학이란 과목을 '재미있게' 느낀다면 참 좋을텐데, 아이들에게 이 '수학의 재미'를 어떻게 하면 알려줄 수 있을까
수학을 상대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학습만화가 어떤 아이들에게는 좋은 접근법이 되기도 한다. 생각보다 아이들은 '학습만화'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데 꾸준히 어린이 학습만화 베스트 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why>시리즈의 인기가 그것을 증명해 준다. 한솔수북에서 나온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시리즈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남호영 박사가 쓴 수학만화책으로, 주인공 루아와 파이가 우주의 기본 원리가 되는 '수학'을 기본으로 하여 우주를 탐험하는 책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패턴이 있고 수학을 통해 그 패턴을 알 수 있다는 루아와 파이의 모험을 따라가면 갖가지 수학의 원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시리즈는 이번에 세 번째 책이 나왔는데 이번 제목은 <거북 등에 새겨진 수를 풀어라>이다. <거북 등에 새겨진 수를 풀어라>에서는 루아와 파이가 빙하에서부터 모험을 시작한다. 무너지는 빙하 이야기를 하면서 고래의 조상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유빙을 피해 유유자적 헤엄치는 외뿔고래는 외로울 때 '십 가르기'를 한다고 한다. 외뿔고래는 바다속으로 들어가 루아와 파이에게 10마리의 물고기를 4마리와 6마리로 가르는 것을 보여준다.
이렇게 간단히 가르기를 그림으로 보여주며 설명한 다음, 남박사님이 나와 '십 가르기와 십 모으기'가 무엇인지 도식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 10을 가른다는 건 과자 열 개를 접시 두 군데에 나눠 담는 것과 같아. 10을 모은다는 건 접시 하나에 과자를 열 개 채우는 것과 같아. 우리는 십진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10을 기준으로 하여, 10 가르기와 10 모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까지 덧붙인다. 또한 십 가르기와 십 모으기를 잘 하면 받아올림 계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팁까지 알려준다. 초반에 나오는 10 가르기와 10 모으기는 초등학교 1학년 수학교과에서 배우는 내용으로 대부분의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에는 곳곳에 이렇게 초중등 교과와 관련된 내용들이 나온다.
이 외에도 북극 바다에 떠다니는 빙하를 보고 분자와 분모의 관계, 밀도, 중력과 부력 등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한다. 수학 개념에 대한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수학이 함께 쓰이는 다양한 과학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과학의 기본 원리를 파악하는 데 '수학'이 다방면으로 이용되는 만큼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은 수학과 과학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만화라고 생각해도 좋다. 어렵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는 수학, 한 권의 이야기책을 읽듯이 재미있게 수학적 배경지식을 쌓고 수학의 재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을 추천한다. 학습만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수학이 일상 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과학적인 내용을 어떻게 수학적으로 나타내는지 깨달을 수 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