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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 기묘하고 비밀스러운물건? 어떤 내용일까 제목부터 궁금하게 만드네요 책표지조차 신비롭고 ~ 아름다운 책입니다 줄거리를 보면 신비의 별별마켓에 다녀온 아이들의 일상에 벌어진 기묘하고 섬뜩하고 따뜻하고 드라마틱한 세편의 울림 있는 이야기 입니다 세가지 각각 다른 이야기에요 주인공마다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엿볼수 있어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상상하는 일이 뭘지 아이들이 소원을 빌때 생각보다 소소하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요 욕심은 끝이없이 자라나고 ~~ 이 욕심은 아이들을 망칠수도 있죠 후회하고 뉘우치고 "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친다면 모든건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 별별마켓에 다녀온 아이들의 이야기 살짝 엿봐요 초등고학년도서 이정도 글밥이에요 비교적 부담없은 줄글책 !! 그래서 술술 읽어지는 책입니다 적당히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서 줄글책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딱이에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그대로 들어 있다고할까요 코 밑에 있는 점을 없애달라고 하거나 나를 놀리고 괴롭히는 친구를 골탕먹이거나 가기 싫은 학원을 빼먹게하거나 이런 소원을 비는 주인공에게 아이들 감정이입해서 읽게 됩니다 아이가 좋아했던 1장에서는 연수가 신비로운 마법 메모지에 계속 욕심내서 소원을 적는게 보이지요 그 소원들이 아이한테 나도 나도 하는 마음을 들게 했어요 하지만 메모지를 다 써가면서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보고 ! 또 그 댓가가 있다를걸 알고서 글을 읽는 우리아이도 흠칫했답니다 ~ 욕심은 욕심을 또 낳는구나 생각도하고요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궁금하시죠 이야기는 직접 책을 보면서 확인요 초등고학년도서 생각이 깊어지고 넓어지는 도서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 아이가 재미있고 또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해야겠다 생각도 했다고해요 ~ 주인공들의 마음이 다 이해가 되어서 더 즐겁게 독서했다고합니다 초등고학년 추천도서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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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컽표지를 보자 마자 딸아이가 한 말은 떡시리즈 책이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살짝 분위기가 비슷^^ #별별마켓 우리 주변에도 이런 마켓이 있다면, 저도 가서 물건 하나사보고 싶은 호기심은 있지만, 책을 읽고 난 후, 어떤 물건이 내게 올지 조금 겁이 나긴하더라구요. 딸도 만약 마법이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과 함께 한달살이라도 해보고 싶다네요.^^ #별별마켓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마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서 별별 상상을 많이 해봤네요. 나이 들어서 제일 안하는것이 상상인데 말이지요. 다시 어린이가 된 기분이였네요.^^ 아이나, 어른이나 살짝 상상력이 좀 떨어졌다 싶으면 #별별마켓 읽으면서 상상력도 키워보는건 어떨까요?^^ 별별마켓의 작가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 어린이 작가를 하시나봐요. 무엇보다 기발한 상상력을 책을 읽으면서 할 수 있게 해주는 김지원 작가님 너무 좋아요. 덕분에 딸과 책을 읽은 후, 많은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네요. 별별마켓에 어떤 물건을 갖다 놓으면 될지도 생각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이렇게 재미난 책을 통해 사춘기 딸이랑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으니, 적극 추천합니다. <이상한 메모 세트> <무지갯빛 홍시><텅빈일기장> 세 테마로 이뤄졌어요. 우리 동네에 별의별게 다 있는 별별마켓이 있다면, 여러분들이라면 마켓에 들린다? 그냥 지나친다? 아마, 누구나 호기심에 한번쯤은 가지 않을까 싶네요. 세 명의 아이들이 별별마켓에서 물건을 구매하면서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게 되지요. 만약 이런 상황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행동을 할까요? 첫번째이야기는 연필,메모장,지우개의 물건을 사용하면서 사건이 벌어지게되죠. 메모장에 연필로 적으면 무엇이든 다 이루어지죠. 하지만, 지우개는 계속 "쓰면안돼. 연필말을 듣지마"하면서 말을 하지만, 연수는 지우개의 말을 무시하고, 메모지에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적었죠. 하지만, 메모지 한장이 남았을때, 신중하게 생각하는듯했지만, 기존에 적었던 메모지를 지우개로 지워나가면서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게되지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지요. (그러면서 딸이랑 저도 메모장에 원하는 거 10개정도만 적어보자 했는데, 참 소소한 것을 적는 딸.^^) 두번째는 색종이의 변신. 종이 접기를 좋아하는 소린이는 색종이를 구매 후 종이를 접은 것들이 진짜처럼 된다는 것이죠. 갖고 싶은 것이 많은 소린이지만, 부피가 너무 큰건 집안에 둘 수 없어 고민하고 있었죠. 하지만, 소린이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욕심을 부리지 않는 예쁜 친구더라구요. 왜? 도대체 종이로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소린이처럼 착한 마음씨를 가진 아이들이 많다면, 별별마켓도 장사가 잘 될거 같네요.^^ 세번째는 일기장. 여러분들은 일기장 쓰시나요? 만약 내가 쓴 일기를 누군가가 훔쳐보듯이 다 안다면 어떨거 같은가요? 우빈이가 일기장을 별별마켓에서 구매 후 일기장에 기록한 내용이 다음날 되면, 재욱이라는 친구가 이상하게 안다는 것이죠. 재욱이는 우빈이 집도 모르고, 우빈이가 자물쇠로 서랍을 잠그고 다니는데 말이죠. 재욱이는 우빈이의 일기장 내용을 어찌 알까요? 별별마켓 덕분에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본 시간을 가져봤네요.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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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별별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한 연수, 소린, 우빈의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또는 자신을 데려가라는 말에 의해 메모장 세트, 색종이, 일기장을 고른다. 연수는 메모장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적어 소원을 이루고, 소린이는 색종이로 무언가를 만들고, 우빈이는 일기장에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적는다. 별별마켓에서 구입한 물건들은 특별한 힘으로 소원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세 아이들이 원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소원이 현실이 되면 좋기만 한것인지는 책으로 직접 확인해보시길. 특별한 힘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연수의 메모장이 있다면? 소린이의 색종이가 있다면? 우빈이의 일기장이 있다면? 책 속 아이들처럼 아이에게 그런 특별한 힘이 있는 물건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 하며 읽기 좋은 책이다. 그렇게 아이들이 현재 원하는 것을 알게 되고, 원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으니. 특히 우빈이의 두 권이 세트인 일기장이 있다면 아이와 부모가 각자 쓴 일기가 공유되어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특별한 힘을 사용함에는 그에 대한 댓가가 있으니, 과욕을 부리지 않고 다른 이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주는 마음이 담긴 것이라면 그 소원의 부작용은 없을텐데. 별별마켓 주인 할머니와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와 또 다른 아이들의 마음을 다음 권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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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 앞에 내가 원하는 걸 이루어 줄 수 있는 마법의 물건이 있다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내가 바랬던 욕심을 채우려 할지 아니면 누군가를 위해 그 기회를 기꺼이 쓸지 한가지를 선택하는 게 쉽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 그 욕심을 한번 채우고 나면 만족하기 보다는 또다른 욕심이 생겨날 거 같기도 하구요. 욕심은 가지면 가질수록 늘어나잖아요. 사실, 주변을 둘러보고 내가 가진 소소한 행복에 감사할 줄 아는 것 그게 더 중요하지만, 대부분 그런건 잊고 그저 원하는 소원이 이루어지길 마법같은 순간만 있기를 바라는 거 같아요.
이번에 호진이가 읽어본 책은 바로 상상만 했던 마법의 상황속에서 하는 선택의 순간에 대한 이야기에요. 바로 초등동화책 그린북의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 입니다.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아이들이 처한 상황에 대처하는 아이들의 기묘하고도신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기묘한 물건을 손에 넣었을 때 벌어지는 일에 대한 살짝 섬뜩하기도 하고, 마음 따뜻해지기도 하는 이야기를 호진이도 재밌게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아이 세 명이 등장해요.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연수는 바쁜 엄마 아빠와 남동생이 있고 학원 스케줄에 치여 맘껏 놀기를 원하는 평범한 아이에요. 어느날, 길을 걷다 "별의별 게 다 있는 별별마켓"이라고 쓰여진 가게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달그락거리며 나를 데려가라고 속삭이는 먼지 뽀얀 연필과 지우개, 작은 메모지 세트를 가져오게 되죠. 평범해 보이는 빨간색 연필이 말을 걸어요. "네가 원하는 걸 메모지에 써봐. 소원이 이루어질테니깐."
지우개는 연수를 말립니다. "쓰지마. 연필을 믿지 말라고, 세상에 공짜는 없어. 넌 댓가를 치러야 할 거야." 연수는 말리는 지우개를 서랍 깊숙이 던져 넣고 소원을 써봐요. "키가 2센티미터 커지기" "용돈 두 배로 올려 받기" "예쁜 옷 갖기" 신기해요. 연수가 적은 내용은 꼭 바로 다음날 그대로 이루어지거든요. 어느새 연수는 원하는 것을 얻는 것에 만족하기 보다는 점차 더 욕심만 늘었고 결국 동생 준서에게 발각되고 말아요. 그러자 동생도 원하는 걸 얻고 싶어서 연수가 적은 메모를 싹싹 지워요. 근데 이게 웬일인가요?
준서가 지우니 그동안 이뤄졌던 소원들이 하나씩 사라집니다. 아니 두 배씩 손해를 보기도 해요. 결국 연수는 지우개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했던 행동을 후회합니다. 이에 반해 두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소린이는 다른 선택을 합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소린이는 별별마켓에서 산 색종이로 무언가를 접으면 실제로 살아있는 물체로 변한다는 것을 알게 되요. 색종이로 금붕어를 접으면 실제로 어항에 금붕어가 헤엄쳐 다니고, 해바라기를 접으면 마당에 노란 해바라기가 곱게 피어있거든요. 어느날, 소린이는 엄마와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마음에 쏙드는 가방을 발견합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 미처 엄마께 사달라고 할 수 없었던 소린이는 마지막 하나 남은 색종이로 가방을 만들기로 결심하죠. 하지만, 그 날 저녁 이모로부터 할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게 되요.
아픈 할머니는 달콤한 홍시 하나만 먹으면 기운이 날 거 같다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홍시는 가을까지 기다려야 했기에 당장 구할 수가 없었죠. 이에 소린이는 할머니를 위해 하나 남은 색종이로 홍시를 접어 진짜 달콤하고 맛있는 홍시를 할머니께 드려요. 그리고 자신의 욕심보다는 가족에게 도움을 준 소린이에게 별별 마켓 할머니는 선물을 줍니다. 이처럼 소원을 이루어주는 바로 그 순간 아이들은 중대한 결정을 해야하고 그에 대한 댓가로 스스로 치뤄야했어요. 연수와 소린이 그리고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우빈이까지 별별마켓의 물건을 통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선택을 하고 넘어지고 후회하기도 하고 또, 성장하기도 하죠. 하지만 그 시행착오 끝에 친구의 우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한번 선택하면 되돌릴 수 없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을 때 그에 대한 엄청난 노력이 뒤따르는 거 같아요. 그냥 쉽게 얻어지는 건 없잖아요. 그리고 가진 것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 때가 많은데, 없는 것을 부러워하고 욕심 부리기 보다는 가진 것에 감사해 하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현재 가진 행복과 내 선택에 대한 책임감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더 깊이 있는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라 참 좋았던 거 같아요. 그린북의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를 재밌는 초등도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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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기묘한 물건을 손에 쥐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신비의 별별마켓에 다녀온 아이들의 일상에 벌어진 기묘하고 섬뜩하고 따뜻하고 드라마틱한 세 편읠 울림 있는 이야기 !!! ![]() 제목부터 기이하고 기묘한 별별마켓을 읽어보았습니다 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인데요.. 이런 류(?)의 책이 은근 많이 등장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했습니다 신비로운 물건을 파는 가게 ~~ ^^;;; 우리아이도 저도 어디선가(?) 많이 들어보고 읽어본 것 같습니다 ㅎㅎ 별별마켓 역시도 신비롭고 기묘한 물건을 판매하는 곳인데요.. 물건을 산 뒤 나중에 다시 한번 찾아갔을때는 이 마켓을 못 만날수도 있고, 또 다시 만날 수도 있는 마켓입니다.. ![]() 일단, 책 자체가 상당히(?) 얇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두께는 얇지만, 알차게 총 세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상한 메모세트>가 탐이 나는 아이템(?)이었어요 ㅎㅎ 메모세트로 등장하는 연필과 지우개, 포스트잇이 저의 원픽입니다.. 세 이야기 모두 인간의 욕심에 대한 교훈을 가지고 있는데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좀더 많은 걸 가지려는 욕심으로 인해 소중한 것을 모두 잃을 수도 있다는 교훈을 가지고 있습니다.. ![]() 별별마켓에 등장하는 마켓의 주인은 역시나(?) 할머니에요 ㅎㅎㅎ 작은가게 안에서 흔들의자에 앉아 뜨게질을 하시는 할머니 ㅋㅋ 별의 별게 다 있는 별별마켓이라고 하는데, 어떤 별의 별게 있을까 궁금합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한번쯤 만나보고싶고 가보고싶은 별별마켓이에요.. 나도 메모세트를 사게 된다면 어떤 소원을 빌어볼까 조용히 생각해봅니다 ![]() 별별마켓에서 사온 메모세트가 신기한 힘을 가진 메모세트인것을 알게된 주인공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라고 하면서 정말 좋아하는데요... 과연, 저 메모세트로 인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떤 소원이 이뤄질까? 나라면 어떻게 저 메모세트를 사용할까? 생각도 해보면서 읽어내려갔습니다 도깨비방망이 같은 메모세트!!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뚝딱하면 뭐든지 나오는 마법의 방망이 같은 신기한 메모세트로 인해 주인공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집니다 ![]() ![]()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소린이는 별별마켓에서 신기한 별별 색종이를 사게 되는데요 이 신기한 색종이는 사실, 무엇이든 색종이로 접게되면.... 신기하게도 생명을 불어넣게 되는 마법의 색종이 였습니다 주인공 소린이는 색종이가 마법을 부리는 것을 알게되고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하면서 열심히 색종이를 접게 되는데요 나였다면 마법의 색종이를 어떻게 사용했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마지막, 세번째 이야기... 남부러울 것 없이 인기도 있고 잘사는 우빈이는 무엇하나 부러울게 없는데요 학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재욱이를 시기, 질투하게 됩니다.. 가진게 많으면 더 많이 가지고 싶고, 더 최고가 되고싶은 게 사람의 욕심일까요? 새학년에 같은 반이 된 재욱이는 부모님이 안계시지만, 착하고 인기가 많은 최고의 인기남입니다... 자신과 친해지고 싶어하는 재욱이가 못마땅한 우빈이는 신기하고 이상한 별의별게 다있는 별별마켓에 가게되는데요 두권이 한세트인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고, 한권을 사오게 됩니다 그리곤 신나게(?) 재욱이의 흉을 일기에 쓰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요.. 다음날 일기장의 내용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텅빈 일기장이 되어있습니다 도대체, 일기장에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ㅎㅎ 신비한 별별마켓에 다녀와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이 가득한 별별마켓입니다!! 아이와 함께 어떤 물건을 만나면 좋을지 어떤 일이 벌어지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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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물건을 손에 쥔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별별마켓에 다녀온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신기한 일들이 판타지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별별마켓에서는 세 아이가 등장합니다. 연수, 소린, 우빈이. 이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쁜 엄마 아빠,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사는 평범한 연수는 학원 스케쥴에 치여 맘껏 놀기를 꿈꿉니다. 별별마켓에서 우연히 갖게 된 연필과 메모지. 이는 연수에게 욕망의 늪으로 빠지게 하는데... 종이접기에 푹 빠져있는 소린이. 소린이는 별별마켓에서 받은 기묘한 색종이를 가족을 위해 사용합니다. 한편, 공부도, 외모도, 집안형편도 좋은 우빈이는 축구를 못한다는 열등감으로 친구를 질투합니다. 별별마켓에서 갖게 된 일기장을 통해 신기한 경험들을 한 후, 달라지는데... 기묘한 물건을 욕심대로 사용한 친구들과 가족에게 양보한 친구. 이들의 각기 다른 욕망과 이를 통한 깨우침을 통해 성숙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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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의 욕망을 채워줄 기묘한 물건을 손에 넣는다면? 아이들의 선택이 불러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 이 책은 별별마켓에서 신비한 물건을 얻게 된 세 아이의 이야기이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메모지세트, 마법의 색종이, 기묘한 텅빈 일기장!! 각각의 물건을 사용함에 있어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오직 자기 욕심 채우는데 물건을 사용한 연수와 우빈이는 처음엔 만족하고 행복해하지만 결국 불행한 경험을 하게된다. 반면 물건을 가족의 필요와 기쁨을 위해 사용한 소린이는 더 큰 행복을 얻게 된다. 만약 내가 별별마켓에서 신비한 물건을 얻는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과연 소린이처럼 내 욕심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해 사용할 수 있을까? 딸램은 자기 욕심만 부리지 않고 가족이나 친구을 위해 기꺼이 쓸 수 있을 것 같다는데 과연ㅋㅋㅋ 지나친 욕심은 독이 되고, 착한 마음은 보답을 받는다는 교훈을 주는 책!!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와 스토리가 돋보이는 책!! 초등 아이들이 읽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초등도서 #추천도서 #어린이책 #별별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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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별별마켓에서 자신의 바램을 들어줄 수 있는 물건을 얻게 된 세 아이의 이야기가 각각의 에피소드로 엮여져 있는 동화책입니다.
세 아이는 각각 별별 마켓에 들어가 물건 하나씩을 가져오게 되는데요, 그 물건에 무언가를 적거나 그 물건으로 무언가를 만들면 마법이 부려지는 신기한 물건이었습니다. 그 물건이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세 아이는 각기 다른 선택을 하게 되는데요 ![]() 내용은 동화책에서 흔히 보게 되는 욕심쟁이는 혼이나고 착한 아이는 행복해진다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마법같은 일들이 생기는 물건이 이야기에 들어가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려면서도 교훈도 얻을 수 있는 글이 술술 잘 읽혀지는 책이었습니다. 전 세번째 이야기가 제일 흥미로웠는데 아이는 두번째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며 자기도 그런 물건(스포방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책의 마지막 글귀중에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친다면 모든 건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게 정말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같지만 다른 세가지 에피소드로 되어있어서 글밥이 적은편이 아니었음에도 지루하지 않게 잘 읽히고 소재도 흥미로워서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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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 이상한 메모 세트, 무지갯빛 홍시, 텅빈 일기장 3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는 별별마켓 처음본 입간판을 보고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별별마켓이 있다. 그 골목은 옛날 골목 같은 느낌이 드는 처음 보는 듯한 골목에 있는 별별마켓이다. 그곳엔 주인 할머니와 고양이가 있었고. 물건에는 먼지가 쌓여있는 곳이다. 그래서 물건을 공짜로 주기도 하는 별별마켓. 그 곳에서 파는 물건들은 일반 물건이 아니고 신기한 힘을 갖고 있는 물건들이 었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메모 세트. 원하는걸 적으면 이루어진다. 메모지를 다 써서 다른 소원을 쓰고 싶어서 전에 적었던 내용을 지웠더니 두배로 손해를 보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고. 메모지를 찢어 버리게 된다. 색종이를 사는 두번째 이야기 친구를 질투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나오는 텅빈 일기장. 이러한 신기한 물건이 진짜 있다면 아이들은 어떠한 걸 원할지 원하는걸 얻고 그걸 아껴서 사용을 할지 아니면 한순간에 원하는걸 다 얻고 아쉬워 하게 될지. 신기한 힘을 갖을 수 있다면 어떤걸 원하는지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고 계신가요? 오늘은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마법의 물건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 속에 숨겨진 소중한 교훈을 전달하는 이야기랍니다. 총 세 가지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우리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이야기는 첫 번째 이야기였어요. 이야기의 주인공 연수는 우연히 ‘별별마켓’에서 마법 같은 연필, 지우개, 메모지를 얻게 돼요. 신기하게도 메모지에 적기만 하면 원하는 일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죠! 처음에는 소소한 소원을 빌던 연수는 점점 더 욕심을 내게 되고, 결국 메모지를 다 쓰게 돼요. 하지만 소원을 더 빌고 싶은 마음에 지우개로 이전 소원을 지우는데요,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찾아오고 말아요. 연수는 처음에는 작은 것들에 만족하며 메모지를 사용했어요. 예를 들면, 학원을 안가게 해달라거나 엄마아빠와 아쿠아리움을 가게 해달라는 식이었죠. 그런데 점점 더 큰 소원을 빌기 시작하면서 욕심이 커졌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즐거움이었지만,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되면서 자신이 가진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잊어버리게 돼요. 그리고 결국, 모든 것을 바꿔버릴 수 있다는 생각에 무분별하게 지우개를 사용하게 되죠.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는 지우개처럼 쉽게 지울 수도, 다시 쓸 수도 없는 일들이 많아요. 한 번 선택한 일은 되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이 책은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만약 여러분에게도 이런 마법의 수첩이 생긴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으신가요? 처음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쁨이 크겠지만, 결국 노력 없이 얻은 것들은 큰 공허함을 남기게 마련이에요. 우리의 삶은 정해진 답이 없기에 더 가치 있고, 직접 겪으며 성장하는 과정이 더욱 소중한 법이지요. 이 책은 단순히 신기한 마법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욕심과 만족, 그리고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때때로 원하는 것을 쉽게 얻고 싶어 할 때가 많죠.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과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아닐까요?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물건을 팝니다: 별별마켓』은 읽는 내내 흥미롭고, 마지막에는 깊이 있는 깨달음을 남겨주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 줄 수 있는 이야기라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