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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저는 늘 여유가 어디로 출장을 갔는지 보이지를 않네요. 여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멋지게 보이더군요.
저는 요즘 베품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몇 번 베풀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의 베품을 받다보니 제가 베푼 건 안 보이더군요.
베풀었으면 잊어버리라고, 무심하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무심하기도 전에 묻혀버리니
그냥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게 되더군요. 그리고 많이 비울수록 좋다는 말을 들으니 자연스럽게 공감이 됩니다. 그래서 저도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비울까 합니다. 잘 될 수 있을지 아직은 알 수는 없습니다.
저는 지금 아르바이트를 조금씩 합니다. 일주일에 3일 정도 그 외에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3일 정도 되는 날짜에는 하루 종일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않는 날은 기분이 나쁘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일을 하면 더 좋은 기분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것.‘ 뿐입니다.
저는 목표가 있기에 우울증에 빠진 상태는 아닙니다. 요즘 자살하는 친구들을 보면 다들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목표를 잃어버렸기 때문이겠죠. 제가 읽은 글 속에 그렇다고 처방을 내려주었거든요. 저는 괜찮다는 자가진단이 내려진 상태니깐 그냥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말의 씨가 된다고 하죠. 말 조심하라는 옛 속담입니다. 말이라는 것이 그렇게 어렵더군요.
저도 가끔은 말실수를 하곤 합니다. 그렇게 말 실수를 한 날은 잠이 들기 전까지 괴롭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말이라는 건 잘못 건드리면 감당하기 힘든 놈입니다.
복수는 무심으로 하라고 하는데 저 같은 보통 인간은 그렇게 복수를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책에는 길이 있다고 하니깐 그 길 따라 가볼까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당당한 사람이 될까 합니다. 그렇게 사는게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실패한 인간은 되지 않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일뿐이지만… 말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사람을 보면 조금은 무섭기까지 합니다. 그냥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으로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전에 싸움을 하는 연인을 자주 봤습니다. 욕설까지 하면서 싸우는데 정말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더군요.
어느 연인은 휴대전화기상으로 싸우기까지 하더군요.
짜증을 내고 휴대전화기를 던지기도하고 말이죠.
정말 사랑은 2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밖에 못하는 것인데 그 짧은 시간을 싸움으로 얼룩져서야 하겠습니까.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어서 다시 좋은 사랑으로 돌아가기를 바랄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시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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