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연하도서..딱이예요
"연하도서..딱이예요" 내용보기
우연히 검색하다가 발견했는데.. 연하도서...아이디어 좋은거 같아요 이메일시대에 살다보니, 크리스마스 카드니, 연하장이니 한장받기도 어려운세상인데, 연하도서 한권씩 보내보는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전 여러권 사서 직장동료들한테 돌리려구요. 가격이 2000원정도면 좋을텐데, 2800원이라 살짝 부담은 되네요. 그래도 기뻐할 동료들 생각하면 흐뭇합니다. 맨 앞장을 열면 M
"연하도서..딱이예요" 내용보기
우연히 검색하다가 발견했는데.. 연하도서...아이디어 좋은거 같아요 이메일시대에 살다보니, 크리스마스 카드니, 연하장이니 한장받기도 어려운세상인데, 연하도서 한권씩 보내보는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전 여러권 사서 직장동료들한테 돌리려구요. 가격이 2000원정도면 좋을텐데, 2800원이라 살짝 부담은 되네요. 그래도 기뻐할 동료들 생각하면 흐뭇합니다. 맨 앞장을 열면 Merry christmas와 근하신년이라고 쓰여있어서 아주 이쁘구여. 간단한 메세지 남길수 있도록 되어있는것도 맘에 듭니다. 전 시간이 촉박해서 할인 못받고 서점에서 샀는데... 여기서 사면 더 저렴할듯 싶네여. 아직 연하장 준비 못하신분들..이거 한궈씩 주문하세요. 사이즈는 좋은생각보다 좀 작은 정도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04.12.21. 신고 공감 2 댓글 0
어떤 일이든 기쁨으로 맞으세요. 이 일은 기쁨으로, 저 일은 슬픔으로 맞이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일단 호흡을 고른 후 가만히 생각해보면 크게 기뻐할 일도 크게 슬퍼할 일도 없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     생일축하 카드인 줄 알고 받았는데 열고 보니 책이네? 일단 상큼하다. 연하장 대신으로 보내도 좋을 것 같어. 일
"괜찮네" 내용보기

어떤 일이든 기쁨으로 맞으세요.

이 일은 기쁨으로, 저 일은 슬픔으로 맞이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일단 호흡을 고른 후 가만히 생각해보면
크게 기뻐할 일도 크게 슬퍼할 일도 없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

 

 


생일축하 카드인 줄 알고 받았는데 열고 보니 책이네?

일단 상큼하다. 연하장 대신으로 보내도 좋을 것 같어.

일반적인 카드 대신 뭔가 특별한 것을 찾는 분들께 권장할만 할 듯.

내용도 좋네 뭐.

 

a****l 200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세요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세요" 내용보기
여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저는 늘 여유가 어디로 출장을 갔는지 보이지를 않네요. 여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멋지게 보이더군요. 저는 요즘 베품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몇 번 베풀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의 베품을 받다보니 제가 베푼 건 안 보이더군요. 베풀었으면 잊어버리라고, 무심하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세요" 내용보기
 

여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저는 늘 여유가 어디로 출장을 갔는지 보이지를 않네요. 여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멋지게 보이더군요.

저는 요즘 베품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몇 번 베풀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의 베품을 받다보니 제가 베푼 건 안 보이더군요.

베풀었으면 잊어버리라고, 무심하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무심하기도 전에 묻혀버리니

그냥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게 되더군요. 그리고 많이 비울수록 좋다는 말을 들으니 자연스럽게 공감이 됩니다. 그래서 저도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비울까 합니다. 잘 될 수 있을지 아직은 알 수는 없습니다.

저는 지금 아르바이트를 조금씩 합니다. 일주일에 3일 정도 그 외에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3일 정도 되는 날짜에는 하루 종일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않는 날은 기분이 나쁘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일을 하면 더 좋은 기분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것.‘ 뿐입니다.

저는 목표가 있기에 우울증에 빠진 상태는 아닙니다. 요즘 자살하는 친구들을 보면 다들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목표를 잃어버렸기 때문이겠죠. 제가 읽은 글 속에 그렇다고 처방을 내려주었거든요. 저는 괜찮다는 자가진단이 내려진 상태니깐 그냥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말의 씨가 된다고 하죠. 말 조심하라는 옛 속담입니다. 말이라는 것이 그렇게 어렵더군요.

저도 가끔은 말실수를 하곤 합니다. 그렇게 말 실수를 한 날은 잠이 들기 전까지 괴롭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말이라는 건 잘못 건드리면 감당하기 힘든 놈입니다.

복수는 무심으로 하라고 하는데 저 같은 보통 인간은 그렇게 복수를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책에는 길이 있다고 하니깐 그 길 따라 가볼까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당당한 사람이 될까 합니다. 그렇게 사는게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실패한 인간은 되지 않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일뿐이지만… 말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사람을 보면 조금은 무섭기까지 합니다. 그냥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으로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전에 싸움을 하는 연인을 자주 봤습니다. 욕설까지 하면서 싸우는데 정말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더군요.

어느 연인은 휴대전화기상으로 싸우기까지 하더군요.

짜증을 내고 휴대전화기를 던지기도하고 말이죠.

정말 사랑은 2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밖에 못하는 것인데 그 짧은 시간을 싸움으로 얼룩져서야 하겠습니까.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어서 다시 좋은 사랑으로 돌아가기를 바랄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시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세요

p********p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