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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낮추어 팀을 최고로 만드는 섬기는 리더.
제목을 보면 ''리더''에 관한 이야기 처럼 보여지는데,
읽어 보면 ''조직''에 관한 내용으로 보는게 맞을 듯 하다.
책은 소설 형태(허구)지만 또다른 시각에서는 ''추리''의 냄새도 풍긴다. 스토리를 잘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요점정리가 잘 안되서 당황스러운데, 마지막 챕터에 그간 내용을 compact하게 정리해준다.
다행이다. 으하하하. *^^*
책안에 보면
"빈민가의 학생이 성공하지 못할거라고 예상하는 교사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내가 신봉하는 피그말리온 효과의 대표적인 예다. ㅋㅋ
책은 섬기는 리더로서의 guide line(?)을 5가지 제시한다.
아직은 5가지가 다 와닿는건 아니고... ㅎㅎㅎ
그중 "위대한 목표를 향해 달려라"와 "장점을 활용하라"두개가
확~ 맘에 든다. 발췌내용은 하단에 기재함. [인상깊은구절] * 위대한 목표를 향해 달려라. 그 목표를 이루어야 하는 ''이유''를 팀, 기업 공동체의 구성원들에게 제시하라. 이것은 그들이 힘을 내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것이어야 한다. * 장점을 활용하라. 팀, 기업 공동체의 각 구성원이 자신의 최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격려한다. 이것은 많은 사람의 장점을 적절히 안배함으로써 모든 구성원의 실적을 높이고 팀을 단결시킨다. |
| 섬기는 리더.. 라 하면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첫번째는 먼저 무엇을 섬기느냐? 두번째는 어떻게 섬기느냐? 의 문제다. 전자에 대한 답은 아랫사람이고, 후자에 대한 답은 관심이다. 그저그런 평범한 자기계발서 중에 ''섬기는 리더''는 그야말로 군계일학이다. 사실 난 이책을 여기서 구입한 독자는 아니다. 하지만 섬기는 리더라는 책에 감명을 받고 삶에 대한 눈이 바뀐 사람으로서 인간관계와 조직의 리더로서 힘들어 할때 책을 통해 도움을 받으려는 현명한 사람들에게 작으나마 조언자의 역할을 하고 싶을 뿐이다. 섬기는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진심이다. 말로만 섬기는게 아니다. 내가 섬기는 사람의 능력이 100%, 아니 120%, 200%를 넘을 수 있도록 조직을 신뢰로서 결속시키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 "나는 조직을 이끄는 우두머리도 아니고, 앞으로도 그럴기회가 영영 없을꺼야''라고 외치며 외면하는 사람도 사실은 사회적 지위가 다양하다는 사실에 기대어 생각해 볼 때 충분히 가족, 작은조직의 보이지 않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기에 이 책은 무리를 이끄는 리더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리더들에게 더 필요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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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한국 경제 신문 강경태 연구소장님 쓴 컬럼에서 추천 도서 목록으로 있어서 읽게 되었다. 아래와 같은 두개 책을 추천했었다.
21세기에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서는 ≪섬기는 리더≫(켄 제닝스 지음),싸워서 이겨내고 성취하는 과정을 배우고 싶으면 ≪성채≫(A J 크로닌 지음)를 읽어 보기 바랍니다. 경영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사람의 관계에 대해 알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나 하나 알아가기 위해서 이다. 이책에는 아버지가 대장암 걸리고 임종 직전까지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리더쉽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내용이다. 책 내용은 읽기 편하게 번역이 되어서, 금방 몰입되는데, 5가지의 제한된 법칙으로 리더쉽을 설명하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현대 생활은 너무 복잡하고 예측할수 없고, 개인적인 성향이 크기 때문에 책과 현실의 괴리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섯가지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 위대한 목표를 향해 달려라. 두번째 : 피라미드를 뒤집어라 세번째 : 기준을 높여라 네번째 : 길을 닦아라 다섯번째 : 장점을 활용하라
경영의 임파워먼트과 곰곰히 비교하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위에 글은 수동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무엇을 해라~ 능동적 삶은 위의 내용을 알고 실천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겠죠. 사람사는 관계가 모든 일의 근본임을 있지말고, 항상 근본을 생각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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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다른 책과 다른 느낌으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서 읽기에 편했죠.
음......이 책은 많은걸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리더란 남들을 이끌어 가는것이라고만 생각해왔던 저의 무지한 틀을 깨트렸습니다.
저자는 역피라미드를 통해 '섬기는 리더'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역발상의 시작이였죠.
리더는 피라미드 맨 꼭대기에 위치에 남을 지휘하는 것이 아니라, 피라미드를 뒤집어 남을 섬기는 리더라는걸요. 저자는 많은 지혜로운 사람들을 만남으로 역피라미드 안의 해답들을 찾아나갑니다. 정말이지 흥미롭더라구요. 저도 여기저기의 훌륭한 섬기는 리더들을 만나봐야겠습니다.
섬기는 리더.....남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섬기는 사람이 잘못된 길로 간다 생각하면 따끔한 충고와 조언을 주는 리더~^-^ 그런 사람이 되어봐야겠다는 생각을 주더라구요..^-^
음....개인차는 있겠는데요. 다른 리더십책 내용에 비교하여, 제가 읽기에 조금 딱딱하고 지루한 면도 있어서 별 하나씩 뺐어요~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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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두명이다. 먼저 Ken Jennings는 미국 공군사관학교 출신의 경영 컨설턴드다. 기업현장과 학교에서 검증된 현장전문가다. John Stahl-Wert은 메노나이트 교단의 목사다. 비영리단체의 운영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 연대 공동체 형성에 헌신해서 세상을 섬김으로 변화시켜나가고 있는 도시빈민을 위한 사회사업가이다. 이 두 사람이 자신의 과거경험을 마이크 윌슨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마이크가 그 부친, 그리고 친구들.. 저마다 현장에서 공동체를 세워가고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부친과의 관계회복과 섬기는 리더십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Story로 풀어나가고 있다. 내용은 단순하다. 모든 문제가 다 그렇지만, 알면 뭐하나... 실천해 옮겨야 하는 것이 힘들다. 이 책에서 가장 나의 이목을 집중시킨 내용은 P.222-223에 있는 참고도서 목록이다. 근래에 발간된 괜찮은 책 41권에 대한 Bibliography를 얻은 것이 가장 큰 소득이었다...ㅎㅎ 참, 그리고 켄 블랜차드의 영향을 주고받은 두 사람이 블랜차드 Partnership으로 낸 책이다. 블랜차드가 저자는 아니니 구입할 때 오해하지 마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