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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좋아했지만 초등학생인 언니도 재밌게 읽었어요. 동생에 대한 스트레스를 요즘 많이 받는데 공감이 됐나봐요.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창작책 보더니 한 번 읽어볼께 ~ 하면서 읽었는데 재밌었는 지 동생이 사파리펜 사용하는 거 보고 사파리펜 까지 사용해보겠다며 역시나 몇 번의 반복해서 읽었어요! 귀여운 모습도 있지만 많이 울고 떼쓰고 사고도 치고 이게 진짜 귀여운 아기의 모습인데 ! 하지만 가족들은 모두 귀엽다 순하다고 이야기 해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어느 새 동생의 매력에 스며들어요. 좀 더 동생을 이해 할 수 있게 해주고 싶은 형제 , 자매가 있는 아이 있는 집에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