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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쯤에 본 영화로 을지로 3가 국도극장(지금은 사라져버린)에서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기억으로은 영화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참 인상적 있었는데.. 첫 장면에 다이안 레인이 노래을 부르면서 영화가 시작 되는데.. 이때 스크린 양쪽에서 나이트 조명이 정신없이 비추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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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그런대로 조았는데 소리가 안나오네여..
저번에 <크로우>사고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2900원짜리라 그런가요..?ㅠㅠ
여기에서 2900원하면 사기가 좀 그렇네요.. 다들 속지 마시기를..
<크로우>랑 이 영화랑 반품이 가능할련지 모르겠습니다..
합이 5800원인데 이 금액 때문에 귀찮은 일 벌여야 하는건지 원..?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