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M 제이엠 1권입니다 암살자 J와 외로운 소녀 메구미가 우연한 사고로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두 인물의 극단적인 삶이 교차하면서 펼쳐지는 스위칭 라이프는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전개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
원래 비슷한 나이대의 남성이나 여성이 몸이 바뀌는 경우의 소재는 은근히 있는 편이나 나이어린 소녀와 나이가 조금 많은 남자와 몸이 체인지 되는 경우는 영화나 드라마 만화를 봐도 그렇게 많은 사례가 있는 편은 아닙니다.그리고 그 스토리로 재미를 살려내기는 더 쉬운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이 만화는 그런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소재를 가지고 웃음을 준다는 것에서 이 만화의 장점을 볼수 있습니다. |
|
JM 제이엠 1권 리뷰 1권은 묘하게 불안한 공기 속에서 시작한다. 일상처럼 보이지만 어딘가 뒤틀린 장면들이 이어지며 독자를 서서히 끌어당긴다. 주인공의 내면 독백과 행동 사이의 간극이 인상적이고, 작은 선택 하나가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화려한 전개보다는 분위기와 심리 묘사에 힘을 준 구성이 돋보인다. 인물들의 관계 역시 단순하지 않고, 미묘한 긴장이 계속 쌓인다. 읽다 보면 명확한 답보다 질문이 더 많이 남는다. 첫 권부터 세계관의 결을 분명히 보여주며, 앞으로 어떤 균열이 벌어질지 기대하게 만든다.
|
| 제이엠 1권을 읽었다. 작가님의 전작들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망설임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소재가 다른 작품들과 비슷하여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였다. 작가님의 그림체도 좋았는데 내용은 다른 작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다음권 구입이 망설여진다. |
|
권총을 든 쓸쓸한 소녀 뒤에 자못 킬러적인 쿨한 옷의 표지 또, 몇 페이지 읽고 '아, 이거 작가가 작풍 바꿔서 어두운 작품으로 만들었나…실패?' 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순간, '히나마츠리'를 읽고 있을 때의 웃음이 돌아왔습니다. 안정의 웃음, 더욱 가속화되어 가는 웃음 |
|
최강의 킬러와 울보 초등학생의 몸이 뒤바뀌었다?!" 『히나마츠리』 작가 오타케 마사오, 대망의 최신작!!! 암흑가에서 '언터처블'로 불리는 고독한 암살자 J(제이)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마음 둘 곳 없는 외로운 소녀 메구미. 두 사람이 만나면서 시작되는 예측불허의 킬러 ⇔ 초등학생 스위칭 라이프! 역시 히나마츠리 작가님 입니다 웃기고 재밌어요 good 짱짱짱 |
|
작가님의 전작인 히나마츠리를 상회하는 신작이 나왔네요. 세계관도 등장인물 설정도 너무나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시리즈의 출발입니다. 아직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면 구매하시는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
| 1권은 암살자 J와 초등학생 메구미의 몸이 뒤바뀌는 충격적인 설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냉혹한 암살자와 울보 초등학생이라는 극단적 대비가 만들어내는 코미디와 긴장감이 강하게 살아 있다. ‘히나마츠리’ 작가 특유의 일상 유머와 비틀어진 인간관계 묘사가 조화를 이루며, 스위칭 설정이 단순 gimmick이 아니라 캐릭터의 외로움과 결핍을 드러내는 장치로 작동한다. 첫 권만으로도 이후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주는 도입부다. |
|
[1~3권 통합 리뷰]-[줄거리] 이 작품은 초등학교 우등생인 '아카호시 메구미 M'와 업계 최고의 냉혹한 킬러 '준이치로 J'가 어느날 여자아이와 충돌하면서 몸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둘은 바뀐 상황을 인지하고 돌아가기 전까지 각자의 몸에서 살아가기로 결심하는데요. 어린 아이에 들어간 '준이치로'는 '메구미'에게 집에서 대기하면서 전화는 둘러대라고 한 뒤, 휴가를 받았다는 편한 마음으로 메구미 집에 도착했으나 메구미는 집에서 극성인 엄마에게 공부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진정한 전사였습니다. 초등학생에게 중고등 교육을 강요하는 엄마였던거죠. '준이치로'는 빠르게 자신의 집 돌아와 돌아가자고 하지만, '메구미'는 오히려 엄마의 잔소리가 없고 만화를 계속 볼 수 있다며 이대로 살자고 합니다. 자신의 몸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심들을 피하기 위해 서로를 연기하는 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이 주요 내용입니다. ---------------------------------------------------------------------------------------------- 이 작가는 '히나마츠리'를 그린 작가 입니다. 저는 히나마츠리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그렇게 웃어본 적은 없는데요. 이 작품도 동일한 개그코드를 계승하고 있으니 정말 추천드립니다. 히나마츠리를 보셨다면 어이없는 전개와 대사를 잘 아실텐데요. 이 작품 또한, 정말 재미있는 개그 만화 입니다.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면서 오랜만에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재미를 준 만화책이었습니다 꼭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강력히 추천합니다. 발행예정작에 제이엠 으로 되어있어서 사던게 아니라서 그냥 넘겼는데, 그 때문에 히나마츠리 후속작이라는 걸 늦게 알았네요. 카페나 그런 곳에 판촉물이 없어서 몰랐어요.. 출판사 입장에서 여러 작품이 발매되기 때문에 많은 양 만들기 어렵고, 주목받지 않은 작품에 만들기는 좀 그렇긴 해서 이해하지만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작품 초창기에 'J⇔M', '제이와 엠'인지 '제이엠'인지 몰라서 검색하는데 애 좀 먹었습니다 지금은 검색 좀 잘 되게 JM(제이엠) 이렇게 되어 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
| 이것도 초등학생과 하드보일드 킬러가 몸이 바뀌는 이상하고 막 나가는 이야기인데, 웃기기는 하다... 아이들이 읽을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무척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는데도 웃을 틈을 찾아서 기어이 웃긴다는 데서 작가의 역량과 센스가 돋보인달까? 초등학생 몸의 킬러가 산수 공부하는 대목이 참 기억에 남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