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권은 달달한데 동시에 불안한 기운이 살짝 올라와서 더 재밌었어. 그냥 귀엽고 유쾌하게만 가는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아 이게 진짜 판타지구나” 싶은 지점이 나오더라. 관계가 깊어질수록 감정이 더 진해지고, 그래서 가벼운 장면도 더 소중하게 느껴짐. 그림체는 말할 것도 없이 좋고, 표정 연출이 특히 강해서 감정이 바로 전달돼. GL 좋아하면 당연히 만족할 텐데, 그걸 떠나서 캐릭터들이 계속 성장하는 맛이 있어서 다음 권도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됐어. 읽고 나면 괜히 여름밤 공기 같은 느낌 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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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피어즈 7권은 이치카와 아리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반면, 감춰진 진실과 과거의 그림자가 드러나며 갈등이 고조됩니다. 세상에 드러난 흡혈귀의 존재 위기를 통해 두 캐릭터는 서로를 향한 감정과 정체성을 새롭게 마주하게 되고, 감정의 긴장감과 로맨스가 한층 짙어집니다. |
| 우연히 알게 되어 7권부터 만나네요. 소녀들의 사랑 그리고 뱀파이어물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가지고 있네요. 작화가 무척 마음에 들어 7권부터 시작해 다시 1권으로 돌아가 찬찬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지금 예스에서 구매 특전이 있기 때문에 두 권씩 주문하면 좋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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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꾸준히 발매되는 뱀피어즈인데요. 이제 완결이 다와가니 아쉽기만 합니다. 2권남았는데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하네요. 어쨌든 2권 발매되고 정발 끊길줄 알았는데 빗금출판사가 너무 좋네요. 이번권은 아리아와 영원히 살고싶은 이치카의 마음으로 시작되는데요. 아리아는 뱀파이어가되서 영원히 사는것을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뱀파이어화의 실패작도 이번권에서 나오게되는데요. 과연 아리아와 이치카는 어떻게될지 궁금해집니다. 그럼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 그림체도 예쁘면서 스토리도 파탄나지 않고 읽기 편안합니다. 제대로 된 설정을 파헤칠 수도 있고 백합 요소도 가득합니다. 키스씬 묘사를 정말 예쁘게 잘표현했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앞으로의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8권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