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와 안나가 재회하면서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이전 7권에서 두 자매의 치열한 싸움을 봤다면 이번 8권에서는 두 자매의 소소한 소스 파티와 과거의 추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키와 안나가 어릴 때 같이 여행을 가서 일어났던 해프닝을 떠올리면서 같이 목욕하고 같이 자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안나의 짖궃은 장난으로 히토요시가 유키에게 느끼는 감정을 들키는 에피소드도 좋았습니다. 히토요시의 엄마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될 거 같아서 9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