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ST에서 출간한 류도하 작가님의 꽃이 된 여인들 02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후회남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여주가 너무 담담하게 구는데그게 더 불쌍하고 안타깝고 태자는 정말 쓰레기이고 조연인 여조도 지금은 착하지만 나중엔 변할듯이 보입니다.
A·LIST에서 출간한 류도하 작가님의 꽃이 된 여인들 02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후회남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여주가 너무 담담하게 구는데그게 더 불쌍하고 안타깝고 태자는 정말 쓰레기이고 조연인 여조도 지금은 착하지만 나중엔 변할듯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