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ST에서 출간한 류도하 작가님의 꽃이 된 여인들 01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은 [소목에 잇꽃이 피다]이며 태자가 완전 비호감이며 태자비는 너무 불쌍합니다.이야기 흘러가는 모양새가 후회남인거 같은데 나중에 얼마나 후회하고 구르려고 그러는지 여주가 너무 불쌍합니다.
A·LIST에서 출간한 류도하 작가님의 꽃이 된 여인들 01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은 [소목에 잇꽃이 피다]이며 태자가 완전 비호감이며 태자비는 너무 불쌍합니다.이야기 흘러가는 모양새가 후회남인거 같은데 나중에 얼마나 후회하고 구르려고 그러는지 여주가 너무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