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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아기 악어의 모습을 통해 사회일원으로서 역할과 관계에 대한 폭넓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랑스럽고 익살스러운 감정공감 그림책이에요. 심심한 아기악어 크록&다일(크로커다일...인가요 ㅋㅋ)은 나무에도 올랐다가 도마뱀이랑 술래잡기도 하면서 재미난 일을 찾다가 정말 재미있는 장난이 떠올라버렸지 뭐에요? 장난꾸러기 아기악어들이 생각해낸 엉뚱한 장난은 무엇이었을까요? 누구나 그런 순간들 겪어보잖아요. 정말 지루하고 심심한 그런 순간들 그래서 무언가 재미난 일이 벌어졌으면 하는 순간들 익살스러운 장난으로 그 순간을 벗어나려고 할 때도 있구요. 하지만 장난으로 인해 모두가 즐거운 순간도 있지만 누군가는 곤욕 스러울 때도 있죠. 나의 즐거움과 상대의 즐거움이 늘 일치하지는 않다는 것을 간접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감정공감그림책이고 더 나아가 관계와 역할, 인성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익살맞은 그림책이라 단순히 웃음을 주는 것 처럼 보여도 담겨있는 의미가 많아서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같아요!! 한창악어떼 동요에 빠져있는 아이들이라 동요도 들려주면서 많이많이 읽었어요. 책속에 담긴 의미를 이해했길 바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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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매일매일 재미난 그림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 있는데요. 그건 아마도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그림책을 만나고 나서 더욱 좋아진 우리 아기 독서습관이 아닐까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이 더 많이 늘어나서 좋은데요. 온르은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를 읽었어요! 이제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단번에 악어를 알아보더라고요. 이번주에는 악어와 공룡책을 함께 연관지어 읽으니 좋더라고요. 요즘 돌보미 이모님이 손을 다치시는 바람에 가깝게 사는 할머니가 자주 놀러오셔서 돌봐주고 계세요~ 그래서 자연히 아이도 할머니와 노는 시간이 많아졌는데요. 할머니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기라서 이번주에는 맥밀런월드베스트를 많이 읽었어요. 아기는 좋아하는 책을 오래오래 읽는 편이거든요. 글밥이 많이 없는 편이라서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고 읽어주기도 좋아요! 악어의 이름은 크록과 다일이에요, 이렇게 나누어서 붙여도 이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둘은 심심해서 재미난 일을 찾고 있네요. 지금까지 생각한 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악어 친구들의 말에 어떤 재미만 일이 일어날까 더욱 궁금해지더라고요. 하마의 물보라를 기대했지만 악어들의 물보라를 만나게 되네요 아기는 이해하는지 아니면 커다란 물보라에 놀랐는지 재미있어 해서 계속 읽게 만드는 책이네요! 아기에게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과 글들로 채워진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그림책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였는데요, 사파리 그림책은 믿고 보는데, 역시나 이번에 만난 맥밀런월드베스트도 너무 아기가 좋아해서 좋네요!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그림책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그림책 #어슬렁어슬렁재미난일이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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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한 권이 아이의 하루를 얼마나 즐겁게 만들어주는지 느꼈어요. 단순한 이야기 속에도 공감과 웃음이 숨어 있고 긴장되는 전개를 통해 반전이 일어났을 때 깜짝 놀라는 아이의 모습에 저도 너무 재밌었답니다^^ 적당한 글밥과 흥미로운 전개로 확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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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강가에 아기 악어 크록과 다일이 어슬렁어슬렁 나타났어요 크록과 다일은 심심해서 재미난 일을 찾고 있었지요 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어요 둘은 심심해서 나무를 오르려다 커다란 벌집을 건드리기도 하다 도망가고.. 도마뱀들과 술래잡기를 하고 싶었지만 모두 악어를 피해 숨어 버렸어요🤣 그렇게 강가를 어슬렁거리다 강에서 헤엄치는 하마를 발견하고는 놀래 주려고 살금살금 가까이 다가갔어요 하마가 놀라서 넘어지면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킬 거라고 잔뜩 기대하면서요 주변 동물들이 말렸지만.. 우리의 크록과 다일!! 절대 지지 않죠😳 과연 하마를 놀래킬 수 있었을까요?😁😁😁 아기 악어 크록과 다일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표현했더라구요~ 한시도 가만 있지 않고 어떤 새로운게 있을까 살피는 우리 아이들이죠ㅎㅎ 그렇지만 늘 무턱대고 장난을 치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와《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를 읽고 친구들이랑 놀 때 친구의 입장과 상황을 살피고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함께 나눠 보아요!🩷 또 지나친 장난은 큰 사고가 될 수 도 있다는 것도요!👍 #서서맘의책육아 #서서맘의홈스쿨 #책육아하는서서맘 #서서맘리뷰 #사파리 #사파리출판사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펜 #사운드펜 #어슬렁어슬렁재미난일이없을까 #그림책추천 #신간 #그림책 #사파리그림책 #유아책추천📚 #유아그림책 #39개월아기 #3세 #4세 #5세 #5세아들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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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난 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강단이는 하마를 좋아해요. 입이 크고 물을 좋아하는 하마를 알게된 건 #안효림 작가의 <말도안되는이야기>와 <또말도안되는이야기> 그림책 덕분이에요. 안효림 작가는 하마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그림책으로 재밌게 풀어냈어요. 강단이는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를 읽으며 악어들이 하마를 놀라게 하려고 재미난 일을 꾸밀 때 하마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서 집중해서 책을 읽었답니다. 악어를 좋아하는 아이들,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하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요. ✔️제목 : 어슬렁 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 ✔️글/그림 : 캐서린 레이너 ✔️출간 : 2025.3.20. ✔️출판 : 사파리 ✔️시리즈 : 맥밀런 월드베스트 ✔️쪽수 : 36쪽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적절한 글밥, 다양한 주제, 직관적이고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유명해요. 다양한 종이 플랩 등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으로 지루할 틈 없이 읽기 독립에 도움되는 시리즈예요. 📌줄거리 장난꾸러기 악어 크록과 다일의 아이같은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꾸몄어요. 두 악어들는 심심했어요. 그래서 재미난 일을 찾으려고 나무를 타보고, 도마뱀이랑 술래잡기도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즐겁지 않아서 정말 재미있는 놀이를 생각해 냈어요! 강에서 헤엄치는 하마를 발견하고는 놀래 주려고 살금살금 가까이 다가갔어요. 하마가 놀라서 넘어지면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킬 거라고 잔뜩 기대했어요. 과연 크록이와 다일이의 기대처럼 하마가 깜짝 놀라서 물보라를 일으킬까요? 📌캐서린 레이너 영국의 그림책 작가예요. 주로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받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로 유명해요.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수채화 기법으로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는 그림이 특징이예요. 2009년 영국 도서관협회가 우수 그림책 작가에게 수상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고, 다섯 차례나 최종 후보에 오르며 꾸준히 인정받고 있어요. 이번 책에서도 악어외에도 나비, 두꺼비, 펠리컨, 하마 등 동물들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어요. 재미난 이야기에 더해 생기 있는 그림으로 책읽기를 더 재밌게 해요. 📌유쾌한 장난이더라도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까지! 강단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서, 어린이집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들의 입장과 상황,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고 알려줬어요. 지나친 장난으로 친구들을 울게하거나 아프게 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고요. 혼자 뛰어놀거나 친구들과 놀이를 하는 것은 좋지만, 장난을 쳐서 불편하게 하거나 울음을 터트리는 정도의 장난은 친구에게 피해를 주는 자유를 넘는 행위니까요. 📌사파리 펜으로 더 풍성한 그림책 읽기 사파리 책은 사파리펜을 활용할 수 있어요. 매 페이지마다 크록이와 다일이의 재미난 소리, 두 아기악어의 장난을 말리려는 나비, 두꺼비, 새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실감나는 효과음이 더해져 그림책 읽기를 더 재밌고 풍성하게 만들어줘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심심하면 어떤 놀이를 하는지, 아빠와 어떤 장난을 치고 싶은지 물어보며 아이가 원하는 니즈에 맞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보세요:) 👧🏻총평 : 어슬렁 악어의 장난을 따라가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난 이야기책. 하마가 어떻게 반응할지 기대하다 반전이 있어 더 재미난 이야기. 호기심 많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강단이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펜 #사운드펜 #어슬렁어슬렁재미난일이없을까? #캐서린레이너 #사파리 #그림책 #책육아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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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도 올라가고 도마뱀이랑 술래잡기도하고~ 정글숲 노래도 불러보면서 책을 읽어보고 우리아이의 공감력을 키워줄수있어요~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하고 글밥이 적당해서 23개월 아기랑 읽기 정말 좋은 그림책이에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공감력도 키우고 심심할때 무엇을 하면좋을지 이야기도 할수있는 사파리출판사 맥밀런월드베스트 어슬렁 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그림책 추천드릴게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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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악어친구들이 탐험을 나가요! 악어 친구들이 나무위를 올라가고, 새 처럼 날아보기도 하고, 하마를 깜짝 놀래켜줄려는 짖궂은 장난도 치네요! 짖궂은 장난은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할 수도 있다는걸 가르쳐줄 수 있겠어요! 오늘은 어떤 장난을 칠까~ 하는 장난꾸러기 같은 악어의 모습이 저희 아이의 모습과 닮은것 같아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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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크록과 다일은 평범한 하루 속에서
책을 다 읽고 나면,
심심함은 나쁜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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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사파리의 신간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요?>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어느 날 아기 악어 크록이랑 다일이는 심심했어요. 그들은 재미난 일을 찾고 있었어요. 그들은 도마뱀들이랑 술래잡기도 해보려고 했죠. 그러나 그들은 마음에 만족함을 느낄 수 없었어요. 그들은 경우에 따라 위험한 일들로 서슴없이 했어요. 예를 들면 그들은 벌집을 건드렸어요. 그러다 그들은 하마를 놀라게 만들기로 했어요. 하마가 깜짝 놀라서 큰 물보라를 일으키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조심조심 다가갔어요. 사실 하마는 악어들의 접근을 알고 있어요. 오히려 그들의 의도와 달리 하마는 그들을 악어들을 놀라게 해 주려고 했어요. 그들이 하마에게 가까이 다가갈수록 들키지 않을까 아주 조심스럽게 다가갔어요. 과연 그들은 그들의 바램대로 계획을 성공했을까요? 이 책은 재미있는 반전과 함께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크록과 다일의 모습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개구쟁이들의 모습이잖아요.
우리 자녀들은 두 악어처럼 짓궂은 장난을 쳐보거나 당한 적 없었는지에 대해서 자녀와 함께 나눠 보았어요. 자녀들은 재미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사회성에 대해서 배우고 공감 능력을 배울 수 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어슬렁어슬렁재미난일이없을까요 #캐서린레이너글그림 #사파리 #우리아이책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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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란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7세 맥밀란 월드베스트 시리즈 중 하나인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 추천 대상은 영유아대상입니다!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는 사회와 인성, 감정 공감에 관한 그림책이에요. 장난꾸러기 아기 악어 크록이랑 다일은 이 책의 주인공이에요 무서운 악어 모습 대신 익살스럽고 귀여워요 무얼 하고 놀까 심심해서 고민하던 크록과 다일은 하마에게 가까이 다가가요. 하마를 깜짝 놀라게할 계획인거죠! 적당한 깊이의 물에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하마가 깜짝 놀라서 어떻게 될지 기대하는데요 과연 크록과 다일의 뜻대로 될지??? 넘 재밌다며 엄마 한 번 더 보자를 계속 외쳤던 엘리ㅎㅎㅎ 엘리도 크록과 다일처럼 장난꾸러기라 그런가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