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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성가신 손님 / 이갑규 / 제제의숲 / 제제의 그림책 / 그림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 / 이갑규 / 제제의숲 / 제제의 그림책 / 그림책" 내용보기
제제의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그림책을 읽기 전'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되었네요.정말 정말 축하드려요.매번 기대되는 시리즈의 그림책이었네요. 마지막을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그림책 읽기꿀이는 모두가 힘찬 봄이 참 좋아요.꽃가루와 함께 툭하면 찾아오는 재채기만 빼고요.어떡해요. 꿀이가 재채기하려 해요.어서 책장을 넘겨 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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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을 읽기 전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되었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매번 기대되는 시리즈의 그림책이었네요. 마지막을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




그림책 읽기



꿀이는 모두가 힘찬 봄이 참 좋아요.

꽃가루와 함께 툭하면 찾아오는 재채기만 빼고요.



어떡해요. 꿀이가 재채기하려 해요.

어서 책장을 넘겨 재채기를 피해요.



"아기 새가 첫 비행 연습을 해야 하는데 겁먹어서 날지 못하고 있어."

에-취! 어? 새들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그림책을 읽고


개구쟁이 동물 친구들은 다양한 꽃이 한가득 핀 화사한 봄을 맞아 여러 가지 놀이를 함께해요.

알록달록한 꽃밭에 누워 이야기도 나누고, 하늘하늘 벚꽃이 흩날리는 풍경도 구경하며 다 같이 꽃잎도 잡아 보고,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나비와 꿀을 찾아 헤매는 벌과 함께 빨갛게 익은 새콤달콤한 딸기를 따 먹기도 해요.

저는 인트로의 계절에 관한 이야기들이 놓치지 말고 지금 해봐야 할 일들을 보여주면서 그림책의 계절로 빠져들게 하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꿀이는 친구들과 헤어지고 혼자만의 산책 시간을 갖지요.

첫 비행 연습을 하고 있는 아기 새와 아기 새를 지켜보는 엄마 새한테 에취!

비행을 무서워하던 아기 새가 재채기 바람 덕분에 엉겁결에 날아올랐어요.

이번에는 진흙탕에서 눈만 끔뻑이던 개구리들한테 에취!

진흙탕 물을 전부 날려 버려 개구리들이 화를 내며 개굴개굴 난리를 쳐요.

꿀이의 재채기는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 피해도 주네요.

꽃밭에서 작은 친구들을 만나 숨바꼭질을 하는데 또... 재채기가 나와요.

도대체 재채기 때문에 일어난 일을 어떻게 해 줘야 할까요?

꿀이가 너무 미안해하고, 자신을 원망하고 있어요.

꿀이에게 재채기는 일부러 하는 게 아니니 괜찮다고 해야겠어요.



와~ 드디어 사계절이 완성되었어요. '함께해요! 사계절'의 시리즈를 기다린 1인이지요.

시리즈의 마지막 그림책이 봄이지만 지금의 시기와 딱 어울리는 그림책이지요.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는 여타의 사계절 그림책과 다른 점이 있지요.

보여주기만 하는 그림책이 아니라 그림책이 독자에게 말을 걸어와요.

주인공을 도와 손으로 두드리고, 책을 움직이고, 소리를 흉내라고 해요.

그림책이 주는 미션들을 해결하려면 몸을 움직여야 하니 계절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어요.

그림책 텍스트는 두 가지 글씨체로 나눌 수 있어요.

꿀이의 산책길에 만나는 친구들과의 스토리를 진행하는 텍스트와

‘어서 책장을 넘겨 재채기를 피해요.’처럼 행동을 이야기하는 텍스트이지요.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의 그림책들의 주인공은 다 다르지요.

첫 번째 그림책인 <여름밤의 불청객 - 함께해요! 사계절>에서는 악어 킬라,

이어진 <늦가을 골칫덩이 - 함께해요! 사계절>에서는 오리 오송이,

세 번째 그림책인 <한겨울의 심술쟁이 - 함께해요! 사계절>에서는 토끼 토리,

<봄날의 성가신 손님 - 함께해요! 사계절>의 주인공은 돼지인 꿀이지요.

또, 주인공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연이 있어요.

여름밤의 불청객은 모기였고, 가을의 골칫덩이는 은행잎이네요.

겨울에 심술쟁이는 차가운 바람이었고,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꽃가루와 함께 찾아온 재채기였어요.

네 권의 그림책의 주인공과 함께하면서 그림책이 주는 미션들을 해결하다 보면 걱정, 고민, 골칫덩이들이 사라지더라고요.

<봄날의 성가신 손님>에서는 꿀이의 재채기를 피해야 하는 미션은 오히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지요.

마지막에 재채기를 참는 꿀이의 모습에서는 작은 생명들을 사랑하는 꿀이의 마음까지 배웠지요.




- <봄날의 성가신 손님> 독후 활동지 -



제제의숲 출판사에서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 독후 활동지!

계절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질문들이 가득해요.

'겨울, 봄' 독후 활동지와 '여름, 가을' 독후 활동지가 있어요.

출판사 제제의숲에서 무료 배포 중이시니 꼬옥 확인하세요.




- 출판사 제제의숲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 -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는 유쾌하면서 무릎을 딱! 치게 되는 재치와 따스함까지 어는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보여주시는 이갑규 작가님의 작품이지요.

사계절 시리즈의 네 권의 그림책이 드디어 완간되었네요.

저도 한 권, 한 권 출간될 때마다 기대 가득 안고 기다리는 그림책이었지요.

<한겨울의 심술쟁이>를 못 읽어서 쪼금 아쉽지만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해요.


<늦가을 골칫덩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3600077568



<여름밤의 불청객>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3494891229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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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4월이 성큼 다가오면서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 다가왔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봄날의 따뜻하고 활기찬 책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도서관에서 봄과 관련된 책들도 여러 권 빌려왔고, 아이와 봄에 볼 수 있는 꽃, 곤충, 풍경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껏 봄을 느껴보았다.<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계절을
"봄날의 성가신 손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4월이 성큼 다가오면서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 다가왔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봄날의 따뜻하고 활기찬 책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도서관에서 봄과 관련된 책들도 여러 권 빌려왔고, 아이와 봄에 볼 수 있는 꽃, 곤충, 풍경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껏 봄을 느껴보았다.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계절을 보여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두드리고, 책을 움직이고, 소리를 흉내 내며 계절을 온몸으로 즐겨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물들과 꽃밭에 누워 이야기도 나누고 흩날리는 벚꽃 구경도 하고 꽃잎도 잡아보고, 나비와 벌과 함께 맛있는 딸기를 먹기까지 한다. 봄비가 내리면서 함께 비를 바라보기도 한다.

귀여운 돼지 친구가 봄날에 만나는 꽃과 곤충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때를 너무 실감 나게 표현해 주었다.

꿀이가 재채기를 할 때마다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책장을 넘기기 전에 한번 상상해 보는 것도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묘미가 아닐까 싶다.

책을 보고 난 후 아이와 동네를 산책하면서 봄에 볼 수 있는 꽃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고 책에 나왔던 꽃과 곤충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동물 친구들은 그림으로 대신 그려보거나 색칠을 해보는 것도 좋고 조금 더 연계, 확장해서 봄에 대한 여러 가지 활동들도 해보면 훨씬 더 많은 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봄에 볼 수 있는 꽃이나 곤충들로 징검다리, 그림자놀이 등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성가신 손님이 아니라 좋은 손님, 반가운 손님의 제목으로 바뀌어야 되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책 속 내용처럼 숨바꼭질도 해보고 봄꽃과 곤충들을 만나러 나들이를 떠나봐야겠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 속에 나와는 것들을 볼 수 있는지도 살펴보아야겠다.

다양한 미술활동들도 함께 해보며 좋을 것 같다. 봄에 볼 수 있는 꽃들로 머리 왕관을 만들거나 곤충 머리띠를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봄의 기운을 물씬 느끼고 싶다면 꼭 <봄날의 성가신 손님>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봄날의성가신손님
#어린이그림책
#봄관련그림책


n******3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 함께해요! 사계절"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4월 곳곳에 봄기운이 가득하다. 거리 곳곳에는 벌써 벚꽃이 활짝 피어서 꽃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간간히 보인다. 들판에는 들꽃이 알록달록 저만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꽃이 핀 나무에는 꿀벌들이 윙윙 거리며 먹이를 모으기 빠쁘다.누리교육과정과 연계시켜 읽을 수 있는 그림책<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함께해요!사계절'시리즈 그림책 중
"<봄날의 성가신 손님> 함께해요! 사계절"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4월 곳곳에 봄기운이 가득하다. 

거리 곳곳에는 벌써 벚꽃이 활짝 피어서 꽃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간간히 보인다. 들판에는 들꽃이 알록달록 저만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꽃이 핀 나무에는 꿀벌들이 윙윙 거리며 먹이를 모으기 빠쁘다.


누리교육과정과 연계시켜 읽을 수 있는 그림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함께해요!사계절'시리즈 그림책 중에 하나이다. 개구쟁이 동물 친구들화 함께 즐거운 사계절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으로, 유아 누리교육과정과도 겹치는 부분이 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계절의 순환'과 함께 우리나라의 특징 중 하나인 '사계절', 그리고 봄이라는 계절의 특징에 대해 알려줄 수 있다. 무엇보다 예쁜 봄 풍경을 배경으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잔뜩 나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류의 그림책이다.

<봄날의 성가신 손님>을 넘기면 노랑, 하양, 분홍빛의 꽃들이 들판을 한가득 메운 가운데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흙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나온다. 연두빛 이파리 위로 봉긋 솟은 꽃들과 푸른 하늘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열심히 리어카로 나무를 옮기는 새와 토끼,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악어, 그리고 그 와중에 재채기를 하는 돼지 꿀이까지. 재채기를 하는 꿀이의 모습이 좀 짠하기는 하지만, 한 폭의 그림같은 봄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꽃밭을 신나게 뒹굴고 흩날리는 벚꽃 아래서 꽃놀이를 즐기는 동물 친구들, 딸기도 마음껏 따 먹으며 봄의 따스함과 생명력을 만끽한다.


<봄날의 성가신 손님>의 주인공 꿀이는 모두가 힘찬 봄을 좋아한다. 다만, 꽃가루와 함께 뚝하면 찾아오는 재채기를 빼고!


에...에....


어떡해요.

꿀이가 재채기하려 해요.

어서 책장을 넘겨

재채기를 피해요.

위트있는 책 구성, 독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꿀이의 재채기가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다.겁먹고 날지 못하던 아기새, 꿀이의 갑작스러운 재채기 덕분에 하늘 위로 날아갈 수 있었다. 물론 그 외엔 모두 곤란한 일들 뿐이지만...


길을 걷다가 진흙탕 속에 무언가 있는 걸 발견한 꿀이, 오마나? 진흙탕 속에 눈동자가 가득하다. 진흙탕 속에서 꼬물대는 친구들은 과연 누구일까?


봄날 꽃가루 때문에 제어할 수 없는 재채기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꿀이와 함께 이곳저곳을 산책하면서 봄날에 자연 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살펴볼 수 있다. 아이와 <봄날의 성가신 손님>을 읽으면서 훌쩍 찾아온 봄을 느껴보자. 


덧, '함께 해요 사계절'은 시리즈로 나온 그림책이기 때문에 봄뿐 아니라 여름, 가을, 겨울에 관련된 귀여운 책들도 나와 있다. 꿀이와 함께 즐겁게 봄을 만끽하는 동물 친구들이 각 계절의 주인공이다.





o****c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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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우리 아이가 맞는 벌써 일곱 번째 봄. 과학적 근거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봄에 태어난 우리 아이는 다행히 알레르기성 비염은 없는 것 같다. 엄마 아빠를 닮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따스한 날씨에 만물이 새로 태어나는 봄, 비염은 이 좋은 봄 날의 불청객이다. 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재채기를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동화책이다. 제제의 그
"봄날의 성가신 손님" 내용보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가 맞는 벌써 일곱 번째 봄. 과학적 근거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봄에 태어난 우리 아이는 다행히 알레르기성 비염은 없는 것 같다. 엄마 아빠를 닮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따스한 날씨에 만물이 새로 태어나는 봄, 비염은 이 좋은 봄 날의 불청객이다. 

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재채기를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동화책이다. 제제의 그림책 '함께해요! 사계절'의 네 권 중 봄에 관한 이야기. 재채기로 고생하는 아기돼지 꿀이가 겨울이 지나 만물이 생동하는 봄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겪는 에피소드를 이쁜 그림체로 담았다. 귀여우면서도 디테일한 그림체가 우리 아들 마음에 쏙 들었다. 요즘 그림책을 보면서 느끼는 게 나 어릴 적 전래동화 그림책들과는 다르게 그림체와 유머감각이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다. 

꽃과 나무가 피어나는 봄 산책, 첫 비행을 준비하는 아기새, 진흙 속 눈만 빼꼼 내놓고 있는 개구리들, 꽃밭의 많은 곤충과 벌레들. 봄날의 많은 사물을 아기돼지 꿀이와 함께 관찰할 수 있다. 첫 비행에 겁먹은 아기새가 꿀이의 재채기 소리에 놀라 퍼뜩 날아오르는 장면 등 재채기를 하면 급작스럽게 바뀌는 이야기의 전개가 아이랑 같이 읽기에 정말 재미있다. 

개인적으로는 꽃밭에서 곤충들과 숨바꼭질하는 이야기가 좋았다. 아이와 함께 숨어있는 곤충·벌레도 찾아보고, 친구들에게 자신의 실수를 사과하고 용서하는 모습, 또 친구를 위해 재채기를 참는 모습 등이 아이에게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기억될 것 같다.

그림책은 기본적으로 그림이 예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재미있고 이쁜 그림책이다. 아이와 나들이를 가며 흔히 접할 수 있는 풍경에 대한 관찰과 친구들과의 사회성 발달 또한 빼놓지 않은 책이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었다.
d****e 202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봄날의 성가신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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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개구장이 동물 친구들과 즐거운 사계절 놀이하기로 했어요.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누구를 말할까요? 돼지, 토끼, 오리, 악어 꽃이 만발한 꽃 밭에서 꽃향기를 맡으며 봄놀이 중입니다. 그 중에서 돼지는 에취하면서 재채기를 하네요. 왜 그럴까요? 봄에 핀 꽃들 사이에 누워 꽃구경을 하고 있어요. 벌과 나비들이 훨훨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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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개구장이 동물 친구들과 즐거운 사계절 놀이하기로 했어요.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누구를 말할까요? 돼지, 토끼, 오리, 악어 꽃이 만발한 꽃 밭에서 꽃향기를 맡으며 봄놀이 중입니다. 그 중에서 돼지는 에취하면서 재채기를 하네요. 왜 그럴까요? 봄에 핀 꽃들 사이에 누워 꽃구경을 하고 있어요. 벌과 나비들이 훨훨 날아다니네요. 꿀이는 힘찬 봄이 좋아요. 하지만 왜 자꾸 재채기가 나는 걸까요? 한들 한들 들판을 산책하면서 집을 나서던 참이였어요. 새들과 인사를 하는 모습도 보고 나들이 중이예요. 꿀이 코가 간질 간질 하네요. 에 ~ 취라고 기침을 하는 순간 새들이 감쪽 같이 사라지네요. 엄마새와 아기새는 어디로 갔을까요? 


갑작스러운 재채기 때문에 아기 새가 하늘을 날 수 있었어요. 엄마 새는 꿀이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어요. 재채기 하는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네요. 길을 따라 걷자 질퍽한 진흙탕이 보이네요. 꿈뻑 꿈뻑 눈들이 보이는데 누구일까요? 눈이 엄청 많이 보여요. 뭘까요? 

간질 간질 재채기를 확실하게 해버리니 개구리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꽃과 나무 사이에 숨어 작은 친구들이랑 놀기 시작한 꿀이는 한참을 찾아도 친구들이 보이지 않았어요. 그때, 또 코가 간질 간질 했답니다. 재채기를 한 순간, 숨어 있던 친구들이 다 튀어 나왔어요. 나비, 애벌레, 달팽이, 거미, 벌까지 모두 모두 말이죠. 자꾸 재채기를 하는 자신이 싫었지만 어쩌겠어요. 그 순간 봄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봄을 만끽했답니다. 꿀이의 재채기를 그 뒤로 없어졌을까요? 한창 봄기운이 가득한 3월에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입니다. 


#봄날의성가신손님

#책과콩나무

#제제의숲



s****l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 / 이갑규 - 제제의숲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 / 이갑규 - 제제의숲"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기간 : 2025/03/23 ~ 2025/03/23내 아이에게 즐거운 시리즈중의 하나인 제제의숲에 출판되는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작년 초여름 즈음에 여름 시리즈로 시작된 이 책은, 가을, 겨울에 걸쳐 드디어 마지막 계절인 봄에 이르렀다.등장하는 4명의 동물 친구들 각각 한명씩 각 계절의 주인공이였고, 이번 봄에는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 / 이갑규 - 제제의숲"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기간 : 2025/03/23 ~ 2025/03/23


내 아이에게 즐거운 시리즈중의 하나인 제제의숲에 출판되는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작년 초여름 즈음에 여름 시리즈로 시작된 이 책은, 가을, 겨울에 걸쳐 드디어 마지막 계절인 봄에 이르렀다.

등장하는 4명의 동물 친구들 각각 한명씩 각 계절의 주인공이였고, 이번 봄에는 마지막 남은 동물 친구인 돼지가 주인공이다.

너무나도 안타깝게도 내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겨울 시리즈는 보지 못했다.

아이가 겨울 시리즈 보고 싶다는 말을 지나가면서 했었던것 같은데 미처 신경 쓰지 못하고 넘어가버려 이제와서 보니 나도 아쉽다.



여름 시리즈의 주인공은 악어였고, 가을 시리즈의 주인공은 오리였고, 겨울 시리즈의 주인공은 토끼였고, 이번 마지막 봄 시리즈는 돼지 꿀이가 주인공이다.

책을 읽으면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는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인만큼, 이번 책에도 그러한 장점들이 가득하다.



시리즈 내내 숨은 그림 찾기도 항상 들어가 있는데 이번 숨은 그림 찾기도 계절에 맞추어 화사한 꽃밭과 너무 잘 어우러져 있다.

난이도는 늘 그렇듯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내 아이에게,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흉내내어 보라고 했더니,


'후두두두두두두둗ㄹ둗ㄷㄷ두두두~~~~'


귀엽다.



그동안 많진 않지만, 아이와 함께 읽은 이 제제의숲 책들은 모두 하나같이 매우 인상적인 책들이였다.

집에 제제의숲 책이 몇개나 있나 세어봤더니, 이번 책까지 포함해 7권이나 된다.

한권 한권 모두 아이가 너무나도 재밌게 읽었고, 아직까지도 심심하면 한번씩 꺼내어 보기도 한다.

이 시리즈 뿐만 아니라, 100초 전! 시리즈도 너무 재밌었고, '시계탑 삼 형제' 는 정말이지 내가 생각하는 내 아이의 인생 그림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 전까지 시계 보는 방법을 어려워했었는데 거짓말처럼 이 책 한권으로 단 10~20분만에 시계 보는 법을 완벽하게 터득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림책들을 너무나도 좋아했던 내 아이가 어느새 벌써 훌쩍 커버려 이제 슬슬 그림책에서 멀어지려 한다.

글밥이 많은 책들을 혼자 읽는 시간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책장에서 보고 싶은 그림책들을 잔뜩 꺼내와 나에게 읽어달라며 안기곤 했었는데, 그새 좀 컸다고 혼자 책 읽는 모습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섭섭함과 서운함이 몰려와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 하기도 한다.

그래도 또 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는게 아이의 인생이고, 그걸 받아들여야만 하는게 내 인생이겠지.

앞으로의 우리 인생이 늘 지금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길.

그동안 내 아이의 동심과 잘 어울려준 제제의숲 그림책들, 너무 고마웠어!




#함께해요사계절봄날의성가신손님
#이갑규
#제제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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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책추천
#놀이책
#놀이책추천
#놀이그림책
#놀이그림책추천
#함께해요사계절시리즈
#제제의숲그림책


n*****2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 내용보기
오늘은 따뜻한 봄날과 잘 어울리는 그림책,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 이 책은 봄을 맞아 들판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로,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봄과 연계하여 아이들과 함께 계절 놀이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계절의 변화를 경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통해 배울 수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 내용보기

오늘은 따뜻한 봄날과 잘 어울리는 그림책,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

 이 책은 봄을 맞아 들판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로,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봄과 연계하여 아이들과 함께 

계절 놀이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계절의 변화를 경험하고, 친

구들과 함께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어요.



책의 주인공은 귀여운 돼지 꿀이!

 꿀이는 봄을 무척 좋아하지만, 꽃가루 때문에 재채기가 멈추지 않는 게 고민이에요. 😆

 산책을 하며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지만, 

꿀이의 예상치 못한 재채기 때문에 소동이 벌어지기도 해요.


 특히 겁이 많아 날지 못하는 아기 새가 꿀이의 재채기 덕분에 

하늘을 나는 장면은 참 재미있고 기발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약 우리도 꿀이처럼 재채기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같은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을 던지면 아이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책을 즐길 수 있겠죠.



또한, 책을 읽으며 숨바꼭질 놀이도 즐길 수 있어요.

 꽃밭과 들판 곳곳에 숨은 작은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마지막에는 봄비가 내려 친구들이 비를 피하려 하지만, 

이번에는 꿀이가 재채기를 참으며 친구들을 보호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자연스럽게 배려와 용서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 

이러한 주제를 통해 아이들은 친구들과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함께해요! 사계절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라, 

놀이와 학습을 접목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욱 매력적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과 계절을 주제로 한 활동을 계획하시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추천드려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봄꽃을 주제로 한

 미술 활동도 해보려 해요.

 또, 봄의 자연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아이들이 직접 봄의 요소를 찾아보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것 같아요. 


계절을 온몸으로 즐기는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 다른 계절의 책들도 찾아보고 싶네요! 🌿☀🍂❄

봄날의 따뜻한 감성과 함께, 꿀이와 친구들이 전하는 유쾌한 봄 이야기! 여러분도 함께해 보세요~ 💛



c******5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사한 봄날이 담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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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화창한 봄날, 어떤 성가신 손님이 찾아왔을지 그림책 제목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봄날과 어울리게 책 표지가 무척이나 화사해요. 사계절을 즐길 줄 아는 동물 친구들.이번에는 봄과 관련해서 어떤 참여형 놀이가 기다릴지 기대하며 책장을 넘겨보았습니다.성가신 손님의 정체는 바로 재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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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화창한 봄날, 어떤 성가신 손님이 찾아왔을지 그림책 제목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봄날과 어울리게 책 표지가 무척이나 화사해요. 사계절을 즐길 줄 아는 동물 친구들.

이번에는 봄과 관련해서 어떤 참여형 놀이가 기다릴지 기대하며 책장을 넘겨보았습니다.

성가신 손님의 정체는 바로 재채기였어요. 봄날의 꽃가루와 함께 찾아온 재채기 손님으로 인해 재밌는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꿀이의 재채기 덕분에 겁먹어 날지 못하는 아기 새가 첫 비행에 성공하고, 진흙에 숨어있던 개구리를 발견하고, 꽃밭의 작은 친구들과도 숨바꼭질을 해요.

요즘 봄이 오긴 했어도 아직은 주변에서 꽃을 찾아보기는 어려웠는데 그림책을 통해 꽃구경을 실컷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난감한 순간의 참을 수 없는 재채기를 경험해 봤을 텐데 그림책을 보며 공감이 돼서 재밌더라고요.


따스한 봄날에 어울리는 놀이 그림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 추천드려요!


a******o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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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계절을 보여 주기만 하고 끝내는 일반적인 책들과는 달리손으로 두드리고, 책을 움직이고, 소리르 흉내 내는 활동을 하며계절을 온몸으로 즐기는 함께해요 사계절 책 중 봄날의 성가신 손님 이야기를 만나 보았습니다.주인공 꿀이는 봄이 참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꽃가루와 함께 찾아오는 재채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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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계절을 보여 주기만 하고 끝내는 일반적인 책들과는 달리

손으로 두드리고, 책을 움직이고, 소리르 흉내 내는 활동을 하며

계절을 온몸으로 즐기는 함께해요 사계절 책 중 봄날의 성가신 손님 이야기를 만나 보았습니다.


주인공 꿀이는 봄이 참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꽃가루와 함께 찾아오는 재채기만 빼면 봄은 참 좋습니다.

재채기가 계속 나오려는 꿀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활동하다보면 어느색 마지막 페이지라

아쉬운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꿀이와 만나기 전 면지부터 봐도 좋을 것 같은 책이기도 합니다.

면지의 그림들이 따뜻하고 이뻐서 보고 또 봐도 마음이 가기 때문입니다.

꿀이 말고도 꽃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다른 동물 친구들도 면지에서 볼 수 있어 

내용을 상상해 보기에도 좋습니다.


재채기가 곧 나올 것 같은 꿀이를 피해

빠르게 책장을 넘겨 보기도 하고,

질퍽질퍽한 진흙탕 속에 눈만 보이는 친구들이 누굴까 궁금해

재채기와 함께 넘겨 보기도 하는 등

재미있게 볼수 있는 사계절 책. 


떨어지는 봄비 그림을 보며

봄비를 맞는 꿀이의 모습을 보며 하늘을 바라 보기도 하고

나만의 봄비 맞는 모습을 창작해 보기도 하고

다른 동물 친구들은 봄비를 어떻게 맞을까 상상도 하고

빙방울 소리를 흉내 내어 들려 주기도 하는 등 다양한 활동기 가능해

큰 친구들도 재미있어 하겠지만 특히 어린 친구들과 함께 읽으면 더 좋아할 것 같은 

특별한 사계절 책 같습니다.



s***5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날의 성가신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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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날이 따뜻해져서 산책도 가고 놀이터도 가고는 하지만 저녁이 되면 최소 책 한 권은 읽고자는 딸에게 책으로도 봄이 온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의 봄 편이에요. 이 책을 읽고 첫 느낌은 어쩜 이렇게 귀엽게 봄을 맞이하는 책이 있을까 싶어요.  이번 주인공은 돼지 꿀이에요. 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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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날이 따뜻해져서 산책도 가고 놀이터도 가고는 하지만 저녁이 되면 최소 책 한 권은 읽고자는 딸에게 책으로도 봄이 온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봄날의 성가신 손님'은 '함께해요! 사계절' 시리즈의 봄 편이에요. 이 책을 읽고 첫 느낌은 어쩜 이렇게 귀엽게 봄을 맞이하는 책이 있을까 싶어요.  이번 주인공은 돼지 꿀이에요. 꿀이는 봄을 맞이해서 감기에 걸린 건지 아니면 꽃가루 알레르기인 건지 재채기를 자주 한답니다. 이 재채기에 따라 스토리가 이어지다 보니 재미있는 사건들이 벌어져요. 재채기를 통해서 친구를 도와주기도 하고 재채기로 친구들의 원망을 사기도 해요. 꿀이는 봄에 만날 수 있는 곤충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하면서 노는데 곤충 친구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딸아이가 다 읽고 나서 한 번 더!를 두 번이나 외친 책이에요.

꿀이 및 다른 동물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하는 행동들도 어린 친구들이 재미있어 할 재채기를 통해서 스토리를 이끌어가서 좋아요. 봄에 맞게 그림의 색채가 알록달록 아기자기해서 좋아요. 바깥은 아직 꽃샘추위로 놀이터에서 놀지 못하는 날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봄맞이를 제대로 한 것 같아요. 책을 보고 바깥에서 실제 곤충 친구들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아요. 또 자연 관찰 책을 연계해서 봄에 피는 꽃, 봄에 볼 수 있는 곤충도 찾아보는 연계 독서 활용에도 좋을 것 같아요. 

a****j 202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