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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적힌 "일하는 법은 배웠으면서, 왜 팀장하는 법은 안 배우시나요?" 라는 문구가 가슴을 콕 찌른다. 우리는 실무는 배우지만, 리더십과 팀 관리는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친절한 사수처럼 다가온다. 저자(일본 최고의 컨설턴트이자 2만 명의 기업 연수 경험)는 팀장이 처음 겪게 되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짚어내고, 팀원 성장과 팀 성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리드 매니지먼트 기술 BIG 5'를 제시한다. 당장 적용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들이다. 1. 어떻게 팀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공유할지 (목표 설정 & 비전 공유) 2. 팀원 개개인의 강점을 파악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법 (1:1 면담, 피드백) 3. 업무 위임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지 (믿고 맡기기의 기술) 4. 건강한 팀 문화를 만들기 위한 환경 조성 (심리적 안정감) 5. 성과를 내는 팀으로 만들기 위한 체계 구축 (프로세스 관리) 팀장이라면 누구나 부딪히는 핵심 과제들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GOOD TEAM'이라는 키워드처럼, 좋은(GOOD) 팀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인상 깊다. 단순히 성과만 독촉하는 리더가 아닌, 팀원과 함께 성장하는 리더가 되는 길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일본에서 '독자가 뽑은 비즈니스서 그랑프리' 종합 1위를 했다는 사실도 책에 대한 신뢰를 더해준다. 개인적으로 실무에 치여 리더십 공부를 미뤄왔던 나에게도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책. 막막했던 팀장의 길에 든든한 나침반 같은 책 <1년차 팀장 아카데미>,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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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가 처음 생긴 당신이 꼭 가야 할 1년차 팀장 아카데미'를 읽다보니, 지금은 너무 오래전 이야기이지만, 팀장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팀장으로서의 업무가 맘처럼 쉽지 않던 오래전 그 시절을 추억하게 되더군요~ 저자는 팀 매니지먼트를 '기술'로 접근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정말 그 말에 1,000% 공감해요~ 특히 팀장으로 승진한 이후에 매일매일이 어수선하고 불안정한 환경... 팀원들과의 관계, 성과 압박, 그리고 제로섬 게임처럼 느껴지는 상황속에서~,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힘겨워하는 분들 의외로 많으시죠! 이 책은 구성이 굉장히 체계적이고 실용적인데, 특히 '리드 매니지먼트'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팀원을 어떻게 성장시킬 수 있는지 알려주는 5가지 기술은 업무현장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팀원 성장 지원'과 '환경 관리'에 대한 조언은 간과되기 쉬운 부분인데, 이 책 덕분에 팀의 성과는 결국 팀원들의 성장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했네요! 추가로, 저자가 자신의 기업에서 적용했던 회의 운영이나 제도들이 실제로 어떻게 효과를 보고 있는지를 예로 들면서 설명해 주는데, 이 내용들을 참고해서 저도 우리 팀에 맞는 시스템을 고민해봐야겠어요! 초보 팀장인 분들, 또는 현재 팀장이지만, 팀장 역할을 수행하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방향성을 잃어버린 분들께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법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직장 생활의 최전선에서 팀원들과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고 싶은 모든 팀장님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문장수집 [1] 일반적인 관리·감독형 매니지먼트에서는 “팀원은 팀장보다 능력이 부족하다.”라고 전제합니다. 이와 달리 리드 매니지먼트에서는 거꾸로 “팀원은 팀장보다 능력이 뛰어나다.”라고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상태를 만들려면 팀장이 이를 이끌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끌다=리드(매니지먼트)’인 까닭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바라보면 ‘각 팀원의 성장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이를 어떻게 하나로 모아 조직 퍼포먼스를 최대화할 것인가?’라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 [2] 매니지먼트란 “팀원의 목적·목표 달성을 통해 팀이나 조직의 목적·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략)... 달성형 조직에서는 팀원이 주체입니다. 팀원 각각의 목적·목표가 명확하고, 팀장은 이를 달성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그 결과 조직 전체의 퍼포먼스는 높아집니다. . [3] 수조 안에는 많은 물고기가 건강하게 헤엄치고 있습니다. 어느 날, 한 마리의 상태가 이상합니다. 여러분은 아픈 물고기를 일단 밖으로 꺼내어 치료와 관리를 하고 수조로 돌려보낼 겁니다. 그런데 웬일인가요? 건강해졌던 물고기는 또 며칠 지나자 기운을 도로 잃어버렸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물이 더러워졌으니까.”입니다. 처음 한 마리는 특히 면역이 약한 탓에 상태가 빨리 나빠졌을 뿐, 시간이 지나면 이 수조 안에 있는 다른 물고기들도 기운이 없어지고 금세 상태가 악화될 것입니다. 이 ‘물’을 수질(=조직의 문화, 풍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4] 팀장이 직접 하고 있던 일을 선임 팀원에게 능숙히 위임함으로써 자신의 시간을 확보하고 ‘정말 해야 하는 일’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다만 이때, 팀원에게 “나머지는 잘 부탁해!” 하며 다 떠맡겨 버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러면 그냥 ‘방임’이 되어 버리며, 이는 위임과는 다릅니다. ...(중략)... ‘맡기는 의도’를 가지고 맡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맡기는 의도는 “팀장이 실행했을 때와 근접한 성과를 만드는 것”, “그 성과를 내기 위한 판단이나 관점, 기술을 부하에게 나누는 것”입니다. 즉 ‘맡기는’ 것도 사실 ‘육성’이 목적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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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팀장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업무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을 이끌고 함께 성과를 내야 하는 역할이 추가되는 것이다. 나는 이미 여러 팀원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이 있지만, 고정된 팀을 이끌어 본 적은 없기에 앞으로의 상황을 대비하며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팀장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를 강조하며, 팀원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행동 지침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팀장이나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많다. 좋은 팀장이 되기 위해서는 팀원들과 시너지를 내며 조직의 목표를 이루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 방해가 되는 말과 행동, 사고방식을 배제해야 한다. 사실 우리는 ‘일하는 방법’은 배웠지만, ‘팀을 이끄는 방법’은 배운 적이 없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마치 인간관계에 대한 기술서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내용은 단순한 인간관계가 아니라, 팀장으로서 조직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실용적이고 이해하기 쉬웠다. 좋은 팀장의 출발점은 팀원에게 배운다는 자세를 갖는 것이다. 팀원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이 팀장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리더십의 핵심이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경청, 지원, 격려, 존경, 신뢰, 수용, 차이 줄이기 같은 요소들이 필요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작은 약속이라도 반드시 지키고, 험담을 하지 않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반대로, 팀장이 버려야 할 나쁜 습관도 있다. 비판, 탓하기, 처벌, 위협, 투덜거리기, 잔소리, 보상으로 유인하기 같은 행동들은 팀워크를 해치는 요소다. 책에서는 동기 부여의 방식도 다룬다. ‘당근과 채찍’ 같은 외부 보상에 의존하는 동기(동기 2.0)보다, 자율성과 성장, 목적을 기반으로 한 내적 동기(동기 3.0)가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설명한다. 팀원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억지로 관심을 가지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팀원들에게 흥미를 느끼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또한 팀장이 모든 걸 통제하려 하기보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신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서는 한 팀장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적정 인원이 5~8명이며, 위임과 방임의 차이를 명확히 알고, 일을 맡길 때는 왜 맡기는지 이유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팀원이 원할 때만 조언하는 것도 좋은 팀장이 갖춰야 할 태도다. 이 책은 단순한 매뉴얼이 아니라, 팀장으로서 가져야 할 철학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이다. 처음 팀장이 된 사람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조직을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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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팀장의 머릿속은 '이 업무가 빨리 성공했으면 좋겠어.'라는 생각으로만 가득하니까요. 따라서 일을 맡긴 팀원의 성장보다는 빠른 성과를 우선하여 행동하는 겁니다. 그 결과 팀원도 성장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팀장에 대한 불신감도 커져 버리고 맙니다. (-29-) 리드 매니지먼트에서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이 조직에 속한 이유, 팀이 있는 이유 등 기본을 설명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목표를 향한다." 처럼 목적을 달성했을 때 펼쳐질 미래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미래가 뜻하는 바와 그 의의를 팀원이 이해하도록 하여 의욕이 싹트도록 합니다. (-49-) 팀원의 좋은 세계를 알고 , 그 일부가 되고자 할 때 첫걸음을 내딛어야 하는 쪽은 팀장입니다. 느닷없이 팀원을 알고자 하고, 대하려 하기보다는 '팀원에게 흥미를 느끼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팀원이 팀장을 자신의 좋은 세계에 '포함시켜 줄지 말지'는 ,도무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76-) 지인이 최근 보험을 시작하였고, 조만간 보험 팀장을 할 것 같은 느낌을 내 앞에 보여주었다. 보험은 오직 실적을 우선하고 있으며, 보험 전반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다. 보험영업을 잘하는 것 뿐만 아니라,보험업게에서 중간관리자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보험 팀원으로 있다가,갑자기 1년차 보험 팀장이 되었을때, 팀장으로 자신이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의욕이 앞서게 된다.머릿속에 목표와 의욕만 가득차게 되면,팀원에게 신뢰를 잃을 수 있다. 팀장에게 필요한 것은 팀원을 관찰하고, 신중함으로 다가가면서,그들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이 먼저다.어정쩡한 팀장으로 남을 수 있고, 팀원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책 『부하가 처음 생긴 당신이 꼭 가야 할 1년차 팀장 아카데미』을 읽다 보면, 1년차 팀장이 하는 흔한 실수가 나온다. 팀장으로서 연차가 높을 수록 , 전제 상황을 보고 , 그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1년차 팀장은 그 상황이 되지 않는다.오직 자기 중심적으로 판단하고,성과를 내기 위해서, 무리수를 둘 수 있다.실수하게 되고, 리더로서의 팀장 리더십에 흠이 갈 수 있다. 나에게 부하가 생긴다며,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캐치하고,리드할 수 있어야 한다. 팀원에게 미래의 목표를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팀원에게 신뢰를 얻어야 팀장도 살고 ,팀원도 살 수 있다. 팀장도 성장하고, 팀원도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 팀장도 자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조직도 살 수 있으며, 팀원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 1년차 팀장에게 조직과 팀장, 팀원이 함께 공동의 목표를 만들 수 있는 리드 매니지먼트 기술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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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s idea ★ 무면허 팀장은 이제 그만. 팀장도 팀원도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리드 매니지먼트 기술로 팀장 자격증을 취득하다!
“일하는 법은 배웠으면서, 왜 팀장하는 법은 안 배우시나요?”
눈이 번쩍 뜨이는 한 문장이었다. 아무리 잘나고 똑똑한 이라 할지라도, 일하는 법을 배우지 않고 진정한 직장이 될 수 없다. 마찬가지로, 팀장하는 법을 배우지 않고는 진정한 팀장이 될 수 없다!!
시간이 지나 업무 연차가 쌓인다고 해서 조직에 녹아드는 팀을 만들고, 팀원의 성장을 지원하며, 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여 끝내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일이 누구나 당연히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마땅히 배움이 필요한 일을, 어쩌면 우리는 각자가 알아서 잘해 내기를, 적당히 눈치껏 잘 모방하기를 기대해 왔는지도 모르겠다.
<부하가 생긴 당신이 꼭 가야 할 1년차 팀장 아카데미>는 그래서 꼭 필요한 “팀장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팀원의 성장과 팀 성과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리드 매니지먼트 기술 5가지를 소개하며, “진정한 팀장”으로 거듭나는 법을 일러준다. 1코스 : 가장 먼저 익혀야 할 리더십 “리더십이란 미래를 제시하는 능력이고, 매니지먼트란 미래를 향한 과정을 통제하는 능력입니다.”
2코스 : 매니지먼트의 두 바퀴를 책임지는 개인 성장 지원 “석공의 목표는 모두 똑같이 ‘돌을 잘라 건물 짓기’지만, 세 번째 석공에게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조직의 힘을 빌려 이룬다.’라는 이타적인 목적 또한 있습니다. 팀장이 바라는 바는 ‘세 번째 석공’같은 팀원을 기르는 것입니다.”
3코스 : 조직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환경 관리 “수질은 ‘조직문화’입니다. 적정한 수질이 아니면 물고기가 죽어버리듯이, 적정한 조직문화가 아니면 팀원 역시 부진에 빠져버리고 맙니다.”
4코스 : 팀장이 자신의 일을 실행하기 위한 위임 “위임하는 것은 확실히 무섭습니다. 그 마음은 아플 정도로 잘 압니다. 하지만 위임함으로써 사람은 자라고, 조직 인재의 층은 두꺼워집니다.”
5코스 : 호실적과 좋은 인간관계를 양립시키는 체계화 “조직 문제의 98%는 시스템 문제이고, 2%가 사람 문제입니다. 조직 퍼포먼스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특정 구성원이 바뀌어도 호실적과 좋은 인간관계가 양립하는 조직을, 재현성을 갖고 실현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팀장이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해봤다. 팀원으로서 나는 팀장의 단점을 쉽게 뒷담화 해왔지만, 내가 팀장이 된다고 해서 그들과는 다른 팀장이 될 거라 확신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배움이 필요하다. 팀장으로서 나 자신도 성장하며, 팀을, 팀원을 함께 나아가게 할 수 있는 팀장이 되기 위해서 말이다. 그리고 <부하가 생긴 당신이 꼭 가야 할 1년차 팀장 아카데미>는 그 길에 등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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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가 처음 생긴 당신이 꼭 가야 할 1년차 팀장 아카데미 하시모토 다쿠야 지음 이 책은 어느 조직에서든 팀장이 되는 법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채 갑자기 리더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입니다. “일하는 법”은 배웠지만, “팀장하는 법”은 배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팀장은 실무자가 아니다. 관리자의 역할을 이해하지 못하면, 팀원 관리도 어렵고 실적도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습니다. 매니지먼트는 기술이다. 학습과 연습을 통해 누구나 팀장을 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팀장이 되면 겪는 현실 팀원들이 미덥지 않다 → “내가 직접 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아!” 실적 압박은 심한데, 팀원들은 의욕이 없다 대리 시절 하던 실무도 그대로 떠안고 있다 → “도대체 언제 팀장 역할을 하지?” 팀장은 대체 뭘 하는 사람일까? 이 책에서는 리드 매니지먼트 개념이 나옵니다.: 팀장은 ‘관리자’가 아니라 ‘리더’다! 기존 관리 방식: “팀원은 팀장보다 능력이 부족하다.” 리드 매니지먼트: “팀원은 팀장보다 뛰어나다.” → 팀장이 이를 이끌어내야 한다. 팀원의 성장을 돕는 것이 곧 팀의 성과로 이어진다. 개인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정렬시키는 것이 팀장의 역할이다. 팀 문화(수질)를 개선하면, 팀원 개개인이 스스로 성장하게 된다.(수질이란 표현은 좀 어색하다고 생각함) 이 책에서 배우는 핵심 기술 팀원이 주도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들고 유지하는 방법 위임과 방임의 차이, 효과적인 위임 방법 팀장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미래를 내다보는 사고방식 (단기 vs. 장기적 리더십) 갑자기 팀장이 되어 막막한 분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 팀원들의 성장을 도와주고 싶은 분 성과도 내고, 인간관계도 유지하고 싶은 분 팀장이 되는 것은 곧 내가 성장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관리자가 아닌, 진정한 리더가 되는 법을 배워보면 좋겠습니다. 12 "머릿속은 '목표달성'으로만 가득하지? 그걸 '육성'으로 바꿔봐. 팀원 육성을 통한 목표달성을 추구하는거야" 26 팀장과 팀원은 서로의 수준과 경험이 다릅니다. 이차이 때문에 나름의 이해방법과 나름의 선택지로 행동하므로 처음부터 팀장이 기대하는 성과를 100% 달성할수는 없습니다. 31 자신에게 불꽃이 튀면 감정적으로 되는 원인은 팀장 자신만의 정의나 선입견에서 비롯하며, 이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이유는 팀장이 팀원을 자신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5 미국 경영협회에서는 매니지먼트를 사람을 매개로 성과를 내는 기술이라고 정의합니다. 즉 팀원을 관리하는 일이 아니라 팀원을 매개로 하며 일을 해내는 것이 매너지먼트입니다. The art of getting things through people 37 리드매니지먼트는 선택이론에 기반을 둔 매니지먼트 기법입니다. 그리고 선택이론에서는 모든 행동은 자신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라고 주장합니다. 즉 어떤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으로, 다른 사람이 이 행동을 선택하도록 할 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43 동기3.0 : 자기 내면에서 솟아나는 의욕에 기반을 두며 내부에서 비롯하는 동기입니다. 자율성: 과제 해결 방법을 자신의 의지로 결정하는 것 성장: 목표를 달성하고자 경험을 쌓고 숙달과 성장에 초점을 두는 것 목적: 사회 공헌이나 환경 보호, 회사에의 공헌 등 이타적인 목적을 중시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55 팀장이 해야 할 일은 팀원의 좋은 세계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고 그런다음 좋은 세계에 자신도 속하도록 노력하고 마지막으로 일이나 회사 또한 좋은 세계에 속하도록 확장하는 것입니다. 58 신뢰를 얻는데 필요한 7+2 좋은 습관 경청하기 지원하기 격려하기 존경하기 신뢰하기 수용하기 차이줄이기 작은약속이라도 지키기 험담하지 않기 당장 버려야할 7가지 나쁜 습관 비판하기 탓하기 처벌하기 위협하기 투덜거리기 잔소리하기 보상으로 유인하기 64 리드매니지먼트에서는 거꾸로 팀원은 팀장보다 능력이 뛰어나다. 101 이처럼 양질의 정보 얻기와 가치있는 경험을 반복하면 바라는 바가 구체적인 모습을 띱니다. 필자는 이를 소망 구체화하기라고 부릅니다. 109 행동이 달라졌다면 올바르게 전달된 것이고 달라지지 않았다면 전달되지 못한 것입니다. 이는 팀장이 전달하는 방식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116 나는 잦은 지각이 유감스럽다. 나는 당신이 지각을 거듭한다면 프로젝트팀을 함께 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등 나를 주어로 하면 상대적으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133 여기서 핵심은 애초 이 조직에서 소중히 해나가고 싶은 가치관은 어떤것입니까?를 언어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도자 스스로 행동으로 채현하는 것이죠. 그 다음은 이를 발신해서 공감을 이루어야 합니다. 162 깊이 생각해보면 결국 팀장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줄이고 본래 해야할 일을 실행한다. 로 정리됩니다. 그래서 팀장은 항상 자신이 하지 않아도 되는 (위임 가능한) 업무를 생각하는 일을 계속해야만 합니다. 184 호실적과 좋은 인간관계를 양립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재현성이 있는 구조(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더 나은 시스템으로의 이행은 팀장의 책임중 하나입니다. 190 목표 대비 성과는 어떠했으며 좋았던 점, 더 잘할수 있는 점을 자기 평가로서 이야기하게 합니다. 그 다음에 팀장 입장에서 팀원에게 좋았던 점, 기대하고 있는 점을 전달합니다. 반성이 마무리되면 앞으로 반년동안 어떤 목표를 향하고 어떤 성장을 추구할지 이야기합니다. 191 회사로서의 사고방침을 코퍼레이트 스탠더드 같은 책자로 만들어 배포하는 것도 체계화중 하나입니다. 기업철학을 잘 살려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발위한 사원을 어치브먼트 필로소피 시상식에서 표창하고 있습니다. 196 등급제도가 있다면 팀장은 팀원 개개인의 성장과제를 분명히 하여 그에 맞춰 성장을 의도한 목표 설정이나 정보 및 기회를 제공할 수 잇습니다. 말하자면 연습시간을 주는 것과 비슷하죠. 팀원 역시 오른손(행동)이 명확해지기 때문에 보다 능률적으로 일 할 수 잇고 결과적으로 퍼포먼스가 향상되게 됩니다. 199 목적, 목표를 명확하게 해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그쪽으로 향하게끔 하는 시책 및 구조의 일환이 바로 물음입니다. 더 나아가 공유함으로써 머릿속의 생각을 분명히 밝히는 기회도 됩니다. |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운동선수가 뛰어난 감독이 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 오히려 운동선수 개인적으로 뛰어난 기량을 보이지 않았던 선수가 뛰어난 감독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필자는 이를 버스, 운전사, 승객으로 비유한다.팀이나 조직을 버스로, 팀장을 운전사, 팀원을 승객으로 비유하면, 팀의 성과를 잘 내도록 이끄는 팀장은 1종 대형면허를 가지고 있는 운전사, 그렇지 못한 팀장은 1종 대형면허가 없는 무면허 운전사라고 말한다. 즉 팀장은 개인적인 역량은 뛰어날지 모르지만 팀의 성과를 잘 내도록 하는 데는 미흡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이 바로 '리드 매니지먼트'라고 말한다. 즉, 뛰어난 팀장이 되기 위한 필수 면허증이라 말할 수 있다. 다행히 뛰어난 팀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매니지먼트 기술은 후천적으로 배울 수 있다. 필자는 리더십, 개인성장 지원, 수질관리, 위임, 체계화 등 5가지를 통해 제대로된 리드 매니지먼트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본인이 일하는 법을 배워서 뛰어난 성과를 냈다면, 이제는 팀장이 되어 팀원의 성장과 팀 성과를 동시에 잡는 리드 매니지먼트 기술을 배워보자. 나는 보험영업관리자로 약 18년을 근무했다. 항상 리더십과 매니지먼트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나에게 딱 맞는 솔루션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도 이 책에 나온 조언들이 그동안 내가 찾던 솔루션에 가장 가까운 것 같다. 나도 필자처럼 목표 달성을 위한 고민들로 머리가 가득차 있다. 오직 조직의 목표는 '목표 달성'에만 있고 팀원들의 '육성과 성장'에는 무관심했다. 필자의 조언은 '팀원의 성장'에 초점이 있다. 마치 팀의 목표달성을 위해 팀원들을 장기판의 말처럼 사용하여 팀원의 성장을 저해하고 오히려 팀원들을 불행하게 만들거나 팀을 떠나게 만드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아직 나의 팀은 이런 상황까지는 아니지만 목표 달성을 위한 진척도가 느리고, 팀원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리드 매니지먼트는 누구든지 배울 수 있는 기술이며, 뛰어난 팀장이 되기 위해서는 성장 단계를 거쳐야 한다. 리드 매니지먼트 실전 기술은 5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리더십 기술은 팀원을 팀장 편으로 만들고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다. 개인 성장 지원 기술은 팀 전체의 목표 속에 팀원의 목표를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질 관리 기술은 일대일 코칭을 통해 팀 내의 인재를 기르는 문화를 만든다.위임 기술은 팀원들에게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팀장은 고유의 임무에 충실하여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팀원의 반발 없이 일을 맡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체계화 기술은 팀원이 보람이나 의욕을 느낄 수 있도록 인재 육성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이 5가지 기술에 익숙해진다면 어떤 팀원이라도 육성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다. 그 동안 고민했던 부분이 팀 전체의 성장과 팀원의 성장이 같이 갈 수 있을까하는 것이었다. 팀은 성장할 수 있지만 팀원이 다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팀원이 성장하면 팀은 자연스럽게 성장한다. 팀원의 성장을 통해 팀 전체가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팀 운영의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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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직장에서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면 누구나 팀장의 지위에 오르게됩니다. 하지만 팀장은 분명 팀원때와는 다른 업무를 맡게 되는데 대표적인 것이 팀원의 관리 즉 매니지먼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 팀원들과 잘 지내고 있나요? 아니면 지금 자신이 모시고 있는 팀장이 팀원인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이 책은 일본 회사에서 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그가 겪었던 매니지먼트 기술을 우리에게 전하는 책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지금 자신의 위치가 팀원이든 혹은 팀장이든 직장에서 조직생활을 하고 있는 누구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어떤 팀장은 상명하복식의 이전의 군대식 조직문화를 강요하여 팀원들의 불만을 사기도 하고 아예 팀원들을 방치하면서 자신이 팀원들이 할 일까지 도맡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바람직한 매니지먼트라고 볼수 없죠. 저자는 이 책에서 선택심리에 기반하여 팀장이 유능한 팀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다섯가지 매니지먼트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어느것 하나 결코 빠져서는 안될 기술이라고 하겠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기술이라고 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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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를 다닌다면 꼭 생기는 것이 부하직원이다. 언제까지 누군가의 밑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연차가 쌓일수록 더 높은 직급으로 갈수록 내가 관리해야 하는 인원이 생기기 마련이다. 누구나 다 팀장이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처음이라서 부족한 것이 있을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팀장이라는 것에 맞는 것을 배워야 한다. 혹자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고 말하지만 팀장의 행동이 이상하다면 그 밑에 있는 직원들은 많이 퇴사를 한다 그렇기에 잘 뽑은 팀장은 회사에서도 도움이 되고 직원들에게도 좋다는 것이다. 저저가 말하는 팀장이 처음되었을때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 모든 팀원이 자신만큼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것이다. 밑에 있는 직원이 당연히 나만큼할수 있을거라 밑고 이것저것 시키다보면 오히려 능률이 떨어지고 실수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많은 직원들은 부당하고 힘들다 생각하고 나가기 마련이다. 나 역시도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일을 하다보면 당연히 이정도는 알겠지라고 생각하고 진행할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을 몰라 진도가 나가지 않을때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것은 직원들의 좋은 세계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세계란 그 직원이 능률을 낼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인데 예를 들어 다른 이들에게 칭찬을 들으면 힘이 나는 직원이 있을수가 있고 아니면 조용히 자신만의 일을 하는 것이 좋은 직원이 있을수가 있기에 그 직원에 맞는 좋은 세계를 알아야 한다. 만약 칭찬을 들어야 하는 지구언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고 일을 진행한다면 그 직원의 능률은 계속해서 늘어날까? 어떻게 보면 쉬운 일일수도 있지만 모두가 자신과 같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모두가 팀장이 되는 법을 알아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자신이 팀장이라고 권력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회사와 자신 그리고 부하직원까지 모두가 도움이 되는 팀장이 되기를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길은 쉽지 않다. 하지만 그 훗날 나는 저런 팀장님이랑 일을 해서 너무나 좋았다라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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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에이책을읽었었으면#팀장리더쉽에큰도움이되었을것을#일하는법을배운것처럼팀장하는법을배워야한다 1.Intro 영업조직의 리더쉽을 맡았지만, 조직의 책임을 갖고 일한다는 사명만 갖고 있었다. 어떻게 조직을 매니지먼트할 것인지 기술적인 이해가 없었다. 실무자 시설 일머리,일잘러,빠르게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이것이 실무자로서 능력이지 리더로서 리더쉽과는 다른 일이다. 2.1년차 팀장 아카데미 리더쉽기술 : 이 팀장과 일하고 힘이 되고싶다 개인성장지원 : 팀원의 목적과 목표 달성 환경관리 : 팀내인재기르는 문화마련 위임기술 : 팀원에게 업무 맡기고 고유업무충실 체계화 : 실적과 인간관계를 양립하는 체계 3.1코스_리더십기술 7+2가지 좋은 습관과 7가지 바쁜습관 하루라는 시간 8시간이란 가장 깨어있는 중요한 시간에 직장생활에 있다. 이런 시간에서 동료와 업무하는 고객과 많은 이야기를 한다. 내가 리더쉽을 발휘하는 고객일 직원에게 신뢰를 얻는 것, 리더쉽의 시작, 1코스내용이다.꼭 사무실에서 표를 만들어 붙여놓고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주변에 많은 리더들이 있다. 아래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 비교하고, 훌륭하고 본받고 싶은 분들의 문장과 사례를 연습하는 것도 좋겠다. 4.2코스_개인성장지원 팀장 자신이 일하는 목적을 먼저 밝힌다는 점이 인상적이 었다. "현실속에서 내가 속한 조직의 합리적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는 것, 타인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추가 가치로 생각함, 사회/가정/조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목적,목표를 명확히하고, 현장동행지도로 업무의욕을 높여준다. 5.3코스_환경관리 소위 수질관리라는 용어를 쓰는 환경관리, 나는 조직관리라고 해석하고 싶다. 여기서는 공통목적,협동의욕,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회사가 중요시 하는 가치관을 명문화하여 팀장 스스로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 내일부터 책상위의 내 자리에 내가 중요시 하는 가치를 작성하고, 세부방향을 작성하고 공유하자. 6. 4코스_위임 중요도와 긴급도를 기준으로 2X2로 업무를 나누고, Z자와 L자형의 접근방식을 설명한다. L자형이 빠른 대응인 것 같지만, 장기관점에서는 Z자형 접근도 필요하다. 리더쉽입장에서 굉장이 충격적인 내용이다. Z자형에는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이 있다. 이것을 먼저 챙겨주어야 미래성장이 있다는 의미이다. 7.5코스_체계화 결국 위의 내용을 이끄는 것이 사람 아닌 체계화로, 사람이 바뀌어도 조직이 강한 성과로 인간관계를 이끈 리드 매니지먼트를 유지해야 한다. 8.Outro 본 책을 읽고 회사에서 기획하는 팀장 아카데미를 다녀온 것 같은 감동이 있었다. 특히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위임하는 것을 고민해야겠다. 방임은 의도 없이 맡기는 것이니, 의도 목적을 갖고 동의하도록 위임하자는 것이다. 5가지 코스의 체크리스트 또한 실천하기 적합했다. 이것을 전체 표로 작성해서 "연착률"하듯이 조금씩 개선하는 팀장 아카데미 수강생이 되고자 한다 *본 도서 후기는 프리랙으로부터 제공받은 책으로 서평후기를 남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