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씨 황후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상징과 같은 인물이었다. 하지만 그녀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다였는데 이렇게 단권이지만 책이 나와서 상당히 반가운 기분이 많이 들었었다. 그래서 그녀의 이름이 쓰여 있는 제목만 보고 골라 읽은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더 많은 분량의 전기였으면 훨씬 더 좋았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렇게나마 그녀의 전기가 출간 된 것이 참으로 반가웠다. 앞으로 더욱더 씨시에 대한 책이 더 많이 출간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컸다. 그녀의 화려 했지만 비극적인 삶은 읽는 사람을 끌어 당기는 힘이 있었고 매력적인 한 여인의 삶을 통해 역사적인 아픔도 느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