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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생에 대한 반성
"지나온 생에 대한 반성" 내용보기
'폰더씨의 뒤대한 하루'를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고, 주위의 분들에게 읽어 보라고 적극적으로 권했는데, 오늘 '선택'을 읽고 나의 책 선택이 올바랐음을 느낄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이다. 미미할 지 모르는 선택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책의 마지막에 있었고 그것을 인용해 본다. ---
"지나온 생에 대한 반성" 내용보기
'폰더씨의 뒤대한 하루'를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고, 주위의 분들에게 읽어 보라고 적극적으로 권했는데, 오늘 '선택'을 읽고 나의 책 선택이 올바랐음을 느낄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이다. 미미할 지 모르는 선택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책의 마지막에 있었고 그것을 인용해 본다. ------------------------------------------------------------------------- 나는 너를 유일무이한 존재로 만들었다. 지상에 너와 같은 사람은 한명도 없었나니....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네 영혼, 네 생각과 느낌, 네 판단력, 이 모든 것은 너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네 두 눈은 위대한 작품이며, 어디에도 비할 데가 없고, 온전히 너의 것인 영혼을 여는 창이다. 네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너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것이다. 네 이전에 있던 많은 사람들, 또는 네 뒤에 올 많은 사람들 중 어느 누구도 내가 너를 만들었던 대로 똑같이 만들어 낼 수 없다. 나는 너를 유일무이한 존재로 만들었다. 네 혈관을 타고 흐르는 피는 내가 선택한 사람의 심장을 통해 흐른다. 너를 특별하게 만드 그 진귀함은 단순한 우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며, 운명의 급변으로 인한 것도 아니다. 나는 제가 변화를 이룰 수 있게 너를 만들었다. 너는 이 세상을 변화시킬 능력을 가지고 창조되었다. 너의 선택 하나하나가....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 반대의 경우 또한 그러하다. 네가 하지 않은 선택 하나한가, 네가 하지 않는 행동 하나하나가, 역시 그만큼 네 삶을 바꿀 것이다. 너의 행동을 쌓아 놓을 수도, 나중을 위해 남겨둘 수도, 골라서 쓰일 수도 없다. 바로 오늘 네가 시작한 일이 꼬리를 물고 연결되나니, 네 손으로 수백만명의 운명이 변화될 것이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 또한 그러하다. 완전히 다른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며, 수백만 명의 운명이 변화될 것이다..... 만약 네가 선택을 미룬다면. 너는 선택의 힘을 갖고 있다. 자유의지가 바로 그것이다. 네게는 행동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주어졌지만, 선택은 오롯이 너만의 몫이다. 그리고 바로 이 순간에 네가 시작한다면, 너의 선택은 현명할 것이다. 자, 가거라. 이제 다시는 무력감을 갖지 말아라. 네 선택은 하찮은 것이 아니다. 목적없이 양처럼 방황하지말고, 길을 잃지 말아라. 너는 힘이 있다. 너는 중요하다. 너는 네 자신을 발견했다. 너는 나의 선택이다. 아버지로부터

[인상깊은구절]
세상은 당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으로 무엇을 하느냐이다"
z******g 2005.03.14.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택] 잠재되어있는 능력, 숨어있는 희망 일깨우기~~
"[선택] 잠재되어있는 능력, 숨어있는 희망 일깨우기~~" 내용보기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감명을 받았기에, 이 작가의 책을 또 읽게 되었다.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 전자의 책과 비슷하면서도 확연하게 다른 방식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멋진 책이었다. 누구나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세상을 구할 수도 있다는, 단지 그 일을 하기 위한 선택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고대유물의 출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네
"[선택] 잠재되어있는 능력, 숨어있는 희망 일깨우기~~" 내용보기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감명을 받았기에,

이 작가의 책을 또 읽게 되었다.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

전자의 책과 비슷하면서도 확연하게 다른 방식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멋진 책이었다.

누구나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세상을 구할 수도 있다는,

단지 그 일을 하기 위한 선택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고대유물의 출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네 사람이 깨닫게 되는 아름다운 진실,

그리고 그 속에서 전해지는 약속들...

미스테리 소설 같으면서도 희망을 일깨워주는 격려의 메시지같은 이 책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픈 책이다.

또한 나에게도 얼른 결심하고 실천에 옮기고 싶은 그 무엇을 생각나게 했다.

[인상깊은구절]
"환경이 아니라 성품이 사람을 만든다."

"세상은 당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으로 무엇을 하느냐이다."

"주님은 모든 이에게 삶을 변화시키는 생각들을 내려주십니다.

 그런 생각들은 하나님이 내리신 보물지도와 같습니다.

하지만, 그 보물을 가지려고 땅을 파는 일은 저희들 각자에게 달려 있습 니다.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 속에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힘은 우리가 그 힘을 쓰기 위해 깨어나 선택할 때만 분명히 드러납니다."

c*****p 2006.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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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선택..
"내 삶의 선택.." 내용보기
'선택'은 한번 읽으면 빠지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유물이 4개로 나눠지는것을 시작으로 해서 우연한 기회에 유물의 하나를 발견한 마크와 도리를 통해서 유물에 세겨져 있는 뜻에 궁금증을 갖게 됨으로서 그 내용과 다른 유물들에 대해서 조사하면서 그 유물들을 소유했던 사람들의 삶에 대해 보여준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이 유물에 써있는 내용에 무엇인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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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한번 읽으면 빠지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유물이 4개로 나눠지는것을 시작으로 해서

우연한 기회에 유물의 하나를 발견한 마크와 도리를 통해서

유물에 세겨져 있는 뜻에 궁금증을 갖게 됨으로서

그 내용과 다른 유물들에 대해서 조사하면서

그 유물들을 소유했던 사람들의 삶에 대해 보여준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이 유물에 써있는 내용에 무엇인가 빨리 알고 싶은 마음에

책을 빨리 읽게 됐지만,

다 읽은 후 지금의 내 삶에 대한 나의 선택은 과연 어떤지 생각하게 만든다.

 

 

[인상깊은 구절]

'가능성을 제한하는 사람은, 자기 미래를 하찮은 쪽으로 끌고 가는 거야...'

p.56

 

다른 마음에 드는 구절도 많이 있지만 다른 분들과 중복이 되는 것들은 빼고 그 외의 것을 씁니다.

요즘 느끼는 거지만 내 삻을 살면서 너무 비관적이고, 비평적인 삶을 살면서

현실에 안주하고 혼자만의 삶과 평온함을 생각했었지만

위의 구절을 보고 결국 내 인생은 하찮은 삶을 목표로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제 자신을 뒤돌아 보고 제 삶을 바꾸기 위한 목표로 하기위해 선택했습니다.

d********9 2007.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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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과 감동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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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앤디 앤드루스의 재치에 놀라고, 글의 내용에 또 한번 놀란 책이다. 역시 앤디 앤드루스 답다는 생각이 들게 해 준 책이였다. 역사적 사실을 하나하나 짜 맞추는 앤드루스의 감각이 돋보였고, 흥미진진한 내용구성이 독자들을 감탄하게 할 것이라 생각된다. 감동과 감탄이 한꺼번에 오는 책을 오랜만에 본 것 같아 기쁘다. 정말로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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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앤디 앤드루스의 재치에 놀라고, 글의 내용에 또 한번 놀란 책이다. 역시 앤디 앤드루스 답다는 생각이 들게 해 준 책이였다. 역사적 사실을 하나하나 짜 맞추는 앤드루스의 감각이 돋보였고, 흥미진진한 내용구성이 독자들을 감탄하게 할 것이라 생각된다. 감동과 감탄이 한꺼번에 오는 책을 오랜만에 본 것 같아 기쁘다. 정말로 추천하는 책이다.

s*******1 200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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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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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손길 닿는 곳에 있어야 할 책인 듯싶네요.저는 개인적으로 종교가 없는 사람이라 신앙이 있는 분들이 성경이나 불경을 가까이 하듯이 특별히 손길 닿는 곳에 두고 언제나 보는 그러한 특별한 책은 없었습니다. 교사로서의 일을 온 정성을 다해 해온 사람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삶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15가지-쉽게 읽혀지지만 결코 실행하기어려운-를 고개를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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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손길 닿는 곳에 있어야 할 책인 듯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종교가 없는 사람이라 신앙이 있는 분들이 성경이나 불경을 가까이 하듯이 특별히 손길 닿는 곳에 두고 언제나 보는 그러한 특별한 책은 없었습니다. 교사로서의 일을 온 정성을 다해 해온 사람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삶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15가지-쉽게 읽혀지지만 결코 실행하기어려운-를 고개를 끄덕여가며 편히 읽게 해주었네요.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느꼈던 공감대가 책을 덮으며 하나씩 내 생활을 바꿔가야할 지표라는 생각이 들자 머리가 아파 오네요.. 특히, ''인내''라는 부분에서 ....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할 때에는 세상에 둘도 없는 성인이 된 듯 여유롭게 마음먹다가 아이들이 하나둘 깨어나고 출근과 아빠와 아이들의 생활의 시작을 준비하면서는 또다시 둘도 없는 야수가 되어버리네요.... 성공과 자기관리에 대한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잔잔하게 스며드는 책은 흔치 않다고 봅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순간의 선택들이 나 자신과 내 주변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면에서 볼 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정말 "인생을 바꾸게" 될 듯하네요^^

[인상깊은구절]
현명한 사람들은 배우고 또 배워도 여전히 배울 것이 있다고 믿는다. 인내는 우리가 삶ㅇ 대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장비 중 하나다.
h******0 2007.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나의 작은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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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비효과란 영화를 본적이 있다. 주인공의 어린시절의 멋모르고 한 작은 선택들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하나하나 변화해 가는것을 보여준 영화였다. 선택이란 이 책도 나비효과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내가 오늘 한 작은 선택이 자신의 미래에,나아가 세상의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단,책의 내용은 대부분 미래에 긍적적 결과를 가져오는 선택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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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비효과란 영화를 본적이 있다. 주인공의 어린시절의 멋모르고 한 작은 선택들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하나하나 변화해 가는것을 보여준 영화였다.

선택이란 이 책도 나비효과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내가 오늘 한 작은 선택이 자신의 미래에,나아가 세상의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단,책의 내용은 대부분 미래에 긍적적 결과를 가져오는 선택들에 대해 기술하고 있어서 마음이 밝아지는 느낌이었다고 할까......

얼른 보면 소설처럼 재미있고 흥미있는 이야기 전개로 자기계발서란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책이었다. 물론 여느 자기계발서처럼 이건 이렇게,저건 저렇게란 강요 비슷한것도 보여지지 않는다.책 뒷면의 광고 글을 보고나서야 이책이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것이란걸 알았다. 그만큼 자연스럽게 마음에 와닿고,스스로의 선택을 되새겨보게 하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다가 생각해 보았다.. 에디슨을 낳은 부모가 그 아이가 커서 세상사람들의 극심한 불편을 해결해주는 위대한 발명을 할거란걸 미리 예견하고 에디슨을 키운건 아니라는것....하지만 그 부모들의 보살핌으로 에디슨이 잘자랄수 있었기에 우린 지금 이렇게 고마운 전기라든지..뭐, 등등의 풍요를 누리고 살 수 있다는것 말이다. 만약 그 아이가 지진아(?) 취급을 받았을때 부모마저 키우기 힘들다고 그 아이를 긍정적 시각으로 키워주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우린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하는...

우린 매 순간순간마다 선택의 순간에 놓이며 산다. 주인공 지이는 그 순간마다 내게 와 묻는다."앞으로 뭔가 특별한 일을 하겠다고 서약하시겠어요?"라고.........지금 당장 내가 하는일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말하고싶다. 하지만 그 작은 선택이 이 세상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초석이 된다는 사실을 마음에 담음으로써 항상 신중하고 조심스러운것이어야 된다는걸  잊지않아야겠다.

g*****g 200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이 선택한 올바른 행동은 모든 사람을 변화시킬 것이다.
"자신이 선택한 올바른 행동은 모든 사람을 변화시킬 것이다." 내용보기
약간의 얇지 않은 책으로 조금은 부담을 가지면서 과연 어느정도 이해할까....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생기는 흥미와 재미는 늦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 까지 마음속에 와 닿았던 부분은 모든 선택은 나로부터 시작되며 나로인하여 어떤변화가 일어날 것이다."자신의 선택에 있어 항상 믿음을 가지고 행한다면 새상의 변화에 주
"자신이 선택한 올바른 행동은 모든 사람을 변화시킬 것이다." 내용보기
약간의 얇지 않은 책으로 조금은 부담을 가지면서 과연 어느정도 이해할까....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생기는 흥미와 재미는 늦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 까지 마음속에 와 닿았던 부분은 모든 선택은 나로부터 시작되며 나로인하여 어떤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자신의 선택에 있어 항상 믿음을 가지고 행한다면 새상의 변화에 주연이 될 것이다"

소설같은 전개로 인하여 흥미를 유발하였으며, 그 유물이 실제로 존재할까 하는 의문이 들게끔 실제 인물에 적용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독자들에게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읽고 있는 나는 어떤 느낌을 받고 있을까를 머리속으로 생각하게 만들었다.

앤디 앤드루수는 이 책에서 있을 수 있는 고대유물을 가지고 역사적인 인물에 대입함으로써 독자인 나에게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은 모든 행동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행동을 한다면 나를 변화시킬 것이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처음의 내용은 유물의 4등분이 되었던 배경설명으로 첫번째 유물을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전개되어지며, 첫 번째 유물에서의 아람어로 나온 내용은 "네 손으로 사람들을 살리라라" 오스틴 쉰들러의 유태인을 살리가 위한 선택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두번째 유물은 유명한 흑인과학자 이전에 TV를 통해서 보았던 조지워싱턴카버를 통하여 "네 손으로 사람들을 먹이리라"를 말하고 있고, 세번째 미국의 2대 대통령인 존 애덤스를 통하여 "네 손으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리라 "를 연결 시키며 실제인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마지막으로 유물의 형태를 알 수 있었지만 잘 모르는 실존했던 인물 알프레드 밴더빌트를 통하여 "네 손으로 사람들을 구하리라"를 나타내고 있음.
j******0 2007.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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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한 선택은?
"오늘 내가한 선택은?" 내용보기
인류사의 흐름을 바꿔놓은 사람은 잃어버린 선택을 하지않았다는 것을 전제로 한 이 책은 두려움과 희망, 비웃음과 권력, 빈곤과 부, 죽음과 탄생, 무지와 판단 등의 상황속에서 우리는 올바른 선택을 통해 신념과 행동,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1. 네 손으로 사람들을 먹이리라.2. 네 손으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리라.3. 네 손으로 사람들을 구하리라.잘려진 메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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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의 흐름을 바꿔놓은 사람은 잃어버린 선택을 하지않았다는 것을 전제로 한 이 책은

두려움과 희망, 비웃음과 권력, 빈곤과 부, 죽음과 탄생, 무지와 판단 등의 상황속에서 우리는
올바른 선택을 통해 신념과 행동,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 네 손으로 사람들을 먹이리라.
2. 네 손으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리라.
3. 네 손으로 사람들을 구하리라.

잘려진 메달에 새겨진 위 세가지 메세지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내재 된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선택하길 원하며, 본문 중의 메이메이의 글은 우리에게 의미있는 내용을 전해줍니다.

"모든 사람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변화를 만들 수 있어! 하지만 어떤 변화를 만들지 결정하려면 선택을 해야 돼. 사람들은 대게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선택이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고 있어. 그래서 좀처럼 자신의 삶에서 뭔가 특별한 일을 하려고 선택하질 않아. 선택을 하지않는다……? 그것도 선택이지…… 잃어버린 선택인 셈이야."

저와 여러분의 선택은 어느 것인지?

마지막으로 밴더빌트의 편지는 기억 속에 또 다른 책, '신의 비망록'을 다시금 읽게 만들었습니다.

"나는 너를 유일무이한 존재로 만들었다.
지상에 너와 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었나니..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 중 략 -

너는 선택의 힘을 갖고 있다. 자유 의지가 바로 그것이다.
네게는 행동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주어졌지만, 선택은 오롯이 너만의 몫이다.

자, 가거라. 이제 다시는 무력감을 갖지 말아라. 네 선택은 하찮은 것이 아니다.
목적 없이 양처럼 방황하지도 말고, 길을 잃지 말아라."

오늘 우리가 한 선택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다음 세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나비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지구의 모든 인류는 하나라는 생각이 이책을 덮으며 생각났습니다.
m*******e 200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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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품까지 결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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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아람어로 쓰인 고대유물을 경찰관 마크의 아들이 집근처 시냇가에서 처음 발견하여 마크부부와 주변인물들이 네 개로 잘려진 유물을 하나씩 찾아가며 그 유물의 보내는 메시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유물에 쓰인 "네 손으로 사람들을 먹이리라","네 손으로 사람들을 살리리라.", "네 손으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글귀는 과거 역사적인 사실들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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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아람어로 쓰인 고대유물을 경찰관 마크의 아들이 집근처 시냇가에서 처음 발견하여 마크부부와 주변인물들이 네 개로 잘려진 유물을 하나씩 찾아가며 그 유물의 보내는 메시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유물에 쓰인 "네 손으로 사람들을 먹이리라","네 손으로 사람들을 살리리라.", "네 손으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글귀는 과거 역사적인 사실들과 역사적 인물들이 선택의 갈림길에서 유물이 전하는 메시지를 실천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자기개발서가 맞나?’하는 의문이 생겼다. 읽으면 읽을수록 이 책은 추리소설이라는 느낌을 들게 했다. (다빈치코드가 연상이 됨) ‘또 다음 유물은 어디에서 발견될까? 또 누구와 어떤 역사적 사건과 연관되어 있을까? 다음 유물에는 어떤 메시지가 기록되어 있을까?’하는 궁금증 때문에 책을 쉽게 놓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다 읽고 난 느낌은 소설속의 내용보다는 나를 이루는 성품까지도 나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글을 읽으며 지금도 끊임없이 하고 있는 선택의 순간을 후회없도록 책임있는 선택을 하자고 다짐했다. 아무래도 ‘선택’은 추리소설이 아니고 자기개발서가 맞는가보다 내게 이런 생각을 심어주었으니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 너의 성품은 네가 한 선택들로 이루어지는 거란다.(ㆍㆍㆍ) 성품을 날마다 쌓아올려야 한다. 순간순간마다. 잡초는 물론 내일 피어날 꽃송이들은 오늘 네가 뿌리는 씨앗 속에 깃들어 있단다. 너의 권세, 너의 부, 그리고 궁극적으로 네가 남길 유산은 바로 이 한 가지 일에서 결정될 거다. 결국 그 누구도 자기 성품의 한계를 넘어서 피어날 수는 없거든.” -P16~17 행동만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네. 뜻만 세우는 건 아무 소영이 없지. 말도 마찬가지야. 오직 자기 손으로 직접 한 행동만이 무엇이든 변화를 시킬 수 있다네. -P221
h*******4 200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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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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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참으로 많은 선택을 하게 된다.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사명을 갖고,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 걸까?”   이 책은 주인공들이 마당 개울가에서 찾은 일종의 부적이라 할 수 있는 작은 금속 조각의 이야기다. 현재를 살고 있는 주인공들이 그 금속조각에 숨겨진 비밀과 유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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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참으로 많은 선택을 하게 된다.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사명을 갖고,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 걸까?”

 

이 책은 주인공들이 마당 개울가에서 찾은 일종의 부적이라 할 수 있는 작은 금속 조각의 이야기다. 현재를 살고 있는 주인공들이 그 금속조각에 숨겨진 비밀과 유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 조각들을 가졌었던 잘 알려진 역사 속 인물들의 과거 이야기가 액자식으로 구성된 구조이고, 마치 「다빈치 코드」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역사 속의 인물들은 금속조각의 정체나 내용에 대해 잘 모르지만 곧 어떤 사명감을 갖게 되고, 그 사명에 따른 선택과 행동을 하게 된다.

 

처음엔 정말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어 가면서 점점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일부 대목에서는 머리를 뭔가로 한 대 맞은 것 같은 느낌을 느꼈다.

"모든 사람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변화를 만들 수 있어! 하지만 어떤 변화를 만들지 결정하려면 선택을 해야 돼.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선택이 우리 모두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고 있어. 그래서 좀처럼 자신의 삶에서 뭔가 특별한 일을 하려고 선택하질 않아. 선택을 하지 않는다......? 그것도 선택이지........ 잃어버린 선택인 셈이야."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돼 있고, 결국 나의 선택이 다른 선택에 영향을 미쳐 큰 결과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그 결과 또한 다음의 선택의 전제 조건이 되기도 한다. 마치 나비 효과처럼 말이다. 지구 저 편에 있는 나비가 날갯짓을 해서 공기 중의 분자운동을 일으키면, 그건 차례차례 공기 중의 다른 분자들의 운동을 일으키게 되어 마침내 지구 반대편에서 허리케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힘은 우리가 그 힘을 사용하기 위해 깨어나 선택할 때만 분명히 드러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책의 표지 디자인이나 편집 구성 등이 깔끔하게 잘 돼 있었고, 내용은 큰 감동을 주었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전율을 느끼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에겐 이 책과 함께 저자의 다른 책인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같이 권해 주고 싶다.

n******8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