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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칸 아카데미의 명성 때문에 그냥 구매하고 읽어봤는데, 교육학적인 관점에서 AI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발전 방향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으나 기대했던 내용은 아니네요. 그냥 칸 아카데미에 새롭게 적용된 사항을 경험해 보는 것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와 닿을지 모르겠습니다. 서평단 리뷰가 이렇게 많은 걸 먼저 확인했어야 했네요. |
| 『나는 AI와 공부한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법과 공부 습관을 쉽게 소개하는 실용서입니다. AI를 도구로 삼아 효율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디지털 시대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가 됩니다. 학생뿐 아니라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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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교사 Khanmigo를 이해하고 개인주도학습을 원할히 할 수 있음은 챗 GPT 4.0의 역할이 큽니다. 두 프로그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특히 Salman Khan의 Khan Academy설립과 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습니다. 후미에 Salman의 간단한 일대기는 그를 존경하게 합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유튜브 영상 추천 보고 구매했습니다. 기대되며 잘 읽고 적용해서 칸 아카데미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강의로 추천되고 평가받는만큼 기대되고 잘 활용해보고 싶고 유익한 무료 강의가 제공된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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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이들의 미래에 고민이 많다. 인류역사상 변화의 속도가 가장 빠른 지금, 자녀의 교육을 그리고 자녀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세상은 크게 변했는데, 교육은 그리 변한 것 같지 않다. 학급 인원수는 반으로 줄고, 도시락 대신 급식을 먹고, 분필가루 날리는 칠판 대신 전자칠판을 쓴다지만 이것들은 하드웨어적인 변화일 뿐, 선생님의 수업을 주로 듣기만 하고, 숙제를 해야 하며 시험을 치러야 한다는 건 변함이 없다. 무엇보다 제목만 바뀐 '대학입시시험'으로 대학을 줄세워 들여보내는 입시정책은 오히려 더 치열해졌을 뿐 하나도 바뀐 것이 없다. 더 이상 대학이 자녀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는데, 학부모와 자녀는 십수조원의 사교육비를 매년 쏟아부으며 바늘구멍 속으로 낙타들어가듯 여전히 입시에 목을 메고 있다. 도대체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우리의 아이들은 더 이상 내수용 인재로 남아 있어서는 안되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국가의 교육정책에 따라 학교를 하고, 시험을 치르고, 대학을 들어간다고 해도 '자신의 공부'는 계속해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학교 공부 외에 책을 읽어 인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갖추고, 다양한 IT기술을 스스로 익혀야한다. 특히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AI기술에 대한 습득이 우리 아이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게 요즘이다. 내 아이는 유튜브를 보고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채널을 만들어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 책을 읽고, 신문을 읽으며 아이디어를 찾고, 유튜브의 다른 채널에서 다양한 소프트웨어 활용기술을 익히고 편집기술을 배워 한 편 한 편씩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 올해부터 AI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을 계획하고 있는데 안타까운 것은 내가 아이를 서포트 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는 것. 해서, 고민하던 차에 만난 책이 있다. ![]() 2008년 '칸 아카데미'라는 웹사이트가 생겼다. 멀리 사는 자신의 조카의 학업을 돕기 위해 살만 칸이 웹사이트를 만들었는데, 빌 게이츠의 눈에 들어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제대로운 학습을 받기 어려운 전 세계의 학생들을 위한 무료학습프로그램을 만들어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웹사이트다. 칸 아카데미의 설립자 살만 칸이 이번에 'AI를 통한 공부'를 들고 나왔다. 저자의 정신과 그의 이력, 그리고 지금껏 걸어온 길을 생각한다면 책을 들춰볼 필요도 없이 구입해야 할 책,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AI 학습에 대한 갈등에 사이다 같은 반가운 책이라 저자 이름만 보고 구입했다. 수험기간이라 바쁘지만, 완독을 할 예정이다. 왜? 나를 위하고, 무엇보다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한 책이니까! 특히 이 책은 '칸 아카데미'의 설립과 미래를 그린 책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가 나온 뒤 12년 만에 나온 책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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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아카데미의 창립자인 살만 칸이 쓴 "나는 AI와 공부한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혁신을 탐구하는 책교육 혁신을 탐구하는 책이다. 그는 AI가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설명한다. 특히 AI가 개별 학습 속도를 존중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방식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기존 교육 방식이 가진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AI를 활용해 양질의 교육을 누구나 공평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저자의 비전이다. 칸 아카데미는 이미 전 세계 수많은 학생들에게 무료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사교육 없이도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살만 칸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AI 기술이 그 격차를 줄이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나는 AI와 공부한다』는 교육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학습은 특정 계층만이 누릴 특권이 아니라 모두에게 열려 있어야 하며, AI는 이를 실현할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살만 칸의 노력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전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은 미래 교육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며, 더 많은 사람이 AI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방법을 고민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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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학습 파트너’로 바라보게 만든다. 살만 칸의 교육 철학이 담겨 있어, 기존의 주입식 공부에서 벗어나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전환하게 도와준다. 특히 AI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 반복 학습, 피드백 구조가 어떻게 개인의 성장 속도를 높이는지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을 원하는 성인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며,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큰 통찰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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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은 입장에서 인공지능의 발달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와 함께 다양한 고민을 통해 효과적인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찾아가고 있었다. 관련된 수많은 기사와 책을 읽고, 교육과 인공지능에 관련된 프로그램도 참고하면서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유명인사들의 추천사들이 가득한 책... 일단 거부감이 든다. 답이라도 있는 듯 확신에 찬 문장들이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대략적인 내용을 보니 크게 새로운 내용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건 내 기준에서 그렇다는 것이고 제자들에게 추천하고 함께 읽고 토론으로 해볼 가치는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으로 구매를 결정했다. 살만 칸... 나는 이 사람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무료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나도 공감하고 나 역시 비슷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교육의 내용에서나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취하게 되는 행보를 보면 그의 컨텐츠에 대한 호감은 생기기 어려운 측면이 있기도 하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큰 틀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해 다양한 시도를 해가며 최상의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결과로 이 책이 나왔다는데에는 결론적으로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책의 전반에서 중반에 이르는 내용은 자기 자신과 칸 아카데미, 그리고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인공지능인 칸미고에 대한 자랑으로 가득하다. 그의 성장기와 공부했던 이력을 보면 이해하지 못할 것도 없겠고, 깊이보다는 시스템에 의한 넓이에 치중한 사세 확장의 동기가 되는 생각들이라 이해하면 전형적인 실리콘 밸리의 그들과 다르지 않은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공지능을 노동자가 아니라 협력자로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을 책 전반에 강조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내가 가진 생각과 일치한다. 스스로 하기 어려운 일을 시키는 대상으로 사용한다면 오히려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능력이 퇴보하는 악순환을 만들게 되기 때문에 협력자로 활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결론이다. 예를 들어, 네비게이션에 과도하게 의도한 운전자들이 길을 찾지 못하게 되고, 네비게이션 없이 운전을 하지 못하는 상황과 비슷하겠다. 도로의 정보나 전반적인 방향을 인지하는 역할 수준으로 활용하며, 운전자는 도로와 신호를 파악하는데 주력해야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는 것과 같겠다. 저자는 "칸미고"를 학생들과 협력할 수 있도록 설계해서 답을 제시하기 보다는 의도적인 토론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했는데, 이런 시도는 한 편으로 일반적인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대중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공지능의 활용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측면으로 언급했겠지만, 글의 내용은 자기자랑에 가깝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 이런 느낌은 저자의 의도인지, 번역과정에서 만들어진 오해인지 모르겠지만 작가의 의도였을 것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다. 그의 생각에 동의하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특히, 삶의 만족감에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삶의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면서 자신의 세상을 나은 곳으로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자녀의 양육에 대한 기준과 방식도 언급하는데, 아이들 스스로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애 한다는 생각에는 나도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책의 후반부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게 된다. 평소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다르지 않은 것들이 많아 공감하며 읽었는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사와 교실의 역할이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은 나 역시 같다. 책에서는 "교실의 전복"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지만,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우리나라의 문화에서 쉽지는 않겠지만 부모라도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준비해야 한다는 위기감은 공감하게 된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시험 혹은 과제물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한 부정행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부분은 신선했고, 일반적인 인공지능과 다른 "칸미고"를 사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일상에서 인공지능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가르치는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먼저 이해하며 조교역할에 충실하도록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책의 종반에서 내리는 결론으로 기업가 정신을 언급하며 교육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암기나 노동적 학습에 해당하는 공부의 관행을 거부하고, 3R 로 불리는 읽기, 쓰기, 계산 능력을 배양하며, 소통과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주문한다. 이 부분 역시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기계의 발전으로 인간간 교류의 기회가 적어지는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인간의 심리적 불안은 또 다른 문제로 이어지게 되며, 자동화에 이어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에 개입하는 상황이 정서적 고립을 양산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한다. 네비게이션을 잘 활용하기 위해 지도를 더 잘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처럼, 인공지능을 잘 이용하기 위해 잘 읽고 쓰며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 당연하겠다. 시대가 점점 편리를 좇고 있다. 덕분에 몸이 편해지더니 생각할 일도 줄어간다. 하나가 편해지면 하나를 잃게 된다는 진리를 나는 안다. 그래서 가급적 편해지는 일을 줄여가려 노력한다. 그런 측면에서 인간은 인공지능을 편리를 찾기 위한 수단이 아닌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해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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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아카데미"를 만든 "살만 칸"이 지은 [나는 AI와 공부한다]는 컴퓨터의 시작과 인터넷의 발달 그리고 이제는 인공지능 AI를 보며 그 경이로움에 감탄을 자아냄과 마찬가지로 이제 교육도 이런 최고의 기술을 활용하여 변화하여야 함을 역설한다. 특히 최근에 개발된 "쳇 GPT"는 이러한 인공지능의 방점을 찍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학부모, 교사 그리고 학생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역할에 맞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 백문이 불여일견, "칸 아카데미"를 검색하고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각 단계별 수준에 맞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래밍도 볼 수 있는데 평생교육으로써의 역할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한국어과정이 개설된 것은 이 정도이지만 책의 내용을 미루어 볼 때 과학과 글짓기와 같은 과정들도 AI기술로 금방 업데이트될 것 같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시험 및 평가, 그리고 미래 직업군에 대한 내용들도 있어 단순한 "칸 아카데미"에 대한 소개를 넘어 미래 교육의 방향과 변화되어야 할 우리가 AI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가장 근본적으로는 이런 교육과정이 특정 계층과 소수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가 공평하게 받을 수 있는 오픈 과정이며 이제 빈부나 신분의 차이가 아닌 이를 활용하고 자신의 역량을 강화시킴의 유무가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함께 느끼고 학습으로 참여해 보길 적극 권한다. #칸아카데미 #AI와교육 #미래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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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AI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네요. 추천합니다.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즐거움이 있어요. 만족합니다. 더 읽고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일단 부모님께도 한권 사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