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책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아서 출퇴근길에 가지고 다니기 넘 좋구요^^ 병음이 한글로 다 써져있어서.. 초보들도 따라하기가 쉬워서 좋을것 같네요.. 씨디 들으면서 보면 더 좋더라구요 책이 작아서 단어장 정도의 수준이겠거니..생각하고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많은 분량의 내용들이 들어있기도 하고 우리가 기존의 영어를 배울때처럼 "i am a boy" "i am a girl" 같은 지루한 대화들이 아니라 실생활에 많이 응용할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더욱더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회화 즉 외국어의 말하기 공부의 방식을 확실히 깨 버린 책같군요- 제가 이책을 보면서 느낀 또한가지는 중국어 뿐만아니라.. 다른 나라의 언어들도 이런방식이라면 학습하기가 훨씬 쉬워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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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시작한 지는 얼마 안되는 초급자 직장인 입니다.. 평소에 학원에 다니면서 받은
테이프와 책이외에 또다른책이나 그 밖의 다른 것이 있는지 궁금해 서점에도 가 보고 인테
넷에도 찾아 보았지만 눈에 딱하고 들어오는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타났습니다..
바로 " 별난 중국어 " 입니다...학원에 다니면서도 책도 별루 재미 없고 테이프 듣는 것도
마니 지겨웠는데 이책은 다릅니다... 우선 책은 초급자들을 위해서 바로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평소에 쓰는 지겹지도 않은 그런 문장들로 이루어 진 것 같고요..땩딱한 하게민
생각되고 중국어 배워보니 참 어렵구나!! 하는 생각들이 한순간에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
니다...또한 CD는 느리게 빠르게 반복학습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크기도 작고 가격도 그리 바싸?지 않아 부담도 안됩니다..사서 보면 꼬옥 후회하지 않고
두번째달도 기다리실 겁니다... 저처럼요^^
[인상깊은구절] 본문 내용과 관련된 여러 종류의 문법과 표현이 인상적이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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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겨냥해 중국어를 배우기로한 40대 중반의 아줌마다.
한참을 어떤책을 살까하고 서점에서 산더미처럼 쌓인 중국어책을 살펴보던중 보석처럼 내눈에 띄인 홍상욱선생님의' 별난 중국어'. 중국어를 조금 배운 나로선 입가에 웃음이 절로났다. 바로 내가 찾던 책!! 들어보니 더 좋았다. 지루하지않은 내용, 선생님들의 부드러운 음성, 질좋은 종이 촉감. 초보인나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매일매일 다른 별난 이야기. 특히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내가 외울수 있는 양의 '꼭 외워야 할 단어'등은 더욱 매력이 있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중국어에 관심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다.
세상이 중국중심으로 변해가는 조짐이 보이는 요즘
그들을 이길려면 그들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여 중국으로 관심을 돌려라!! [인상깊은구절] 듣기 싫다면.... 그래도 돈 주고 샀으니 그냥 들어라 |
| 첨엔.. 주위의 권유로 별 기대 없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니까.. 음.. 발음도 한국말로 다 표기 되어 있어서 초급자가 따라하기 쉽고, 뒷편에는 한자와 병음이 나와 중급자 이상의 사람들이 보기 쉽도록 구성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은 점은 기존의 딱딱한 암기식 문장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 쓰일 법한 대화, 속담, 격언 등이 간단한 설명과 짦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구지 외우지 않더라도 몇 번 들으면 최소 한 두 문장은 기억 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것은 책이 얇아 휴대하기 편해 전 출근길 30분동안 해당 문장 및 회화를 읽고 의미 파악하는 정도인데.. 그게 며칠 쌓이니..도움이 되더군요.. 중국 문화와 중국어를 맛보기로 보실 분이나 재 점검이 필요 하신 분.. 그외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