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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Two Thumb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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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이론적/개념적인 책들과는 달리 곧바로 실전에 활용이 가능한 책입니다. 심지어 책 내용대로 코딩하고선 필요한 부분만 수정하면 원하는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작성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좀 아쉬운 것은 먼저 리뷰를 쓰신 분이 지적하신대로 소스코드가 2.4/2.6 기준으로 두가지씩 제공되는데, 일부 오류가 있는 듯합니다. 가끔 커널 2.4에서 2.6스타일로 코딩해야 도는
"Two Thumbs Up!!!" 내용보기
여타 이론적/개념적인 책들과는 달리 곧바로 실전에 활용이 가능한 책입니다. 심지어 책 내용대로 코딩하고선 필요한 부분만 수정하면 원하는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작성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좀 아쉬운 것은 먼저 리뷰를 쓰신 분이 지적하신대로 소스코드가 2.4/2.6 기준으로 두가지씩 제공되는데, 일부 오류가 있는 듯합니다. 가끔 커널 2.4에서 2.6스타일로 코딩해야 도는 것도 있는 듯하네요. 또 한가지는 책이 주로 캐릭터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중점으로 쓰여져, 블록/네트워크 디바이스 드라이버는 캐릭터 디바이스 드라이버에 비해 소홀한 것같아 아쉽습니다. 추후에 이같은 스타일의 책이 네트워크 디바이스 드라이버 중점으로 나온다면 좋겠습니다. 암턴 강추입니다.
n***s 2005.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영창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유영창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내용보기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저자가 직접 실험을 하고 구현하면서 경험했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라고 생각된다. 더욱이, 리눅스관련된 책 중에서 디바이스 드라이버로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었다는 것도 높이 살만하다. 커널 2.4와 2.6을 아우르는 것도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다. 단, 문제가 있다면.. 오탈자가 꽤 많고, 2.4와
"유영창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내용보기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저자가 직접 실험을 하고 구현하면서 경험했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라고 생각된다. 더욱이, 리눅스관련된 책 중에서 디바이스 드라이버로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었다는 것도 높이 살만하다. 커널 2.4와 2.6을 아우르는 것도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다. 단, 문제가 있다면.. 오탈자가 꽤 많고, 2.4와 2.6의 혼용으로 인해 저자도 다소 혼동했던 부분이 조금 보인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빛미디어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수정하였다. 지금까지 등록된 오탈자만 해도 100건이 넘는다는 것은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증거도 되겠다. 내가 구매한 것은 2쇄발행이지만, 다음 발행에서는 많은 부분이 수정되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아껴둔 마지막 1%의 노하우까지 풀어놓겠습니다.
v******c 2005.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하나의 챕터의 양이 많지 않다는 거다.   하나의 챕터에서 또 소챕터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다.   리눅스 디바이스 내용이 어찌보면 어려운 내용인데 그 내용을 길게 늘여쓰지 않고 좀더 작은 내용으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다.   다만 좀더 세분화 해서 설명하다보니 챕터 안의 소챕터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하나의 챕터의 양이 많지 않다는 거다.

 

하나의 챕터에서 또 소챕터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다.

 

리눅스 디바이스 내용이 어찌보면 어려운 내용인데

그 내용을 길게 늘여쓰지 않고

좀더 작은 내용으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다.

 

다만 좀더 세분화 해서

설명하다보니

챕터 안의 소챕터 와 소챕터 의

이어짐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도 있는거 같다.

 

또 간결하게 설명하다보니

이 부분은 좀더 자세히 다루었으면 하는 부분들도 있는 거 같다.

 

그래도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를 개발하려는 개발자들에게

괜찮을 책인거 같다.

 

 

j***o 201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입니다.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후배에게 책이 어떠냐고 코멘트해달라고 해서 봤는데,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의 서적들은 판매량을 생각해서인지 자극적인 제목선정과 너무 초급적인 내용만을 다루는 경향이 있는데, 이책은 초급적인 내용부터 약간 넘어선 내용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국내 책들중에 거의 보기 힘든 초중급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 오탈자와 내용의 짜임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후배에게 책이 어떠냐고 코멘트해달라고 해서 봤는데,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의 서적들은 판매량을 생각해서인지 자극적인 제목선정과 너무 초급적인 내용만을 다루는 경향이 있는데, 이책은 초급적인 내용부터 약간 넘어선 내용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국내 책들중에 거의 보기 힘든 초중급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 오탈자와 내용의 짜임새가 뒤죽박죽인듯 싶습니다. 아마도 필자가 시간의 촉박함 때문에 제대로 교정을 보지 못했던게 아닌가 생각됩니다.(책의 분량도 크고) 하지만 시도와 책의 참신함은 아주 좋습니다. 나중에 2판이 나올때 좀더 내용면에서 보강하고, 커널 버전에 따른 차이점을 확실하게 나누면 좋을듯 하더군요.(그러나 2판이 나올려나? 국내 출판사들은 대부분 1판에서 그만두는 경향이 짙어서...) 이 책의 대상은 임베디드 리눅스 쪽 공부하시는 분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이론보다는 실습을 주로 강조합니다. 그리고 설명도 적당하게 풀어놓았구요. 만일 이론적 배경을 더 중시하신다면 다른 이론적 배경을 설명한 번역서와 같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팁같은 것을 종종 적어놓아서 참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다른 분도 언급했듯이 너무 입출력 디바이스(캐릭터 디바이스)에 치우쳤고, 이는 필수적으로 하드웨어 개발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습시 작성되는 C 컴파일러 옵션에 대한 자세한 이해가 없이 그냥 따라하기만 되어있어서 이 또한 나중에 꼭 정정되어야할 것입니다.
s******o 200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