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00년만에 엄마가~ 씨디사줌!! 요즘 씨디값이 어디 한 두푼인가, 이렇게 마트갈때마다 엄마를 꼬드겨본다. 언~ 몇개월전 sony music 사이트에서 체크한번했다가. 17명 이벤트당첨자에 내 이름이 명단에 올라와있었다. 그리고는 "힐러리 더프2집"앨범과 시중에는 판매도 하지않는다는.. 쏘니뮤직이 뽑은 CF에 어울리는 노래라며.. 그씨디도 함께. 그 뒤로. 언니가 휘성씨디 한장산것이 다~ 너무 잡스런 이야기만 늘어놓은것같아 죄송하다. 본론은 이렇다. 클레지콰이의 1집앨범도 소장하고있는 나로써는... 리믹스앨범 괜히삿다. 노래도 그냥비슷하고. Come to me 리믹스 빼곤 들을게 없다. 클레지콰이 팬이긴하지만...리믹스 산거 후회한다. 그렇다고 지금 E-마트 가서 바꿀수도없고, 괜히 위에 서있던. 에미넴이나 가져올텐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