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위?)에 글 쓰신 분에 완전 공감합니다. SEASON2? 3?까지는 재미로 봤다면 그 이후는... 정말... 특히 6은...... 너무나도 감동적이라서.... 거의 매 에피소드마다 울었답니다. 강하고 멋진 캐릭터의 4 뉴요커. 강하기만 한 줄 알았던 그들의 변화. 예기치 못 했던 사건들.... (사만다의 진정한 사랑, 미란다 커플의 재결합, 샬롯의 결혼, 임신과 유산, 캐리의 늙은?? 애인....) 5까지 재미있게 본 분들이라면 6에선 진한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위에 에피소드 요약문에도 나와있지만... 시즌1~6 내내 (아마 시즌1의 에피소드1부터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 캐리와 인연의 끈이 닿았던... the one, BIG-느끼하지만 완전 멋짐ㅋ-이 캐리랑 결국 잘 되는 건.... 당연하고도 슬프고도 아름다운 결말이라 생각해요 ^^ 넘 좋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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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즌중에서 한가지를 뽑으라면 6-2를 추천한다. 전에는 살려고해도 교보,인터,알라딘,예스 모두 품절이라서 ㅠㅠ 심지어 레코드가게에서도 이 시즌만 없어서 정말 슬펏던 기억이 난다. 다행이도 !! 이번에 다시 재입고 되어 정말 감사한다.
이 시리즈는 19세 성인용이며 성적인 표현과 장면들이 거침없이 나온다는거 하지만 더욱더 닿는건 그들의 사랑과 우정아닐까 한다. 이 시즌중에서 사만다가 암에 걸려 어느것에든 그 당당하고 거침없던 사만다가 나약해지고 ...그걸 이겨내는 과정과 사랑으로 충만한 친구들 , 애인 스미스를 보고 미소를 머금고 눈물을 흘렷던 기억이 ^^
마지막으로 파리로 간 캐리 1,2 추천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찾게되어 다행이에요.
받았습니다. 너무 좋아서 재빨리 뜯어보았죠. 이런... 가격에 비해 구성이 별로입니다. 그전에 산 the o.c보다 안좋아요. the o.c는 곽안에도 사진이 붙어잇는데 이건 정말 달랑 겉에만 사진잇고 안에는 흰곽에 씨디가 한장. 제가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편이라 어쩌지도 못하겟구... 정말이지 구성이 아주 아쉬워요. 조금이라도 돈 더 받아서 구성좀 멋지게 해주시지.. 정말 곽만 잇다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