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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훈련의 모든 것, 시노하라 키쿠노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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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현대 사회에서 치매는 노인 인구의 증가와 함께 주요한 건강 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치매는 기억력, 사고력, 언어 능력 등 인지 기능의 저하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질환이다. 복잡하고 고도화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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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치매는 노인 인구의 증가와 함께 주요한 건강 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치매는 기억력, 사고력, 언어 능력 등 인지 기능의 저하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질환이다. 복잡하고 고도화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여러가지 성인 질환을 겪고 있다. 특히 우울증과 치매는 많은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성인병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인 것 같다. 특히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야기시키는 치매는 예방 활동을 통해서 막을 수 있다고 하니, 여러 선제적인 활동을 통해서 성인들의 치매 예방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피트니스는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다. 이러한 활동은 기억력,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퍼즐, 스도쿠, 기억 게임, 언어 학습 등의 정신적 활동은 뇌를 자극하고 새로운 신경 연결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피트니스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들로 구성될 수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뇌의 다양한 영역을 자극하고, 인지 기능을 강화하며,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두뇌 피트니스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건강 관리 방법 중 하나로 간주될 수 있다. 이번에 두뇌 피트니스를 위한 책을 읽었다. 시노하라 키쿠노리의 <뇌 훈련의 모든 것>이였다. 


저자인 시노하라 키쿠노리는 스와도쿄 이과대학 공통교육센터 주임교수로 뇌와 인간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도쿄이과대학 종합연구기구 겸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도쿄대 교육학과 졸업, 동 대학 대학원 교육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거쳐 현재는 다채널 근적외선 분광 분석기를 이용해 공부할 때, 놀 때, 운동할 때 등 일상생활 속에서의 뇌 활동을 조사하고 있다. 오락산업, 교육산업, 관광산업, 자동차산업 등과 연계하여 다수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동 ‘뇌’ 연구의 일인자로 TV, 라디오, 신문 등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뇌 활동의 다양한 실험 결과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 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뇌의 메커니즘을 학습에 접목한 강연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공부에 빠지는 뇌 만들기》《남자아이의 뇌를 좋아지게 하는 부모》《뇌 과학자가 알려주는 아이의 사고력 좋아지게 하는 법》《의욕 넘치는 뇌 만들기》《성공하려면 전두엽을 단련하라!》등이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들어가며 나이를 먹을수록 강화되는 ‘뇌의 힘’

나이를 먹을수록 뇌는 쇠약해지기만 한다는 잘못된 상식 

나이 탓, 유전 탓은 분명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야 성장한다

인간에게는 ‘3가지 지능’이 있다 

작업기억(Working Memory)을 사용하자 

제1장 60세부터라도 늦지 않은 뇌 단련법

제2장 뇌를 단련하는 훈련

제3장 ‘기억이 안 나’, ‘나이 탓’ 진짜 문제는?

제4장 생활 속에서 뇌를 지키는 방법

제5장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Life Style 추천

뇌는 강력한 ‘기억 장치(Memory Machine)’로, 우리가 살아온 경험과 학습한 내용을 축적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정보가 저장되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기존 기억과 연결하며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뇌 훈련이란 기억력 증진과 함께, 정보 처리 능력을 높이고 사고력을 확장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50세나 60세가 되어도 새로운 기억을 형성할 수 있으며, 80세나 90세, 심지어 100세에도 뇌는 계속해서 활동한다. 이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으며, 적절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면 뇌의 기능을 유지하고 향상할 수 있다.


작업기억(working memory)은 우리가 즉각적으로 정보를 유지하고 조작하는 능력이다. 이는 문제 해결, 의사 결정, 학습, 창의적 사고 등 다양한 인지 과정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작업기억의 크기를 늘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한정된 작업기억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가다. 작업기억 훈련의 핵심 목표는 기억을 효과적으로 조작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이어리나 휴대폰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더라도, 결국 뇌의 메모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하나의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2~4개의 다중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뇌가 자연스럽게 정보를 연결하고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뇌 훈련에서 중요한 것은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특정 정보나 기술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문제를 푸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하여 무의식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이것은 이렇게 연결된다’라는 사고 과정을 확립하는 것이 핵심인 것이다. 퍼즐을 통한 훈련은 놀이가 아니라 뇌의 사고력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퍼즐 자체의 해결이 아니라, 퍼즐을 통해 형성된 사고 방식을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것이다. 일상적인 의사 결정 과정에서도 논리적 사고를 적용하면 뇌의 메모 기능이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뇌의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과 선조체(striatum)는 의욕과 동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뇌 훈련을 지속하려면 ‘생각하는 것이 즐겁다’라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재미있다’, ‘즐겁다’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선조체의 활동이 증가하며, 이는 지속적인 학습과 도전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전전두엽은 적절한 스트레스가 주어질 때 활성화된다. 따라서 너무 긴장하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1시간 안에 이 문제를 해결하자’ 또는 ‘30분 안에 이 작업을 끝내자’와 같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면 뇌의 활동성이 높아지고 사고력이 증가한다. 이러한 습관은 업무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가사나 독서에도 적용될 수 있다.


뇌는 다양한 감각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일 때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한다. 따라서 시각적 학습뿐만 아니라, 청각, 촉각 등을 활용한 다중 감각 학습법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 새로운 정보를 배울 때 소리 내어 읽거나, 필기하면서 학습하는 방법은 뇌의 다양한 영역을 활성화하여 기억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운동은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유산소 운동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통해 전반적인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은 뇌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것에 도전하는 것은 전전두엽을 활성화하고, 뇌가 새로운 연결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뇌 훈련은 실생활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기억력이 향상되면 업무 수행 능력이 증가하고, 문제 해결력이 높아지면 일상적인 의사 결정이 더 명확해질 것이다. 또한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동기 부여를 통한 뇌 훈련은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듯 저자가 제안하는 뇌 훈련 방법을 실천하면, 나이에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활기차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드불어 책 속에 저자가 제안하는 문제를 활요해 보는 것도 좋은 실천 방안인 것 같다. 나이가 들어도 좋은 기억력과 활기넘치는 노년을 위하여 두뇌 훈련을 열심히 해야겠다. ^.^
이달의 사락 p****r 2025.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 훈련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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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가소성 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뇌는 쓰면 쓸수록 성장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뇌가 깜빡깜빡 하면서 치매가 온다고도 합니다. 왜 그런걸까요? 어느 유튜브에 90세가 넘은 할머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으로 총명한 할머님 이었습니다.그럼 그분은 나이가 그렇게 드는데도 불구하고 왜 다른 90대들과 다를까요? 이 책을 보니 그 해답이 담겨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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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가소성 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뇌는 쓰면 쓸수록 성장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뇌가 깜빡깜빡 하면서 치매가 온다고도 합니다. 왜 그런걸까요? 

어느 유튜브에 90세가 넘은 할머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으로 총명한 할머님 이었습니다.

그럼 그분은 나이가 그렇게 드는데도 불구하고 왜 다른 90대들과 다를까요? 

이 책을 보니 그 해답이 담겨 있었습니다.


뇌는 강력한'기억 장치'로 뇌에는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통해서 터득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50세나 60세가 되더라도 새로운 기억은 뇌에 계속해서 입력 됩니다. 이는 80세나 90세,100세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지식이 풍부해진 뇌의 특성을 최대한으로 활용합시다.''이를 활용하는 것이 세상을 위함이고 인류를 위함이며 나를 위함입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의 총량을 바탕으로 뇌를 잘 써보자는 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단련하는 목적을 이렇게 두기로 합니다.


이도 맞는 말입니다. 살아온 세월만큼 너무나 방대한 량의 여러 기억들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어릴때만큼 무언가 머릿속에서 꺼내 쓰기란 영 어려운게 아닐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이가 들수록 뇌가 더딘건 지극히 정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60세부터라도 늦지 않은 뇌 단련법

뇌를 단련하는 훈련

기억의 진짜 문제?

생활 속에서 뇌를 지키는 방법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생활방식


이렇게 다섯장의 챕터로 뇌를 지키는 방법을 아주 간략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넣어놓았습니다.

연산도 뇌 훈련이고 단어 거꾸로 말하기,초성으로 단어 맞추기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뇌는 반복적으로 학습하거나,학습하는 내용에 크게 감명을 받거나,큰 깨달음이 있거나,제대로 사용해보거나,지금까지 학습했던 내용과 연결이 보이거나 하지 않으면 강화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학습이나 감명,깨달음등이 있어야 뇌가 건강해진다는 말입니다. 


앞에서 말했던 뇌의 가소성 이라는 말과 연결되는 이야기 입니다.

반복하지 않으면 잊는 것도 당연합니다.


또 몸 운동을 하여 근력을 키우듯,뇌도 3분마다 빨리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인터벌로 반복하면 뇌가 똑똑해집니다.


또 이 책에서 정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아이들을 칭창할때 원래 똑똑한 부분으로 칭찬하는 것보다 노력한 부분을 칭찬하면 더 좋다는 이야기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보니 뇌...훈련 더 궁금해지시죠?

아이뇌부터 노인들뇌까지 똑똑해지는 방법!! 지금 확인해보세요!!


k******7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 훈련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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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뇌가 하루아침에 늙는 것은 아니다. 뇌도 신체처럼 서서히 노화가 오고 그 노화의 속도를 느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뇌 노화의 속도를 줄일 수 있는 뇌 훈련이 필요하다. <뇌 훈련의 모든 것>은 뇌 훈련을 통해 뇌를 유연하고 적절하게 뇌를 변화시키고 적응시킬 수 방법을 알려준다. 뇌 훈련이 필요한 것은 뇌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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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가 하루아침에 늙는 것은 아니다. 뇌도 신체처럼 서서히 노화가 오고 그 노화의 속도를 느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뇌 노화의 속도를 줄일 수 있는 뇌 훈련이 필요하다. <뇌 훈련의 모든 것>은 뇌 훈련을 통해 뇌를 유연하고 적절하게 뇌를 변화시키고 적응시킬 수 방법을 알려준다. 뇌 훈련이 필요한 것은 뇌의 노화도 문제지만 아마도 치매가 가장 걱정일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뇌가 망가지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지식이 풍부해진 뇌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무언가를 기억해놓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거나 작업을 하는 것이 성가셔서 다른 사람에게 미루기도 한다. 그런 식으로 주변의 힘을 기르는 것은 그것이 과해지면 자신의 작업기억 훈련 기회를 잃어버리게 된다. 귀찮다고 느껴지는 상황에서 제대로 작업기억을 사용하도록 한다. 작업기억을 단련시켜 결정성 지능을 활용하자는 것이다. 뇌에 메모를 하면서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체험하게 한다. 뇌의 메모장 수에는 한계가 있다. 우리 뇌의 메모는 기껏해야 3~4장 정도지만 동시에 처리하거나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작업기억 훈련의 목적은 메모장의 개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3장 정도의 뇌의 메모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다. 실생활에서는 다이어리나 휴대폰의 체크리스트를 병용할거나 뇌의 메모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치매와 인지 기능 저하에 운동과 식사, 수면,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와 같은 건강 관리를 하면서 뇌를 단련하고 인지 기능 저하 예방을 기대할 수 있다. 뇌 훈련에 좋다고 알려진 것은 퍼즐이다. 퍼즐을 풀며 작업기억을 단련시킬 수 있다. 작업기억은 단기기억을 한 종류로 일시적으로 기억과 정보를 뇌에 보관하면서 다른 작업을 하는 것이다. 퍼즐 문제를 풀고 나서 풀었다 못 풀었다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바복적으로 시행해서 자연스럽고 원활하게 답을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다. 퍼즐을 사용한 뇌 사용법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것이다. 퍼즐을 푸는 행동, 생각하는 일, 작업기억을 사용하는 것을 쾌감으로 연결함으로써 작업기억의 힘은 강화되기 쉬워진다. 생활 속에서 뇌를 지키고 단련하는 기본은 운동, 금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 위험하고 유해한 음주를 하지 않고 인지적 훈력을 하는 것 등이다. 더불어 충분한 수면이 기본이다. 고령자인 경우 8시간 이상 누워 있으면 생체 리듬이 망가질 수 있어 최대 수면 시간은 8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운동에 있어 빨리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하는 인터벌 경보를 추천한다. 3분 간격으로 빨리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하면 근육 훈련 효과가 나타나고 혈압도 저하된다. 운동 역시 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행동과 쾌감을 연관시키는 기회를 늘려야 한다. 

이달의 사락 s********3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 훈련의 모든 것] 뇌 훈련으로 인지 기능 저하 예방할 수 있다
"[뇌 훈련의 모든 것] 뇌 훈련으로 인지 기능 저하 예방할 수 있다" 내용보기
<북뉴스 서평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이 책 『뇌 훈련의 모든 것』의 저자 시노하라 기쿠노리는 일본의 뇌과학자다. 그는 수십 년 동안 뇌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뇌의 노화를 늦출 수 있으며, 이는 고령화 사회에서 가장 우려하는 인지장애, 기억력 퇴화 등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저자는 평균 수명이 크게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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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뉴스 서평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 『뇌 훈련의 모든 것』의 저자 시노하라 기쿠노리는 일본의 뇌과학자다. 그는 수십 년 동안 뇌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뇌의 노화를 늦출 수 있으며, 이는 고령화 사회에서 가장 우려하는 인지장애, 기억력 퇴화 등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저자는 평균 수명이 크게 늘어난 현대 사회의 큰 문제로 부각된 알츠하이머 등 뇌세포 퇴화 증상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의 뇌는 다른 장기와 달리 매우 유연하게 변화한다. 사람은 1,000억 개가 훨씬 넘는 뇌세포가 전기 신호를 통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그 형태를 변화시키고 상황에 맞춰 매우 적절하게 변화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이에 따라 저자는 뇌 훈련은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다’고 말한다. 물론 뇌 훈련에도 적합한 ‘방법’이 존재한다. 뇌과학자이자 건강교육학자인 저자는 다양한 분야의 뇌과학 연구를 통해 뇌 훈련의 적합한 방법이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찾아내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뇌가 다른 장기와 달리 많은 '뇌(신경)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뇌세포는 나날이 연결 방식이나 연결 강도를 변화시키는 세포끼리의 연결을 꾀하는 특수한 활동을 한다고 밝힌다. 우리 뇌는 1,400억~1,500억개나 되는 뇌세포가 전기 신호를 발산하고,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형태를 변화시킨다. 마치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을 통해 지식 능력을 높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뇌신경세포가 활동하는 것으로 독자는 이해한다. 어쩌면 컴퓨터도 뇌신경세포의 작동 원리와 비슷하게 만들어진 것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독자가 컴퓨터나 뇌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지만, 컴퓨터를 가장 먼저 발명한 사람이나 이를 인공지능에 적용해 오늘날의 부분적으로는 사람의 뇌를 능가하는 능력을 갖추게 발전시킨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뇌 훈련은 늦고 빠름의 문제가 아니며 제대로 훈련한다면 뇌의 퇴화와 기억력 저하를 크게 저감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프롤로그(머리말)〉를 통해 뇌의 '선조체'*가 작용해서 기억의 효율이 높아지고, 능력 향상도 촉진된다고 밝히고, 책의 전체를 통해 자주 등장하는 선조체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 선조체(striatum) : 뇌 기저핵(Basal ganglia)의 한 영역으로 대뇌피질(Cerebral cortex) 및 시상(Thalamus)와의 신경망 연결을 통해 자발적인 움직임의 선택과 시작(Selection and initiation of willed movement)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분자·세포생물학백 참조)

이 책은 「나이를 먹을수록 강화되는 ‘뇌의 힘’」이란 제목의 〈서문(들어가며)〉과 본문 5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60세부터라도 늦지 않은 뇌 단련법〉, 2장 〈뇌를 단련하는 훈련〉, 3장 〈‘기억이 안 나’, ‘나이 탓’ 진짜 문제는?〉, 4장 〈생활 속에서 뇌를 지키는 방법〉, 5장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Life Style 추천〉 등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나이를 먹을수록 뇌는 쇠약해지기만 한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상식이라고 잘라 말한다. 영어로 알츠하이머로 명명된 '치매(痴呆)'는 한자어를 그대로 빌려온 것으로 '인지 기능(두뇌 회전) 저하'**라고 바꿔 말하는 흐름이다. 치매는 어리석을 치(痴), 어리석을 매(呆)라는 부정적 의미의 한자어를 사용해 질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모멸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2011년부터 있었고, 2024년 7월 17일에 '인지증'이라는 용어로 치매라는 명칭을 변경하자는 치매관리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었다고 밝힌다. 저자는 〈서문〉에서 "(우리) 뇌는 강력한 '기억 장치'로 뇌에는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통해서 터득한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어 있다. 그리고 50세나 60세가 되더라도 새로운 기억은 뇌에 계속해서 입력된다. 이는 80세나 90세, 100세이도 마찬가지다."고 단언한다. 

**인지증(dementia, 認知症) : 인지증이란 후천적인 외의 기질적장해에 의해 한번 정상적으로 발달했던 지능이 비가역적으로 저하한 상태를 말한다. 개 또는 고양이 등 사람 이외에서도 발증한다. 협의로는 지능이 후천적으로 저하한 상태인 것을 지적하지만, 의학적으로는 지능 이외로 기억 또는 견당식 자기의 시간적, 공간적 또는 사회적위치 등을 정확히 인식하는 기능을 포함한 인지의 장해 또는 인격변화 등을 정의 등을 수반한 증후군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선천적으로 뇌의 기질적장해 또는 운동의 장해 또는 지능발달면에서의 장해 등이 나타나는 상태는 지적장해 또는 산천적으로 인지의 장해가 있는 경우는 인지장해라고 말한다.(생명과학대사전, 2008 참조) 

사람이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감퇴한다. 순간적으로 기억이 잘 안 나는 건망증 증세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망증은 어떻게 보면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경우에 따라서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다는 게 저자의 견해다.

저자는 또 〈서문〉 「나이 탓, 유전 탓은 분명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야 성장한다」라는 두 번째 제목의 글에서 인지 기능은 어떤 방식으로 강화될까?에 대해 알려준다. 저자는 먼저 암스테르담자유대학교에서 9세부터 11세까지의 6,567명을 대상으로 한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의 강도 조사'를 언급한다. 조사 결과 '1년의 나이 듦'(나이를 먹는 것만으로도 인지 기능은 강화된다) < 인지 관련 유전 요인 < 1년간의 교육 <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순으로 각 요인이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저자는 전한다. 또 2년간 교육을 실시할 경우 인지 관련 유전 요인과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의 영향을 모두 뛰어넘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한다. 즉 인지 기능은 유전 요인과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의 영향을 받으며 강화되고, 또한 교육을 통해서 강화되는 것이란 주장을 도출해냈다고 밝힌다. 이와 함께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 교수 캐롤 드웩은 '하면 된다', '유전 탓이 아니다', '환경 탓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인지 기능이 크게 성장한다는 것을 제시했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저자는 인간에게는 '3가지 지능', 즉 「유동성 지능」 「총괄성 지능」 「결정성 지능」이 있다고 말한다. 이는 오래 전 영국의 심리학자 레이먼드 카텔이 분류한 것으로 아직 이론 없이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이 가운데 결정성 지능은 지혜와 지식과 경험과 관련된다. 즉, 경험을 통해서 결정화되는 지능으로 나이 듦에 따라 강화된다고 부연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내재된 지혜와 지식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 뇌에 축적되어 있는 지혜·지식·경험은 원리적으로는 경험을 쌓을수록 강화된다고 강조한다. 이른바 '연륜'이라고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이 듦에 따라 결정성 지능은 강화되지만 유동성 지능의 힘은 저한된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유동성 지능도 시험을 반복하다 보면 그렇게 크게 저하하지 않는다고 보충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억과 정보를 일시적으로 유지하면서 이런저런 작업(지적 작업)을 실시하는 힘, 즉 작업기억(두뇌회전)이라고 불리는 힘은 작업기억 훈련을 통해 향상되며, 작업기억을 왕성하게 사용하는 일을 하면 할수록 발전한다고 주장한다. 일상 생활 속에서 작업기억을 사용할 기회는 넘쳐나기 때문에, 이를 특별히 기억해 두고 실제 일상 생활에서 적용해 보기를 권유한다.

책의 1장은 작업기억과 관련된 문제에 도전하도록 해서, 작업기억을 사용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뇌에 메모를 하면서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등도 독자들이 직접 체험하게 한다. 이를 통해 간단한 용어 3개의 반복이나 기억해 순서대로 말하는 것 등의 실제 뇌 훈련 방법을 책에서 소개한다. 그러나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우리 뇌는 작업기억 과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지만 '뇌의 메모장' 수에는 한계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무언가를 기억한 후에 실시하는 작업이 1~2개라면 어떻게든 처리할 수 있지만, 3~4개로 늘어나면 힘들어진다는 이야기다. 즉 뇌가 한 번에 두 개 이상의 일을 한다는 것은 모두 처리해 낼 능력이 있는 것처럼 인식되지만 뇌의 이리저리 짜맞추기 능력에 의존한 것일 뿐이지 실제 기억하고 있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작업기억 훈련의 목적은 이 메모장의 개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3장 정도의 뇌의 메모를 제대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즉 한 가지만을 단순하게 단련하는 것으로는 작업기억의 단련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 개의 업무를 멀티로 처리하는 종합직과 같은 포지션에 있는 사람일수록, 뇌가 단련되어 인지 기능이 저하되지 않는 것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저자는 또 1장에서 WHO(세계보건기구)가 2019년 발표한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주목할 것을 권유한다. WHO는 운동, 금연, 지중해식 식단(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 위험하고 유해한 음주 금지, 인지적 훈련, 과체중 및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의 관리 등이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WHO는 이후 보고를 통해 수면, 난청, 치주병 등이 인지 기능 저하에 관여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충치균이 치매에 관여한다는 지적도 있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즉 운동과 식사, 수면, 생활습관병(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와 같은 건강 관리를 하면서 뇌를 단련해야 인지 기능 저하 예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계한다. 이에 관한 자세한 식품군의 소개와 함께 익숙해지도록 유도한다.

2장에는 실제 뇌 훈련을 수행하도록 자세하게 구성했다. 즉 실전 훈련이다. '퍼즐 풀기'처럼 주어진 문제를 풀어가면서 익히는 방법이다. 이 장(章)은 퍼즐을 푸는 행동, 생각하는 일, 작업기억을 사용하는 것을 쾌감으로 연결함으로써, 작업기억의 힘은 강화되기 쉬워진다는 점을 익힐 수 있다. 무엇을 하든 '즐겁다' '재미있다'라고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실전 전에 알아둘 일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① 문제 수가 많지 않으므로, 단순히 문제를 풀고 나서 풀었다 못 풀었다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시행해서 자연스럽고 원활하게 답을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라고 주문한다. ② 퍼즐을 사용한 뇌 사용법을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라고 권한다. 인간은 누구나 직업 기억의 힘이 저하하게 되면 뇌를 하나하나 의식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귀찮아진다. 그때야말로 뇌가 제대로 사고의 과정을 의식하도록 해서 일상생활을 훈련장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한다. ③ 몰라서 하기 싫어졌을 때 '아~ 생각하는 건 즐겁구나~'라고 말하라고 요청한다. 

앞서 언급한 '선조체'의 역할과 활용에 대해서는 4장 〈생활 속에서 뇌를 지키는 방법〉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우리 몸이나 머리는 지속적으로 무슨 일을 반복하는 것을 싦어한다고 한다. '싫다'라는 느낌은 반복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몸을 쓰는 운동이나 두뇌를 계속해서 회전시켜야 하는 뇌 단련법 실천을 방해한다. 즉 의욕이 떨어지는 것이다. '의욕' 저하는 느낌이고 감정이지만 이성적 판단으로 끌어올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때 '의욕의 구조'를 알게 되면 의욕적인 태도로 바뀔 수 있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이 선조체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 따르면 뇌에는 좌우 대칭인 선조체(p.121 그림 참조)라는 부위가 있다. 딱히 붉은색은 아니지만 이 선조체는 의욕에 깊이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선조체는 운동과 행동의 개시와 유지에 관여하는 대뇌 기저핵의 일부이다. 선조체의 북측에는 측좌핵이라고 불리는, 쾌감에 강하게 관여하는 부위가 있으며, 북측피개영역이라고 하는 도파민 세포의 시작지점으로부터 투영되고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선조체는 행동과 쾌감을 연결해주고 있는 것이다. 

아이가 착한 일을 했을 때 엄마가 칭찬해주면, '착한 일을 하면 칭찬받는다'라는 생각이 연결되고, 이것이 반복되면 '착한 일을 해볼까' 하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선조체는 발휘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칭찬받는지에 대한 예측적인 결합이 만들어져서 그 전조를 감지하게 되면, '의욕'에 불이 붙는 것이다. 따라서 의욕적이 될 수 있는 가정 좋은 방법은, 행동과 쾌감을 연관시키는 것이다. 

몸을 쓰는 일이나 두뇌를 쓰는 것이나 모두 뇌에서 관장한다. 뇌의 명령을 수행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마지막 장의 「'고독한 시간'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의 민샤 루오의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이 연구에서는 118명의 고령자(65~94세)를 대상으로 21일간에 걸쳐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어떠한 행동을 했는지를 조사했다는 것. 이 조사 결과 사람과 관련되는 활동은 하루 평균 39분, 고독하게 보낸 시간은 5.03시간이었다. 그런데 스위스에서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 윤리적으로 중요시되고, 이러한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들은 애초에 그렇게까지 긴 시간을 다른 사람과 보내지는 않는 것 같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 시간보다 길고 고독하게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보고가 있으며, 사람을 많이 접하면 접할수록 고독한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한 것 같다고 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있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이 행복감을 향상시켜주는 수단인 한편, 고독 또한 그 사람의 에너지 회복을 도와주는 고령자의 일상생활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느긋하게 보내는 것도 좋고, 멍하게 보내는 것도 괜찮다. 독서, 컴퓨터, 게임, 수공예 활동9자유로운 공작)이 경도 인지 장애의 리스크를 낮춘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 여가 활동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혹은 이 책에서 다루는 뇌 훈련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p.155)


저자 : 시노하라 기쿠노리(Kikunori Shinohara, しのはら きくのり, 篠原 菊紀)


스와도쿄 이과대학 공통교육센터 주임교수로 뇌와 인간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도쿄이과대학 종합연구기구 겸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도쿄대 교육학과 졸업, 동 대학 대학원 교육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거쳐 현재는 다채널 근적외선 분광 분석기를 이용해 공부할 때, 놀 때, 운동할 때 등 일상생활 속에서의 뇌 활동을 조사하고 있다. 오락산업, 교육산업, 관광산업, 자동차산업 등과 연계하여 다수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동 ‘뇌’ 연구의 일인자로 TV, 라디오, 신문 등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뇌 활동의 다양한 실험 결과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 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뇌의 메커니즘을 학습에 접목한 강연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공부에 빠지는 뇌 만들기》《남자아이의 뇌를 좋아지게 하는 부모》《뇌 과학자가 알려주는 아이의 사고력 좋아지게 하는 법》《의욕 넘치는 뇌 만들기》《성공하려면 전두엽을 단련하라!》등이 있다.


역자 : 김은서


고교시절 일본인 펜팔 친구를 사귀며 일본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졸업 후 3년간 일본에서 회사생활을 경험하고, 현재까지 일본계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꾸준히 다양한 분야의 번역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번역서로는 《지금 아이들이 있는 곳》, 《마음의 전문가는 필요없다》 등이 있다.
















c*****0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서평] 뇌 훈련의 모든 것/ 두드림미디어
"[협찬][서평] 뇌 훈련의 모든 것/ 두드림미디어"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뇌 훈련의 모든 것>은 뇌 건강을 위한 다양한 과학적 훈련법을 소개합니다.현대 사회에서 많은 직장인이 반복적인 업무와 정보 과부하로 인해 기억력 저하를 겪고 잇습니다.기억력 저하는 업무 효율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기에 업무를 잘하고 싶은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피하고 싶은 일입니
"[협찬][서평] 뇌 훈련의 모든 것/ 두드림미디어"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 훈련의 모든 것>은 

뇌 건강을 위한 다양한 과학적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직장인이 

반복적인 업무와 정보 과부하로 인해 기억력 저하를 겪고 잇습니다.

기억력 저하는 업무 효율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기에 

업무를 잘하고 싶은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피하고 싶은 일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작업기억'을 핵심 개념으로 강조합니다.
작업기억은 단기적으로 정보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능력으로,
직장인이 회의 내용을 기억하며 아이디어를 정리하거나
여러 업무를 동시에 처리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자는 작업기억을 단련하는 방법으로 피라미드 계산, 100칸 뺄셈, 초성 퀴즈 등을 제안하며,
꾸준한 실천이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저자는 기억력 저하의 원인으로 단순한 노화보다 
'학습 부족'과 '비효율적인 정보 정리 습관'을 지적합니다. 
즉,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정보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거나 
반복 학습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학생 때는 전공과 무관한 분야에도 관심을 두고 공부하지만, 
취업 후에는 업무나 재테크 외의 학습에 흥미를 잃고 점차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저자는 '정보를 구조적으로 정리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마감 시간을 설정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뇌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30분 안에 보고서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면, 
집중력이 향상되며 기억력 또한 강화됩니다.

이 책의 가장 유용한 점은 업무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훈련법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 10분이라도 연산 문제를 풀거나 초성 퀴즈를 활용해 기억력을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기억력과 사고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을 실천해 본다면 

뇌의 반응 속도와 정보 처리 능력의 향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뇌 훈련의 모든 것>은 
기억력 저하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고 인지 능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뇌는 적절한 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기억력 향상을 위해 이 책의 방법을 실천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뇌훈련의모든것, #시노하라키쿠노,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뇌 훈련의 모든 것

뇌 훈련의 모든 것
글쓴이
시노하라 키쿠노리 저
출판사
두드림미디어



n*********a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 훈련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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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뇌 훈련의 모든 것>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 신체 능력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 자연스레 기억력도 전보다 많이 떨어졌음을 느낀다. 그렇게 부모님과 주위 어른들만 봐도 뇌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나는 시기다. 몸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뇌건강도 무척 중요한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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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 훈련의 모든 것>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 신체 능력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 자연스레 기억력도 전보다 많이 떨어졌음을 느낀다. 그렇게 부모님과 주위 어른들만 봐도 뇌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나는 시기다. 몸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뇌건강도 무척 중요한 시기다. 오랜 세월 동안 그만큼의 시간을 이겨내는 두뇌의 힘을 스스로 키우고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이다. 그만큼 나이에 관계없이 뇌 훈련을 하면 지킬 수 있다는 말이다. 뇌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는 전기 신호를 통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다. 뇌과학자인 저자는 늦지 않았으니 꼭 훈련을 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의외로 뇌 훈련은 간단하다. 몇가지 단어를 주고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감각을 훈련하고, 간단한 테스트와 같은 방법으로 뇌를 자극시킨다. 그리고 우리가 익히아는 퀴즈나 문제와 같은 것들을 풀고 해석하며 한 장 한 장 뇌훈련을 이어갈 수 있다. 거창하게 생각했지만 의외로 간단하고 재미도 있다. 가족들이 함께 하면 더욱 좋은 효과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사실 기억력이라고 말했던 것들이 단순한 학습 부족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말에 사실은 조금 안심이 되기도 했다. 인간이 사는데 꼭 필요한 수면과 운동, 그리고 식습관과 더불어 우리의 동력이 되는 의욕과 그에 따른 방법과 정의까지 다방면으로 이론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단순히 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두근거리고 흥분된다라고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의욕이 돋아나며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한다. 일상에서 뇌 훈련을 통해 늘 두근거리고 설레는 생활을 이어나가다 보면 건강한 뇌 훈련은 물론, 일상의 활기참도 꾸준히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나이를 먹는다고 당연한 세월의 흐름이라고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저자의 말처럼 나이가 몇 살 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을 꼭 해보길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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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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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보통 나, 우리는 나이듦에 따라 기억력의 감퇴를 경험하며 뇌가 녹슬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진짜일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난다.우리의 뇌는 나이듦에 따라 다양한 기능적 역할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한다.뇌가 가진 특성을 알고 활용하는 일은 나이듦과 뇌활동에 대해 걱정하는 나, 우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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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통 나, 우리는 나이듦에 따라 기억력의 감퇴를 경험하며 뇌가 녹슬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진짜일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난다.
우리의 뇌는 나이듦에 따라 다양한 기능적 역할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한다.
뇌가 가진 특성을 알고 활용하는 일은 나이듦과 뇌활동에 대해 걱정하는 나, 우리 모두에게 건강한 뇌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론과 나이들어도 크게 변하지 않는 뇌의 특성들을 살펴 걱정만 앞세우는 나, 우리를 벗어나게 만든다.
옛 어른들은 치매와 기억력 감퇴라는 문제를 고스톱과 같은 방식으로 풀어내는 웃지 못할 이야기들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러한 방법이 아닌 보다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의 뇌활용을 위한 뇌 훈련에 대해 소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것" 은 신체의 기능이 나이듦에 따라 기능의 약화가 이루어지듯 뇌의 기능적 역할도 그러하리라 생각하는 나, 우리의 고정관념적 인식을 바꾸어 줄 책으로 같은 내용을 배운다고 한다면 60대의 뇌와 20대의 뇌가 용량면에서는 크게 차이점이 없고 특성적 기능면에서 차이점을 보이는데 이는 뇌 훈련을 통해 커버링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저자는 그러한 뇌의 특성적 기능을 결정성 지능, 총괄성 지능, 유동성 지능으로 구분해 놓고 있는데 이러한 기능적 지능은 뇌에 쌓이는 축적정보를 훈련하고 강화시키는 방법에 따라 매우 달라진다고 한다.
뇌훈련? 이라니 무척이나 어렵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저자는 독자의 그러한 걱정이나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어쩌면 인지 기능아닌 지능이 감소하는 7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들이 면허 갱신을 위해 풀고 있는 문제와 피라이드식 계산, 속담찾기, 숫자 채워넣기 등 쉽고도 단순한 문제들을 제시해 뇌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어렵다고 뇌 훈련이 잘 된다는 보장도 없는 일이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뇌 훈련에 대한 일들은 비단 책 속에서 소개하는 것들이 아니라도 나, 우리 자신이 찾아 본다면 많이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나이가 젊든 나이가 많든 관계 없이 사소한 부분에서 뇌 훈련을 도모해 나갈 수 있는 일들은 생각해 보면 우리 삶의 아주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것들과 다르지 않음을 느끼게 된다.
균형잡힌 식사, 걷기 운동, 칭찬하기 등 우리 삶을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데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항들과 저자가 제시하는 뇌 훈련의 요소들을 꾸준히 실행해 보는 일도 뇌 훈련을 하고자 하는 나, 우리에게는 나와의 약속처럼 여기고 실행해야 한다.
뇌의 특성적 지능 가운데 유동성 지능이 있다. 이는 어떤 문제에 대해 다양한 대처 능력을 기르는 지능을 말하는데 나이듦으로 인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연륜이라는 것이 고정관념처럼 사용될지 아니면 다양성으로 펼쳐질지는 모를 일이다. 양면성을 지닌 유동성 지능이라 우리의 판단과 선택에 달려 있가해도 틀리지 않을것 같다.
그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한 기회로 삼았으면 하는 책이다.
이달의 사락 n********1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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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훈련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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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가치나 경험적 내공에 대한 중요성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이는 학문적인 의미나 실무적인 상황에 있어서도 개인을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일 것이며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적인 입장에서도 결국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를 갖고자 한다면 뇌 건강이나 두뇌 관련한 부분에 대해 배운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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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가치나 경험적 내공에 대한 중요성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이는 학문적인 의미나 실무적인 상황에 있어서도 개인을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일 것이며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적인 입장에서도 결국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를 갖고자 한다면 뇌 건강이나 두뇌 관련한 부분에 대해 배운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기를 강조하며 뇌 훈련 및 건강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으며 노인 건강에 대해서도 함께 말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의미가 많을 것이다.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 것> 기본적인 건강 정보 및 관리법을 비롯해 두뇌와 관련한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서도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참고할 만한 의미가 많을 것이다. 이는 나이나 세대, 성별 등의 개념을 초월한 관점으로 볼 수 있고 생각이나 기억, 습관이나 생활 등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활용 가능한 형태의 가이드라인도 제공해 주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체감되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물론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며 좋을 것이며, 그럼에도 부정보다는 긍정의 요소가 더 많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 것> 우리 인간은 기계가 아니라서 일정한 관리나 휴식 등의 행위적인 부분이 필요하며 이는 나이가 들수록 더 어렵고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기준일 것이다. 그럼에도 꾸준한 관리와 배움의 자세를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분들이 존재하며 그렇다면 이를 배우며 참고하거나 활용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뇌 훈련 및 건강 관련한 방식과 조언에 대해 어렵게 표현하기보단 최대한 현실적으로 그리고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당장 많은 부분에서의 배움이나 변화를 지향하기보단 꾸준하게 학습하며 어떤 형태로 자기 자신을 위해 사용해 볼 것인지, 이에 대한 가치 판단이 중요할 것이며 평소 두뇌계발이나 뇌과학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 것> 젊음을 유지하거나 노화를 방지하며 건강까지 챙기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하고 싶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오히려 생활 밀착형적인 요소와 조언이 더 많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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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훈련 할수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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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가 오늘은 뇌훈련하는 책을 봤는데요!! ㅎㅎ뇌 과학자가 알려 주는 나이가 들어도 늙지 않는 뇌 건강 훈련 법이 있다고 해서 엄청 궁금했어요!뇌의 메모를 사용 한다는 것은 작업 기억을 사용 한다는 것이라고 해요! 우리는 평소에 작업기억을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ㅎㅎ 우리가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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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오늘은 뇌훈련하는 책을 봤는데요!! ㅎㅎ

뇌 과학자가 알려 주는 나이가 들어도 늙지 않는 뇌 건강 훈련 법이 있다고 해서 엄청 궁금했어요!


뇌의 메모를 사용 한다는 것은 작업 기억을 사용 한다는 것이라고 해요! 우리는 평소에 작업기억을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ㅎㅎ 


우리가 평소에 숫자를 기억할때 잠시 머리에 정보를 기억해두고 , 거기에 조작을 더 하는 것이 굉장히 귀찮아 하잖아요 ㅋㅋ  


근데 귀찮다고 계속 뇌를 사용하지 않게 되면 

안 하고 말거나 가능한한 다른 사람에게 또 맡기려고 하게 된다네요 ㅎ 그래서 이런 귀찮은 상황을 일부러 더 훈련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책에서 뇌 메모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따라해 봤는데, 저는 4개 중에 3개 밖에 못 맞췄어요. ㅎㅎ


무언가를 기억하고 다른 것을 하다가 다시 그것을 기억 하려고 했을 때, 그것이 굉장히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뇌의 메모 장의 수에는 한계가 있다고 해요. 무언가를 기억하는 작업이 한두개라면 어떻게든 처리할 수 있지만 그 이상으로 늘어나면 힘들어 집니다. 


이처럼 이 책은 정말 구체적으로 어떻게 뇌를 단련 할 수 있는지 훈련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줘요. 


그래서 작업 기억 훈련이 가능하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좋았던 것은 글씨체도 굉장히 글씨가 크게 써있어서 보기에도 편했습니다 ㅎㅎ독자를 생각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좋았어요. 


또한 우리가 공부할 때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복습 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또한 항상 마감을 의식해서 실행 하면 뇌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 책을 보고 놀랐던 건 제가 평소에 설거지 할 때나 집안 일을 할 때 30분 안에 해보자. 

10분 안에 해보자 라는 마감 타임을 항상 정해놓고 하거든요. ㅋㅋ


그러면 조금 더 집중해서 할 수 있더라구요. 

근데 이게 전두엽을 활성화 하는 방법이어서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책이 나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제 방법이 효과가 있었다니요. ㅎㅎ


그리고 여가활동도 필요하고 또 지중해식 식단을 하는 것이 뇌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 


생활습관과 규칙적인 식사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앞으로도 꾸준히 잘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출근 길에도 어떤 식으로 우리가 뇌 준비운동을 할 수 있는지 알려 줘서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 

사소한 일상 생활에서의 훈련을 알려 줘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어요. 모두들 따라서 해 보면 뇌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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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것]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것]"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뇌의 가소성 개념을 알게된 후 뇌를 훈련하면 뇌회전이 더 좋아진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단순히 운동하고 책 많이 읽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건강에도 좋고 뇌에도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은 특히 '뇌'의 건강에 관한 이론적인 부분과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는 것같아 읽어보게 되었다.사실 운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것]"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뇌의 가소성 개념을 알게된 후 뇌를 훈련하면 뇌회전이 더 좋아진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단순히 운동하고 책 많이 읽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건강에도 좋고 뇌에도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은 특히 '뇌'의 건강에 관한 이론적인 부분과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는 것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사실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부분이 좋은지 체감하지 못해 인스턴트나 침대의 유혹에 넘어가버리곤 했다. 이 책은 지능의 종류부터 뇌의 기능들에는 무엇이 있는지부터 알려줘 뇌 훈련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줬다. 


지능은 3가지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도 나이가 들면서 능력이 떨어지는게 바로 체감이 되는 것은 유동성 지능이라고 한다. 유동성 지능은 바로 기억해내 활용하는 지능인데 20살을 정점으로 나이가 들수록 크게 떨어진다. 하지만 훈련을 꾸준히 하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 뇌 훈련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들어 확실히 나이를 먹었는지 단어나 지인의 이름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있었는데 훈련을하면 도움이 될 것같았다.


구체적으로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실려있었는데 간단하면서도 나름 머리를 쓰게 만들어 뇌를 쓰는게 느껴지는듯했다. 이밖에도 뇌에 관한 여러 연구결과들이나 뇌에 좋은 습관들, 지식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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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