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없이 다가오는 죽음으로 유명한 췌장암, 그러나 췌장암도 초기 증상이 있다고 한다.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일본의 예방의학 채널 의사는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에서 내 몸이 보내는 SOS 신호에 관심을 기울이면, 큰 질병을 빨리 알아채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전한다.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는 평상시에는 알아차리기 힘든 심장, 간 신장의 SOS 신호, 건강 수명을 대폭 단축시키는 당뇨병, 뇌경색, 녹내장에서 우리 몸 지키는 법,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암을 초기 단계에서 아는 법,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치매 등 질병에 대해 알아두기 편으로 나눠서 위험 신호를 살펴본다. ✅ 최근에 계단에 오르면 너무 숨 가쁘다 ✅ 왠지 피부가 자주 가렵다 ✅ 손가락이 굵어졌다 ✅ 갑자기 피부에 거미 모양 반점이 나타났다 계단을 오를 때 숨이 가쁜 것은 평소 운동 부족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심장이 지르는 비명 소리일 수도 있다며 단순히 운동 부족이라 결론 내려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면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해 많은 호흡을 하도록 명령하기 때문에 숨이 차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반면에 심장이 안 좋아지면, 산소를 담은 혈액이 원활하게 운반되지 않아 금세 숨이 차게 된다. 자가 검진 Check point는 평소 늘 해왔던 동작인지가 중요하다. 만일 평소에는 문제없었지만 최근 들어 숨쉬기가 불편해졌다면 심장에서 보내는 신호일 수도 있기에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피부가 가려운 증상은 환절기나 건조해서 혹은 알레르기 반응으로 간과하고 넘어가기 쉬운 편이다. 그러나 저자는 가려움은 몸을 보호하려는 중요한 방어 반응이라며, 간이 안 좋아지면 가려움증 때문에 피부를 긁는 경우가 많고, 당뇨병으로 인해 탈수 증상과 자율신경 조절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가려운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고 전한다. 만일 겉으로는 이상이 없는데도 가려운 경우에는 간 질환을 의심해 보고, 소변량이 증가하고, 하체에 땀이 잘 나지 않으면서 피지 분비가 줄어들어 피부가 바싹 건조해지는 증상이 느껴지면 당뇨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얼굴이 심하게 붓고, 부기 증상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폐에 암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고, 손가락이 전에 비해 굵어져도 폐암의 가능성을 염두 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또한 경계선이 애매한 점이 보이면 피부 암인지 비교해 볼 수 있는 자가 진단 모양을 소개하고, 조기 치료할 것을 당부한다. 이처럼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는 현대인의 생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질병들의 위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과 수시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생활 중에 쉽게 간과하고 넘어가는 증상들이 치료의 골든타임을 좌우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을 것 같다. |
|
여러분은 평소에 자기 몸이 어떤 상태인지 체크하고 계시는가요? 계단을 오르면 예전과 다르게 너무 숨이 가쁘다, 피부가 자주 가렵다는 등 신체에 작은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 많은 사람들은 일이 바빠서 피곤한가 보다거나 운동 부족이 원인일 거라고 신경은 쓰지만 결국 자각 증상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작은 증상이 심각한 질병의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우리 인간의 몸은 병에 걸리면 다양한 곳에서 SOS 신호를 보냅니다. 앞서 언급한 가려움도 대부분의 사람은 피부 문제로 생각하지만 사실 간 질환으로 인한 피부가 가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심부전 초기 증상이 있었지만 방치한 그 탓에 폐에 물이 차서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거나 다리 부종을 방치했다가 병원에서 신장병으로 진단받는 등 심각한 사례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자기 몸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인식하고 질병에 대한 지식을 배워서 그 증상을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사전 증상을 파악해 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읽고 있습니다. 일본 유튜브 채널인 ‘예방의학 ch’에서 소개한 영상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병의 신호와 예방법을 정리한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 암, 치매,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뇌경색, 녹내장, 신부전 등 우리가 쉽게 찾아내기 어려운 질병들을 위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들어가 보면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신장이나 간은 뚜렷한 증상이 발견된 후에는 이미 늦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평소에 알아차리기 힘든 SOS 신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중 입 냄새가 나는 사람을 자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 냄새를 가볍게 여기면 심각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입 냄새는 간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암모니아가 분해되지 않고 몸 안에 점점 쌓이게 됨으로써 누군가의 입에서 톡 쏘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거나 자신이 그런 지적을 받는 경우라면 이는 어쩌면 간이 좋지 않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신속히 병원에서 검사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심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심장은 365일 끊임없이 움직이며 우리 몸 전체의 혈액을 순환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신으로 보내진 혈액은 산소를 우리 몸 구석구석에 전달합니다. 이것이 심장의 주요 역할입니다. 하지만 심장이 안 좋아지면 산소를 담은 혈액을 우리 몸 구석구석까지 보내지 못하게 되어 몸 전체가 산소 부족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그것이 바로 일상생활에서의 숨 가쁨 증상입니다. 운동 부족이라고 쉽게 결론 내릴 수도 있지만 계단을 오르는 정도로 숨이 차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자주 숨이 차거나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가빠지는 일이 많아졌다면 그것은 심장의 손상이 생겨났다는 나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숨이 찰 때는 운동 부족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가볍게 단정 짓지 말고 일상생활 생활 중 어떤 상황에서 숨이 차는지를 잘 관찰하고 이전과 얼마나 다른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는 병을 알고 계시는가요? 그것은 바로 당뇨병입니다. 고지혈증이나 고혈압 등과 함께 생활 습관병으로 불리는 당뇨병은 과식이나 흡연,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당뇨병 자체는 생명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지만, 최악의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는 당뇨 망막 병증이나 악화하면 인공 투석이 필요한 당뇨병성 신장 질환, 그리고 발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는 두려운 병입니다. 동맥경화로 인해 발생하는 뇌경색도 초기에는 손에 들고 있는 것을 떨어뜨리거나 발음이 어눌해지는 등 생각지도 못한 초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증상이 대수롭지 않으면 방치하기 쉽습니다. 당뇨병이나 뇌경색은 우리의 건강 수명을 크게 단축하게 하는 병이지만 증상이 서서히 조금씩 나타나기 때문에 알아내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을 정확히 포착할 수만 있다면 조기에 치료를 시작해 병을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과 눈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당뇨병이 진행되면 눈이 침침해지거나 시력이 저하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주변에 아무것도 날아다니지 않는데도 벌레 같은 것이 시야에 들어오는 비문증이라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눈에는 매우 가느다란 혈관이 지나가며 이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뇨병으로 인해 이 가느다란 혈관이 손상 입으면 망막에 영양이 충분하게 공급되지 않아 눈이 침침해지거나 시력이 저하되고 비문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암 중에서 가장 심각한 암이라고 불리는 췌장암을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배나 등에서 느껴지는 통증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췌장에 관한 주요 질병으로는 급성 췌장염과 만성 췌장염이 있는데, 급성 췌장염의 경우 복부에서 등까지 뚫고 지나가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발생해서 서 있을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반면에 췌장암의 통증은 급성 췌장염만큼 강하지 않고 묵직하고 답답한 느낌이 있으며 식욕 부진이나 불안정한 변통 등이 이상 징후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명확한 통증이 아니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어렵습니다. 췌장은 위의 뒤쪽에 있는 후 복막 장기입니다. 후 복막 장기에서 발생하는 증상들의 공통점으로 등에서 이상 징후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장도 같은 범주에 속하는데 신장의 염증이나 요관 결석 등으로 인해 등에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와 등의 통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 증상만으로 췌장암이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반드시 병원에서 정밀한 점검을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약속을 자주 잊어버리면 치매의 신호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런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치매 전 단계에서는 약속 자체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태라면 약속 시간은 잊었더라도 약속 자체는 기억하고 나중에 떠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매 전 단계에서는 약속 자체가 완전히 기억에서 사라져 지적받아도 떠올리지! 못합니다. 이 현상은 의학 용어로 최근 기억 장애라고 불립니다. 즉 최근에 기억한 내용이나 경험이 머릿속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되면 자신이 했던 말을 완전히 잊어버리게 됩니다. 건망증이 자주 발생한다는 것은 최근 기억 장애의 증거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인간의 뇌는 조금씩 쇠퇴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범위라면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횟수가 늘어난 경우라면 최근 기억 장애가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한 건망증에 충격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 본인이나 가족에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우리는 동물 중 포유류에 속합니다. 과거 원시시대에는 살아남기 위하여 본능적 신호인 오감과 육감을 충분히 활용하여 적절하게 생존 전략을 취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인간을 감히 상대할 포유류는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체의 본능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예전의 생존 본능이 꿈틀거려 몸에 이상이 생기면 사전 증상을 보여 몸의 주인에게 아프기 전에 예방하도록 신호를 보내는데 우리는 그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아닌 걸 알아도 삶의 고달픔과 바쁨으로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세심하고 주의 깊게 관찰하여 병이 더 커지기 전에 병원을 가 검진을 받아보든지 아니면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견해입니다 ] |
![]() 나이가 들어갈수록 몸이 아프진 않을까 어디 고장나진 않을까 건강검진할때에 걱정이 되는것 같아요. 치료가 아닌 예방을 하고 싶고, 우리몸이 병에 걸리기 전 위험신호를 좀 더 빨리 알아차릴수 있다면 치료에도 도움이 되겠죠. 건강에 관심이 많은터라 의학관련 책도 요즘 읽고 있는데요.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몸의 위험신호를 소개할게요. 병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소리없이 다가오죠. 아무 증상도 못느끼다가, 단순 감기인줄 알았는데, 별로 아프지도 않았는데 병원가서 검사했더니 큰 병이었다 그런 이야기들 주변에서도 종종 접할때면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누구나 병의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적절한 조치를 받고 싶어하죠. 치료과정도 힘들뿐더러 금전적인 문제도 많이 발생하게되니깐요. 요즘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현대약은 치료약보다 예방의학으로 가고 있는 추세죠. 저자는 예방의학 ch에서 소개한 영상 중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병의 신호와 그 예방법을 꼼꼼하게 정리해두었어요. 의학관련서적이라서 좀 딱딱하고, 읽기 어려울까 싶었는데 어렵게 쓰여져있지않고, 생각보다 술술술 읽히는 책이더라구요. 각 질병,질환의 신호를 알아차리기 아주 중요한 포인트!로 콕 찝어 간단하고 쉽게 정리해두어서 눈에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암 대장암.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식습관, 먹거리 때문에도 많이 걸리게 되는 대장암이 여성사망자수 1위라니 무섭네요. 몇년전 친구아빠가 건강검진에서 대장암0기 판정을 받아서 항암치료없이 간단히 수술만으로 제거한 경우가 있는데요. 검진도 중요한것 같아요. 평상시에는 알아차리기 힘든 심장, 간, 신장이 보내는 SOS, 건강 수명을 대폭 줄이는 당뇨병, 뇌경색, 녹내장으로부터 우리 몸 지키는 방법, 발생률, 사망률이 높은 암을 초기 단계에서 아는 법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치매 등 알아두면 좋은 질병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가까이 두고 틈틈이 읽으며 나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까지도 지킬수 있는 길잡이같은 책이었음 좋겠네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은 우리 몸에 위험 신호를 알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해봤어요ㅎㅎ 의사가 알려주는 어떤 신호가 있는지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요. ! 우리가 알지 못 하는 사이에 중대한 질병에 걸려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증상을 체크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 굉장히 다양한 증상들을 알려 주는데요. 그냥 쉽게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 증상들에서도 큰 병이 있을 수 있다고 알려 주고 있어요. 그래서 눈과 관련된 거는 당뇨병이 굉장히 관련이 있구요. 그리고 피부에도 어떤 원인이 있기 때문에 가려울수 있다고해요. 평소에 실제로 증상이 발생 하면 그 시간과 내용을 반드시 메모해 두고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몸에 생기는 점은 그냥 지나칠 수가 있는데, 피부암 중에서 굉장히 흔한 것들로 고령자의 얼굴에 기어 세포 암이라고 발생할 수가 있다고 해요. 피부암인데 사망률이 높다고 하네요. 잘 체크해 줘야 겠어요 그 중에서도 우리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거는 대변인거 같은 데요. 대변에서 혈변이 나오거나 증상이 있으면 병원을 찾아 가야 된다고 해요. 이 책을 보고 느낀 거는 조금 무서워졌어요. ㅋㅋ 나의 몸에 어떤 신호가 있는지 세심하게 관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특히나 생활습관 관련한 병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잘 체크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다리에 부종이 있을때도 내장 기능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1번 눌러 보고 빠르게 제자리를 40 초 안에 자국이 제대로 사라지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것들을 운동부족이라고 쉽게 결론 내려서는 안 되고 얼마나 다른지를 비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입 냄새가 있어도 몸에 문제가 있다고하니 진짜 이 책 1번 읽어 보면 평소에 어떤 식으로 문제가 있는지 궁금할 때마다 이 책을 옆에 두고 펼쳐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갑자기 두통이 나 심각한 눈의 통증이 있다면 안과를 바로 가봐야 한다고 합니다. !! 우리 몸에 구석구석 아주다 중요하지요. 어떤 증상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 보고 체크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모두 모두 이 책 읽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의사가알려주는우리몸의위험신호 #모리유마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내가 막상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고나니 중년이란 단어의 어감이 싫다. 마냥 즐거운 일보다는 이것저것 인생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나이~~ 무엇보다 내가 어떻게 먹고 어떤 습관으로 살아왔느냐 하는 건강에 대한 책임도 져야한다. 최근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부쩍 많이 늘었다. 예전에는 내가 관심이 없어서인지 '예방의학'이라는 말을 잘 못 들어봤는데, 요즘은 관련책과 영상도 많이 보게 된다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신호]의 저자 모리 유마님은 알고보니 기존에도 예방의학도서들을 많이 쓰셨다. 다음에 다 한 번 읽어보기로~~^^ ![]() ![]() 내가 그랬던 것처럼 사람들은 보통 내가 크게 아플거라는 생각을 미리 하지 못한다. 큰 병을 진단받고 나서야, 아차! 그 때 관리 잘 할 걸..하면서 후회들을 하지만, 건강을 이전으로 되돌리는 것은 몇 배나 더 많은 힘이 든다. 나야말로 '건강을 자만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고 가슴깊이 깨달은 1인이다. 너무 예민할 필요는 없지만 몸이 보내는 구조신호에 늘 관심을 기울인다면, 초기에 관리를 잘 해서 병을 바로잡을 수도 있고, 중증인 상태가 되어 응급차로 이송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특히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신장과 간, 그리고 만병의 근원이 되는 당뇨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유용하다. 침묵의 장기 신장과 간 ㅣ피부 가려움증ㅣ - 예전에 아이 친구 엄마가 말을 할 때마다 심한 톡 쏘는 입냄새가 나고 몸을 자주 긁었었는데 그 때는 그냥 실례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위가 안 좋구나 추측하고 말았었다. 간 상태가 안 좋아지면 분해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몸 안에 점점 쌓이게 되고, 입에서 나는 그 암모니아 냄새가 간이 나빠지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다. - 피부에 이상없이 몸에 가려움증이 심한 경우도 이것 역시 '원발성 담즙성 간경화'와 같은 질병일 수도 있다. 빌리루빈이라는 적혈구 찌꺼기가 간에 쌓이고, 그것이 혈관을 타고 돌면서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고 한다. - 신장은 소변을 통해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신장이 나빠져도 그 노폐물이 몸에 쌓이게 된다. 인공투석을 받는 환자의 경우 '투석 소양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신장에 나쁜 사람은 가려움증이 흔한 증상이다. - 신장이 안 좋아지면 수분을 잘 배출하지 못하거나 재흡수가 어려워 피부도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이 심해진다. ㅣ만병의 근원 당뇨ㅣ - 당뇨병이 진행되면 면역 기능이 저하됨으로써 감기,독감,폐렴 등 감염병, 결핵,방광염, 무좀 등 다양한 병에 취약해진다. -혈당이 높아지면 백혈구의 힘이 약해져 외부의 침입을 막기가 힘들어지는데, HbA1c (헤모글로빈A1c)의 수치가 높을수록 병의 중증화가 되기 쉽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중증 위험도도 커지고, 무좀이나 봉와직염에 걸리기 쉬운 것도 백혈구의 힘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 신장장애나 신경장애, 망막증, 녹내장도 고혈압, 당뇨 같은 생활습관병이 있를 경우 경우 그 위험성이 높아지며, 뇌경색, 심근경색을 넘어 인공투석 환자의 40%는 당뇨병이 원인이었다. - 장시간 앉아있는 것을 줄여야 한다. 또 혈당이 쉽게 내려가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 근력운동을 주 3~4회 꾸준하게 해야하는데 대퇴사두근, 등근육, 대둔근 등 큰 근육 운동이 효과적이다. ㅣ건강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 식사법ㅣ 요즘은 서로 상반되는 건강이야기나 주장들이 많아서 살짝 혼동되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 책은 육식보다는 과일과 채소, 콩, 통곡물, 견과류 쪽을 추천하고 과한 나트륨에 대해 염려하는 쪽이다^^
피부로 나타나는 심장, 간, 신장 등 내장 질환의 신호들과 건강 수명을 단축하는 당뇨병, 뇌경색, 녹내장 등을 알아채는 방법, 사망률이 높은 암을 초기 단계에서 파악할 수 있는 방법들을 사례별로 잘 정리해놓았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잦은 기침, 입냄새, 소변색깔, 피부 가려움증, 부종, 빈뇨, 거품뇨, 시력저하, 통증, 어지러움, 혈담, 어지럼증, 점의 변화 등을 읽어두면 나와 가족의 건강을 미리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
![]() ![]() 현실의 삶을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자 절대적인 가치, 바로 건강과 관련한 모든 것이 그럴 것이다. 이는 세대나 나이, 성별 등의 가치를 초월한 형태로 누구나 공감하는 영역일 것이며 결국 건강이 가장 중요하며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누구나 쉽게 공감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개인마다 다를 수 있고 다양한 질병과 증상 등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자신에게 맞거나 궁금한 분야나 키워드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으며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이를 생활과 일상에서도 적용해 나가야 하는지, 또 다른 고민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자신이 경험한 가치를 토대로 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주고 있으며 평소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있었거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일정한 쳬계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이 책은 현실적인 배움과 보탬이 될 것이다.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 지금 당장은 건강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방심할 수 없을 것이며 미리 예방하고자 하는 예방 의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누구나 책을 통해 쉽게 배우며 자신의 몸관리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함께 진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 건강 관리의 경우 누구나 알만한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몸을 망치는 경우가 많을 것이며, 단순히 병의원 방문이 두려워서 미루는 이들도 적지 않은 현실에서 이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이나 변화된 마인드가 필수적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당장의 생활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꾸준한 건강 검진이 중요할 것이며 이는 질병에 대한 주도적인 관리나 예방적 차원에 있어서도 기본이 된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이 책도 이런 기본기를 통해 다양한 질병과 증상에 대해 함께 조언하고 있으며 새롭게 배울 만한 메시지나 방식도 많아서 도움되는 측면이 많을 것이다.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 누구나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은 알 것이며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나름대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부족하다고 여기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어떤 형태로 주도적인 몸관리나 건강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배우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볼 것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걸리게 되는 주요 질병과 증상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쉽게 배우며 일정한 공감을 함께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건강 정보 및 관리법 관련 가이드북, 혹은 조언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건강 할 때는 우리 몸을 구석구석 시간 내서 자세히 들여다보거나 질병에 대한 다양한 사전 예방법을 찾아보진 않는 것 같아요. 어떤 질병이 발생했을 때 그제서야 치료법이나 더 진행되지 않도록 하기위한 노력을 하게되는데요. 잦은 기침이나 이유 없는 피로감, 피부 색의 변형이나 반점 등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통해 우리 몸의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의 책이 출간되어 읽어봤습니다. 흔히 우리 몸의 외적으로 보이는 몸의 신호는 가벼이 여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몸의 신호들은 꼭 한 번 신중하게 검토해보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임신 출산 등의 호르몬 및 신체 변화 때문에 부종을 일시적으로 겪었던 적이 있는데 평소에도 이런 다리 부종이 심한 사람들이라면 병원에 가서 검진해보기를 권합니다. 본문에서 다리 부종을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다리를 10초 정도 손으로 눌렀다가 뗀 후 자국이 사라지는데 40초 이상 걸렸다면 주의가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 한쪽 아닌 양쪽 다리를 확인해야합니다. 다리 부종은 신장이나 간, 심장의 역할 이상으로인해 외부적으로 보여지는 신호인데 신체 증상에 따라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치료 시기가 있을테니 이러한 다리 부종 자가 체크 방법을 꼭 알아두면 유익할 것 같아요. ![]() 신체의 모든 장기들은 중요하지만 요즘 특히 간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정보를 학습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간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이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간의 역할에 대해서 본문에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다양한 성분과 에너지로 가공하는 '대사'입니다. 두번째는 '저장'으로 체내에 흡수된 당분은 간에서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필요할 때 방출됩니다. 세번째는 '담즙 생성'입니다. 담즙은 지방을 소화하는 데 필요한 액체로 간에서 만들어집니다. 일본의 경우 30%가 지방간에 걸린 상태라고하는데 우리나라도 세명 중 한명이 지방간을 앓고 있다는 기다를 봤었습니다. 아마 그 1명에 저도 속하진않을까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지방간을 절대로 가벼이 여겨선 안되며 체중 감량과 음주 및 지중해식 관리를 통해 지방간 건강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 또한 관련하여 간 질환으로인한 외부적인 신체 변화에 대해 7가지 신호도 설명해줍니다. 만약 이런 사전 의학 지식이 없었다면 증상이 일어나도 그저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간암으로 발전하는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해야겠다 다짐합니다.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신호와 그 신호의 원인은 우리 신체 내부에서 어떤 원인으로인해 보여지게 되는 증상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는데요, 그와 관련하여 '유마's 칼럼'이라는 코너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실천방법도 상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 제대로 된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질병에 대해서도 같이 설명해주니 더 집중해서 읽고, 꼭 실천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두드림미디어 출판 모리 유마 저자의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에서는 심장, 간 신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 보여지는 우리 몸의 변화 외에 당뇨병,뇌경색,녹내장과 암 그리고 치매까지 다양한 질병에 대해 다뤘습니다.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방법을 상세히 일러주며 질병에 따른 자가 진단 방법과 병원 치료가 필요한 기준은 어떤 것인지를 대중들에게 사전 배경지식 확장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사진과 그림 등의 시각화된 자료첨부하여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황달이나 급격한 사마귀 증가, 혈변이나 혈뇨 등 갑작스러운 증상들을 마주하면 놀라지 않고 이 책을 통해 배운 사전 정보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질병이 발병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지를 상세히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최근 나이가 한 두 살씩 늘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확실히 금방 피곤해지고 체력이 딸리는 느낌이 드는데 병원도 한 번씩 가게 되는 일이 생기면서, 최근 꾸준한 운동과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그러던 중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 책에 관심이 가서 읽게 되었다. ![]() 이 책의 저자인 모리 유마는 구독자 수 90만 명을 돌파한 인기 유튜브 채널인 '예방의학ch'에서 의료 감수 겸 관리자를 맡고 있다고 한다. 또한 자택에서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우치카라 클리닉을 설립하기도 했다.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다양한 질병의 신호와 함께 예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내용은 크게 네 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PART 1 심장, 간, 신장의 SOS부터 시작해 PART 2 당뇨병, 뇌경색, 녹내장에서 우리 몸 지키기, PART 3 암 초기 단계에서 아는 법, PART 4 치매 등 질병에 관한 내용대로 소개된다. ![]() ![]() 이 중에서 기억에 남는 몇 개를 적어보자면 우선 숨이 가빠지는 일이 많아진다면 심장이 안 좋은 증상일 수 있다고 한다. 심장이 안 좋아지면 산소를 담은 혈액을 몸 구석구석까지 보내지 못해 숨이 가빠지게 된다. 그리고 목이 마르면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수분을 섭취해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 것이 당뇨병의 특징이다. 이때 당분이 많이 들어간 주스를 마시면 뇌는 더욱 물을 마시라는 명령을 내기 때문에 혈당치가 급격하게 솟아 몸에 좋지 않다고 한다. ![]() ![]() 책을 읽으면서 증상과 함께 예방법이 어느 페이지에 표시되어 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중간중간에 중요한 포인트는 따로 또 정리되어 있었다. 나도 몸이 아프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병원을 가지 않은 적이 꽤 많은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이제는 평소 내 몸에 관해서 조금 더 신경 쓰고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빨리 병원을 가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참고해서 앞으로 더 건강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큰 병은 큰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물론 전조증상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아 초기를 놓쳐 병을 더 키우기도 한다. 인간의 몸은 병에 걸리면 다양한 곳에 신호를 보낸다. 피부가 가려운 것은 피부 문제일 수도 있지만 사실 간 질환의 경우 피부가 가려울 수도 있다. 이렇게 가려움을 간 질환과 관련시킬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나타나는 작은 신호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입과 폐에 나타날 수 있는 신호로는 얼마 전까지 괜찮았던 동작이나 운동을 할 때 평소보다 숨이 더 자주 차기 시작하면 심장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수면 중에 숨이 차서 무의식적으로 침대에 안거나 벽에 기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병원에 가봐야 한다. 누워 있을 때 숨이 가빠지면 가좌호흡을 하게 되고 가좌호흡을 하게 되면 참지 말고 구급차를 부른다. 혈압은 노화가 되면서 생기게 되는 병이라고 생각한다. 신장이 나빠지면 혈압이 쉽게 상승할 수 있다. 혈압이 상승하고 혈관 벽에 상당한 부담이 가해지면 신장 혈관이 좁아지고 결국 신장 기능 저하를 초래하게 된다. ![]() ![]() ![]() ![]() 매일 우리의 신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소변이다. 소변에 나타나는 내장 질환의 신호로 야간 빈뇨를 들 수 있다. 심장이 좋지 않을 경우 밤에 나타나기 쉬운 증상 중 하나가 야간 빈뇨이고 남성의 경우 전립선 문제 등도 생각해볼 수 있다. 심장이 안 좋아진 원인으로 야간 빈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당뇨병의 초기 증상으로 빈뇨다. 갈증과 마찬가지로 빈뇨는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로 최근화장실 가는 횟수가 급격히 늘어난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당뇨병은 눈이 쉽게 침침해지고 체중이 줄어든다. 목이 자주 마르고 무좀에 걸리기 쉽고 피부가 가렵기도 하다. 소변 횟수가 증가하고 면역 기능이 떨어지기 쉽다. 당뇨병은 자주 일어나 움직이면서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 조깅, 수영, 댄스 등 유산소 운동을 적극적으로 한다. |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 모리 유마 감수 이성희 옮김 두드림미디어 암, 치매,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뇌경색, 녹내장, 신부전 우리 몸의 SOS 신호를 알아채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소리 없이 다가오는 중대한 질병의 조짐을 체크하자! 십 년 전쯤 일이 생각납니다. 어머니께서 친구들과 모처럼 여행을 떠나셨을 때, 아버지 통화가 자꾸 걸리셨답니다. 물건을 잡으려는데 손에 힘일 안 들어가진다. 스치듯 하시던 말씀이 머리에 떠나지 않아 당장 여행 취소하시고 119를 집으로 부르셨고 아버지 보려 타고 병원 가 있으라 엄마는 그리로 가겠다 하셨다고 합니다. 그 결과 뇌졸중이셨고, 온 가족이 병원에 달려가 마음을 졸렸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다행히 두 분 다 건강하시고 투닥거리시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십니다. ![]() ![]() 그래서인지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신호 이 책을 보고는 꼭 읽고 싶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그런 기지를 발휘하지 않으셨다면 생각도 하기 싫으네요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우리 몸의 위험신호를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 신호 이 책에서는 평소에 우리 몸이 어떤 생태인지 체크하고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대부분 바쁘기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일쑤일 텐데요 우리 인가의 몸은 병에 걸리면 다양한 곳에 SOS 신호를 보냅니다. 왠지 피부가 자주 가렵다 대부분 사람들은 피부 문제로 생각하지만, 사실 간 질환으로 인해 피부가 가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 ![]() 갑자기 사마귀가 증가하면 위암을 의심해 봐야 하고 점도 생긴 것도 별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점이 생기는 경우 악성 종양일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생각 없이 지나갈 일들도 알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마's 칼럼이라고 중간중간 예를 들면 추천하는 암 검진, 받지 않는 것이 좋은 암 검진처럼 알고 있으면 도움 되는 팁들도 알려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검진 결과를 보고 현재 자기 몸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인식하고, 질병에 대한 지식을 배워서 그 조짐을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입니다. #의사가알려주는우리몸의위험신호 #모리유마 #이성희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우리몸의SOS신호 #암 #치매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뇌경색 #녹내장 #신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