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숫자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 첫딸아이는 이 책으로 여러가지 놀이를 한다. 같은 모양의 물고기 찾기, 모양찾아 끼어맞추기, 숫자세기, 색 알아맞추기 물속에서 같이 물놀이하기. 탈것 시리즈만 빼곤 거의 다 샀는데 이제 3살에서 네살이 넘어가는 딸아이에겐 이 책이 가장 알맞은 것 같았다. 우리 작은 아이처럼 어린 아가들에겐 곰돌이집의 모양 맞추기로 시작하니 좋은 것 같다. 16개월이 되어가면서 제법 모양을 알아보고 갖다대곤하는게 여간 흐뭇하게 만드는게 아니다. 물속에서 악어와 호랑이, 코끼리등을 띄어놓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물놀이를 하곤하는데 이도 무척 즐겁다. 목욕하는 시간이 즐거워지는 것 같다. 아이들이 입에 넣어도 무해하다는 설명서는 보았지만 고무나 플라스틱 냄새처럼 약간은 고약한게 사실이다. 정말 아이들 입에 넣어도 무방하면 좋겠다. 16개월 되어가는 둘째 아들 녀석이 줄곧 빨아대기 때문이다. |
| 이거 정말 대박 상품입니다..^^ 재질에 대한 설명은 없는데요..재질이 뭐랄까.. 아기들 퍼즐매트있잖아요.. 그런 재질같아요..처음엔 플라스틱 특유의 냄새가 나는 듯도 하는데요 한번 물로 헹구고 목욕할때 같이 쓰면 냄새도 싹 사라집니다.. 물고리를 뺐다 꼈다 하면서 수에 대한 감각도 익히고.. 물고기가 물에 뜨기때문에 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색도 울긋불긋 아기들한테 좋구요.. 이건 시리즈로 쫙 갖고 싶네요..ㅎㅎ 사실...이거보구는 제가 더 흥분했답니다.. 너무 예뻐요 하나쯤은 장만하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다만...색은 원색이라.. 좀 촌스럽다 생각하실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 우리 아이는 이제 돌이 지났어요. 조금씩 앉고 서고 한참입니다 오늘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한 우리 아이는 제 옆에서 옹알 옹알....... 물고기를 모두 꺼내어 한바탕 놀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침부터 저를 흔들어 깨우던 아이가 이렇게 달라 졌어요 한권에 책으로 이렇게 바뀌어가는 모습이 신기하게만 느껴 집니다 그런데 같은색 물고기끼리 모두 맞추어 놓은 퍼즐이 신기하게만 보입니다 제가 가르켜준것도 아닌데......... 혹시 저희 아이 천재일까요 아마도 첫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모두 이런 맘으로 살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어서 너무도 좋아요 |
| 물고기를 좋아해 하루종일 어항속 금붕어를 쳐다보면서 지내고 있는 우리아이가 요즘엔 어항속 금붕어보다 책을 더 열심히 보고 놀고 있답니다. 금붕어는 잡을수가 없지만 퍼즐 물고기는 욕조에서 잡고 놀수가 있어 아이는 만족감에 푹 빠져 있는것 같답니다. 퍼즐 물고기 크기가 다양하고 색도 너무 예뻐서 더 맘에 드는 예쁜 책이네요! 아이가 놀고 있을때 수세기도 하고 색이름을 가르쳐 주기도 했더니 기억나는데로 말하고 놀고 있는데...저는 왜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퍼즐놀이도 하고,, 책도 보고,, 우리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 이랍니다. |
| 우리 아이는 왜 그런지 목욕하는걸 싫어하는데요~~ㅎㅎ 이 책을 사준뒤론 하루에도 몇번식 목욕하자고 해서 걱정아닌 걱정을 한답니다. 퍼즐을 다 떼어서 물에서 둥둥 떠다니면 한 마리씩 잡아서 같은색 물고기를 맞추면서요~~ 엄마 욕심에 저는 얼른 숫자세기 공부를 시키고요... ㅎㅎ 그래도 노느라고 정신없는 가운데 이젠 숫자를 잘 세네요... 목욕 끝나면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 되니까~ 망가질 염려도 없고...참 좋으네요. 억지로 힘들게 주입식으로 숫자공부 시키지 마세요~ 아이들은 놀면서 자연스런 학습이 이루어 진답니다. |
| 이 책은 안전한게 참 맘에 들어요. 책에서 물고기 열마리를 전부 꺼내놓고 숫자를 가르쳤는데요. 물고기를 하늘에 날리고 던져도 아이가 맞아도 상관없어요. 아이가 책 떨어뜨려 발등 찍힌 적이 있는데 원스텝 소프트 시리즈는 그런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
| 오랫만에 만난 손녀가 무척 컸더군요. 근데 이녀석이 수를 세기 시작했어요. 하나 둘 셋 원 투 쓰리...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고 했더니 물고기 열마리를 갖고 배웠다네요. 그냥 보는 책이 아니고 물고기를 뺏다 끼웠다 하면서 색깔도 맞추고 크기도 비교하고 또 목욕할 때도 같이 한다고 하네요.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한지 모르겠어요. 좋은 책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똑똑하게 크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