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투샷을 좋아하기에 원래도 모으는 작품이지만ㅋㅋㅋ 이건 표지부터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초반에 조금은 어리숙했던 질베르는 뭔가 많은 성장을 한듯하고, 사람 좋지만 뭔가 벽이있어 보였던 마르코도 조금 느슨해진 느낌입니다. 서로의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몇이나 될까요. 그려지는 우정들의 이야기, 즐거웠어요. |
| 아르티스트 10권. 근데...이거 요리 만화 아닌가? 요새는 뭐 거의 요리 얘기는 없고 이상한 주변인물들 얘기만 하면서 스토리가 질질 끌린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요리 얘기하면서 우왕좌왕하는 주인공이 보고 싶은데 요새는 기대 이하의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