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느릿한 멜로디가 감싸안는 편안함....
"느릿한 멜로디가 감싸안는 편안함.... " 내용보기
이 앨범에 대한 정보는 전혀 모르고 있다, 이번 ray 영화를 보고 OST앨범을 사서 듣다가, 좋아서 Ray 의 다른 앨범도 찾아 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구입한 것이다. 레이 찰스가 자신은 수많은 뮤지션들과 작업을 했지만, 정작 자신의 듀엣 앨범은 없다고 하면서 낸 만큼, 멋진 가수들과 귀에 익숙한 곡들을 불러주고 있다. 귀에 익숙한 곡들이지만... Ray의 목소리로 듣
"느릿한 멜로디가 감싸안는 편안함.... " 내용보기
이 앨범에 대한 정보는 전혀 모르고 있다, 이번 ray 영화를 보고 OST앨범을 사서 듣다가, 좋아서 Ray 의 다른 앨범도 찾아 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구입한 것이다. 레이 찰스가 자신은 수많은 뮤지션들과 작업을 했지만, 정작 자신의 듀엣 앨범은 없다고 하면서 낸 만큼, 멋진 가수들과 귀에 익숙한 곡들을 불러주고 있다. 귀에 익숙한 곡들이지만... Ray의 목소리로 듣는 그 곡들은 정말 다른 느낌이다. 특히 Ray의 인생을 알고 난 후라 그럴까... 그의 목소리에는 어린시절 동생을 잃은 아픔과, 강인한 어머니 밑에서 갖게된 강한 의지들, 천재적인 음악적 감각등.. 영화에서 본 그의 모든 생애의 장면 장면들이 녹아 있는 듯 들린다. 어떤 목소리를 듣더라도, 이런 사연이 있는 목소리만은 못하다는 것이 영화를 보고 이 음반을 들으면서 느낀 점이다. Ray를 보면서 감동을 받았던 사람이라면 오히려..OST보다는 이 음반을 사는것이 좋을 것 같다. --- " 레이 찰스 최초의 듀엣 앨범이자 마지막 레코딩을 담은 이 앨범은 2005년 2월 13일 저녁 8시(미국동부표준시간) 부터 LA 스테이플 센터에서 거행된 제4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주요 부문을 비롯해서 총 8개 부문을 수상하면서 최대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 ------- 이 앨범에 대한 이 기사를 본 것은 내가 앨범을 좋아하면서 한참 듣고 난 다음이다. 그래서, 난 오히려 아무 생각없이 이 앨범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무엇을 들을 때 정보를 많이 수집하고 듣는 분들을 위하여... ㅎㅎ 정말.. 올해의 앨범에 들을 만한~~ 멋진 앨범이다.
s******1 2005.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천재와 친구들의 만남.
"천재와 친구들의 만남." 내용보기
레이 챨스는 아는바와 같이 재즈의 대가, 거장이지요. 제목처럼 천재(레이)가 사랑하는 동료(컴퍼니, 회사란 뜻이 아니죠. 친구, 동료란 뜻입니다.)들과의 듀엣 대단합니다. 참여한 동료들도 대단합니다. Diana Krall, Norah Johns, Elton John, James Brown 등. 레이가 아니면 이런 대가들의 음악이 한 앨범에 수록되기는 힘들겠죠. 귀에 익은 재즈넘버들을 거장과 천재들의 재해석으
"천재와 친구들의 만남." 내용보기

레이 챨스는 아는바와 같이 재즈의 대가, 거장이지요.

제목처럼 천재(레이)가 사랑하는 동료(컴퍼니, 회사란 뜻이 아니죠. 친구, 동료란 뜻입니다.)들과의 듀엣 대단합니다. 참여한 동료들도 대단합니다. Diana Krall, Norah Johns, Elton John, James Brown 등. 레이가 아니면 이런 대가들의 음악이 한 앨범에 수록되기는 힘들겠죠.

귀에 익은 재즈넘버들을 거장과 천재들의 재해석으로 삶의 깊이를 느끼게 해줍니다.

d******g 2007.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