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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 읽은 책.. 앞으로 더 읽게 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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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 내 믿음의 여정에 가장 큰 도움과 힘과 이정표가 되어준 책입니다. 매년 두 번씩 거의 꼬박 읽고 있고 5권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읽어 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선물하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 나의 믿음과 신념이 바뀌게 되었고, 예수님과 그분의 역사와 나라를 진정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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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 내 믿음의 여정에 가장 큰 도움과 힘과 이정표가 되어준 책입니다. 매년 두 번씩 거의 꼬박 읽고 있고 5권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읽어 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선물하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 나의 믿음과 신념이 바뀌게 되었고, 예수님과 그분의 역사와 나라를 진정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또 나의 삶을 둘러싼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려 주며, 그 길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꼭 읽으세요^^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의 모략(The Divine Conspiracy)은 인류 안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하나님 나라의 숨은 역사(役事)입니다. 신약의 복음서에 그것이 선포되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메시지였습니다. 실은 그것은 예수님 자신입니다. 하나님의 모략의 동참자들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말씀과 성령 안에서 성자 예수님을 사모하며 그분의 감사하는 종으로 살아가는 이들입니다. 그들은 인간의 마음이 갈망하는 참된 자유-선이신 하나님의 보호 아래 선을 알고 행하는 능력-를 누리는 자들입니다.
m*****e 2005.02.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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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전환점이 되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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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이 국내에서 출판된 지 10년이나 지났는데도, 왜 이제서야 이 책을 알고 읽게 되었을까하는 안타까움을 느낀다. 참으로 놀라운 책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지금껏 꽤 많은 신앙서적을 읽었지만 대개는 읽고나면 그만이었다. 아무리 감명 깊었던 책이라 하더라도 두 번 다시 읽는 법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아니다. 그 흡입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정독하지 않고서는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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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이 국내에서 출판된 지 10년이나 지났는데도, 왜 이제서야 이 책을 알고 읽게 되었을까하는 안타까움을 느낀다. 참으로 놀라운 책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지금껏 꽤 많은 신앙서적을 읽었지만 대개는 읽고나면 그만이었다. 아무리 감명 깊었던 책이라 하더라도 두 번 다시 읽는 법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아니다. 그 흡입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정독하지 않고서는 견딜수 없도록 만들었다. 분명하게 좀 더 기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 제시된 것처럼 살아보아야겠다는 강한 갈망이 일어났다. 마치 성경 말씀처럼 말이다. 이 책은 성경처럼 나의 삶을 전환시킨 책이다. 새롭게 살아야겠다는 강한 열망을 불일듯 일어나게 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평생을 두고 읽고 또 읽으려고 한다. 이 책에 제시된 것들이 구체적으로 내 것이 되어 나의 삶에 나타날 때까지.....

이 책을 반쯤 밖에 읽지 않았을 때인데도 마음에 너무도 큰 충격과 울림이 일어 내가 아는 목사님께 편지를 쓴 것이 있다. 이 책에 대한 나의 느낌은 이 편지를 통해서 오히려 더 잘 전달 것 같아 여기에 옮겨적어본다.

 

.........................

저는 요즘 달라스 윌라드의 <하나님의 모략>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당연히 읽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우연한 기회에 아는 분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이 책 한 권이 지금 저의 내면의 삶 전체를 새롭게 조명하면서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까맣게 잊고 살았던 것들을 다시금 회복시켜주시는 강력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포스터가 추천사에서 '놀라운 저작'이라고 말한 그대로입니다.

이 책으로 인해 저는 '하나님의 나라'를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차원이 아니라

바로 내 손 안에 있는 구체적인 실체로 받아들이고 믿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세속적인 욕망에만 사로잡혀 하나님 당신의 그 나라를 바로보지 못했던 나의 왜곡된 시선을 교정시켰으며,

까맣게 잃어버리고 살았던 나의 삶의 목적을 다시금 분명하게 세워놓았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참으로 오랜 시간 오히려 괴로움과 고통으로 보낸 날들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초점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나의 개인적인 문제에만 깊이 빠져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나의 마음을 비유하자면,

마치 캄캄한 방에서 더듬거리다가 햇살이 환하게 쏟아지는 곳으로 나아온 느낌입니다.

그 옛날 스무여섯 그 젊은 날, 세상 가운데서 방황하던 나를 하나님 당신의 나라로 인도해주셨던 그 때에도 바로 그러했습니다.

다시금 그때 그자리로 돌아오게 하신 것이지요.

이제껏 흐릿했던 초점이 아주 분명하고도 또렷하게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고나 할까요. 

나의 인생의 후반부에 다시금 이러한 하나님의 은총이 주어진 것은 참으로 기적같은 일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런데 처음과 다른 것은 소낙비처럼 마구 쏟아붓는 그런 격정적인 은혜가 아니라

참으로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그냥 조용히, 아주 조용히 내 내면의 세계를 변화시키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시고, 또 많은 믿음의 오류들을 바로잡아주신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 믿어집니다.

600페이지가 넘는 두터운 책임에도 책장을 넘기기가 너무 아까울 정도로 페이지 마다 줄을 치고는 또 한참을 생각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분의 제자로 분명하게 사는 일만 남은 것같습니다.

'천국의 실체'를 분명하게 붙잡았으니,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서 그리고 나의 가정과 직장과 교회 그 어느 곳에서든지 이루어지도록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 유한한 생명을 영원한 생명으로 바꾸어주신 그분의 삶을 다시 살아가려고 합니다.

    

y******2 2010.07.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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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의 코끼리를 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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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기도'는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기도에 관한 베스트셀러이다. 그러나, 이 책에 대한 비판도 만만치 않았다. 책의 내용이 기복신앙적인 면이 강했기 때문이다. '야베스의 기도'의 중심 내용은 '기도란 축복을 구하는 것이다'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의 반대급부로 등장한 것이 바로 영성을 강조하는 일부 책들이다. 그곳에서는 기도란 '하나님과의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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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기도'는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기도에 관한 베스트셀러이다. 그러나, 이 책에 대한 비판도 만만치 않았다. 책의 내용이 기복신앙적인 면이 강했기 때문이다. '야베스의 기도'의 중심 내용은 '기도란 축복을 구하는 것이다'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의 반대급부로 등장한 것이 바로 영성을 강조하는 일부 책들이다. 그곳에서는 기도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이며 기도는 눈에 보이는 축복보다는 내면적인 평화나 내적인 자아 각성 등의 요소가 강하다고 한다. 이런 견해에 따르면 거의 기도란 명상이나 참선과 별 다를 바 없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 '하나님의 모략'에서 달라스 윌라드는 '기도의 본질은 요청이다'라고 단언한다. 이 말은 이제껏 내가 들었던 기도에 대한 정의 중 가장 탁월한 것이다. 기도는 복을 비는 주문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명상은 더더욱 아니다. 나는 차라리 전자의 개념이 낫다고 보는데 이유는 후자는 기도의 대상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후자는 내가 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뉴에이지의 기본 사상으로 흘러들어갈 위험이 있다. 기도의 본질이 요청이라는 것은 그 두 극단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은 정의이다. 그리고, 아주 실질적이고 손에 잡힐만한 정의이다. 이 정의는 기도를 듣는 대상에 대한 인식이 분명하고, 하나님과 크리스천의 아버지와 자녀로서의 인격적 관계도 잘 드러난다. 그리고, 내적인 변화 뿐만이 아니라 우주의 주인으로서의 하나님의 물리적 응답도 내포한다. 기도란 모든 크리스천들이 할 수 있고 해야하는 일상적인 일이라는 측면에서도 이 정의는 매우 효과적이다. 쉽게 느껴지고 누구라도 당장 기도를 시작할 수 있다. 기도가 중요한 이유는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모략'에는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되기 위한 본질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가르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달라스 윌라드는 '하나님의 모략'이 바로 '제자 훈련'임을 상기시킨다. 그것은 이미 2000년 전에 검증된 방법이기도 하다. 시골뜨기 어부 몇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훈련받았고 대로마제국이 그들로 인해 위협받았고 결국 그들에게 지고 말았다. 현재 교회의 문제는 바로 그런 훈련받은 제자들의 부족임을 윌라드는 지적한다. 그 문제가 바로 교회 안의 코끼리이다. 결코 간과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책이다. 나는 처음 이 책의 목차를 잠깐 살펴보고 읽기를 꺼려했다. 왜냐하면 크리스천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주제로 차례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자 자신도 서문에 이 책에 새로운 것은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책은 내가 읽은 그 어떤 책보다도 새로웠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더 넓은 곳으로 나갈 수 있었고, 더 깊은 곳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분명 단지 잊고 있었던 내용을 상기시켜주는 것 이상이었다. 교회가 제자 훈련의 중요성을 잊고 있었던 이유는 그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이 악의 세력을 그 근본부터 흔들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비밀 전략의 충실한 해설서가 될 것이다.
d****l 2005.02.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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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그러나 운명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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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이 그렇게 유명한 책인줄도 몰랐습니다. 다만 채워지지 않는 영적인 갈급함에 여러가지 신앙서적들을 사모았고, 또 아직 사보지 않은 다른 유명한 신앙서적들을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독자리뷰들을 검토하던 중, 어떤 책(하나님의 모략이 아닌 다른 책)의 독자리뷰에서 우연히 이 책의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저자의 책이기에 조금 주저했으나, 독자리뷰들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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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이 그렇게 유명한 책인줄도 몰랐습니다. 다만 채워지지 않는 영적인 갈급함에 여러가지 신앙서적들을 사모았고, 또 아직 사보지 않은 다른 유명한 신앙서적들을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독자리뷰들을 검토하던 중, 어떤 책(하나님의 모략이 아닌 다른 책)의 독자리뷰에서 우연히 이 책의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저자의 책이기에 조금 주저했으나, 독자리뷰들을 검토해보고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 주문해 보았죠. 지금은 앞 3장을 읽어보았습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 않았기에 서평을 적는데에는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아...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몇번이나 무릎을 쳤는지 모릅니다. 눈앞을 가리던 흐릿한 안개가 서서히 걷혀가는 느낌...후덥지근하고 탁한 공기로 가득차있던 마음의 방 한구석으로부터 조금씩 스며들어오는 신선한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귀한 책입니다. 제가 갈급해하던, 답답해하던 그 부분을 뚫어준 책입니다. 어설픈 비유로 그저 위로해주는, 그때뿐인 그런 글이 아니라 정말 진실을 조금은 건조한 문체로 담담히 적어내려간, 그러나 그 어떤 글보다도 목말라 하는 제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준 글입니다. 또한 그 예리한 분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기도 했구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간간히 웃음을 짓게도 하는 글이더군요. 정말 훌륭한 글은 진실만을 전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 속에 유머가 녹아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 책을 읽는다는 것이 어떤 기쁨을 주는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 디자인도 훌륭하구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이전까지 가장 좋아하던 저자는 필립얀시였는데, 이분의 책은 그보다 한단계 위인것 같습니다...(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만, 아니 우연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저에게 딱 맞는 가르침을 준 책이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알게 된것은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이 리뷰를 읽으시면서 살까말까 고민하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사시라고,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와 가장 경이로운 그분 자신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a******n 2004.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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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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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윌라드의 하나님의 모략은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다. 그는 신학적 서술과 논쟁의 어지러운 길이 아닌 참 신앙의 진수로 우리를 안내한다. C.S 루이스의 명저 '순수한 기독교'에서 루이스가 어려운 사변적 논쟁을 피해 하나님 신앙,그리스도 신앙의 필요성을 설명하듯이 윌라드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얽히고 설키는 문제들을 평이한 문체로 놀라운 통찰들에 이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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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윌라드의 하나님의 모략은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다. 그는 신학적 서술과 논쟁의 어지러운 길이 아닌 참 신앙의 진수로 우리를 안내한다. C.S 루이스의 명저 '순수한 기독교'에서 루이스가 어려운 사변적 논쟁을 피해 하나님 신앙,그리스도 신앙의 필요성을 설명하듯이 윌라드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얽히고 설키는 문제들을 평이한 문체로 놀라운 통찰들에 이르게 한다. 하나님의 모략은 산상수훈에 대한 수많은 고민과 오해들을 씻어주는 바로 그 책이었다. 흔히 마태복음부터 성경을 읽던 사람들은 산상수훈의 기준들에 아득한 느낌이 들 정도의 현기증을 느끼게 마련이다. 톨스토이도 이 문제에 어려워 했었나보다. 이 책은 산상수훈의 논리적 순서를 따라가며 우리가 따라야 할 천국의 기준과 내면의 변화를 많은 오해의 가지를 쳐내며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의 모략은 제자도에 관한 그간의 갈증을 해소하는 책이다. 많은 선교단체와 교회의 제자도 프로그램은 분명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순종하고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한편으론 그 프로그램에 속하지 않은 많은 제자들의 내면에 일어나는 변화를 놓치고, 제자훈련 자체를 디카이오수네(의 혹은 선, integrity라고 해야 하나 이 책에 나옴)로 여기는 문제가 있어왔다. 윌라드는 우리가 예수를 따르는 자로 사는 삶에 대한 통찰을 우리에게 던져준다. 분명 이 책은 나에게서와 같이 당신의 신앙도 흔들어 깨울 그 책일 것일 것이다.
s***y 2002.11.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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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만만치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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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모략''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은 그 두꺼운 분량 때문에 진작에 사 놓고도 쉽게 손을 못 댔던 책이다. 그러나 한번 읽기 시작하면서 이 책의 매력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 저자에 대해 생소했지만, 리차드 포스터의 추천을 통해 신뢰를 갖고 구입했는데, 어쩌다보니 두 권이 되어 한 권은 꼭 주고 싶었던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주었다. 내용이 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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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모략''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은 그 두꺼운 분량 때문에 진작에 사 놓고도 쉽게 손을 못 댔던 책이다. 그러나 한번 읽기 시작하면서 이 책의 매력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 저자에 대해 생소했지만, 리차드 포스터의 추천을 통해 신뢰를 갖고 구입했는데, 어쩌다보니 두 권이 되어 한 권은 꼭 주고 싶었던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주었다. 내용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웠기에 아무에게나 선물할 수 없었지만, 그 청년에게는 유익하리라고 여겨졌다. 특히 산상수훈에 대한 저자의 통찰은 일반적인 설명을 파격적으로 뛰어넘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매우 설득력있게 전개한 그의 글솜씨 때문에 전혀 무리하다는 느낌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다. 다른 리뷰를 보니까, 이 책을 거의 자신의 운명처럼 말하는 분들도 있던데, 나도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매우 큰 영향을 받은 것 같다. 분량이 많아서 조금 망설여지지만, 내용 만큼은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이므로 꼭 권하고 싶다.
j******a 2006.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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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신앙의 조언자가 될 소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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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포스터가 다음과 같이 이 책을 소개한다. "사실 나는 『하나님의 모략』을 디트리히 본회퍼, 존 웨슬리, 존 칼빈, 마르틴 루터, 아빌라의 테레사, 빙겐의 힐데가르드, 나아가 토마스 아퀴나스와 히포의 어거스틴의 진귀한 저작과도 같은 반열에 올려 놓고 싶다. 만일 주님의 재림이 늦어진다면 이 책은 다음 밀레니엄을 위한 책이다." 나는 리차드 포스터의 이 말에 적극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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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포스터가 다음과 같이 이 책을 소개한다. "사실 나는 『하나님의 모략』을 디트리히 본회퍼, 존 웨슬리, 존 칼빈, 마르틴 루터, 아빌라의 테레사, 빙겐의 힐데가르드, 나아가 토마스 아퀴나스와 히포의 어거스틴의 진귀한 저작과도 같은 반열에 올려 놓고 싶다. 만일 주님의 재림이 늦어진다면 이 책은 다음 밀레니엄을 위한 책이다." 나는 리차드 포스터의 이 말에 적극 찬성한다. 그리고, 이 책을 살 것인지, 말 것인지 고민하는 독자에게 "무조건 사라"고 권한다. 부탁이다. "이 책을 사서 읽어 달라!" 이는『리차드 포스터의 기도』라는 저서에 깊이 감동해서도 아니고, 리차드 포스터가 신앙 고전을 두루 섭렵한 독서가이기 때문에 그의 말만 믿고 추천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달라스 윌라드의 이 위대한 저서에 감동받았기 때문이다. 굳이 따지자면, 나는 이 책이 좋아서 리차드 포스터의 위와 같은 견해에 동의하게 되었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놀라운 책을 전한다는 기쁨과 두려움에 지금 나는 조금 흥분했다. 논리적인 면을 잃어버린 다소 두서 없는 글이 될 듯하다. 하지만, 내가 지금 말하려고 하는 한 가지 목적은 분명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내가 읽었던 기독교 서적 중 최고다! 이 책은 빌리시지 말라. 꼭 사서 줄을 그어 가며 읽으시라! 어떤 페이지는 온통 밑줄로 장식될 것이다. 이 책이 최고라는 말은 물론 주관적이다. 아직 많은 고전을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여태껏 내가 읽었던 기독 서적 중 최고의 책이었다. 이전엔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였다. 지금 꼭 사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깨달음의 은혜를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겸손한 마음으로 이 책을 아주 천천히 깊게 읽어 보라. 나는 윌라드의 놀라운 통찰력과 성경에 근거한 탁월한 대안에 몇 번이나 무릎을 치고, 고개를 끄덕이고, 내 속에 있는 풀지 못한 고민들을 해결했다. 그 중에 이 시대에 자꾸만 미화되어져 가고, 지켜야 할 선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 간음에 대한 윌라드의 견해를 [책속으로]에 소개한다. page 229~230의 내용이니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이 윌라드의 얘길 듣고 나는 현대의 성윤리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고, 동시에 내가 추구해야 할 성가치관을 세울 수 있었다. 이 문제를 두고 한참을 고민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자 노력했기에, 간음에 관한 이 윌라드의 말씀은 정말 오아시스적 탄성을 질러내기에 충분했다. 이런 지적, 도덕적 깨달음은 이 책 어디에서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별 여섯 개를 달아주고 싶다. 다른 저서와 구별하고 싶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모르겠다. 다루고 있는 분야가 너무나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 특히 감명 받은 장을 소개할 수도 없다. 각 장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주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아끼는 서적 중의 하나가 될 것 같다. 이 책을 3번 정도 읽은 후에야 당당하게 서평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하기엔 나의 삶이 부끄럽다. 명실상부(名實相符)라는 말이 있잖은가! 알려진 명성과 실제의 실력이 똑같이 실하다는 말이다. 명실상부는 내가 책의 마지막 장까지 다 읽은 후 리뷰를 쓰도록 하는 인내를 만들어준다(한 번씩 하고 싶은 얘기가 차고 넘칠 땐 당장 리뷰를 쓰고 싶기도 하다. 이럴 땐 나의 독서노트에 생각을 적는 것으로 리뷰를 대신한다). 책을 반쯤 읽고 리뷰를 쓴다면, 내 실력보다는 소문만 더 좋아진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모략』을 3번 정도는 읽어야 비로소 '내 안의 실력(實)'이 '『하나님의 모략』을 읽었다'라는 소문(名)과 같아질 수 있을 것이다. 명실상부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나는 줄을 그어가며, 한 단원의 내용을 정리해가며, 책 내용을 충분히 소화시킬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내 곁에 두고 싶다. 초신자들은 아직은 읽지 마시되, 소망함과 갈급함으로 지금 사 두시라! 이 책은 그리 쉬운 책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진다. 내 리뷰가 이 책의 가치를 조금이나마 떨어뜨린다면, 그 것은 오직 나의 잘못일 것이다. 제발 그런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고전 도덕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간음을 전적으로 나쁜 일로 보았다. 그는 "간음이란… 전적으로 잘못된 일이기에 정당한 여자와 정당한 시간에 정당한 방법으로 간음한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이것은 일반에 옳은 시각으로 통했다. 물론, 오늘날에는 이런 시각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현대 윤리학 분야의 저자 중 간음을 전적으로 나쁜 일로 보는 사람을 찾기란 어렵다. 사실 지금은 성적 관계에 있어서 쌍방의 동의만 있다면 아무 일이나 옳은 것으로 통하는 시대이다. 간음을 했어도 임신만 하지 않으면 사실상 간음이 아니라는 궤변마저 들려오고 있다. 그보다 더 만연된 풍조는 "낭만적" 사랑을 느끼는 자라면 누구와 성관계를 맺어도 옳다는 생각이다. 반대로, 낭만적 감정 없는 섹스는 설사 배우자와 나누는 것이라 할지라도 잘못된 것이라는 게 요즘의 생각이다. 그러나 문제의 "낭만적 사랑"을 자세히 살펴보면, 실은 예수께서 "마음의 간음"이라 지적하신 음욕의 추구에 지나지 않은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음욕에 빠진 것인데도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좀더 그럴 듯하게 스스로를 꾸민 것이다. (중략) 올바른 섹스
y********m 200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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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여는 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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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이 시작 된지 벌써 10여일이 지나가고 있다. 그 십여일이 지나는 동안 나는 한권의 책에 매달려 있다. 바로 이 '하나님의 모략'이라는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권했었다. 특히 내가 존경하는 분들과 사랑하는 이들이 내게 읽히기를 원했던 책이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순간에 읽고 싶었기에 오랫동안 서가에 있다가 2004년 1월 1일 펼쳐 들었다. 그리고 지금껏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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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이 시작 된지 벌써 10여일이 지나가고 있다. 그 십여일이 지나는 동안 나는 한권의 책에 매달려 있다. 바로 이 '하나님의 모략'이라는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권했었다. 특히 내가 존경하는 분들과 사랑하는 이들이 내게 읽히기를 원했던 책이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순간에 읽고 싶었기에 오랫동안 서가에 있다가 2004년 1월 1일 펼쳐 들었다. 그리고 지금껏 읽고 있다. 책을 1/3정도 읽고 있다. 빠르게 넘어가는 책장이 어느 사이에 한참이나 긴 멈춤으로 바꿔 버렸다. 책장을 빨리 넘길 수 없었다. 저자가 하는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그 흐름 안에서 무엇을 생각해야 할지 고민하다보면 어느사이 읽던 책의 장수와 무관하게 한참이고 무언가를 깊이 고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은 알지 못하는 특별한 계획에 대해서 그리고 그 계획의 완벽함에 대해서 논증하는 저자의 논증은 치열하기까지 한다. 하나하나 그 논증들을 확인시키는 작업과 그 문장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는 앞의 내용을 보며 멈춰서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 '산상 수훈'에 대한 글을 읽고 있다. 여지껏 만났던 수많은 산상수훈의 설교나 책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산상수훈'을 해석했다. 그리고 그 해석 속에서 또다른 하나님의 모략을 보게 한다. 적어도 내가 아는 한 이 책의 산상수훈 해석은 처음이었다. 그러나 그 해석 속에 '참'임을 강하게 느낀다. 머릿속이 맑아지는 느낌이었다. 책을 곱씹으며 차근차근 나머지 장들을 읽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모략이 무언지.. 그리고 그 속에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찾아내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그 모략을 위해 기꺼이 그분의 '제자'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의 나머지 장들을 다 읽은 다음에 다시금 서평을 쓰고 싶다. 그때는 조금더 많은 것들을 결단하고 글을 쓸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정말 .. 좋다 .. 제발 읽은 것만큼 살 수 있다면 ..

[인상깊은구절]
나의 희망은 예수의 말씀을 새롭게 듣게 하는 것이다. 특히 그분을 이미 안다고 믿는 이들에게 그렇게 하고 싶다. 솔직히 말해 예수의 경우는, 우리가 이미 그분을 안다고 믿는 그런 가상의 친숙함이 생소함을 낳았고 생소함은 경멸을 낳았으며 경멸은 심각한 무지를 낳았다.
l******s 200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음은 풍성한 삶을 위한 변화의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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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드문 역작이다. 리차드 포스터는 이 책을 어거스틴, 루터, 칼빈, 본회퍼의 저작들의 반열에 올려 놓고 싶다고 했다. 설령 포스터의 칭찬이 과장으로 판명된다 할지라도, 예수의 제자도를 논하고자 할 때에는 이 책이 앞으로 필독서로 읽혀져야할 것이다. 이 책은 예수의 산상수훈에 대한 윌라드의 강론이다. 저자는 그의 강론을 통해서 예수의 가르침이 인간의 삶의 총체적인 것
"복음은 풍성한 삶을 위한 변화의 복음" 내용보기
보기 드문 역작이다. 리차드 포스터는 이 책을 어거스틴, 루터, 칼빈, 본회퍼의 저작들의 반열에 올려 놓고 싶다고 했다. 설령 포스터의 칭찬이 과장으로 판명된다 할지라도, 예수의 제자도를 논하고자 할 때에는 이 책이 앞으로 필독서로 읽혀져야할 것이다. 이 책은 예수의 산상수훈에 대한 윌라드의 강론이다. 저자는 그의 강론을 통해서 예수의 가르침이 인간의 삶의 총체적인 것을 포괄하는 동시에 점진적인 성화의 단계를 고려하여 제시되고 있으며,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진리로서 인간 편에서 그것을 수용하고자 할 때에는 순종적인 결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예수의 교훈이 인간 실존의 깊은 것을 드러내어 우리로 부요한 삶에 이르도록 인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윌라드는 이 인간 실존의 깊이를 외면하고 있다는 이유로서 두가지 신앙 노선을 비판한다. 그것은 소위 ‘우익의 복음’과 ‘좌익의 복음’이라 불리우는 노선들이다. 전자는 죄의 용서와 죽음 이후에 주어질 영생을 기대하며 신앙을 삶에서 분리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는 반면에, 후자는 사회의 구조악의 해결에 초점을 맞추면서 신앙을 사회윤리로 치환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윌라드는 산산수훈에 나타난 에수의 가르침에서 신앙과 삶을 통합하는 강력한 의지, 이를 통해 예수께서 이루려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주목하고자 한다. 에수의 복음을 통해 주어지는 은혜는, 우리로 삶과 격리된 용서의 영역에서 심리적인 위안을 찾는 정도로 머물게 하거나, 아니면 이 땅에서 악이 없는 이상 사회에 기대를 걸고 살게 하는, 값싼 은혜가 아니다. 예수의 복음을 통해 주어지는 은혜는 우리의 전 존재를 걸고 예수를 따르고 그의 교훈을 배우는 실존적인 결단과 배움에 대한 헌신에서 얻어지는 값진 것이다. 이 책은 예수가 가르치는 '믿음의 제자도’를 탐구하는데 좋은 참고 교재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된다. 저자에게 한마디를 부탁했다면, 그는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이것이 참 제자도이다.’
YES마니아 : 로얄 p*****s 200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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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이 땅에 태여나 저마다 행복을 추구 하기 위해서 분분서주한다. 그러나 인간들을 행복은 사라지고 복을추구 한다. 예수님도 산위에 인간들이 행복에 대하여 8가지를 逆設하고 있다. 그것이 신불신 관계없이 알고있는 8福이다. 그 팔복을 더깊이 더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 "우리에 복을 주십시오" 하나님의 대답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너희에게줄복을 다주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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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이 땅에 태여나 저마다 행복을 추구 하기 위해서 분분서주한다. 그러나 인간들을 행복은 사라지고 복을추구 한다. 예수님도 산위에 인간들이 행복에 대하여 8가지를 逆設하고 있다. 그것이 신불신 관계없이 알고있는 8福이다. 그 팔복을 더깊이 더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 "우리에 복을 주십시오" 하나님의 대답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너희에게줄복을 다주었다." 그런데 아직 복 타령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주었다는데 인간은 받지 않았다는 데 하나님은 주었고 왜 그렇까? 윌라드 목사님은 그 두 주장사이에 "순종" 찾아 냈다. 불순종으로 놓쳐버린 복들을 찾아간다. 조금 어렵기는해도...
d****s 200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