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9%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7.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선사시대/고조선
"선사시대/고조선" 내용보기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다는 말이 있다. 이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인류를 역사를 상고해 보면 이런 경우는 허다하게 발견하게 된다. 그 만큼 역사는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통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중에 하나이다. 특히 한창 커가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역사에 대한 인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자국사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주변의 일본이나
"선사시대/고조선" 내용보기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다는 말이 있다. 이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인류를 역사를 상고해 보면 이런 경우는 허다하게 발견하게 된다. 그 만큼 역사는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통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중에 하나이다. 특히 한창 커가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역사에 대한 인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자국사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주변의 일본이나 중국의 예를 보면 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자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없는 세계사인식은 사상누각에 불과할 뿐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동안 역사는 과거의 일을 살펴보는 학문이다 보니 다소 고리타분하고 따분하게 느껴졌다. 특히 공부중에 일부로 여겨져 역사적으로 중요한 연도나 인물, 사건등을 그저 암기식으로 외우는 역사인식이 고작이었다고 할 수 있다. 모년 모일에 누가 어떤 것을 했다는 식의 역사인식은 역사를 단편적인 지식으로 인식함으로써 그 전후의 시대적 상황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런 옛적인 일들이 뭐가 중요하겠는가 생각하겠지만 이는 큰 오산이다. 자국의 뿌리와 문화를 제대로 인식하고 그 뿌리와 문화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지금의 글로벌시대에서 살아남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은 역대 초강대국들의 행보를 보면 알 수 있다. 왜 일본과 중국이 무리수를 두면서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가를 잘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런면에서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를 만화를 통해서 보다 쉽게 다가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책을 단순하게 만화책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비록 만화이지만 그 깊이와 내포하고 있는 내용들은 왠만한 한국통사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중간중간에 역사박물관이라는 코너에서 당시의 시대상을 대표하는 유물이나 역사적 사건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동 뿐 아니라 성인들도 이 책으로 한국사를 한번 개괄한다고 생각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 만큼 내용은 그리 녹녹치 않다는 뜻이다. 하지만 내용이 무겁더라도 만화적인 요소의 장점이 조화되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단지 어린 학생들에게만 이 책을 던저주고 읽기만을 강요할 것이라 아니라 부모가 같이 읽으면서 토론를 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초등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공부는 이 책으로 대체될 정도로 내용들이 좋다. 첫권은 한반도의 선사시대에서 고조선이 멸망하면서 부여,동예,옥저,삼한,고구려등의 부족국가시대를 그리고 있다. 아마도 이시대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한반도와 요동에는 많은 국가들이 명멸했던 시대였다.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청동기 시대를 대표로 하는 선사시대의 사람들의 의식주에 대한 생활상을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그렇
다고 단순하지도 않게 설명해서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학생들에게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고조선의 건국신화와 멸망원인, 이후 벌어지는 부족국가의 시대를 연도별 나열이 아닌 문화중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 부여의 형사취수제도, 옥저의 민며느리제도, 고구려의 데릴사위제도 및 영고등의 제천행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강역이나 권력문제에 집중되었던 기존의 역사서술방식을 탈피하여 문화중심적인 서술로 어린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볼 수 있다.

 

단지 선사시대나 상고시대의 경우 아직까지도 학계의 의견이 통일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부모들의 세세한 설명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한반도의 청동기시대를 기원전 10세기경으로 상정하고 있지만 그동안 발겨된 고고학적 증거들에 의하면 그 연대는 상당히 위로 거슬러 올라가는 점을 주지시켜야 한다. 또한 고조선멸망이후 한사군의 위치가 한반도내에 비정 되어 있는 점 또한 집고 넘어가야 한다. 물론 아직 정설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지만 고조선의 강역문제 또한 설명이 뒤따라야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민며느리제도나 데릴사위제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당시 풍습으로만 설명해서는 아니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부분적인 요소들에 대한 보완설명이 된다면 선사시대와 상고시대의 개략적인 이해는 어린학생들에게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우리역사의 뿌리이자 시작인 부분에서의 잘못된 역사인식은 향후 진행되는 역사인식에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만을 각별히 생각해서 어린학생들과 같이 읽어나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l******e 2009.06.01.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고 추천할 만하네요.
"재미있고 추천할 만하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인 조카들이 책을 읽는 걸 보니 어떤 책이든 비슷한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그림책이든 이야기책이든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비슷하기에 "정말 다 읽고 있는 거야?"라고 물으면 당당하게 "응!" 하니 대답하니 기가 막혔죠. 그래서 내용에 대해 몇 가지 물어보았더니 "응", "아니", "몰라"라는 세 가지 대답만 하더군요. 아무래도 글씨가 적고 그림이 많은 책에 대한 이해가
"재미있고 추천할 만하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인 조카들이 책을 읽는 걸 보니 어떤 책이든 비슷한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그림책이든 이야기책이든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비슷하기에 "정말 다 읽고 있는 거야?"라고 물으면 당당하게 "응!" 하니 대답하니 기가 막혔죠. 그래서 내용에 대해 몇 가지 물어보았더니 "응", "아니", "몰라"라는 세 가지 대답만 하더군요. 아무래도 글씨가 적고 그림이 많은 책에 대한 이해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근래에는 만화를 여러 권 선물했는데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도 괜찮을 것 같네요. 물론 그림책과 비슷한 속도로 읽겠지만 주로 그림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며 우리나라 역사를 조금이나마 접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그냥 역사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과 함께 탐험하며 통사적으로 이해한다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역사연구회에서 내용을 감수하여 기존 교과서들이 혼동한 사실을 바로잡고 한글 용어를 많이 사용한 점도 눈에 띕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역사박물관>이라는 단원 요약에 교과서적 지식을 삽입하여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놓았네요. 초등학생한테는 주저하지 않고 권할 만한 좋은 역사 만화인 듯합니다. 다만 이야기 흐름과 그림체가 요즘 아이들에게 아주 신선하고 강하게 와닿기에는 약간 점잖아 보이고요, 책 제목과 등장인물 이름 그리고 전체적인 책 구성이 학생보다는 교사나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정된 듯한 인상을 줍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어른이 읽어도 좋을 만큼 교양, 재미, 감동을 고루 갖춘 훌륭한 작품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고구려 사람들이 사는 땅은 토양이 척박해서 사는 데 필요한 것들을 얻기 위해 농사를 짓기보다는 죽음을 무릅쓰고 전투를 해 왔어. 전투를 자주 하다 보니 수의가 결혼 예물이 된 거야.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결혼을 할 때에도 죽음을 생각하는 게 여기서는 자연스런 일이지. - 역사는 돌고 돌며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는 보편성이 있게 마련이죠. 입장은 조금 다르겠지만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도 죽음을 생각하는 심정은 이라크나 북한 사람들도 매한가지일 듯...
w******e 2004.12.1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들 책들 뺏어 읽는 즐거움?!
"애들 책들 뺏어 읽는 즐거움?!" 내용보기
'오늘' 겪게 되는 일들이 알고 보면 과거의 어떤 일에서 유래되는 경우가 많다. 또는 과거의 일들이 오늘 다시 판박이처럼 반복되는 일들도 부지기수다. 그래서 곧잘 역사는 현재를 바라보는 거울이라거나,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라고도 한다. 그만큼 '역사'는 언제나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 가운데 하나가 된다. 다양한 형식과 내용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
"애들 책들 뺏어 읽는 즐거움?!" 내용보기
'오늘' 겪게 되는 일들이 알고 보면 과거의 어떤 일에서 유래되는 경우가 많다. 또는 과거의 일들이 오늘 다시 판박이처럼 반복되는 일들도 부지기수다. 그래서 곧잘 역사는 현재를 바라보는 거울이라거나,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라고도 한다. 그만큼 '역사'는 언제나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 가운데 하나가 된다. 다양한 형식과 내용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역사책이 나온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책이 많다고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책을 구하기가 쉬운 것만도 아니다. 특히 책읽는 습관이 붙지 않은 내 조카의 경우, 웬만한 책을 들이밀어서는 반응이 없는 편이다. 이때 마침 내 눈에 이현세의 만화 한국사가 눈에 띄었다. 한창 자랄 때 이현세의 만화에 푹 빠져 지냈던 터라 더욱 관심이 갔다. 내 조카만큼이나 어려진 까치와 엄지를 보는 즐거움도 제법 쏠쏠했다. 나는 대개 먼저 책을 읽고 조카에게 주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내가 정말 재밌게 읽은 책을 조카 또한 좋아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이번 책도 그런 경우다. 서점 한 구석에 붙박이처럼 서서 보다 뒤늦게 다리가 퍽퍽하다는 걸 깨달았을 만큼 상당한 흡입력이 있었다. 역시 이현세의 만화다! 앞뒤를 꿰어맞추며 장강을 건너듯 지난한 한국사를 그려내는 필력, 진지함과 가벼움을 넘나드는 유연한 화면 구성! 뜻밖의 장소에서 그것도 아동 만화로 만난 이현세 표 만화 한국사는 조카에게 주기에 더없이 즐거운 선물이었다. 한편 자료가 충실히 담긴 부록 페이지로 책의 함량을 높인 것도 내가 책을 사는 일을 주저없이 만들어주었다. 만화라면 쌍심지를 켜는 우리 언니의 의구심을 날려버릴 좋은 변명?거리였으니깐. 앞으로 모두 10권이나 채우는 시리즈라지만, 이 정도라면 조카 녀석이 무난히 끝까지 읽어제끼리라 본다. 콩만한 녀석이 내게 이러쿵저러쿵 역사를 논할 날을 상상하니 유쾌하기 그지없다.

[인상깊은구절]
-- 녀석, 똑똑하기도 하지. 그래, 농사는 열심히만 하면 식량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대단한 거냐. -- 아하, 그래서 신석기 시대를 '농사 혁명'이라고 하는구나. (중략) -- 그래서 아직은 해마다 옮겨 다니며 농사를 짓는단다. 앞으론 한 곳에 머물면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싶어. -- 걱정 마세요. 맨 땅에서 곡식도 일구어냈는데, 뭔들 못하겠어요?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요! -- 하하! 두말하면 잔소리지!
u*****1 2004.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흥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내용보기
조카에게 책을 선물하고자 했더니 대뜸 하는 말이 “만화책” 이랍니다. 어이없어 하는 내게 한마디 더 한다는 것이 “칼라로!”... 그래도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고자 했던 내게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는 조카와 저의 요구를 둘다 만족시키는 책이었습니다. 최근 서점가에는 중국의 고구려사 편입문제 때문인지 우리 역사를 다룬 교양만화들이 범람하고 있더
"흥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내용보기
조카에게 책을 선물하고자 했더니 대뜸 하는 말이 “만화책” 이랍니다. 어이없어 하는 내게 한마디 더 한다는 것이 “칼라로!”... 그래도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고자 했던 내게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는 조카와 저의 요구를 둘다 만족시키는 책이었습니다. 최근 서점가에는 중국의 고구려사 편입문제 때문인지 우리 역사를 다룬 교양만화들이 범람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대부분은 뭔가 알 수 없는, 2% 부족한 느낌이 남아 있죠. 반면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는 흥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이 책은 역사라는 말만 들어도 지루하고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만화가 이현세의 생동감있는 그림과 까치 엄지와 같은 친근한 등장인물들, 고급스런 색감과 질을 통해 친근감있게 다가서기를 합니다. 신화에 대해서도 있는 그대로 사실을 서술하기보다 신화의 상징적 의미를 살려 역사적으로 해석해 주고 있고, 등장인물들이 과거 역사속으로 들어가게 하여 당시의 생활상을 경험을 통해 서술하고 있으며, 당시 인물들과 만나고 역사적 사건에 참여하는 부분에서는 우리도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고 지금 이 순간도 살아 숨쉬는 역사의 현장이라는 의식을 심어준다는 점 등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또한 짐짓 설화와 사건위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 전개에서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은 중간에 삽입된 ‘역사박물관’이라는 코너를 통해 테마별로 구성하여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보완해 주기도 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다보니, 우리 아이들이 역사의식 없이 단편적인 설화 정도를 기억하고 있고 역사라는 말만 들어도 거리감을 느낀다는 점에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지요. 더욱이 과거 계속되어온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일본과의 독도분쟁, 동해 표기문제 등 뿌리깊은 문제들과 최근 대두하고 있는 중국의 고구려사 편입과 같은 문제에 부딪히면 안타까운 마음은 배가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우리 역사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역사를 바로 알고, 다가오는 미래를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s****h 2005.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사회 교과연계 한국사바로보기 읽고 도움받고 있네요.*^^*
"초등사회 교과연계 한국사바로보기 읽고 도움받고 있네요.*^^*" 내용보기
초등사회 교과연계 한국사 바로보기 학과 공부에 도움 받고 있네요.*^^*역사랑 문화랑 전집 풀세트를 만난지도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학습만화다 보니 아이가 공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동안 꾸준히 잘 읽어 왔답니다.처음엔 역사, 문화 이런것들에 대해서 많이 몰랐던 딸아이 이젠 역사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다 보니 지나간 역사에 대해 제대로 바로 알아가면서 대화 내용
"초등사회 교과연계 한국사바로보기 읽고 도움받고 있네요.*^^*" 내용보기

초등사회 교과연계 한국사 바로보기 학과 공부에 도움 받고 있네요.*^^*
역사랑 문화랑 전집 풀세트를 만난지도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학습만화다 보니 아이가 공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동안 꾸준히 잘 읽어 왔답니다.
처음엔 역사, 문화 이런것들에 대해서 많이 몰랐던 딸아이 이젠 역사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다 보니 지나간 역사에 대해 제대로 바로 알아가면서 대화 내용이 달라지네요.
아픈 역사에 대해 역사랑 문화랑 전집을 통해 바로 알면서 역사의식도 달라졌고, 역사의 소중함과 우리가 이렇게 자유를 누리고 살수 있게 힘써준 많은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좋은 시간이였다고 합니다.​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에 시작 초등사회 교과연계로 읽었던 한국사 바로보기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학습에 도움받고 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k*********8 201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내용보기
까치와 함께 하던 야구에서 멀리 날아간 야구공을 찾으러 간 백두산이 몇 달째 사라지고 까치와 엄지도 우연히 고서점에 들렀다가 역사책속으로 빠져들어가 두산이를 찾게 되요 처음 펼쳐본 역사책 내용과 똑같은 구석기 시대로 간 까치와 엄지는 백두산의 흔적을 찾게 되네요 두산이를 찾아다니면서 인류 문명의 시작, 구석기 시대 집을 짓고 한 곳에 머무른 신석기 시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내용보기

  

까치와 함께 하던 야구에서 멀리 날아간 야구공을 찾으러 간

백두산이 몇 달째 사라지고

까치와 엄지도 우연히 고서점에 들렀다가 역사책속으로

빠져들어가 두산이를 찾게 되요

처음 펼쳐본 역사책 내용과 똑같은 구석기 시대로 간 까치와 엄지는

백두산의 흔적을 찾게 되네요

두산이를 찾아다니면서 인류 문명의 시작, 구석기 시대

집을 짓고 한 곳에 머무른 신석기 시대

강한 부족이 약한 부족을 정복하는 청동기

단군 신화를 통해 고조선의 건국이야기도 알게 되고

고조선이 역사속으로 어떻게 사라지게 되는지

고조선의 최후까지 모두와 함께 역사여행을 하게 되요

차근차근 시대를 따라가며 역사적인 일들을 경험하다가

위험한 순간도 겨우 빠져나오고 백두산을 찾게 되고

다같이 함께 역사속으로 들어가게 되요

한국사 연구의 전문가들이 책의 감수에 참여하고

한국역사연구회의 전공 연구자가 시대별로 분담하여

각 권의 감수를 담당했다고 하니

내용의 완성도와 충실도가 크고

다루는 수준의 높음, 신뢰가 느껴지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시대의 생활상, 사람들의 모습도 알 수 있고

역사적 사실에 대해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이해할 수 있어요

각 장마다 보여지는 역사박물관을 통해

생생한 역사지식을 익히고

사진으로 보는 유물과 유적들을 통해

만화속에서 다루어졌던 역사를

한번 더 짚어보고 제대로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세심하고 백과사전 지식을 보여주는

만화책도 있었나 싶게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만화는 단순히 흥미, 재미위주의

한번 읽고 마는 일회성 책이라는 편견을

과감히 깨뜨려 주네요

충분히 학습서로서도 손색이 없어요

지금, 여기, 내가 있기까지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보고

우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큰 물줄기를 이해하면

역사가 재미있어진다는 이야기에 공감가네요

한권을 읽고 나니 다음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하네요

역사가 어렵고 지루하고 딱딱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정말 쉽고 재밌게 접근할수 있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j*******6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읽으면서 자연스러운 한국사 전반을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즐겁게 읽으면서 자연스러운 한국사 전반을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도서 -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아동 - 4학년 여아     *********************************    요즘 선행학습에 대한 관심도를  이 한국사 도서를 통해   실감하는듯 하네요~      5학년부터 정규과목으로 배우게 되는 한국사를 4학년때부터  미리미리 읽어두며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 한국사 시리즈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랍니다.    아이가 4
"즐겁게 읽으면서 자연스러운 한국사 전반을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도서 -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아동 - 4학년 여아

 

 

********************************* 

 

요즘 선행학습에 대한 관심도를  이 한국사 도서를 통해  

실감하는듯 하네요~   

 

5학년부터 정규과목으로 배우게 되는 한국사를 4학년때부터 

미리미리 읽어두며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 한국사 시리즈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랍니다. 

 

아이가 4학년이 되니 더더욱 한국사 준비에  

조급한 마음이 들게 되어 서점에 가면 이책 저책 들춰보고 읽어보곤  

하게 되네요~ 

 

이렇게 고심끝에  

아이에게 부담없이 재미있게 한국사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먼저 이해하게 해주고 싶어 고른 책이 바로 이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시리즈랍니다. 

 

사실 저희 세대에 유명한 만화 작가이시자 엄지와 까치의 두 주인공을

탄생시킨 이현세 작가님의 멋진 만화가 잘 어우러져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가  될듯해 더 끌리긴 했어요~ 

저도 아이와 같이 즐기며, 읽으려구요~ ㅎㅎ

 

아이와 같이 읽어보며 한국사 탐독을 시작하기에 학습만화를 활용하는 

방법이 좋을듯 해 이 12권 시리즈를 선택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읽어주니 만족스럽더라구요~ 

 

학교 다닐때 저도 국사과목 너무 좋아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너무 일찍 역사를 접하고, 공부해야 하니 쉽고, 재미있게 거부감 없이 

한국사 시작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네요~ 

 

미래 초등학교 5학년 3반 교실에서

역사수업을 하는 아이들의 풍경을 시작으로 판타지 같은 스토리가

진행되는 도입부가 책읽기의 흥미를 자극해 주어 신선한 재미요소들을

느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야구를 좋아하는 까치와 두산이 그리고 친한 친구 엄지까지 

등장해 예전 추억의 만화도 생각나는 부분이었네요~ 

 

어느날 우연치 않게 사라진 두산이의 행방을 찾다가 

까치와 엄지도 고서점의 문을 열게되고, 갑자기 역사속 과거여행이 

시작되어 이 책의 시대인 선사시대와 고조선 시대로 돌아가

그때의 일상을 체험하며 아이들이 모험이 시작된답니다. 

 

역사를 다 알기 전에는 다시 현세계로 돌아올 수 없다는 설정에 

점점더 깊이 빠지게 되는 책이 될것 같네요~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게 된 기록들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어 좋은 

한국사  바로보기를 통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간접경험 해보며 

시대별  주요 사건들과 역사속 지식을 하나하나 배우는 시간이 

정말 알차게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생각과 행동을 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과거로 빠져보며 자연스레 한국사 곳곳에 등장하는 사람들과 

대화도 해보고, 실질적인 호기심과 질문을 던져가며 

하나하나 그 해답을 알아가게 하는 내용이 신선하고 좋았네요~ 

 

2013년 1월에 발행된 책이니 만큼 우리 아이들이 배울  

사회과목 교과연계 활용하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고, 

단순한 역사의 서술형책이 아닌 직접 시대별 그 상황을 경험하는 

듯한 느낌의 학습만화서라 그 몰입도도 뛰어난것 같아요~ 

 

스토리 중심의 만화뿐만 아니라 < 역사박물관 > 이라는 부록페이지가 있어

생생한 사진자료, 도표, 역사관련 지식을 정리해주고 있으니

배경지식 습득과 학습적인 효과도 대단한듯 해요~

 

요즘 역사 관련 드라마도 많이 나오고 있고, 

자연스레 역사에 대한 체험 학습들도 많이 하는 분위기라 책도 같이 

연계해 활용해주면 효과만점~이겠지요~ 

이젠 어디서나 관련지어 접하게 되는 역사이야기들 ~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고 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속 진실을 

바로 알고, 바로 볼 수 있어 좋은책 시리즈 읽기 시작해 보세요~ 

 

이 12권 시리즈를 미리 만나 읽고 또 읽으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자극하며 한국사 공부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동기 부여 책으로 

적극 활용하려 한답니다. 

 

아이의 반응이 이미 뜨거우니,,, 반은 성공한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조선으로 떠나는 모험
"고조선으로 떠나는 모험" 내용보기
오봉초 3학년 최 상철 이 책은 엄마와 가게놀이를 하다가 오늘 택배를 통해 온 책이다. 엄마가 나의 생일을 축하하여 사준건데, 비교적 쉬워서 나의 흥미를 끌었다. 두산이란 아이와 동탁이, 까치, 엄지가 떠나는 모험인데 이번모험에는 동탁이가 빠져있다. 두산이가 실제로 체험할수 있는 책속으로 빨려들어가서 다른아이들도 같이 가는 건데, 고조선왕조는 이러하였다. 동물이 점
"고조선으로 떠나는 모험" 내용보기
오봉초 3학년 최 상철 이 책은 엄마와 가게놀이를 하다가 오늘 택배를 통해 온 책이다. 엄마가 나의 생일을 축하하여 사준건데, 비교적 쉬워서 나의 흥미를 끌었다. 두산이란 아이와 동탁이, 까치, 엄지가 떠나는 모험인데 이번모험에는 동탁이가 빠져있다. 두산이가 실제로 체험할수 있는 책속으로 빨려들어가서 다른아이들도 같이 가는 건데, 고조선왕조는 이러하였다. 동물이 점점더 진화하여 인간으로 변화하고, 비록 신화이지만 환웅이 비, 바람, 구름을 다스리는 신 3명과 3000여명의 백성과 함께 백두산에 자리를 잡았다. 이때 곰과 호랑이는 인간이 되게 해달라고 하였는데 호랑이는 중간에 도망가고 곰은 끝까지 노력하여 인간이 되어 환웅과 결혼하게 되었다. 이때 단군이 태어나면서 단군은 이 나라를 고조선이라 불렀다. 이러면서 왕조는 길어져가고 조선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주인공들이 겪는 일로서 각 나라의 사정과 정치법을 자세히 알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다. 사람이 죄를 짓거나, 전쟁포로가 되거나 했을시 노비가 되었다. 노비제도가 이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얼른 10권까지 단숨에 읽어내릴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읽을 수 있는 역사책
"아이들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읽을 수 있는 역사책" 내용보기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에 나란히 다니는 두 조카들이 너무도 열심히 읽기에 무언가 하고 보았다가 저도 같이 읽게 되었네요. 우선은 엄지나 까치, 두산이 같이 낯익은 캐릭터들이 눈에 띄여서였지만, 이 아이들이 직접 들어가서 겪게되는 역사 속의 장면장면과 그 이면의 진실을 탐구해 가는 과정은 자칫 흥미에만 치중할 수 있는 만화의 단점을 보완해 주고
"아이들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읽을 수 있는 역사책" 내용보기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에 나란히 다니는 두 조카들이 너무도 열심히 읽기에 무언가 하고 보았다가 저도 같이 읽게 되었네요. 우선은 엄지나 까치, 두산이 같이 낯익은 캐릭터들이 눈에 띄여서였지만, 이 아이들이 직접 들어가서 겪게되는 역사 속의 장면장면과 그 이면의 진실을 탐구해 가는 과정은 자칫 흥미에만 치중할 수 있는 만화의 단점을 보완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이 책에는 각 나라들의 건국과 관련해서 많은 신화들이 실려 있는데, 단순히 신화를 서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역사 여행을 하는 주인공들을 직접 그 시대로 보내서 어떠한 이유로 그런 신화가 나왔는지를 탐구하게 합니다. 즉 아이들로 하여금 역사를 읽어나가면서 단순히 '옛날엔 어떠어떠했다'라는 지식적인 차원에서 벗어나 '옛날엔 어떠어떠했는데, 왜 그랬을까?'라는 비판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책장을 넘기면서 제 직업과 관련해서 든 생각인데요(저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적절하게 학습지로 꾸며 수업 시간에 활용해도 아이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 신화의 상징성과 관련한 부분이나, 각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의 특징들을 보여주는 부분들을 사실로 전해지는 부분들은 그대로 두고 '왜 그랬을까' 부분의 말풍선들을 비워두면, 맑은 눈망울을 떼굴떼굴 굴리며 이것저것 생각해낼 아이들을 생각하니 실없이 웃음이 나네요. 하나 더, 이 책의 특징을 짚어본다면 호흡이 빠른 만화의 특성상 정신없이 읽고 나면 자칫 놓치기 쉬운 중요 맥락들을 '역사박물관'이라는 부분을 통해 각 장마다 간략하게 정리해 놓았다는 건데요, 약간 교과서적인 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그냥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각 시기별로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짚어준다는 점에서 효과적인 구성이라고 보여집니다. 끝으로 이 책에 대해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는 아이들에게 역사 읽기란 지루한 과거의 나열이 아니라, 옛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로부터 나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알아가는 재미있고 의미있는 과정이란 것을 알려 주기에 적절한 책이란 것입니다.
k****0 200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런 고서점이 정말 있다면
"그런 고서점이 정말 있다면" 내용보기
초등학교 4학년인 아이에게 우리 역사를 흥미 있게 접하게 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무슨 책이 좋을까 인터넷 서핑을 하다 마침 이현세의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이벤트 행사를 하길래 이것저것 꼼꼼히 검토한 끝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아드니 어린이가 된 귀여운 까치가 고인돌 위에서 만세를 부르고 예쁜 소녀가 된 엄지가 역사책을 펼치며 생각에
"그런 고서점이 정말 있다면" 내용보기
초등학교 4학년인 아이에게 우리 역사를 흥미 있게 접하게 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무슨 책이 좋을까 인터넷 서핑을 하다 마침 이현세의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이벤트 행사를 하길래 이것저것 꼼꼼히 검토한 끝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아드니 어린이가 된 귀여운 까치가 고인돌 위에서 만세를 부르고 예쁜 소녀가 된 엄지가 역사책을 펼치며 생각에 잠긴 표지부터 깜찍하고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로 남성 에너지가 넘치는 주제로 만화를 그려왔던 이현세가 어린이를 위한 교양 만화를 그것도 5천년 한국사 통사를 맡았다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어린이가 되어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들의 귀여운 모습을 엄마가 되어 다시 만나고 보니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대충 그린 기존의 역사 만화의 그림체와 달리 한 장면 한 장면 꼼꼼하게 정성을 들이고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모습을 사실적이고도 시원시원하게 담아낸 멋진 화면을 보면서 과연 대가는 어디가 달라도 다르구나 생각했습니다. 덜렁거리는 성격이라 조금만 재미가 없어도 던져 버리는 아이도 제법 집중을 하여 혼자 읽더니 다음 권을 궁금해 하더군요. 그런 고서점이 정말 있다면 자기도 까치처럼 역사 여행을 떠나고 싶다나요. 만화라는 미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을 최대한 이용해 스스로 체험하는 역사를 만날 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만화라 자칫 가볍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장마다 역사박물관을 두어 사진과 역사 정보, 지도와 도표, 연표 등을 넣어 학습 효과를 노린 점도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나도 우리 역사를 다시금 공부해 볼 수 있게 이 시리즈의 빠른 완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