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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31일에 결제한 <매지컬JxR 3권> 이선영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사람들이 왜 어릴 적 추억에 빠져 사는지 알 것 같아요. 어른이 되어서 보니 조금 유치하기도 하고 급하게 전개된다 싶기도 하고 어설픈 부분도 보이지만 그때의 기억과 감정이 떠올라서 재밌게 읽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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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쨰서, 이 만화책은 세트로 되어있지 않은 것인가 계속해서 판매자를 원망하게 되는 부분 리뷰를 다섯번이나 쓰는 건 참 별로... 더군다나 리뷰는 150자 이상이라니 어쨌든, 3권 째에 접어들면서 점점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 사건들 속에서 과제의 조각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좋고 동화를 기반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내 머릿 속에 남아있어 다시 찾게 된 매지컬 제이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