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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이지톡 영어회화 책]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요거 맘에 드네요~~^^
"[길벗이지톡 영어회화 책]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요거 맘에 드네요~~^^" 내용보기
제목보자마자 저처럼 이 책은 꼭 한번은 봐야겠다 싶은분들 많으실거예요.   뭐 각자 이유는 다를지 모르겠지만   저역시 여고시절에 팝송이 좋아지면서 영어라는 외국어에 자연스레 녹아들었고    진학도 영문과로 의심할 여지없이 선택해서 졸업까지~~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원강사로 쭉 달려갔지만   정작 제 자신을 위한 계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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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자마자 저처럼 이 책은 꼭 한번은 봐야겠다 싶은분들 많으실거예요.

 

뭐 각자 이유는 다를지 모르겠지만

 

저역시 여고시절에 팝송이 좋아지면서 영어라는 외국어에 자연스레 녹아들었고 

 

진학도 영문과로 의심할 여지없이 선택해서 졸업까지~~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원강사로 쭉 달려갔지만

 

정작 제 자신을 위한 계발은 못했던 거 같아요.

 

어학연수.....가보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고

 

그냥 흘려보내다 보니 결혼하고 아이들을 낳고

 

엄마와 아내로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한켠에는 이런 아쉬움이 있나봅니다.

 

어학연수 안가본 나같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 정말 갔다온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들춰봤어요.

 

2005년 출간된 책의 개정판으로 설명들이 더 보강되었답니다.^^

 

 

 

어학 초보자가 하루에 1시간을 집중하여 공부하는 것을 기준으로 구성된 책 이라고

 

명시해둔 글이 눈에 띄네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현지회화들을 모아뒀고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자신감이 보이는거 같아서 부담은 덜 느껴지는듯 합니다.

 

하루 하루 스케줄이 정해져 있으니 이것만 스스로 약속을 지키면서 완독하면

 

현지회화 습득할 수 있을거 같은 예감!!!

 

 

 

 

요즘은 영어회화 책들도 다 이렇게 캐릭터가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책을 전반적으로 끌어가는 구성이 많더라구요.

 

이 책도 그렇습니다.

 

수미라는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과의 대화가 들어있어서

 

전혀 관련없는 대화들을 갑자기 만나던 예전 책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였어요.

 

 

 

 

 

200컷이 넘는 현지 사진으로 미국의 모습과 문화를 리얼하게

 

담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서 많이 보입니다.

 

굳이 어려운 표현을 쓰지 않아도 현지인들과 세련된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알짜 표현들만 모아놨다고 하니 몇 백만원 짜리 어학연수 대신

 

이 책 한권으로 기적을 한번 만들어볼까봐요~~

 

의욕이 불끈불끈~~~

 

 

 

 

 

저자 Ryan의 현지 포토 에서 바로 현지 회화 뿐만 아니라

 

이 책 속에 담겨진 미국의 살아있는 문화들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언어를 배운다는 건 곧 그 나라의 문화와 직결되는 것이니까요.

 

 

 

현지에서 꼭 쓰는 패턴 에서는 자주 쓰이는 패턴들을 접할 수 있는데

 

이건 달리 보면 한국인들의 끝도 없이 마스터하고 싶은 Grammar 까지

 

건드려주고 있어서 고등학생들도 보면 참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주제별 실전회화와 문화, 패턴들을 모두 공부하고 나서

 

체크용으로 실전회화 도전하기에서는 빈칸에 대화를 생각해서 말해보고

 

적어보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역시 직접 적어보는 것도 필요하잖아요!!!

 

 

 

 

이렇게 해서 모두 51개의 주요 표현과 상황별 대화들을 보고 나면

 

맨 뒷페이지에 깜짝선물이 들어있어요.

 

미니표현사전!!!

 

따로 잘라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 좋게 정리해놨네요.

 

저도 가방속으로 넣어뒀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투리 시간을 참 알차게 활용했다고 하지요.

 

저 역시 그렇게 한번 알찬 자투리시간들 허투루 버리지 않고 쓸 수 있도록

 

미니표현사전으로 보내야겠어요.

 

 

 

 

아주 괜찮죠? ㅎㅎ

 

어학연수를 하며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상황을 담은 대화문과

 

미국 현지 사진들로 집에서 어학연수 다녀온듯한 기분을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으로 충분히 누려봐요.^^

 

 

 

 

비슷한 시기에 나온 <영작문 무조건 따라하기> 는 초급수준으로 되어있네요.

 

난이도 참고하시라고 보여드려요.^^

 

저도 여러분들도 많고 많은 영어회화책 중에 이 책으로 꼭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어학연수 못 간 사람들 영어회화책은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로 모두 뭉쳐봐요!!!

h*******1 2014.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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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배우는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스토리로 배우는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보기
스토리로 배우는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일단 이번 길벗에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의 독특한 일러스트 표지디자인이 끌렸어요 멋진 노란머리 여자는방구석에서 미국 20대가 쓰는 표현을 익히고현지 문화를 체험한 서울 토박이라는 소름돋는 캐릭터라는^^어학연수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는 등장인물이 있는 스토리가 있는 책으로수미의 에피소드로 매회 새로운 이야기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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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배우는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일단 이번 길벗에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의
독특한 일러스트 표지디자인이 끌렸어요 멋진 노란머리 여자는
방구석에서 미국 20대가 쓰는 표현을 익히고
현지 문화를 체험한 서울 토박이라는 소름돋는 캐릭터라는^^
어학연수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는 등장인물이 있는 스토리가 있는 책으로
수미의 에피소드로 매회 새로운 이야기들로
영어회화 표현들을 배울 수있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요즘 쓰는 생생한 표현들이 채워져있고 사진으로 떠나는 어학연수와
라이언의 현지 포토를 통해 영어공부 외에 다양한 문화와 정보들을 배울 수 있어요 책 앞부분에 라이언의 팁도 정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총 네가지 팁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분에게 도움이 되는 팁이지만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사람에게 해당되는 내용이기도 해서
라이언의 팁에서 알려준데로 공부한다면 금새 영어회화에 익숙해질 수 있을거 같아요
더 좋은건 음성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고 mp3를 길벗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거나 상단 QR코드로 바로바로 들을 수 있고, 항상 좋은건
들고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는 편리한 소책자가 있어요^^
학습스케쥴표도 수록되있어서 계획적으로 공부하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분, 어학연수를 다녀온 분,
어학연수를 가고싶은분 모두 보아도 좋은 책이랍니다^^

y*******5 201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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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안 가고도 미국 20대가 쓰는 표현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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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배우는 외국어, 참 좋아하는 방법이지만 한계가 있다. 실제 사용해 볼 날이 있을까 싶은 표현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학연수’를 테마로 한 드라마가 있다면? 주인공은 한국인 어학연수생이다. 영어권 국가에서 좌충우돌하며 문화 충격도 받으며 겪는 모든 이야기들이라면, 어학연수를 앞두거나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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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배우는 외국어, 참 좋아하는 방법이지만 한계가 있다. 실제 사용해 볼 날이 있을까 싶은 표현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학연수’를 테마로 한 드라마가 있다면? 주인공은 한국인 어학연수생이다. 영어권 국가에서 좌충우돌하며 문화 충격도 받으며 겪는 모든 이야기들이라면, 어학연수를 앞두거나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책인데 마치 한편의 미드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었던 이 책은 읽다가 어느새 저자의 프로필에 눈이 갔다. 특이하게도 고등학교 1학년 때 미국에 건너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영어를 터득하였는데, 이후 뮤지컬 주연 자리를 맡기도 하였다고 한다. 그럼 그렇지, 마치 현실 상황인 것 같은 스토리의 비결은 바로 이러한 저자의 경력에 있었던 것이다. 여러 저자의 저서 중에 <오디션 잉글리시>도 보인다.

 

운전하면서 mp3로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책을 통해 한번 본 것인데도 내용이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한편의 대화가 끝나면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총 401페이지로 400페이지가 넘는다. 솔직히 두꺼운 영어 책은 좀 부담스럽다. 두께에서 약간 부담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반복해서 천천히 학습해나간다면 실전 상황이 되어도 그렇게 겁먹지 않을 것 같다.

 

휴대하기 간편한 권말 부록인 미니표현사전도 유용해 보인다. 여러 상황별로 쓰는 표현을 한국어와 영어로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다. 무료 음성 파일로 제공되는 mp3 파일도 유용하다. 현지 사진과 문화를 곳곳에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읽을거리가 많은 점도 좋다. 어학연수를 앞두고 있거나, 다녀왔는데도 영어 실력이 그다지 늘지 않았다거나, 어학연수를 가고 싶지만 가지 못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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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회화 무작정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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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토리뷰를 올리고 싶었으나 용량이 계속 초과되어 어쩔수 없이 리뷰를 네이버 카페로 대신합니다.   처음 리뷰라서 그런지 실수가 많네요 다음에는 더욱더 신경을 쓰도록 하곘습니다ㅠㅠ   용량이 네이버에서는 상관이 없는데 예스24에서는 걸리네요 ㅠㅠ       http://cafe.naver.com/ilovespeech/107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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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토리뷰를 올리고 싶었으나 용량이 계속 초과되어 어쩔수 없이 리뷰를 네이버 카페로 대신합니다.

 

처음 리뷰라서 그런지 실수가 많네요 다음에는 더욱더 신경을 쓰도록 하곘습니다ㅠㅠ

 

용량이 네이버에서는 상관이 없는데 예스24에서는 걸리네요 ㅠㅠ

 

 

 

http://cafe.naver.com/ilovespeech/107613

p*****8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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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뺨치는 영어회화 책,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어학연수 뺨치는 영어회화 책,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보기
요즘 취업을 위해선 어학연수가 필수로 자리잡았지요... 특히, 대기업... OTL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어학연수 다녀온 사람의 뺨을 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어학연수 뺨치는 영어회화 책,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입니다. 책 표지의 여성캐릭터의 당당한 포즈와 어딘지 우쭐한 표정이 책의 자신감을 표현합니다. ^^     뒷 표지를 보시면 어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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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을 위해선 어학연수가 필수로 자리잡았지요...

특히, 대기업... OTL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어학연수 다녀온 사람의 뺨을 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어학연수 뺨치는 영어회화 책,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입니다.

책 표지의 여성캐릭터의 당당한 포즈와 어딘지 우쭐한 표정이 책의 자신감을 표현합니다. ^^

 

 

뒷 표지를 보시면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의 난이도가 나와있습니다.

이 책의 난이도는 중급!!! 초보자의 영어회화 책으로는 어쩌면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영어라는 것을 익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문장을 암기하는 방법이라고도 합니다.

열심히 한다면 초보자도 무난히 활용할 수 있는 영어회화 책입니다.

 

 

 

학습스케줄러와 공부한 내용을 스스로 체크해 둘 수 있는 표가 제공됩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적고 다시 공부하고 반복한다면 당연히 효과적이겠죠?

이 자료는 나태함을 방지해 줄 훌륭한 보조자료입니다. 

 

 

저는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못했고, 어학연수 없이도 현지 영어를 하고 싶었기에

저자의 말 중 이 부분을 올렸습니다. ^^;;

스트레스 받지 말고 소설책 읽듯이 재밌게 읽으라는 저자의 당부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책에서 제공하는 훌륭한 자료들과 활용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소책자와 음성강의!!!!!

이것만 있으면 지하철에서도 어학연수를 가고 있는 샘이죠! ^^

 

 

음성강의를 QR코드로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귀찮게 찾을 일이 없습니다. ^^

스마트시대에 맞는 좋은 편집입니다.

 

 

책의 구성을 안내하는 페이지 입니다.

워밍업으로 사진을 통해 흥미를 유발시키고, 2단계에 걸쳐 영어회화를 숙달시키는 구조입니다.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소개입니다~!

정말 소설같이 등장인물의 특징도 설명해주고 있어 어서 읽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본 책은 총 열세개의 마당과 51개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게 된다면 있을 법한 주제로 구성되어 찾아보기도 좋게 구성된 것 같습니다.

 

 

 

도입부에는 사진으로 떠나는 어학연수라는 코너가 자리합니다.

몇장의 현장 사진과 관련된 친절한 설명이 돋보입니다.

또 왼쪽에는 수미가 수진에게 보내는 편지가 있는데 현지에서 느낀점을 써놓아서

그 나라의 문화적 특징도 확인해 볼 수 있네요~^^

 

 

드디어 고대하던 본문의 속살입니다. ^^*

영어대화문을 메인으로 왼쪽에 작은 글씨로 해석이 있습니다.

대화문 아래에는 주요 구문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쓰임새가 있구요~

추가적으로 현지포토를 통한 현장감있는 영어가 되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또한 현지에서 꼭 쓰는 패턴이라는 공간에는 숙어 문법같이 실제 시험에서도 여러번 출제된 패턴을 

제공합니다. 특히, 어떤 상황에 쓰는 표현인지 알려주어 연상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마지막 단계로 실전회화 도전하기!

문답형 미션으로 본문에서 익혔던 내용을 토대로 기억을 더듬어 빈칸에 들어갈

문장을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이 책의 주요한 부가자료~ 미니표현사전!

 

 

활용법을 통해 이동중에 사용한다면 효과는 몇배가 되겠습니다~!

 

 

사전의 구성도 너무 좋습니다~!

상황별로 정리해 놓아서 딱 그 상황에 닥친다면 빠르게 찾아 활용할 수 있다능~^^

 

이상으로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의 서평을 마치겠습니다. ^^ 

 

 

 

 

 

 

 

 

t*******c 201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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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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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오늘 리뷰할 책은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으로 2005년에 출간된 책을 현지 정보와 예문을 시기에 맞춰 개정된 책이라고 합니다.   현지정보라는게 시시때때로 변한다고 생각하는데 개정된 책이라서 그런지 그런 걱정 없이 어학연수를 갔다온 것처럼 학습할 수 있다는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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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오늘 리뷰할 책은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으로

2005년에 출간된 책을 현지 정보와 예문을 시기에 맞춰 개정된 책이라고 합니다.

 

현지정보라는게 시시때때로 변한다고 생각하는데 개정된 책이라서 그런지

그런 걱정 없이 어학연수를 갔다온 것처럼 학습할 수 있다는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학습 스케줄 >


 

학습스케줄이 포함되어 있다는게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어학 초보자가 하루에 1시간을 집중하여 공부하는 것을 기준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는데요.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독학으로 책을 공부한다면 좋을거라 생각되네요.

< 학습 스케줄, 자세히 보기 >

 

학습스케줄이 포함되어 있다는게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본문에 학습일이 있어 학습스케줄은 자투리 시간에 한 예문씩 표시하면 좋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빨간색 점선처럼 표시하고, 했는지 안했는지 표시할 용도로 사용했기에 점선표시를 했는데요.

 

사용하시는 분에 따라서 다양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란 느낌이 들어요.

 < 첫째마당 - 01. 첫만남이 중요하다 맛보기 >

 

 

01, 02, 03 모두 나라에 대한 현지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왼쪽은 마당별 편지형식으로 간단하게 정보를 알려주더라고요.

 

친구가 나한테 말하는 것처럼 정보를 알려주어 당황스러운 부분이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01. 첫만남이 중요하다 - 사진으로 떠나는 어학연수 >

학습일 표시할 수 있게 되어있었고, QR코드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QR코드로 학습하기 >

 

스캔해보면 사진의 왼쪽처럼 음성강의듣기와 예문MP3듣기로 되어있습니다.

예문MP3 듣기를 클릭하면 1단계 1,2,3,4 듣기로 되어있고 듣게 되면 사진의 오른쪽처럼 듣게 되어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음성강의이며 예문은 1분이내에 짧게 대화합니다.

 

< 예행연습하기 >

이런식으로 예문이 한 주제에 맞춰 3개에서 4개, 5개정도가 있습니다.

첫째마당 - 01, 02부분은 구성이 똑같아서 찍지 않았지만 저런식으로 예행연습하기가 있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영어 예문 + 왼쪽 한글해석

이 책이 중급자용이라 한글 해석은 참고로만 보시면 될것같고

필통이나 지우개, 포스트잇 등으로 가려서 학습하시면 더욱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 아래에는 예문에서 숫자를 표시하여 한글로 해설하였으며

 


이런식으로 한글 해석 아래 부분에는

현지 포토로 현지에 대한 간략 정보나,


현지에서 쓰는 패턴이라며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예행연습하기에서

영어 예문 + 예문에 대한 한글 해설 + 현지 포토 또는 패턴이 있거나

영어 예문과 예문에 대한 해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전회화 도전하기 부분입니다.

왼쪽 아래 한글 정답이 있어서 가리고 연습하시면 됩니다.

 

예문에 대한 해설을 잘 공부하셨다면 무리없이 풀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 부록 >

부록인 미니표현사전입니다.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는

01. 음성 강의 무료제공

02. mp3 파일 무료제공

03. 미니표현사전 무료 제공

3가지가 부록으로 있습니다.

 

 

미니표현사전의 목차입니다.

상황이 다양하게 있어서 영어를 못하는 상태에서 영어를 사용할 일이 있다면 

이 표현사전만 있으면 든든할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디서든 간편하게 들고다니면서 학습하시면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영어회화책으로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따라하기'에 대해서 글을 적었는데요.

어학연수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언어를 배우기 위함도 있지만 상황별로 대처하고 그나라에 대한 문화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어서 어학연수를 선택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외국으로 나가서 공부한다면 좋겠지만 그게 불가피하거나 어학연수 전 현지정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고 쌓고 싶다면 이 책을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나라별로 정책이 다르고 그 나라의 특성 혹은 문화에 맞춰서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만을 생각하고 외국을 가면 난감할 일이 생길것 같은데요. 그 전에 이 책을 보고 공부를 하시면 난감할 상황이 조금이나마 줄어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현지정보 + 영어회화'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영어를 배울때 그 나라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데 배우라고 하면 반감이 들기도 하는데요. 현지 정보에 대해서도 수록되어 있어 현지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면서 학습하기에는 적합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회화를 배울 때 현지 정보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접해보세요. 현지에 대한 이해가 되어 회화가 쏙쏙 들어옵니다 ^^

p*******3 201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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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학연수를 떠난 것처럼 영어 회화 공부를!
"마치 어학연수를 떠난 것처럼 영어 회화 공부를!" 내용보기
해도 해도 절대 쉽게 되지 않는 하나의 공부, 하나의 언어가 있다. 우리 한국 사람에게 그건 바로 '영어'라는 언어다. 어릴 때부터 줄곧 학교와 학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들었지만, 늘 외국인 앞에서 '어버버버' 하게 되는 이 무서운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런데 웃긴 건, 이런 식으로 영어를 무서워해도 어느 정도 영어를 알아듣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우리가 극장에서 자주
"마치 어학연수를 떠난 것처럼 영어 회화 공부를!" 내용보기


 해도 해도 절대 쉽게 되지 않는 하나의 공부, 하나의 언어가 있다. 우리 한국 사람에게 그건 바로 '영어'라는 언어다. 어릴 때부터 줄곧 학교와 학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들었지만, 늘 외국인 앞에서 '어버버버' 하게 되는 이 무서운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런데 웃긴 건, 이런 식으로 영어를 무서워해도 어느 정도 영어를 알아듣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우리가 극장에서 자주 보는 영화도 영어를 언어로 하는 영화가 많고, 드라마나 개그 프로그램 같은 곳에서도 영어는 정말 흔하게 사용된다.


 더욱이 중학교 시절부터 늘 치는 영어 듣기 평가 덕분인지, 우리는 우리가 아는 단어는 대체로 알아듣기 마련이다. 비록 입으로 쉽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아는 단어만큼은 쉽게 듣는다. 아마 이런 경험을 해본 사람이 적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랬었으니까.


 그런데 영어는 절대 듣는 것만으로, 몇 단어를 듣는 것만으로 의사소통이 될 수 없다. 비록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쓸데없는 문법 용어를 알지 못하더라도 말을 하거나 상대방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들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그게 진짜 영어 회화를 공부하는 방법이다.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는 독자가 열심히 반복하면서 영어를 말하고, 듣는 것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품고 있는 책이다. 비록 다른 책과 특별히 다른 점은 없지만, QR 코드로 들을 수 있는 강의와 MP3 음성 파일은 언제라도 들으면서 적극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마땅한 회화 교과서를 찾지 못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거다. 뭐, 어떤 책이라도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반복해서 공부하고, 단어를 활용해서 많은 문장을 만들어보고, 직접 말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말이다.


 이것만 명심한다면, 분명히 책을 가지고 회화를 익히는 데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