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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알콩달콩 동거연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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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치면 옥탑방 고양이라고나 할까. 좋아하는 여자애와 남매가 되어 한집에 살게 되는 황당무계한 스토리. 작가는 동거이야기를 참으로 좋아하는것 같다. 파스텔에서도 호시노와 판박이로 생긴 유우와 무기가 동거를 한다. 역시나 이작가 최고의 매력은 정말 예쁜 그림. 특히 호시노는 정말정말 예쁘다. 중학생들 연애물에 히죽거리며 이쁘다~ 연발하며 보는 나같은 남자가 읽기에
"알콩달콩 동거연애물." 내용보기
드라마로 치면 옥탑방 고양이라고나 할까. 좋아하는 여자애와 남매가 되어 한집에 살게 되는 황당무계한 스토리. 작가는 동거이야기를 참으로 좋아하는것 같다. 파스텔에서도 호시노와 판박이로 생긴 유우와 무기가 동거를 한다. 역시나 이작가 최고의 매력은 정말 예쁜 그림. 특히 호시노는 정말정말 예쁘다. 중학생들 연애물에 히죽거리며 이쁘다~ 연발하며 보는 나같은 남자가 읽기에 딱 좋은 책이다. ㅋㅋ(참고로 필자는 유치한 대학생임.) 작가와 내가 생각이 일치하는 것이 있는데 호시노가 동경에 가지않고 이곳에 남는다는 점이다. 파스텔에서 마찬가지로 작가는 아담한 공간을 좋아한다. 화려하지도 않고 수수한 시골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존재하는 따뜻한 공간을 추구한다. 마지막으로 호시노 정말 예쁘다. ㅡㅡ;;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 남학생을 위한 여성에 대한 '상상'
"어린 남학생을 위한 여성에 대한 '상상'" 내용보기
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만화책을 골랐다가는 낭패를 겪는 경우가 많다. 표지 분위기도 좋고, 제목도 뭔가 끌려서 재밌을 것 같아 골랐는데 전혀 엉뚱한 내용일때. 평행선도 이런 만화중에 하나다. 네코타와 호시노는 3년내내 같은 학교의 같은 반에 다니는 친구. 허나 전교에 유명할 정도의 견원지간이다. 네코타는 여자아이들, 특히 호시노의 치마 한번 들춰보려고 갖은 고민에 장치
"어린 남학생을 위한 여성에 대한 '상상'" 내용보기
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만화책을 골랐다가는 낭패를 겪는 경우가 많다. 표지 분위기도 좋고, 제목도 뭔가 끌려서 재밌을 것 같아 골랐는데 전혀 엉뚱한 내용일때. 평행선도 이런 만화중에 하나다. 네코타와 호시노는 3년내내 같은 학교의 같은 반에 다니는 친구. 허나 전교에 유명할 정도의 견원지간이다. 네코타는 여자아이들, 특히 호시노의 치마 한번 들춰보려고 갖은 고민에 장치까지 고안해 내는 남자아이들의 우상. 반면 호시노는 공부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고 몸매도 쭉쭉빵빵해서 남자들의 우상이다. 내심 네코타는 호시노를 좋아하고 있지만 쉽사리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다. 용기를 내어 고백하려는 순간, 상황은 더 이상하게 꼬인다. 바로 네코타의 아버지와 호시노의 어머니가 교제를 시작한 것. 양 부모는 두 아이를 한 집에 살라고 남겨두고는 여행을 떠난다.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일어날 일이 전혀 없을 법한 이야기는 초반 설정에 불과하다. 표지와 제목에서 빠진 것은, "이 만화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갈등을 기본으로, 어린 남녀가 같이 살게 되어 벌어지는 갖가지 좌충우돌을 그린 남자'애'를 위한 만화"라는 경고장이다. 동갑내기의 사랑치고 호시노는 너무나 조숙하고 완벽하며 어른스럽다. 뭐든지 못하는 게 없고 같은 집에 살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묵묵히 참고 인내해낸다. 그러니 아는 사람들이 보면 이런 얼토당토 않은 싶은 것. 만화는 만화일 뿐 따라하지 말자. 덧붙임. 여자애를 괴롭히는 게 좋아함의 표현이라는 건 대체 누구 끄집어낸 얘기일까? 이런 얼토당토 않는..
h*****a 200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