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관 나오키 5권도 역시나 재밌었다. 이렇게 알찬 작품이 어디 있을까 싶다가도 교도관 나오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러운 설날의 모습이다. 송편 먹으며 시간 축내면서 읽기에 최적화된 이 만화는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을만큼의 높은 만족도를 선사한다. 읽으면 행복한 작품이다.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다. 그래서 내 사촌동생에게 소개해줬떠니 재밌게만 읽었다. 이거야말로 시간 킬링타임! |
| 충격적인 사실. 나오키의 생부가 나온다. 나오키는 자신이 교도관이 되었고, 사형수의 방을 관리하게 되었다. 거기서 결국 자신의 생부가 누군지를 알게 된 것이다. 여행을 가기 위해 자신의 호적을 조사하다가 알게 된 것이다. 과연 나오키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