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관 나오키 4권 고다 마모라 글, 그림. 이 작품은 교도관 나오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교도소의 라이프입니다. 싱숭생숭할 것같은 사채꾼 우시지마 일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라이트하고 무섭지도 않고 읽을만하네요. 주변 사람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그 작품입니다. 왜 이 작품을 뒤늦게 알게되었는지 조금 아쉬운 작품?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행복하네요. 꾸준히 추천해야겠습니다. |
| 사형수. 그리고 피해자의 가족 문제. 참으로 생각할 것이 많다. 사람을 죽인 살인자에게 사형은 과연 합당한 벌인가? 그리고 피해자 대신 국가가 그 벌을 집행하는 것은 올바른 것인가? 그리고 사형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할 것이 많은 주제이다. 이번 권도 간단히 넘어가지 않는 주제이다. 여러분도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