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와 '귀안왕'도 가끔 동일인인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이제는 '루드라'까지 불리는 이름이 늘어났다. 나온 지 한참됐지만 언제 쓰일지 알 수 없었던 인간상이 드디어 사용돼서 드디어 인화의 법을 시전한다. 대형 이벤트인 만큼 요란하게 우르릉쾅쾅거리지만 한 권 내내 인화의 법 이야기만 하다 끝난다. 베나레스의 부하 버리기가 너무 뻔한 결과로 이어진다.
'시바'와 '귀안왕'도 가끔 동일인인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이제는 '루드라'까지 불리는 이름이 늘어났다. 나온 지 한참됐지만 언제 쓰일지 알 수 없었던 인간상이 드디어 사용돼서 드디어 인화의 법을 시전한다. 대형 이벤트인 만큼 요란하게 우르릉쾅쾅거리지만 한 권 내내 인화의 법 이야기만 하다 끝난다. 베나레스의 부하 버리기가 너무 뻔한 결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