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모는 나름 수련을 한다고 했지만 베나레스의 수하인 가르가에게 된통 당한다. 5천 살 먹은 노술사 코넬리가 드디어 나서서 가르가를 상대로 뭔가를 보여주지만 잠시 속이는 것에 불과해서 베나레스 봉인을 서두른다. 생명력을 거의 소진한 대 마도사 베나레스와 그의 제자 코넬리가 각자가 조종하는 두 사람으로 대리전을 치른다. 주인공이 노력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전투방식을 한
야쿠모는 나름 수련을 한다고 했지만 베나레스의 수하인 가르가에게 된통 당한다. 5천 살 먹은 노술사 코넬리가 드디어 나서서 가르가를 상대로 뭔가를 보여주지만 잠시 속이는 것에 불과해서 베나레스 봉인을 서두른다. 생명력을 거의 소진한 대 마도사 베나레스와 그의 제자 코넬리가 각자가 조종하는 두 사람으로 대리전을 치른다. 주인공이 노력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전투방식을 한 번에 전수받아 강해지는 건 너무 간편해서 감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