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건이 일단락되고 막간의 짤막한 에피소드일 줄 알았더니 나름 큰 줄기와 연결이 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디지털 요괴 같은 게 나오는데 오랜만에 보는 플로피 디스켓에 담을 수 있다니 대체 용량이 얼마나 작은 건지, 지금 보니 우습기도 하다. 몇 화 더 끌 수 있을 만한 소재인데 마무리는 너무 쉽고 빠르게 정리돼서 아쉽다. 슌리가 죽은 후 지원이 끊긴 요격사 일행은 당장 돈
큰 사건이 일단락되고 막간의 짤막한 에피소드일 줄 알았더니 나름 큰 줄기와 연결이 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디지털 요괴 같은 게 나오는데 오랜만에 보는 플로피 디스켓에 담을 수 있다니 대체 용량이 얼마나 작은 건지, 지금 보니 우습기도 하다. 몇 화 더 끌 수 있을 만한 소재인데 마무리는 너무 쉽고 빠르게 정리돼서 아쉽다. 슌리가 죽은 후 지원이 끊긴 요격사 일행은 당장 돈 문제로 활동에 제약이 생겨버렸다. 요마보다 주머니 사정이 더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