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적인세계관 볼만합니다! 매력적인세계관과 흥미로운 캐릭터가 볼만합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가 잘 결합된 느낌입니다. 왜이만화가 인기 있었는지 알게된느낌입니다. 다음권의 소재와 이야기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볼만합니다. |
| 속편 연재가 시작되면서 추억의 만화를 다시 찾아보게 됐다. 하도 오래 전에 봐서 속편이 영 이해가 안 가기도 했고. 아마도 처음 본 요괴 만화여서 장르의 기준이 돼버렸기에 소장 가치는 충분하다. 실눈 주인공도 이 만화에서 처음 봤었다. 당시에는 꽤나 야하고 폭력적인 만화였는데 지금은 19금도 안 붙는 걸 보니 세상이 많이 변한 것 같다. 만화 속에선 아직 휴대폰도 없고 엽서를 보내는 시대인데 딱히 어색함 없이 읽을 수 있는 걸 보니 명작은 시간이 흘러도 명작인 모양이다. |
|
무려 1980년대에 나온 일본의 만화 [3X3 EYES] 1권입니다. 일본 버블경제 시절 호황기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만화이기도 하고 그림체가 옛날 8090 티가 팍팍 납니다. 명작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름만 들어보고 내용은 잘 몰라요. 그래서 체험판으로 처음 읽어보게 됐는데 재미있습니다. 꽤 잔인한 내용인줄만 알았는데 괜히 명작소리를 듣는 게 아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