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주인공인 네 소녀.....아니 여고생들.. 서로 뚜렷하게 다른 개성을 가진 여고생들이다. 저마다 나름대로 뚜렷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 물론 꿈도.....(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개성도 뛰어나고 좋은 친구도 가지고 있다니.. 엄마의 갑작스런 유학으로 엄마친구집에 신세를 지게 된 세이.. 엄마친구집에는 하리라는 동급생이 있다. 남동생의 죽음 이후로는 죽은 아들처럼 취급받고 있는 하리.... 한편 세이는 이 기회에 독립적인 생활을 하려고 아르바이트를 결심한다. 세이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소개해준 건 같은 학교 학생인 시호...시호는 세이의 친구인 리아와 교제중이다.(응~~내가 보기엔 시호가 세이를 좋아하는 것 같지만....) 아직 1권 밖에 나오지 않아 어떻게 전개될지 사뭇 기대가 되는 만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