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작가의 인게이지 3권 완결입니다.
ATF개발 책임자로서 혜미와 하영과 대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영은 집사와 얘기를 하고 있네요. ATF가 아까까지는 작동을 잘 못 했는데, 지금은 멀쩡하다면서,
시스템이 뭔가 이상한 구석이 있다고 하네요.
이야기는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네요.
3권까지 깔끔하게 잘 읽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