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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평범한 시골 학교의 여학생인 줄만 알았던 메이
뜻하지 않은 부모님의 사고로 인해 그녀는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엄청난 재벌가 혼고 가의 손녀
하루아침에 바뀌게 된 자신의 운명과 함께 성장하는 메이와
그녀의 집사가 만들어나가는 순탄치 않은 이야기를 그린 만화 메이의 집사
20권으로 일단 완결이 나게 되었다
그간의 내용과 마무리 또한 꽤나 만족스런 상황
다만 이후 DX라는 부제를 달고 작년부터 새로이 단행본이 출간되었으나
아직까지 국내 정발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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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도 남편이 누군지 정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은체 다음권이 완결이라길래 과연 어떻게 끝날지 걱정했는데 이후 내용이 계속 이어지네요. 이대로 끝나지 않아 다행이긴한데 이후 연재를 기다릴 생각하니 언제 재게될지 몰라 또 아쉽네요. 작가님 작품중에 아마 최장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계속 은연중에 드러났지만 역시 최강보스는 할아버지가 아닐까 생각 드네요. 그리고 그 핏줄을 이어받은 메이 역시 최강자구요. 마무리가 속시원히 매듭지어지 않은체 일단 완결이라는 딱지가 붙어 아쉬운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지금까지 재미있게 읽었네요. 이제 다음 이야기가 어서 나오길 기다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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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지만 처음 메이의 집사 나왔을 때는 아가씨와 잘 생긴 집사의 사랑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요즘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음. 리히토와 켄토 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할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는 되는데 등장 인물도 너무 많고 이야기가 너무 산으로... 개인적으로는 그냥 '가난한줄 알았던 소녀가 사실을 재벌가의 숨겨진 손녀고 집안도 이어받고 집사랑 사랑도 이룬다' 라는 간단한 스토리였으면 좋겠음. 그래도 언제나 느끼지만 그림체는 최고. 리히토랑 켄토 중 선택하라면 솔직히 못하겠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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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에 아가씨?! 메이 님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는
완결까지 쭈욱 달려야지~~ 어쩌겠어~~책장에 보릿자루 마냥 있는걸 보니 왠지 안타깝네 ㅎㅎ 주말에 달려야징~ 완결까지 나왔으니깐.. 그래도~ 상급은 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