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학년 때 수업 시간에 경복궁에 대해 했었나 봅니다. 선생님이 가 본 사람 손 들어보라고 했다는데 대부분 봤다는데 자기는 못 봐서 꼭 가고 싶다고 했네요. 그래서 서울 나들이를 가기로 했답니다. 가기전에 마침 다큐도 해서 직접 가서 그때 방송 본거랑 비교도 하고 좋았어요. 책도 보고 싶다고 해서 평도 좋길래 구매했습니다. 책을 보고 나더니 한 번 더 가고 싶다고 하네요. 잘못된 고증으로 놓은 다리의 방향을 바꾼다고 공사 중인 곳이 있었는데 다시 원래 모습을 보고 싶다네요. |